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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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10월, 여수 주둔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ㆍ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일으킨 사건.
여수·순천 10·19사건 (麗水·順天 10·19事件)
1948년 10월, 여수 주둔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ㆍ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일으킨 사건.
정중부는 고려 후기 무신 정변을 일으킨 주동 인물이며 무신정권 초기의 정국을 주도했던 무신이다. 1170년(의종 24) 대장군으로서 견룡 행수 산원인 이고, 이의방과 함께 무신 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의종을 폐위하고 명종을 옹립하여 새로운 왕으로 세웠으며 다수의 문신을 살해하였다. 무신정권을 반대하는 김보당의 난, 조위총의 난을 진압하고 이고, 이의방을 차례로 제거함으로써 권력을 집중하는 데 성공하였으나 1179년(명종 9) 경대승에 의하여 살해되었다.
정중부 (鄭仲夫)
정중부는 고려 후기 무신 정변을 일으킨 주동 인물이며 무신정권 초기의 정국을 주도했던 무신이다. 1170년(의종 24) 대장군으로서 견룡 행수 산원인 이고, 이의방과 함께 무신 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의종을 폐위하고 명종을 옹립하여 새로운 왕으로 세웠으며 다수의 문신을 살해하였다. 무신정권을 반대하는 김보당의 난, 조위총의 난을 진압하고 이고, 이의방을 차례로 제거함으로써 권력을 집중하는 데 성공하였으나 1179년(명종 9) 경대승에 의하여 살해되었다.
대공(大恭)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일길찬 대공이 동생인 아찬 대렴과 함께 일으킨 반란이다. 33일 동안 왕궁을 포위하였다가 왕군에 의해 토벌되어 구족이 처형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혜공왕 대 반란의 출발점이 된다.
대공의 난 (大恭의 亂)
대공(大恭)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일길찬 대공이 동생인 아찬 대렴과 함께 일으킨 반란이다. 33일 동안 왕궁을 포위하였다가 왕군에 의해 토벌되어 구족이 처형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혜공왕 대 반란의 출발점이 된다.
1170년(의종 24) 정중부 등이 문신귀족정치에 반발해 일으킨 난.
정중부의 난 (鄭仲夫의 亂)
1170년(의종 24) 정중부 등이 문신귀족정치에 반발해 일으킨 난.
고려시대 경상도 합주(陜州 :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에서 천민이 지방관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으킨 반란.
광명·계발의 난 (光明·計勃의 亂)
고려시대 경상도 합주(陜州 :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에서 천민이 지방관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으킨 반란.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만든 비공식 사조직인 하나회를 중심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한 군부.
신군부 (新軍部)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만든 비공식 사조직인 하나회를 중심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한 군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1대 진성여왕 때 봉기한 농민반란군.
적고적 (赤袴賊)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1대 진성여왕 때 봉기한 농민반란군.
고려후기 응양용호군중랑장, 대장군위위경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이고 (李高)
고려후기 응양용호군중랑장, 대장군위위경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말무덤 설화」는 자신이 쏜 활과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른지 시험하였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자신의 명마를 죽이고 이를 후회하며 말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실패한 장수나 비극적 운명의 장수 이야기에 결부된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담이나 지형 유래담으로 전승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 무덤’과 연관된 지명이나 지형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연행되거나 전승되고는 한다. 과거에 큰일을 도모했다가 패배한 장수나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결부되어 비극과 패배의 근거를 설명하는 모티프로 기능하기도 한다.
말무덤 설화 (말무덤 說話)
「말무덤 설화」는 자신이 쏜 활과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른지 시험하였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자신의 명마를 죽이고 이를 후회하며 말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실패한 장수나 비극적 운명의 장수 이야기에 결부된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담이나 지형 유래담으로 전승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 무덤’과 연관된 지명이나 지형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연행되거나 전승되고는 한다. 과거에 큰일을 도모했다가 패배한 장수나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결부되어 비극과 패배의 근거를 설명하는 모티프로 기능하기도 한다.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변란 (變亂)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김지정의 난 (金志貞의 亂)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고려후기 특히 명종·신종대에 남부지방에서 봉기한 도적.
남적 (南賊)
고려후기 특히 명종·신종대에 남부지방에서 봉기한 도적.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김녕 (金寧)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암자.
백운산 상백운암 (白雲山 上白雲庵)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암자.
고려 후기에, 북경동지, 동경총관, 찬성사 등을 역임한 역관.
강수형 (康守衡)
고려 후기에, 북경동지, 동경총관, 찬성사 등을 역임한 역관.
고려후기 참지정사 판예부사, 문하시랑평장사 판병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원의 (金元義)
고려후기 참지정사 판예부사, 문하시랑평장사 판병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중낭장, 탐라존무사,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배정지 (裵廷芝)
고려후기 중낭장, 탐라존무사,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제주부사 장윤화의 침학에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김성 (金成)
고려후기 제주부사 장윤화의 침학에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고려 후기에, 이부상서, 판공부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사홍기 (史洪紀)
고려 후기에, 이부상서, 판공부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구십육각간(九十六角干)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대공이 일으킨 반란에 응하여 신라 왕도와 5도 주군의 96각간이 서로 싸웠다는 사건이다. 왕도를 33일 간 포위하여 신성과 장창이 불타는 등의 피해를 입혔으며, 전국적 진압에는 3개월이 소요되었다.
96각간의 난 (九十六角干의 亂)
구십육각간(九十六角干)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대공이 일으킨 반란에 응하여 신라 왕도와 5도 주군의 96각간이 서로 싸웠다는 사건이다. 왕도를 33일 간 포위하여 신성과 장창이 불타는 등의 피해를 입혔으며, 전국적 진압에는 3개월이 소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