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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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서 미래불인 미륵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용화전·장육전.
미륵전 (彌勒殿)
사찰에서 미래불인 미륵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용화전·장육전.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5m의 마애불.
보은 법주사 마애여래 의좌상 (報恩 法住寺 磨崖如來 倚坐像)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5m의 마애불.
고려시대 승려 지광국사(智光國師) 해린(解麟, 984-1070)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탑. 승탑.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原州 法泉寺址 智光國師塔)
고려시대 승려 지광국사(智光國師) 해린(解麟, 984-1070)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탑. 승탑.
고려전기 법주사 주시, 승통,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도생 (導生)
고려전기 법주사 주시, 승통,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김지성은 남북국시대 상사봉어, 집사시랑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일길찬 김인장과 관소리부인의 아들이다. 6두품의 최고 관직인 중아찬에 올랐으며 67세에 집사부시랑에서 은퇴하였다. 은퇴한 뒤 경주의 전장을 희사하여 감산사를 창건하고 미륵상과 아미타상을 안치하였다. 미륵상과 아미타상의 광배에 그의 행적에 대한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는 중앙 정계에서 왕의 신임을 받으며 관직 생활을 영위하였는데, 특히 성덕왕과의 관계가 각별했다. 그의 사상의 주류는 유식계의 법상종이었으나 당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귀족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던 노장사상에 심취해 있었다.
김지성 (金志誠)
김지성은 남북국시대 상사봉어, 집사시랑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일길찬 김인장과 관소리부인의 아들이다. 6두품의 최고 관직인 중아찬에 올랐으며 67세에 집사부시랑에서 은퇴하였다. 은퇴한 뒤 경주의 전장을 희사하여 감산사를 창건하고 미륵상과 아미타상을 안치하였다. 미륵상과 아미타상의 광배에 그의 행적에 대한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는 중앙 정계에서 왕의 신임을 받으며 관직 생활을 영위하였는데, 특히 성덕왕과의 관계가 각별했다. 그의 사상의 주류는 유식계의 법상종이었으나 당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귀족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던 노장사상에 심취해 있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각산(三角山)에 있는 해방 이후 주지 남궁이 창건한 암자.
삼각산 구복암 (三角山 龜福庵)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각산(三角山)에 있는 해방 이후 주지 남궁이 창건한 암자.
동화사는 남북국시대, 심지(心地)가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법상종 소속 사찰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사명대사가 동화사에서 의승군을 이끌었다. 18세기 전반에는 염불수행자 기성 쾌선이 머물렀고, 18세기 후반에는 화엄학의 대가였던 인악 의첨이 머물며 후학을 가르쳤다. 일제 강점기에는 30본산의 하나였으며 동화사 지방 학림의 스님들이 3·1 만세운동에 적극 가담하였다.
팔공산 동화사 (八公山 桐華寺)
동화사는 남북국시대, 심지(心地)가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법상종 소속 사찰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사명대사가 동화사에서 의승군을 이끌었다. 18세기 전반에는 염불수행자 기성 쾌선이 머물렀고, 18세기 후반에는 화엄학의 대가였던 인악 의첨이 머물며 후학을 가르쳤다. 일제 강점기에는 30본산의 하나였으며 동화사 지방 학림의 스님들이 3·1 만세운동에 적극 가담하였다.
유가유식종에서 변계소집성, 의타기성, 원성실성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유식삼성·삼무성.
삼성 (三性)
유가유식종에서 변계소집성, 의타기성, 원성실성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유식삼성·삼무성.
수리사는 경기도 군포시 속달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고려시대 수좌 관오가 주지로 있었다. 법상종 사찰로, 고려 무인 정권기인 1217년에 최충헌 제거 반란에 가담하였다. 최근 수리사 대웅전 뒤편에서 통일신라 때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이 발견되었다.
수리사 (修理寺)
수리사는 경기도 군포시 속달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고려시대 수좌 관오가 주지로 있었다. 법상종 사찰로, 고려 무인 정권기인 1217년에 최충헌 제거 반란에 가담하였다. 최근 수리사 대웅전 뒤편에서 통일신라 때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이 발견되었다.
『성유식론』은 당나라 승려 현장이 인도의 유식학 관계 고승 10인의 저술을 엮은 논서이자 유식학서이다. 인도의 세친이 지은 『유식삼십송』에 대한 인도 유식학의 10대 논사의 주석서를 당나라 승려 현장이 취합하여 한역한 논서로서, 10대 논사 가운데 호법(護法)의 학설을 중심으로 삼아 유식무경(唯識無境)의 종지를 드러내고 있다. 『성유식론』이 한역된 후 현장의 제자인 규기를 비롯하여 많은 주석서가 나왔고, 신라에도 『성유식론』이 바로 전달되었으며 원측, 원효, 태현 등이 주석서를 찬술하였다.
성유식론 (成唯識論)
『성유식론』은 당나라 승려 현장이 인도의 유식학 관계 고승 10인의 저술을 엮은 논서이자 유식학서이다. 인도의 세친이 지은 『유식삼십송』에 대한 인도 유식학의 10대 논사의 주석서를 당나라 승려 현장이 취합하여 한역한 논서로서, 10대 논사 가운데 호법(護法)의 학설을 중심으로 삼아 유식무경(唯識無境)의 종지를 드러내고 있다. 『성유식론』이 한역된 후 현장의 제자인 규기를 비롯하여 많은 주석서가 나왔고, 신라에도 『성유식론』이 바로 전달되었으며 원측, 원효, 태현 등이 주석서를 찬술하였다.
고려전기 삼중대사,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소현 (韶顯)
고려전기 삼중대사,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복양의 지주대사로부터 법상종의 교법을 전수한 승려. 유학승.
지봉 (智鳳)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복양의 지주대사로부터 법상종의 교법을 전수한 승려. 유학승.
태현(太賢)은 경덕왕 때 남산 용장사에서 주석하였던 유식학을 전공한 승려이다. 경덕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궁에서 『금광명경』을 강론하기도 하였다. 용장사에 있던 미륵장육상을 돌며 수행하였다. 『성유식론학기』, 『대승기신론내의약탐기』, 『범망경고적기』, 『약사본원경고적기』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원효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저작가이다.
태현 (太賢)
태현(太賢)은 경덕왕 때 남산 용장사에서 주석하였던 유식학을 전공한 승려이다. 경덕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궁에서 『금광명경』을 강론하기도 하였다. 용장사에 있던 미륵장육상을 돌며 수행하였다. 『성유식론학기』, 『대승기신론내의약탐기』, 『범망경고적기』, 『약사본원경고적기』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원효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저작가이다.
정현(鼎賢)은 고려 전기에 활동한 법상종의 승려이다. 출가 후 승과에 급제하였고, 법천사, 현화사, 칠장사 등 고려 전기 주요 법상종 사찰에서 주지를 지냈다. 고려 제11대 임금인 문종 대에 왕사(王師)와 국사(國師)를 역임하였다. 칠장사에서 입적한 후 왕명으로 비석이 조성되었다.
정현 (鼎賢)
정현(鼎賢)은 고려 전기에 활동한 법상종의 승려이다. 출가 후 승과에 급제하였고, 법천사, 현화사, 칠장사 등 고려 전기 주요 법상종 사찰에서 주지를 지냈다. 고려 제11대 임금인 문종 대에 왕사(王師)와 국사(國師)를 역임하였다. 칠장사에서 입적한 후 왕명으로 비석이 조성되었다.
고려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42에 해당하는 논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42 (再雕本 瑜伽師地論 卷四十二)
고려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42에 해당하는 논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에 있는 마애불좌상.
원주 흥양리 마애불 좌상 (原州 興陽里 磨崖佛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에 있는 마애불좌상.
고려전기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3 (初雕本 顯揚聖敎論 卷三)
고려전기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석가모니가 입멸한 뒤 이 세상에 하생하여 중생들을 제도하는 미륵불을 그린 그림.
미륵불화 (彌勒佛畵)
석가모니가 입멸한 뒤 이 세상에 하생하여 중생들을 제도하는 미륵불을 그린 그림.
미륵불이 하생하여 세 번의 설법회를 열어 남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미륵하생경』의 그림. 미륵하생지도·용화회도.
미륵하생경변상도 (彌勒下生經變相圖)
미륵불이 하생하여 세 번의 설법회를 열어 남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미륵하생경』의 그림. 미륵하생지도·용화회도.
김제 금산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창건된 금산사의 사찰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모악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도량이다. 조선시대에는 부속 암자가 40여 개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는 승병활동의 중심지였으며, 정유재란 때 건물이 완전히 전소되었으나 왜란 후 재건되었다. 금산사의 상징은 3층으로 된 목조건물인 미륵전(국보, 1962년 지정)이다. 대장전(보물, 1985년 지정) 등 주요 전각과 금산사오층석탑(보물, 1963년 지정) 등 다수의 국가 유산이 위치하고 있다.
김제 금산사 일원 (金堤 金山寺 一圓)
김제 금산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창건된 금산사의 사찰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모악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도량이다. 조선시대에는 부속 암자가 40여 개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는 승병활동의 중심지였으며, 정유재란 때 건물이 완전히 전소되었으나 왜란 후 재건되었다. 금산사의 상징은 3층으로 된 목조건물인 미륵전(국보, 1962년 지정)이다. 대장전(보물, 1985년 지정) 등 주요 전각과 금산사오층석탑(보물, 1963년 지정) 등 다수의 국가 유산이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