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과"
검색결과 총 35건
조선 초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문과 급제자의 인적사항과 역임한 주요 관직 등을 기록한 방목.
국조문과성보 (國朝文科姓譜)
조선 초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문과 급제자의 인적사항과 역임한 주요 관직 등을 기록한 방목.
조선시대의 문과 급제자를 연대순, 시험종별 그리고 성적순으로 수록한 방목. 관찬서.
국조방목 (國朝榜目)
조선시대의 문과 급제자를 연대순, 시험종별 그리고 성적순으로 수록한 방목. 관찬서.
과거의 본시험에 대한 별칭.
동당시 (東堂試)
과거의 본시험에 대한 별칭.
거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과거 시험에 응시하던 사람을 말한다. 조선시대 문과, 생원진사시, 무과, 잡과에는 신분과 지역에 관련된 자격 이외에도 각 시험의 단계마다 요구되는 강독 시험, 원점 규정 등이 있었으며, 모든 응시생은 각 시험의 단계마다 설치되는 녹명소에서 녹명관들이 확인을 마친 뒤라야 응시 자격을 얻어 과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거자 (擧子)
거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과거 시험에 응시하던 사람을 말한다. 조선시대 문과, 생원진사시, 무과, 잡과에는 신분과 지역에 관련된 자격 이외에도 각 시험의 단계마다 요구되는 강독 시험, 원점 규정 등이 있었으며, 모든 응시생은 각 시험의 단계마다 설치되는 녹명소에서 녹명관들이 확인을 마친 뒤라야 응시 자격을 얻어 과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과거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일정한 시험을 거쳐 관리로 등용하는 제도이다. 958년(광종 9)에 고려 광종이 군주권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처음 과거제를 실시하였다. 고려시대의 과거는 제술업, 명경업, 잡업으로 구분된다. 제술업과 명경업은 양대업이라 하였다. 잡업은 기술관 등용을 위한 시험이었다. 조선시대에 과거는 문과, 무과와 역과 · 의과 · 음양과 · 율과로 이루어진 잡과, 생원 · 진사시가 있었다. 문과와 무과는 같이 실시하였으며,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식년시와 증광시, 별시, 정시, 알성시 등의 비정기 시험이 있었다.
과거 (科擧)
과거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일정한 시험을 거쳐 관리로 등용하는 제도이다. 958년(광종 9)에 고려 광종이 군주권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처음 과거제를 실시하였다. 고려시대의 과거는 제술업, 명경업, 잡업으로 구분된다. 제술업과 명경업은 양대업이라 하였다. 잡업은 기술관 등용을 위한 시험이었다. 조선시대에 과거는 문과, 무과와 역과 · 의과 · 음양과 · 율과로 이루어진 잡과, 생원 · 진사시가 있었다. 문과와 무과는 같이 실시하였으며,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식년시와 증광시, 별시, 정시, 알성시 등의 비정기 시험이 있었다.
고려 및 조선 초기 문과(文科) 급제자의 등급.
동진사 (同進士)
고려 및 조선 초기 문과(文科) 급제자의 등급.
과옥은 조선시대 문과(文科)에서 부정행위로 인해 일어난 대규모 옥사(獄事)이다. 조선시대 문과는 총 804회 실시되었는데, 노론과 소론이 극심하게 대립하고 있던 1699년과 1712년에 일어났다. 1699년 기묘과옥은 소론 시험관이 소론 응시생을 부정하게 선발하였다는 노론의 문제 제기로 일어나서 전원이 파방되었다. 1712년 임진과옥은 노론 시험관이 응시생의 집을 방문하거나 시험관과 미리 짜고 약속한 암표를 시험지에 남기는 일 등이 발각되면서 일어났다. 이후 시험에서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강도 높은 규정을 제정하였고, 『속대전』과 『대전통편』에 법제화되기도 하였다.
과옥 (科獄)
과옥은 조선시대 문과(文科)에서 부정행위로 인해 일어난 대규모 옥사(獄事)이다. 조선시대 문과는 총 804회 실시되었는데, 노론과 소론이 극심하게 대립하고 있던 1699년과 1712년에 일어났다. 1699년 기묘과옥은 소론 시험관이 소론 응시생을 부정하게 선발하였다는 노론의 문제 제기로 일어나서 전원이 파방되었다. 1712년 임진과옥은 노론 시험관이 응시생의 집을 방문하거나 시험관과 미리 짜고 약속한 암표를 시험지에 남기는 일 등이 발각되면서 일어났다. 이후 시험에서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강도 높은 규정을 제정하였고, 『속대전』과 『대전통편』에 법제화되기도 하였다.
고려 후기에, 총랑, 좌대언, 성균좨주진현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곽원진 (郭元振)
고려 후기에, 총랑, 좌대언, 성균좨주진현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강경과는 조선시대, 사서오경 등과 같은 경서를 구두시험 방식인 강독으로 평가하는 문과의 식년시(式年試)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과거시험 중에서 강경과라는 종류는 없으며, 국역 『조선왕조실록』에서 강경과를 검색하면 해당 내용은 대체로 강경(講經)에 관한 것이다. 조선 후기 식년시에서 강경만으로 급제자를 선발하게 되면서, 식년시를 명경과(明經科)라고도 불렀는데, 이 때문에 『조선왕조실록』을 번역하면서 강경과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강경과 (講經科)
강경과는 조선시대, 사서오경 등과 같은 경서를 구두시험 방식인 강독으로 평가하는 문과의 식년시(式年試)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과거시험 중에서 강경과라는 종류는 없으며, 국역 『조선왕조실록』에서 강경과를 검색하면 해당 내용은 대체로 강경(講經)에 관한 것이다. 조선 후기 식년시에서 강경만으로 급제자를 선발하게 되면서, 식년시를 명경과(明經科)라고도 불렀는데, 이 때문에 『조선왕조실록』을 번역하면서 강경과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대책은 조선시대에 문과 고시과목의 하나로, 국왕이 출제한 질문에 답변을 진술하는 양식의 제술문이다. 문과에서 응시생의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기 위하여 부과한 고시과목으로, 국왕이 출제한 질문에 답변을 진술하는 형식이었다. 응시생들은 대책을 작성하면서 중국 한나라 때 동중서의 답변을 전범으로 삼았으며, 허두, 중두, 축조, 설폐, 원폐, 구폐, 편종 등을 구성 요소로 삼아 진술하였다.
대책 (對策)
대책은 조선시대에 문과 고시과목의 하나로, 국왕이 출제한 질문에 답변을 진술하는 양식의 제술문이다. 문과에서 응시생의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기 위하여 부과한 고시과목으로, 국왕이 출제한 질문에 답변을 진술하는 형식이었다. 응시생들은 대책을 작성하면서 중국 한나라 때 동중서의 답변을 전범으로 삼았으며, 허두, 중두, 축조, 설폐, 원폐, 구폐, 편종 등을 구성 요소로 삼아 진술하였다.
조선후기 순조와 고종 연간의 문과급제자 1,033인을 성씨와 본관별로 분류하여 편찬한 인명록. 문사록.
문보 (文譜)
조선후기 순조와 고종 연간의 문과급제자 1,033인을 성씨와 본관별로 분류하여 편찬한 인명록. 문사록.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제23대 왕 순조 연간의 각 성씨별 문사의 팔세계를 기록한 역사서.
문세 (文世)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제23대 왕 순조 연간의 각 성씨별 문사의 팔세계를 기록한 역사서.
고려·조선시대 문과(文科) 시험의 초시(初試)·복시(覆試)에 초장(初場)·중장(中場)·종장(終場) 3단계 시험을 이름.
삼장제 (三場制)
고려·조선시대 문과(文科) 시험의 초시(初試)·복시(覆試)에 초장(初場)·중장(中場)·종장(終場) 3단계 시험을 이름.
복시는 조선시대 과거 중 식년시와 증광시에서 초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두 번째 단계의 시험이다. 모두 한양에서 시행하였으며, 문과와 무과 합격자에게는 최종 단계 시험인 전시에 응시할 자격을, 생원·진사시와 잡과 합격자에게는 최종 합격자의 자격을 부여하였다.
복시 (覆試)
복시는 조선시대 과거 중 식년시와 증광시에서 초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두 번째 단계의 시험이다. 모두 한양에서 시행하였으며, 문과와 무과 합격자에게는 최종 단계 시험인 전시에 응시할 자격을, 생원·진사시와 잡과 합격자에게는 최종 합격자의 자격을 부여하였다.
과거에서 시권(試券)의 필체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서리(胥吏)를 시켜 주필(朱筆)로 바꾸어 쓰던 제도.
역서 (易書)
과거에서 시권(試券)의 필체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서리(胥吏)를 시켜 주필(朱筆)로 바꾸어 쓰던 제도.
조선시대 문무과(文武科)에 급제하고 아직 벼슬에 나아가지 않은 사람.
선달 (先達)
조선시대 문무과(文武科)에 급제하고 아직 벼슬에 나아가지 않은 사람.
조선시대 실시되었던 비정규 문과·무과 시험.
알성시 (謁聖試)
조선시대 실시되었던 비정규 문과·무과 시험.
고려시대 문과에 장원한 사람, 즉 용두(龍頭)의 모임.
용두회 (龍頭會)
고려시대 문과에 장원한 사람, 즉 용두(龍頭)의 모임.
정시는 조선시대에 국가나 왕실에 경축할 일이 있거나 문신중시가 실시될 때 시행되는 문과와 무과의 한 종류이다. 정시 문과는 유생들의 권학을 목적으로 실시되어 녹명 절차가 느슨하였으며,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급락이 결정되어 시관 상피제, 시권 역서 등이 적용되지 않아 채점의 공정성, 응시생 통제 등이 문제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영조 대에는 정시 문과에 초시를 설치하고, 전시에서 시권을 역서하여 채점하였다.
정시 (庭試)
정시는 조선시대에 국가나 왕실에 경축할 일이 있거나 문신중시가 실시될 때 시행되는 문과와 무과의 한 종류이다. 정시 문과는 유생들의 권학을 목적으로 실시되어 녹명 절차가 느슨하였으며,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급락이 결정되어 시관 상피제, 시권 역서 등이 적용되지 않아 채점의 공정성, 응시생 통제 등이 문제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영조 대에는 정시 문과에 초시를 설치하고, 전시에서 시권을 역서하여 채점하였다.
조선 중기에, 종부시정, 우승지,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공진 (柳拱辰)
조선 중기에, 종부시정, 우승지,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