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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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雪嶽山 蔚山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강원도 금강군 내강리에 위치한 금강산 명소 중 하나.
명경대 (明鏡臺)
강원도 금강군 내강리에 위치한 금강산 명소 중 하나.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호남가 (湖南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포천 화적연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에 위치한 연못이다. 한탄강이 휘돌아 흐르는 곳에 형성된 깊은 연못과 그 수면 위로 솟아오른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아름답다. 바위가 볏가리를 쌓아 올린 것과 같이 생겼다는 데에서 ‘볏가리소’라고 불렸으며, 이를 한자화하여 화적(禾積)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못의 상류쪽의 백사장과 그 아래 자갈밭 여울, 푸른 강물과 짙은 색의 현무암 절벽, 밝은 색의 화강암이 조화를 이루며 비경을 만들어낸다. 『조선왕조실록』과 각종 지리지, 정선의 『해악전신첩(海岳傳神帖)』에 화적연이 포함되어 있다.
포천 화적연 (抱川 禾積淵)
포천 화적연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에 위치한 연못이다. 한탄강이 휘돌아 흐르는 곳에 형성된 깊은 연못과 그 수면 위로 솟아오른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아름답다. 바위가 볏가리를 쌓아 올린 것과 같이 생겼다는 데에서 ‘볏가리소’라고 불렸으며, 이를 한자화하여 화적(禾積)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못의 상류쪽의 백사장과 그 아래 자갈밭 여울, 푸른 강물과 짙은 색의 현무암 절벽, 밝은 색의 화강암이 조화를 이루며 비경을 만들어낸다. 『조선왕조실록』과 각종 지리지, 정선의 『해악전신첩(海岳傳神帖)』에 화적연이 포함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제주 방선문 (濟州 訪仙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능선.
설악산 용아장성 (雪嶽山 龍牙長城)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능선.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속하는 섬.
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속하는 섬.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은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에 위치한 천불동 계곡과 그 주변 지역이다. 천불동 계곡은 신흥사 일주문을 지나 비선대에서 대청봉에 이르는 약 7㎞ 구간의 계곡이다. 비선대는 천불동 계속의 입구에 있는 커다란 바위이다. 천불동은 계곡 양쪽의 기암절벽이 천 개의 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과 유사하여 생긴 이름이다. 비선대는 신선이 와선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누워서 감상한 후 비선대에서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문주담, 귀면암, 오련폭포, 천당폭포 등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2013년 3월 1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 (雪嶽山 飛仙臺와 千佛洞 溪谷 一圓)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은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에 위치한 천불동 계곡과 그 주변 지역이다. 천불동 계곡은 신흥사 일주문을 지나 비선대에서 대청봉에 이르는 약 7㎞ 구간의 계곡이다. 비선대는 천불동 계속의 입구에 있는 커다란 바위이다. 천불동은 계곡 양쪽의 기암절벽이 천 개의 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과 유사하여 생긴 이름이다. 비선대는 신선이 와선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누워서 감상한 후 비선대에서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문주담, 귀면암, 오련폭포, 천당폭포 등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2013년 3월 1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
함양 심진동 용추폭포 (咸陽 尋眞洞 龍湫瀑布)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
청송 주산지 일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리에 있는 저수지와 그 주변 지역이다. 주산지는 부동면 내룡리의 주산재에서 내려오는 물을 가둔 저수지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숙종 때인 1720부터 1721년에 만들어졌다. 주산지는 크지 않은 저수지이지만, 바닥 하부에 화산재가 엉겨 붙은 용결응회암이 있고 그 위로 비용결응회암과 퇴적암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주산재 정상의 별바위부터 계곡을 따라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주변 지역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저수지에 자생하는 수령 150년 이상된 왕버들도 유명하다.
청송 주산지 일원 (靑松 注山池 一圓)
청송 주산지 일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리에 있는 저수지와 그 주변 지역이다. 주산지는 부동면 내룡리의 주산재에서 내려오는 물을 가둔 저수지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숙종 때인 1720부터 1721년에 만들어졌다. 주산지는 크지 않은 저수지이지만, 바닥 하부에 화산재가 엉겨 붙은 용결응회암이 있고 그 위로 비용결응회암과 퇴적암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주산재 정상의 별바위부터 계곡을 따라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주변 지역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저수지에 자생하는 수령 150년 이상된 왕버들도 유명하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한탄강에 위치한 현무암 협곡.
포천 한탄강 멍우리 협곡 (抱川 漢灘江 멍우리 峽谷)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한탄강에 위치한 현무암 협곡.
강릉 용연계곡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을 포함한 지역이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 자연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계곡 주변의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계곡 안에는 소가 여러 곳 있는데, 소에 살던 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여 '용소'라 부르게 되었고, 주변 마을은 용연동이라 하였다. 용연동은 1985년 11월에 사기막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수몰되었다. 용연계곡의 용연사에서 불교문화행사와 전통 제례문화행사가 거행되어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릉 용연 계곡 일원 (江陵 龍淵 溪谷 一圓)
강릉 용연계곡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사천천에 위치한 계곡을 포함한 지역이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사람의 출입이 적어 자연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계곡 주변의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계곡 안에는 소가 여러 곳 있는데, 소에 살던 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여 '용소'라 부르게 되었고, 주변 마을은 용연동이라 하였다. 용연동은 1985년 11월에 사기막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수몰되었다. 용연계곡의 용연사에서 불교문화행사와 전통 제례문화행사가 거행되어 문화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가 공존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계곡과 그 주변 지역.
설악산 수렴동·구곡담 계곡 일원 (雪嶽山 水簾洞·九曲潭 溪谷 一圓)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계곡과 그 주변 지역.
관서명승도첩은 평안도의 명승도 16폭으로 꾸며진 19세기 화첩이다. 2003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43.3㎝, 가로 32㎝이다. 앞쪽 내지에 찍인 인장으로 보아 진주 하씨 집안의 소장품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일반적인 명승도와 같이 각 장면은 누정이나 정자를 중심으로 일대 자연 경관을 포괄하였다. 이례적으로 평양의 경관을 다양한 시점에서 조망한 점이나 묘향산이나 육육동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 화풍상으로는 청록채색 기법을 적용하였다. 조선시대 평안도의 명승지에 대한 관심과 재현 양상을 엿볼 수 있다.
관서명승도첩 (關西名勝圖帖)
관서명승도첩은 평안도의 명승도 16폭으로 꾸며진 19세기 화첩이다. 2003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43.3㎝, 가로 32㎝이다. 앞쪽 내지에 찍인 인장으로 보아 진주 하씨 집안의 소장품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일반적인 명승도와 같이 각 장면은 누정이나 정자를 중심으로 일대 자연 경관을 포괄하였다. 이례적으로 평양의 경관을 다양한 시점에서 조망한 점이나 묘향산이나 육육동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 화풍상으로는 청록채색 기법을 적용하였다. 조선시대 평안도의 명승지에 대한 관심과 재현 양상을 엿볼 수 있다.
불일폭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60m의 2단 폭포로, 지리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쌍계사와 인접해 있다. 지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시호로부터 유래했으며, 폭포와 관련하여 신라시대 최치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들이 많이 남아 있다. 2022년에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불일폭포 (佛日瀑布)
불일폭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60m의 2단 폭포로, 지리산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쌍계사와 인접해 있다. 지명은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시호로부터 유래했으며, 폭포와 관련하여 신라시대 최치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들이 많이 남아 있다. 2022년에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은 제주특별차지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이다. 남쪽 암벽에 위치한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산정 높이 395m, 길이 1,314m, 둘레 3,780m이다. 제주도 형성 초기인 약 87만 년 전 조면암질 용암이 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방산 암벽 식물 지대는 희귀식물인 지네발란의 자생지로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산방산 (山房山)
산방산은 제주특별차지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산이다. 남쪽 암벽에 위치한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산정 높이 395m, 길이 1,314m, 둘레 3,780m이다. 제주도 형성 초기인 약 87만 년 전 조면암질 용암이 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었으며, 산방산 암벽 식물 지대는 희귀식물인 지네발란의 자생지로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평창군과 강릉시 사이에 위치한 험준한 고개로, 영서와 영동을 구분하는 지형 경계 역할을 한다. 남대천과 송천의 분수령이자 고위평탄면 지형으로, 해발고도가 높고 한랭 다설한 기후를 보여 풍력발전에 적합하다. 조선시대부터 주요 교통로였으며, 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현대 교통의 핵심축이 되었다. 대관령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대관령 옛길은 201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대관령 (大關嶺)
대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평창군과 강릉시 사이에 위치한 험준한 고개로, 영서와 영동을 구분하는 지형 경계 역할을 한다. 남대천과 송천의 분수령이자 고위평탄면 지형으로, 해발고도가 높고 한랭 다설한 기후를 보여 풍력발전에 적합하다. 조선시대부터 주요 교통로였으며, 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현대 교통의 핵심축이 되었다. 대관령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대관령 옛길은 201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하조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는 경승지이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하조대화강암이 침식과 풍화를 받아 형성한 해안 절벽 지형으로,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어우러진 동해의 대표적 경승지이다. 9m 높이의 ‘애국송’과 해송림, 활엽수림이 함께 분포해 경관적·생태적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부터 문인들에 의해 관동 최고의 명승지로 칭송받았으며,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하조대 (河趙台)
하조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는 경승지이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하조대화강암이 침식과 풍화를 받아 형성한 해안 절벽 지형으로,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어우러진 동해의 대표적 경승지이다. 9m 높이의 ‘애국송’과 해송림, 활엽수림이 함께 분포해 경관적·생태적 가치가 크다. 조선시대부터 문인들에 의해 관동 최고의 명승지로 칭송받았으며,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일원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자리한 수종사 주변 지역으로, 2014년 3월 12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수종사에는 창건과 관련된 세조의 전설이 전해오며, 서거정, 정선, 정약용, 초의선사 등이 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았던 곳이다. 수종사는 사계절 풍광이 아름답고, 두물머리를 전망하는 저명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일원 (南楊州 雲吉山 水鍾寺 一圓)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일원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자리한 수종사 주변 지역으로, 2014년 3월 12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수종사에는 창건과 관련된 세조의 전설이 전해오며, 서거정, 정선, 정약용, 초의선사 등이 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았던 곳이다. 수종사는 사계절 풍광이 아름답고, 두물머리를 전망하는 저명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토왕성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이다. 설악산 외설악 지역 칠성봉 북동쪽 토왕성계곡 상류에 있는 총길이 320m의 3단 폭포로, 설악산 3대 폭포로 꼽힌다. 대청봉화강암과 설악산화강암 경계에 형성되며, 유역면적이 작아 평소에는 물이 드물지만 7~9월 강우량이 많을 때 장관을 이룬다. 2015년 일반에 개방되었고,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토왕성폭포 (土旺城瀑布)
토왕성폭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이다. 설악산 외설악 지역 칠성봉 북동쪽 토왕성계곡 상류에 있는 총길이 320m의 3단 폭포로, 설악산 3대 폭포로 꼽힌다. 대청봉화강암과 설악산화강암 경계에 형성되며, 유역면적이 작아 평소에는 물이 드물지만 7~9월 강우량이 많을 때 장관을 이룬다. 2015년 일반에 개방되었고, 2013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