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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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향(龍水鄕) 용해촌(龍海村)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벽돌무덤. 전축분.
정효공주 묘 (貞孝公主 墓)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향(龍水鄕) 용해촌(龍海村)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벽돌무덤. 전축분.
이왕가미술관은 일제강점기 1938년부터 덕수궁에서 한국 고미술품과 일본 근대미술품을 전시하였던 기관으로 이왕가박물관의 후신이다. 일제가 문화가 없는 조선에 미술을 진작한다는 목적으로 설치했다. 실제로는 일본 근대 미술품을 전시함으로써 당대 일본 문화를 보여주는 데 사용되었다. 창경궁의 이왕가박물관의 조선고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와 전시해 조선은 과거의 문화를, 일본은 당대의 문화를 보여주었다. 해방과 더불어 덕수궁미술관으로 개칭되었다. 1969년 국립박물관에 통합되어 소장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왕가미술관 (李王家美術館)
이왕가미술관은 일제강점기 1938년부터 덕수궁에서 한국 고미술품과 일본 근대미술품을 전시하였던 기관으로 이왕가박물관의 후신이다. 일제가 문화가 없는 조선에 미술을 진작한다는 목적으로 설치했다. 실제로는 일본 근대 미술품을 전시함으로써 당대 일본 문화를 보여주는 데 사용되었다. 창경궁의 이왕가박물관의 조선고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와 전시해 조선은 과거의 문화를, 일본은 당대의 문화를 보여주었다. 해방과 더불어 덕수궁미술관으로 개칭되었다. 1969년 국립박물관에 통합되어 소장품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580년에 목판으로 간행된 안동김씨의 족보. 성보.
안동김씨 성보 (安東金氏 姓譜)
1580년에 목판으로 간행된 안동김씨의 족보. 성보.
이경성은 해방 이후 인천시립박물관장, 국립현대미술관장, 워커힐미술관장 등을 역임한 미술인으로 미술이론가이자 미술행정가이다. 호는 석남이다. 1946년 인천시립박물관을 개관했고, 1947년 인천시립예술관을 창설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박물관의 작품을 분산시켜 보존했고,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여한 유물들은 부산으로 반환하였다. 1951년 《민주신보》에 「우울한 오후의 생리-전시미술전을 보고」라는 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미술평론을 시작하였다. 이경성은 전시 기획자, 미술관장, 미술평론가로서 한국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동하였다.
이경성 (李慶成)
이경성은 해방 이후 인천시립박물관장, 국립현대미술관장, 워커힐미술관장 등을 역임한 미술인으로 미술이론가이자 미술행정가이다. 호는 석남이다. 1946년 인천시립박물관을 개관했고, 1947년 인천시립예술관을 창설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박물관의 작품을 분산시켜 보존했고,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여한 유물들은 부산으로 반환하였다. 1951년 《민주신보》에 「우울한 오후의 생리-전시미술전을 보고」라는 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미술평론을 시작하였다. 이경성은 전시 기획자, 미술관장, 미술평론가로서 한국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동하였다.
1915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에 건물을 세우고 설립한 박물관.
조선총독부박물관 (朝鮮總督府博物館)
1915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에 건물을 세우고 설립한 박물관.
「고전풍의 첼로소나타」, 「아 가을인가」 등을 만든 작곡가.
나운영 (羅運榮)
「고전풍의 첼로소나타」, 「아 가을인가」 등을 만든 작곡가.
중국 북송 시기 이계가 편찬한 건축 관련 서적.
영조법식 (營造法式)
중국 북송 시기 이계가 편찬한 건축 관련 서적.
북한의 평양직할시 중구역 대동문동에 있는 역사 박물관.
조선중앙력사박물관 (朝鮮中央歷史博物館)
북한의 평양직할시 중구역 대동문동에 있는 역사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國立民俗博物館)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김철준 (金哲埈)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북한 개성시에 위치한 고려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
고려박물관 (高麗博物館)
북한 개성시에 위치한 고려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
대가야 권역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가야의 금관. 대가야금관.
가야금관 (加耶金冠)
대가야 권역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가야의 금관. 대가야금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國立中央博物館)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장, 한국미술사학회 대표위원 등을 역임한 미술사학자.
최순우 (崔淳雨)
국립중앙박물관장, 한국미술사학회 대표위원 등을 역임한 미술사학자.
국립국어원은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을 향상하는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기관이다. 이 기관은 국어 연구와 정책 방향과 관련한 사업의 일관된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1984년 문교부에서 학술원 내에 설치한 임의 기관인 ‘국어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에 문화부의 소속 기관인 ‘국립국어연구원’으로 확대·개편되었다. 2004년에 문화관광부 산하 국어 정책의 핵심 기관이 되면서 명칭도 '국립국어원'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의 설립 이후 지속적인 국어 정책의 추진과 국어 자료의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국립국어원 (國立國語院)
국립국어원은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을 향상하는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기관이다. 이 기관은 국어 연구와 정책 방향과 관련한 사업의 일관된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1984년 문교부에서 학술원 내에 설치한 임의 기관인 ‘국어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에 문화부의 소속 기관인 ‘국립국어연구원’으로 확대·개편되었다. 2004년에 문화관광부 산하 국어 정책의 핵심 기관이 되면서 명칭도 '국립국어원'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의 설립 이후 지속적인 국어 정책의 추진과 국어 자료의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
대동여지도 목판 (大東輿地圖 木板)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연잉군 시절 초상화.
연잉군 초상 (延礽君 肖像)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연잉군 시절 초상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의 경기전 경내에 위치한 어진 관련 박물관.
어진박물관 (御眞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의 경기전 경내에 위치한 어진 관련 박물관.
일본 나라[奈良]의 도오다이지[東大寺]에 있는 목조건축물.
정창원 (正倉院)
일본 나라[奈良]의 도오다이지[東大寺]에 있는 목조건축물.
국립부여박물관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충청남도 서부지역의 선사 문화와 백제의 문화유산을 보존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29년 설립된 부여고적보존회를 모체로 조선시대 부여현 관아 건물인 부여 객사에서 유물을 진열했다. 1975년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승격되었으며, 1993년 현재 박물관 자리로 옮겨 개관했다. 대부분 흙으로 만든 도자기를 비롯한 약 7천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문양전, 사택지적비, 연화문와당, 부여 군수리 금동보살입상, 청룡사지 금동미륵상 등이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國立扶餘博物館)
국립부여박물관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충청남도 서부지역의 선사 문화와 백제의 문화유산을 보존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29년 설립된 부여고적보존회를 모체로 조선시대 부여현 관아 건물인 부여 객사에서 유물을 진열했다. 1975년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승격되었으며, 1993년 현재 박물관 자리로 옮겨 개관했다. 대부분 흙으로 만든 도자기를 비롯한 약 7천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문양전, 사택지적비, 연화문와당, 부여 군수리 금동보살입상, 청룡사지 금동미륵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