"키워드 :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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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낙동강 삼각주 (洛東江 三角洲)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남강(南江)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德裕山)에서 발원하여 덕천강(德川江)을 합하고, 진주에서 북동으로 유로(流路)를 바꾸어 함안군 대산면에서 낙동강(洛東江)에 합류하는 강이다. 1970년 가화천을 통한 방수로를 포함한 남강댐이 진주시 평거동 일대에 건설되었으며, 1998년 말에는 숭상공사가 이루어졌다. 남강의 주변에는 지리산국립공원, 진주성, 진양호 등의 명승지가 많고 진주시 일원 남강변에서는 매년 가을 진주유등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남강 (南江)
남강(南江)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德裕山)에서 발원하여 덕천강(德川江)을 합하고, 진주에서 북동으로 유로(流路)를 바꾸어 함안군 대산면에서 낙동강(洛東江)에 합류하는 강이다. 1970년 가화천을 통한 방수로를 포함한 남강댐이 진주시 평거동 일대에 건설되었으며, 1998년 말에는 숭상공사가 이루어졌다. 남강의 주변에는 지리산국립공원, 진주성, 진양호 등의 명승지가 많고 진주시 일원 남강변에서는 매년 가을 진주유등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금호강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의 가사령과 기북면 성법령에서 발원하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경북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에서 발원하여 낙동강 합류전까지 총연장은 114.6km이다. 낙동강 전체 유역면적의 약 9.2%를 차지하며 흐른다. 유역 주변에 동서로 긴 띠 모양의 금호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남부에서 가장 넓은 평지로 대구 등 대도시가 발달하여 있다. 1980년에 포항제철의 용수 공급을 위한 영천댐이 조성된 이후 물줄기가 약해졌다고 한다. 주변 지역의 도시화 현상으로 오염이 가속화되면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금호강 (琴湖江)
금호강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의 가사령과 기북면 성법령에서 발원하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경북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에서 발원하여 낙동강 합류전까지 총연장은 114.6km이다. 낙동강 전체 유역면적의 약 9.2%를 차지하며 흐른다. 유역 주변에 동서로 긴 띠 모양의 금호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남부에서 가장 넓은 평지로 대구 등 대도시가 발달하여 있다. 1980년에 포항제철의 용수 공급을 위한 영천댐이 조성된 이후 물줄기가 약해졌다고 한다. 주변 지역의 도시화 현상으로 오염이 가속화되면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가운데가 잘록하고 양쪽 끝에 이르면서 폭이 넓어지는 간단한 모양의 쇠판. 철정.
덩이쇠
가운데가 잘록하고 양쪽 끝에 이르면서 폭이 넓어지는 간단한 모양의 쇠판. 철정.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부산 금곡동 패총 (釜山 金谷洞 貝塚)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구덩식돌덧널무덤과 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당감동 고분군 (釜山 堂甘洞 古墳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구덩식돌덧널무덤과 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덕천동 고분군은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방무덤·앞트기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조사 결과, C지구에서 29기, D지구에서 22기, E지구에서 18기의 분묘가 조사되었다. 묘제의 대부분은 평면이 장방형인 앞트기식 돌방무덤이다. 앞트기식 돌방무덤은 묘광을 깊이 파서 양쪽 벽과 단벽을 할석으로 쌓아 올리고 뚜껑돌을 덮었다. 뚜껑돌과 돌방의 상단 벽은 지표 위에 드러나게 축조된 반지상식이다. 이 유적은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의 앞트기식 돌방무덤의 본격적인 유행 시기를 알려주는 대표적인 고분군 중의 하나이다.
부산 덕천동 고분군 (釜山 德川洞 古墳群)
부산 덕천동 고분군은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방무덤·앞트기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조사 결과, C지구에서 29기, D지구에서 22기, E지구에서 18기의 분묘가 조사되었다. 묘제의 대부분은 평면이 장방형인 앞트기식 돌방무덤이다. 앞트기식 돌방무덤은 묘광을 깊이 파서 양쪽 벽과 단벽을 할석으로 쌓아 올리고 뚜껑돌을 덮었다. 뚜껑돌과 돌방의 상단 벽은 지표 위에 드러나게 축조된 반지상식이다. 이 유적은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의 앞트기식 돌방무덤의 본격적인 유행 시기를 알려주는 대표적인 고분군 중의 하나이다.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김해평야 (金海平野)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연정사 (蓮亭詞)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四大江 流域 綜合 開發)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조선시대 경상우도(慶常右道) 진주에 있었던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주영(駐營).
우병영 (右兵營)
조선시대 경상우도(慶常右道) 진주에 있었던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주영(駐營).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성주 성산동 고분군 (星州 星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과 유어면ㆍ대합면에 걸쳐 있는 늪지성 호수.
우포 (牛浦)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과 유어면ㆍ대합면에 걸쳐 있는 늪지성 호수.
재첩이라는 조개로 담백하게 끓인 국.
재첩국
재첩이라는 조개로 담백하게 끓인 국.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임해 (臨海)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인동 (仁同)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경상남도 창원시ㆍ밀양시ㆍ김해시 일대에 펼쳐진 낙동강 유역의 평야.
진영 평야 (進永 平野)
경상남도 창원시ㆍ밀양시ㆍ김해시 일대에 펼쳐진 낙동강 유역의 평야.
피아노는 샘여림의 표현이 가능한 대표적인 건반 악기이다. 우리나라에는 1900년경에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유입되었다. 현재까지의 기록으로 피아노 유입에 대한 가장 정확한 자료는 손태룡의 『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들어오다』(2015)에 실린 내용이다. 이 기록에 의하면, 기독교 선교사 사이드보담(1874~1908, 대구 지역 5대 선교사) 부부의 피아노가 1900년 3월 26일 화원의 사문진 선착장(현, 화원 유원지)에 도착하였으며, 3일 후 피아노가 대구의 남성로에 위치한 자신의 집까지 옮겨졌고, 어린이 성경교육에 이용되었다.
피아노 (Piano)
피아노는 샘여림의 표현이 가능한 대표적인 건반 악기이다. 우리나라에는 1900년경에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유입되었다. 현재까지의 기록으로 피아노 유입에 대한 가장 정확한 자료는 손태룡의 『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들어오다』(2015)에 실린 내용이다. 이 기록에 의하면, 기독교 선교사 사이드보담(1874~1908, 대구 지역 5대 선교사) 부부의 피아노가 1900년 3월 26일 화원의 사문진 선착장(현, 화원 유원지)에 도착하였으며, 3일 후 피아노가 대구의 남성로에 위치한 자신의 집까지 옮겨졌고, 어린이 성경교육에 이용되었다.
115년(지마이사금 4) 황산하에서 있었던 신라와 가야의 전투.
황산하전투 (黃山河戰鬪)
115년(지마이사금 4) 황산하에서 있었던 신라와 가야의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