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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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개혁위원회는 1996년 노동관계법 개정과 노사문화 개선을 위하여 노동계, 경영계, 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적 대화 기구이다. 세계화에 따른 경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동관계법·제도를 전면적으로 개정하기 위하여 김영삼 정부 시기에 대통령 직속으로 운영하였다. 노동계, 경영계, 공익 3자로 이루어졌으며 구성, 운영 원칙은 이후 노사정위원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 이어졌다. 한국형 사회적 대화 모델의 원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우리 현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노사관계개혁위원회 (勞使關係改革委員會)
노사관계개혁위원회는 1996년 노동관계법 개정과 노사문화 개선을 위하여 노동계, 경영계, 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적 대화 기구이다. 세계화에 따른 경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동관계법·제도를 전면적으로 개정하기 위하여 김영삼 정부 시기에 대통령 직속으로 운영하였다. 노동계, 경영계, 공익 3자로 이루어졌으며 구성, 운영 원칙은 이후 노사정위원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 이어졌다. 한국형 사회적 대화 모델의 원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우리 현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사대표로 구성된 협의기구.
노사협의회 (勞使協議會)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사대표로 구성된 협의기구.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광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광덕사 노사나불 괘불탱 (廣德寺 盧舍那拂 掛佛幀▽)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광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사에 있는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제작된 철조노사나불좌상.
동해 삼화사 철조 노사나불 좌상 (東海 三和寺 鐵造 盧舍那佛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사에 있는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제작된 철조노사나불좌상.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신원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신원사 노사나불괘불탱 (新元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신원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수덕사 노사나불괘불탱 (修德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수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도.
수도사 노사나불괘불탱 (修道寺 盧舍那佛掛佛幀▽)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수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도.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여수 흥국사 노사나불 괘불탱 (麗水 興國寺 盧舍那佛 掛佛幀▽)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갑사 삼신불 괘불탱 (甲寺 三身佛 掛佛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노사관계의 안정을 위하여 노사간에 벌어지는 특정 문제들을 심의 · 의결 또는 판정하기 위하여 설치된 행정기관이다. 중앙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부에, 지방노동위원회는 각 시·도에 설치되어 있다. 노동위원회는 노동자·사용자 및 공익을 대표하는 제삼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위원의 수는 근로자(노동자) 및 사용자 위원은 각 10인 이상 50인 이하, 공익위원은 10인 이상 70인 이하의 범위 안에서 각 위원회의 업무량을 감안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노동쟁의를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알선·조정·중재 등의 쟁의조정을 행하고, 부당노동행위의 구제신청을 처리한다.
노동위원회 (勞動委員會)
노사관계의 안정을 위하여 노사간에 벌어지는 특정 문제들을 심의 · 의결 또는 판정하기 위하여 설치된 행정기관이다. 중앙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부에, 지방노동위원회는 각 시·도에 설치되어 있다. 노동위원회는 노동자·사용자 및 공익을 대표하는 제삼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위원의 수는 근로자(노동자) 및 사용자 위원은 각 10인 이상 50인 이하, 공익위원은 10인 이상 70인 이하의 범위 안에서 각 위원회의 업무량을 감안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노동쟁의를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알선·조정·중재 등의 쟁의조정을 행하고, 부당노동행위의 구제신청을 처리한다.
『범망경』은 『보살지지경』, 『유가사지론』 등에서 설한 보살계와 함께 대승보살계를 설한 대표 경전이다. 본경에 설해진 보살계를 보통 범망계(梵網戒)라고 하고, 후자에 설해진 보살계를 유가계(瑜伽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소승계를 포용하고 있지만 범망계는 오직 대승의 보살계만 설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범망경 (梵網經)
『범망경』은 『보살지지경』, 『유가사지론』 등에서 설한 보살계와 함께 대승보살계를 설한 대표 경전이다. 본경에 설해진 보살계를 보통 범망계(梵網戒)라고 하고, 후자에 설해진 보살계를 유가계(瑜伽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소승계를 포용하고 있지만 범망계는 오직 대승의 보살계만 설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개심사 영산회 괘불탱 (開心寺 靈山會 掛佛幀▽)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비매허증신사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히가시나리구에 있는 한반도 계통의 신을 모시는 신사이다. 주신(主神)은 시타테루히메[下照比賣命] 또는 아카루히메[阿加流比賣]이며, 주신의 이름을 따서 시타테루히메사[下照比賣命社]라고도 한다. 고대 한반도(특히 신라)에서 일본 열도로 이주해 간 집단의 선조 설화를 간직한 곳으로 유서가 깊은 신사 가운데 하나이다.
비매허증신사 (比賣許曾神社)
비매허증신사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히가시나리구에 있는 한반도 계통의 신을 모시는 신사이다. 주신(主神)은 시타테루히메[下照比賣命] 또는 아카루히메[阿加流比賣]이며, 주신의 이름을 따서 시타테루히메사[下照比賣命社]라고도 한다. 고대 한반도(특히 신라)에서 일본 열도로 이주해 간 집단의 선조 설화를 간직한 곳으로 유서가 깊은 신사 가운데 하나이다.
구성리 산성(九城里 山城)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 성두산 정상부에 위치한 토성이다. 다른 일반적인 산성과 달리 성두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한 북성(北城)과 그 남쪽의 산 능선을 따라 길쭉하게 이어진 남성(南城)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벽은 삭토 혹은 판축에 의해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의 안쪽에는 넓은 평탄면이 조성되어 있다.
구성리 산성 (九城里 山城)
구성리 산성(九城里 山城)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 성두산 정상부에 위치한 토성이다. 다른 일반적인 산성과 달리 성두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한 북성(北城)과 그 남쪽의 산 능선을 따라 길쭉하게 이어진 남성(南城)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벽은 삭토 혹은 판축에 의해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의 안쪽에는 넓은 평탄면이 조성되어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과 원효가 창건한 사찰.
팔공산 수도사 (八公山 修道寺)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과 원효가 창건한 사찰.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은 1862년 화승 총선, 윤익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1862년 11월에 왕과 왕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제작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전체 화폭의 세로 길이가 5미터 남짓인 소형 괘불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과 석가모니불 입상을 배치하였다. 2023년 5월 25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 (淸溪寺 三身佛 掛佛幀)
청계사 「삼신불 괘불탱」은 1862년 화승 총선, 윤익이 그린 야외 의식용 불화이다. 1862년 11월에 왕과 왕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제작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전체 화폭의 세로 길이가 5미터 남짓인 소형 괘불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과 석가모니불 입상을 배치하였다. 2023년 5월 25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삼신불화이다. 1759년(영조 35) 임한, 하윤 등의 화승이 함께 조성하였다. 법신불 「비로자나불회도」를 중심으로 「노사나불회도」, 「석가모니불회도」 3폭으로 이루어진 「삼신불회도」이다. 중앙의 「비로자나불회도」를 가장 크게 그리고 좌우 2폭을 작게 구성함으로써 법신불 중심의 도상을 효과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구도, 유려한 필치, 천의에 시문된 화려한 문양 등 18세기의 대표적인 삼신불화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 (通度寺 大光明殿 三身佛圖)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삼신불화이다. 1759년(영조 35) 임한, 하윤 등의 화승이 함께 조성하였다. 법신불 「비로자나불회도」를 중심으로 「노사나불회도」, 「석가모니불회도」 3폭으로 이루어진 「삼신불회도」이다. 중앙의 「비로자나불회도」를 가장 크게 그리고 좌우 2폭을 작게 구성함으로써 법신불 중심의 도상을 효과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구도, 유려한 필치, 천의에 시문된 화려한 문양 등 18세기의 대표적인 삼신불화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시대 에 간행한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주범망경 (注梵網經)
고려시대 에 간행한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칠장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칠장사 오불회 괘불탱 (七長寺 五佛會 掛佛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칠장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비로자나삼신 괘불도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1735년 상궁 이성애가 숙종의 후궁 영빈 김 씨의 명복을 빌며 제작했다. 본존인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모니불과 노사나불이 협시한 삼신불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존이 양 협시불보다 뒤로 물러나 있는 구도로 19세기 서울·경기 지역 괘불도의 구도로 계승되었다.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은 여래형, 노사나불은 장엄형으로, 18세기 경기도 지역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 (南楊州 奉先寺 毘盧遮▽那三身 掛佛圖)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비로자나삼신 괘불도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1735년 상궁 이성애가 숙종의 후궁 영빈 김 씨의 명복을 빌며 제작했다. 본존인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모니불과 노사나불이 협시한 삼신불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존이 양 협시불보다 뒤로 물러나 있는 구도로 19세기 서울·경기 지역 괘불도의 구도로 계승되었다.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은 여래형, 노사나불은 장엄형으로, 18세기 경기도 지역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