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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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평성시 월포리에 있는 단구.
월포리 하성단구 (月浦里 河成段丘)
평안남도 평성시 월포리에 있는 단구.
하천의 양안을 따라 좁고 긴 계단 모양으로 형성되어 있는 평평한 지형. 하성단구.
하안단구 (河岸段丘)
하천의 양안을 따라 좁고 긴 계단 모양으로 형성되어 있는 평평한 지형. 하성단구.
해안단구는 과거의 해면과 관련해서 형성된 평탄한 지형면이 해안선을 따라 계단 모양으로 분포하는 지형이다. 평탄한 단구면은 과거의 해수면의 높이에 대응하여 형성된 파식대지 혹은 사빈과 같은 퇴적면이며, 이들이 지반의 융기 또는 해수면의 하강으로 인하여 현재의 해수면의 높이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게 된 것이다. 지형으로서 남아 있는 해안단구는 대부분이 제4기 중기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나라의 동해안에도 해안단구가 발달해 있는데, 고위면·중위면·저위면의 3면으로 구성되는 단구 중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일수록 형성된 지 오래된 것이다.
해안단구 (海岸段丘)
해안단구는 과거의 해면과 관련해서 형성된 평탄한 지형면이 해안선을 따라 계단 모양으로 분포하는 지형이다. 평탄한 단구면은 과거의 해수면의 높이에 대응하여 형성된 파식대지 혹은 사빈과 같은 퇴적면이며, 이들이 지반의 융기 또는 해수면의 하강으로 인하여 현재의 해수면의 높이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게 된 것이다. 지형으로서 남아 있는 해안단구는 대부분이 제4기 중기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나라의 동해안에도 해안단구가 발달해 있는데, 고위면·중위면·저위면의 3면으로 구성되는 단구 중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일수록 형성된 지 오래된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위치한 해안단구.
강릉 정동진 해안단구 (江陵 正東津 海岸段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위치한 해안단구.
무산고원은 함경북도 무산군과 연사군, 양강도 백암군에 걸쳐 있는 고원이다. 함경산맥 서쪽에서 두만강에 이르고, 마천령산맥의 북동쪽으로 둘러싸인 삼각형 지대로, 고원 서쪽은 백두용암대지의 일부를 이룬다. 고원을 흐르는 하천 유역에 형성된 골짜기들은 급경사를 이루며, 감입곡류 구간에는 하안단구가, 하천 하류에는 주상절리가 나타난다. 고원 서쪽의 백두용암대지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단열대를 따라 화산군으로 이루어진 백두 화산열이 위치하며, 관모산을 중심으로 현무암 고원지대를 이루고 있다. 면적 2,100㎢, 해발고도 1,050m이다.
무산고원 (茂山高原)
무산고원은 함경북도 무산군과 연사군, 양강도 백암군에 걸쳐 있는 고원이다. 함경산맥 서쪽에서 두만강에 이르고, 마천령산맥의 북동쪽으로 둘러싸인 삼각형 지대로, 고원 서쪽은 백두용암대지의 일부를 이룬다. 고원을 흐르는 하천 유역에 형성된 골짜기들은 급경사를 이루며, 감입곡류 구간에는 하안단구가, 하천 하류에는 주상절리가 나타난다. 고원 서쪽의 백두용암대지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단열대를 따라 화산군으로 이루어진 백두 화산열이 위치하며, 관모산을 중심으로 현무암 고원지대를 이루고 있다. 면적 2,100㎢, 해발고도 1,050m이다.
해방 이후 「생신」·「춘경산수」·「강촌」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배렴 (裵濂)
해방 이후 「생신」·「춘경산수」·「강촌」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영덕군은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의 동사면에 입지해 전반적으로 서고동저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아 서쪽 산지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른다. 조선시대까지 영덕 · 영해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영덕군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특산물은 복숭아, 송이버섯, 사과 등이며, 대게와 물자미, 돌미역 등 수산물도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41.2㎢, 인구는 3만 3210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8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군청은 영덕읍 남석리에 있다.
영덕군 (盈德郡)
영덕군은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의 동사면에 입지해 전반적으로 서고동저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아 서쪽 산지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른다. 조선시대까지 영덕 · 영해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영덕군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특산물은 복숭아, 송이버섯, 사과 등이며, 대게와 물자미, 돌미역 등 수산물도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41.2㎢, 인구는 3만 3210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8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군청은 영덕읍 남석리에 있다.
해방 이후 「가야심추」·「강산무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이유태 (李惟台)
해방 이후 「가야심추」·「강산무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이응노는 해방 이후 조선미술가협회 상임 위원을 역임한 화가이다. 1924년 김규진에게 묵화를 사사한 이후 1944년까지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과 특선에 올랐다. 일본에 가서 일본 화법과 양화를 공부하였고 귀국 후에는 배렴·장우성 등과 단구미술원을 조직하여 동인전을 가졌다. 1958년에 파리에 정착했는데 반공법으로 투옥되었다가 특별 사면된 후 프랑스에 귀화하였다. 1981년부터는 우리나라의 민주화 투쟁을 주제로 삼은 ‘시위 군중’ 소재의 대대적인 수묵화 연작에 열중하였다. 2007년에 대전에 이응노미술관이 개관했고 2012년에 대전시와 위·수탁 협약이 체결되었다.
이응노 (李應魯)
이응노는 해방 이후 조선미술가협회 상임 위원을 역임한 화가이다. 1924년 김규진에게 묵화를 사사한 이후 1944년까지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과 특선에 올랐다. 일본에 가서 일본 화법과 양화를 공부하였고 귀국 후에는 배렴·장우성 등과 단구미술원을 조직하여 동인전을 가졌다. 1958년에 파리에 정착했는데 반공법으로 투옥되었다가 특별 사면된 후 프랑스에 귀화하였다. 1981년부터는 우리나라의 민주화 투쟁을 주제로 삼은 ‘시위 군중’ 소재의 대대적인 수묵화 연작에 열중하였다. 2007년에 대전에 이응노미술관이 개관했고 2012년에 대전시와 위·수탁 협약이 체결되었다.
부산 영도 태종대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이다. 1972년에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에 국가 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전국을 순회하던 중 휴식을 취하였고, 조선 태종도 유람하였다고 전해진다. 해수면 근처에서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해안단구로, 파도에 침식된 계단 모양의 바위들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산 전체가 울창한 소나무 숲과 해변을 따라 자생하는 해송 등 200여 종의 수목이 우거져 있다.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어 유람선 운항, 순환 열차 등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산 영도 태종대 (釜山 影島 太宗臺)
부산 영도 태종대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이다. 1972년에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에 국가 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전국을 순회하던 중 휴식을 취하였고, 조선 태종도 유람하였다고 전해진다. 해수면 근처에서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해안단구로, 파도에 침식된 계단 모양의 바위들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산 전체가 울창한 소나무 숲과 해변을 따라 자생하는 해송 등 200여 종의 수목이 우거져 있다.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어 유람선 운항, 순환 열차 등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는 명승.
제천 옥순봉 (堤川 玉荀峰)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는 명승.
일제강점기 「정교」·「우후」·「추운」 등을 그린 화가.
심은택 (沈銀澤)
일제강점기 「정교」·「우후」·「추운」 등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조선미술사』, 『동양미술사』, 『동양미술론』 등을 저술한 화가. 한국화가.
김영기 (金永基)
해방 이후 『조선미술사』, 『동양미술사』, 『동양미술론』 등을 저술한 화가. 한국화가.
해방 이후 상명여중고, 동명여고, 명성여중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정진철 (鄭鎭澈)
해방 이후 상명여중고, 동명여고, 명성여중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일대의 관광지.
정동진 (正東津)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일대의 관광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석회동굴.
천곡동굴 (泉谷洞窟)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석회동굴.
간절곶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이다.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과일을 따기 위해 대나무로 만든 뾰족하고 긴 장대를 가리키는 간짓대처럼 보인다는 데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넓고 길다는 뜻에서 이길곶이라고도 했다. 육지에서 바다로 돌출된 지역으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적인 일출 여행지가 되었다. 1920년에 등대가 설치되었으며 2001년에 높이 17m의 전통 한옥 형태의 등대를 새롭게 설치하였다. 높이 5m, 너비 2.4m에 달하는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다.
간절곶 (艮絶串)
간절곶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이다.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과일을 따기 위해 대나무로 만든 뾰족하고 긴 장대를 가리키는 간짓대처럼 보인다는 데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넓고 길다는 뜻에서 이길곶이라고도 했다. 육지에서 바다로 돌출된 지역으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적인 일출 여행지가 되었다. 1920년에 등대가 설치되었으며 2001년에 높이 17m의 전통 한옥 형태의 등대를 새롭게 설치하였다. 높이 5m, 너비 2.4m에 달하는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양동초등학교 (良洞初等學校)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조선 후기에 김홍도가 그린 산수인물화.
김홍도 필 산수인물도 (金弘道 筆 山水人物圖)
조선 후기에 김홍도가 그린 산수인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