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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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화강암은 중생대 쥐라기에서 백악기 전기 사이에 있었던 대보조산운동으로 인해 형성된 암석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심성암인 화강암으로 전 국토에 분포되어 있다. 화강암은 장석 60% 내외, 석영 20∼40%, 그 외 운모 등으로 구성된 암석이다. 1% 미만의 낮은 공극율과 투수율로 인해 지하수의 유통은 원활하지 못하다. 대신 단단하고 밝은색이라서 오래전부터 건축 재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화강암에는 절리가 발달하는데 그 방향과 간격은 장소에 따라 일정하게 나타난다. 우리나라에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대보화강암 (大寶花崗岩)
대보화강암은 중생대 쥐라기에서 백악기 전기 사이에 있었던 대보조산운동으로 인해 형성된 암석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심성암인 화강암으로 전 국토에 분포되어 있다. 화강암은 장석 60% 내외, 석영 20∼40%, 그 외 운모 등으로 구성된 암석이다. 1% 미만의 낮은 공극율과 투수율로 인해 지하수의 유통은 원활하지 못하다. 대신 단단하고 밝은색이라서 오래전부터 건축 재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화강암에는 절리가 발달하는데 그 방향과 간격은 장소에 따라 일정하게 나타난다. 우리나라에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탈해이사금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7~80년이다. 석씨 성을 가진 최초의 왕으로 『삼국유사』에 많은 설화와 일화가 전해진다. 그에 따르면, 탈해는 철기문화를 가진 집단 출신으로, 경주 동쪽의 해안가에 살았으며 박씨족과의 연합으로 왕위에 올랐다. 8년(남해차차웅 5)에 박씨족인 남해왕의 사위가 되었고, 10년에는 대보의 자리에 올라 국정을 총괄했다. 유리이사금의 유언에 따라 왕위를 물려받은 뒤 국호를 계림으로 바꾸었다. 백제와 가야의 침략을 물리친 업적이 있고 박씨의 인척들에게 주·군을 나누어 다스리게 했다.
탈해이사금 (脫解尼師今)
탈해이사금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7~80년이다. 석씨 성을 가진 최초의 왕으로 『삼국유사』에 많은 설화와 일화가 전해진다. 그에 따르면, 탈해는 철기문화를 가진 집단 출신으로, 경주 동쪽의 해안가에 살았으며 박씨족과의 연합으로 왕위에 올랐다. 8년(남해차차웅 5)에 박씨족인 남해왕의 사위가 되었고, 10년에는 대보의 자리에 올라 국정을 총괄했다. 유리이사금의 유언에 따라 왕위를 물려받은 뒤 국호를 계림으로 바꾸었다. 백제와 가야의 침략을 물리친 업적이 있고 박씨의 인척들에게 주·군을 나누어 다스리게 했다.
산지 또는 산맥을 형성하는 지각변동.
조산운동 (造山運動)
산지 또는 산맥을 형성하는 지각변동.
영주 흑석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석포리 흑석사의 대웅전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1993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목조 좌상의 전체 높이는 72㎝, 머리의 높이는 21㎝이다. 이 불상의 복장에서 복장기와 불상조성권선문 등의 전적 7종 14점, 직물류 38점, 사리·유리·구슬 등 기타 5종의 복장유물도 나왔다. 복장기에 의하면, 이 목조불상은 1458년에 조성된 삼존상 가운데 본존불이다.
영주 흑석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榮州 黑石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및 腹藏遺物)
영주 흑석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석포리 흑석사의 대웅전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1993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목조 좌상의 전체 높이는 72㎝, 머리의 높이는 21㎝이다. 이 불상의 복장에서 복장기와 불상조성권선문 등의 전적 7종 14점, 직물류 38점, 사리·유리·구슬 등 기타 5종의 복장유물도 나왔다. 복장기에 의하면, 이 목조불상은 1458년에 조성된 삼존상 가운데 본존불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승려 원랑선사의 탑비.
제천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堤川 月光寺址 圓朗禪師塔碑)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승려 원랑선사의 탑비.
삼국시대 백제의 구마노리성에서 활약한 부흥운동가.
여자신 (餘自信)
삼국시대 백제의 구마노리성에서 활약한 부흥운동가.
우보(右輔)는 삼국시대 고구려 초기의 고위 관직이다. 25년(대무신왕 8) 을두지가 우보로 임명되는 기사에 최초로 등장한다. 이후 166년(신대왕 2) 좌보와 우보를 최고위 관직인 국상으로 개편할 때까지 유지되었다. 우보의 성격과 관련하여서는 왕권과 밀접한 측근 세력이 임명된 것으로 보기도 하고, 혹은 계루부와 나부 출신의 대표자가 좌보와 우보를 나눠 맡으면서 공동정치 운영방식을 구현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우보 (右輔)
우보(右輔)는 삼국시대 고구려 초기의 고위 관직이다. 25년(대무신왕 8) 을두지가 우보로 임명되는 기사에 최초로 등장한다. 이후 166년(신대왕 2) 좌보와 우보를 최고위 관직인 국상으로 개편할 때까지 유지되었다. 우보의 성격과 관련하여서는 왕권과 밀접한 측근 세력이 임명된 것으로 보기도 하고, 혹은 계루부와 나부 출신의 대표자가 좌보와 우보를 나눠 맡으면서 공동정치 운영방식을 구현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설악산 신흥사(神興寺)에 있는 불경을 비롯한 불교관계 문헌을 새긴 목판.
신흥사 경판 (神興寺 經板)
설악산 신흥사(神興寺)에 있는 불경을 비롯한 불교관계 문헌을 새긴 목판.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삼국시대 신라의 월광사 「원랑선사대보광선탑비문」을 작성한 승려.
순몽 (淳夢)
삼국시대 신라의 월광사 「원랑선사대보광선탑비문」을 작성한 승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諺解版畵關係佛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창원 봉림사 소장 불교 전적류 (昌原 鳳林寺 所藏 佛敎 典籍類)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수락산(水落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37m로 덕릉 고개를 경계로 서쪽의 북한산 및 도봉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불암산과 이어진다. 수락산은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을 기반암으로 화강암이 풍화 및 침식되면서 형성된 다양한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의 계곡이 다수 발달하고 있다. 또한, 사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곳이다.
수락산 (水落山)
수락산(水落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37m로 덕릉 고개를 경계로 서쪽의 북한산 및 도봉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불암산과 이어진다. 수락산은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을 기반암으로 화강암이 풍화 및 침식되면서 형성된 다양한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의 계곡이 다수 발달하고 있다. 또한, 사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곳이다.
북한산(北漢山)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 강북구 · 종로구 ·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 · 양주시 · 의정부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서울특별시의 북부에 발달한 산지 중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발고도는 835.6m이다. 백운대를 비롯하여 만경대, 인수봉의 해발고도 800m 이상의 봉우리가 나란히 능선을 이뤄 삼각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생대 화강암의 관입 이후 지표로 드러나면서 판상절리 발달 및 침식 등으로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둘레길과 계곡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북한산을 찾고 있다.
북한산 (北漢山)
북한산(北漢山)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 강북구 · 종로구 ·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 · 양주시 · 의정부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서울특별시의 북부에 발달한 산지 중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발고도는 835.6m이다. 백운대를 비롯하여 만경대, 인수봉의 해발고도 800m 이상의 봉우리가 나란히 능선을 이뤄 삼각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생대 화강암의 관입 이후 지표로 드러나면서 판상절리 발달 및 침식 등으로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둘레길과 계곡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북한산을 찾고 있다.
안성평야는 경기도 안성시·평택시·화성시에 걸쳐 형성된 간척지를 포함한 충적평야이다. 안성천과 진위천, 황구지천 유역에 하천의 퇴적 작용으로 발달한 충적평야와 해안에 펼쳐진 간척지로 구성된 평야이다.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이고 이를 중생대 쥐라기의 대보화강암이 꿰뚫고 들어갔다. 화강편마암과 호상편마암이 분포하는 일부 구릉성 산지를 제외하면 오랜 시기에 걸친 풍화와 침식으로 대부분 평탄화되었다. 평택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과 미군 부대 조성, 고덕국제신도시와 고덕산업단지 조성 등이 안성평야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안성평야 (安城平野)
안성평야는 경기도 안성시·평택시·화성시에 걸쳐 형성된 간척지를 포함한 충적평야이다. 안성천과 진위천, 황구지천 유역에 하천의 퇴적 작용으로 발달한 충적평야와 해안에 펼쳐진 간척지로 구성된 평야이다.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이고 이를 중생대 쥐라기의 대보화강암이 꿰뚫고 들어갔다. 화강편마암과 호상편마암이 분포하는 일부 구릉성 산지를 제외하면 오랜 시기에 걸친 풍화와 침식으로 대부분 평탄화되었다. 평택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과 미군 부대 조성, 고덕국제신도시와 고덕산업단지 조성 등이 안성평야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아산 동림산 신심사에서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답과 멸죄를 설명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을 새긴 목판이다. 한 면에 1장씩 판각한 형태로 일부 유실판을 제외한 총 13판 25장이 아산 세심사에 전한다. 한글로 언해한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이며, 조선시대 목판인쇄 연구를 비롯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크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 (佛說大報父母恩重經(諺解) 木板)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아산 동림산 신심사에서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답과 멸죄를 설명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을 새긴 목판이다. 한 면에 1장씩 판각한 형태로 일부 유실판을 제외한 총 13판 25장이 아산 세심사에 전한다. 한글로 언해한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이며, 조선시대 목판인쇄 연구를 비롯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크다.
진주(晉州) 의곡사(義谷寺)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현생의 죄업을 소멸하여 무병장수하는 법을 설한 내용과 동자(童子)를 보호하는 방법을 설한 것이다. 북인도 계빈국 출신 승려 불타바리가 676년에 한역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보인다. 이 책은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함께 합본으로 간행되었다.
진주 의곡사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晋州 義谷寺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진주(晉州) 의곡사(義谷寺)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경상남도 진주시 의곡사에 있는 1435년(세종 17)에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현생의 죄업을 소멸하여 무병장수하는 법을 설한 내용과 동자(童子)를 보호하는 방법을 설한 것이다. 북인도 계빈국 출신 승려 불타바리가 676년에 한역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 찬술된 위경으로 보인다. 이 책은 진주 의곡사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함께 합본으로 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