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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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전병은 평상시에는 둔전 경작 및 군수와 군량을 공급하고 유사시에는 전투에 동원되는 병사이다. 병농일치의 이념에 입각하여 둔전을 기반으로 군사적 업무에 종사하는 병종을 통칭한다. 고려시대 양계에 주진둔전군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각급 군사기관에 예속되어 군역을 매개로 둔전 경작에 동원되었고, 응모군, 포수, 살수, 초병, 승병 등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병종은 둔전 경작자 가운데 선발하여 군사력에 충당된 아병(牙兵) 또는 둔아병(屯牙兵)이다. 국역체제가 해체되고 재정운영 방식이 변화하면서 형식만 남게 되었다.
둔전병 (屯田兵)
둔전병은 평상시에는 둔전 경작 및 군수와 군량을 공급하고 유사시에는 전투에 동원되는 병사이다. 병농일치의 이념에 입각하여 둔전을 기반으로 군사적 업무에 종사하는 병종을 통칭한다. 고려시대 양계에 주진둔전군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각급 군사기관에 예속되어 군역을 매개로 둔전 경작에 동원되었고, 응모군, 포수, 살수, 초병, 승병 등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병종은 둔전 경작자 가운데 선발하여 군사력에 충당된 아병(牙兵) 또는 둔아병(屯牙兵)이다. 국역체제가 해체되고 재정운영 방식이 변화하면서 형식만 남게 되었다.
조선 후기에 설치된 군병.
아병 (牙兵)
조선 후기에 설치된 군병.
고려 시대의 상감청자 병.
청자 상감 모란국화문 참외모양 병 (靑磁 象嵌 牡丹▽菊花文 참외模樣 甁)
고려 시대의 상감청자 병.
조선 후기의 백자 표형병.
백자 청화 칠보 난초문 병 (白磁 靑畵 七寶 蘭草文 甁)
조선 후기의 백자 표형병.
조선 전기 상감기법으로 연리문을 시문한 병.
백자 상감 연리지문 병 (白磁 象嵌 連理枝文 甁)
조선 전기 상감기법으로 연리문을 시문한 병.
15세기 제작되었으며 몸통에 상감기법으로 모란과 버드나무가 장식된 분청사기병(粉靑沙器甁).
분청사기 상감 모란유문 병 (粉靑沙器 象嵌 牡丹柳文 甁)
15세기 제작되었으며 몸통에 상감기법으로 모란과 버드나무가 장식된 분청사기병(粉靑沙器甁).
소음인의 양기가 상승하지 못하고 방광부에 울체되어 생기는 병증. 울광증.
울광병 (鬱狂病)
소음인의 양기가 상승하지 못하고 방광부에 울체되어 생기는 병증. 울광증.
소양인의 음기가 하강하지 못하고 상승하며 음액을 잃는 병증. 망음증.
망음병 (亡陰病)
소양인의 음기가 하강하지 못하고 상승하며 음액을 잃는 병증. 망음증.
백자 대병은 조선 후기, 연회용으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18세기에 제작된 높이 47㎝의 백자 병으로 목이 유난히 길어 속칭 거위병이라고도 불린다. 18세기 전반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연회용 백자로 주병과 다병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백자 대병은 18세기 영조 때 연회용 다병으로 사용된 왕실용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 대병 (白磁 大甁)
백자 대병은 조선 후기, 연회용으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18세기에 제작된 높이 47㎝의 백자 병으로 목이 유난히 길어 속칭 거위병이라고도 불린다. 18세기 전반 광주 관요에서 제작된 연회용 백자로 주병과 다병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백자 대병은 18세기 영조 때 연회용 다병으로 사용된 왕실용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청화백자산수인물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산수인물이 시문된 갑(甲)자 명문의 청화백자병이다. 산수와 인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묘사하였고, 갑자 명문은 광주 관요 백자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갑번 자기를 표시하는 명문이다. 19세기 관요에서 제작한 갑번, 산수인물 청화백자의 실례를 보여준다.
청화 백자 산수인물문 병 (靑華 白磁 山水人物文 甁)
청화백자산수인물문병은 19세기 제작된 산수인물이 시문된 갑(甲)자 명문의 청화백자병이다. 산수와 인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묘사하였고, 갑자 명문은 광주 관요 백자 가운데 품질이 우수한 갑번 자기를 표시하는 명문이다. 19세기 관요에서 제작한 갑번, 산수인물 청화백자의 실례를 보여준다.
청화백자운룡문병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안료로 운룡문을 시문한 백자병이다. 몸체는 불룩한 형태로 아래쪽으로 갈수록 양감이 크게 표현되었다. 무게중심이 하단으로 축 처진 19세기 전형적인 병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시문된 용이 정면을 향하고 있는 특이한 형상으로 희귀한 예이다.
청화 백자 운룡문 병 (靑華 白磁 雲龍文 甁)
청화백자운룡문병은 조선 후기 제작된 청화안료로 운룡문을 시문한 백자병이다. 몸체는 불룩한 형태로 아래쪽으로 갈수록 양감이 크게 표현되었다. 무게중심이 하단으로 축 처진 19세기 전형적인 병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시문된 용이 정면을 향하고 있는 특이한 형상으로 희귀한 예이다.
백자대병은 조선 후기,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높이 47㎝에 원통형보다는 약간 타원형에 가까운 몸통을 이루고 있으며, 이 시기의 병으로는 목이 유난히 긴 편이다. 18세기 전반 왕실 연회 때 사용되는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 대병 (白磁 大甁)
백자대병은 조선 후기,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이다. 높이 47㎝에 원통형보다는 약간 타원형에 가까운 몸통을 이루고 있으며, 이 시기의 병으로는 목이 유난히 긴 편이다. 18세기 전반 왕실 연회 때 사용되는 주병과 다병의 용도로 제작된 대형 백자병으로 의의가 있다.
백자양각시문병은 조선 후기 양각으로 시문이 조각된 백자병이다. 높이 28㎝의 백자로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타원형의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당대 시문을 양각한 백자로 유사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사료 가치가 충분하다.
백자 양각 시문 병 (白磁 陽刻 詩文 甁)
백자양각시문병은 조선 후기 양각으로 시문이 조각된 백자병이다. 높이 28㎝의 백자로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타원형의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당대 시문을 양각한 백자로 유사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사료 가치가 충분하다.
백자청화매죽문시명병은 조선 후기, 청화로 매죽문과 시를 시문한 백자병이다. 달항아리를 연상케 하는 몸통의 중앙부 전후면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묘사하고 그 사이에 시구를 적었다. 매죽 문양과 시를 조화롭게 표현해 18세기 시대양식을 잘 보여준다.
백자 청화 매죽문 시명 병 (白磁 靑畵 梅竹文 詩銘 甁)
백자청화매죽문시명병은 조선 후기, 청화로 매죽문과 시를 시문한 백자병이다. 달항아리를 연상케 하는 몸통의 중앙부 전후면에는 매화와 대나무를 묘사하고 그 사이에 시구를 적었다. 매죽 문양과 시를 조화롭게 표현해 18세기 시대양식을 잘 보여준다.
백자청화운현명만자문병은 조선 후기, 만자문과 운현 명문이 청화로 시문된 백자병이다. 높이 31.5㎝의 병으로 종속문으로 주로 사용되는 만자문을 주제문으로 채택하였다. 굽 안 바닥에 고종의 사가이자 흥선대원군의 거처였던 '운현'명이 있다. 독창적인 사방연속 만자문 장식과 '운현' 명문을 통해 사용처와 주문처를 추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백자 청화 운현명 만자문 병 (白磁 靑畵 雲峴銘 卍字文 甁)
백자청화운현명만자문병은 조선 후기, 만자문과 운현 명문이 청화로 시문된 백자병이다. 높이 31.5㎝의 병으로 종속문으로 주로 사용되는 만자문을 주제문으로 채택하였다. 굽 안 바닥에 고종의 사가이자 흥선대원군의 거처였던 '운현'명이 있다. 독창적인 사방연속 만자문 장식과 '운현' 명문을 통해 사용처와 주문처를 추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병와문집 (甁窩文集)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인동과 병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병꽃나무 (甁꽃나무)
인동과 병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이불병좌상 형태의 마애불.
괴산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 (槐山 院豊里 磨崖二佛並坐像)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이불병좌상 형태의 마애불.
장병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모양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어 '진절이'라 부르다가 이를 한자어로 표기한 장병도로 부르게 되었다. 2022년 기준 인구는 71명으로 작은 섬이다. 소장병도와 방조제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장병도 (長柄島)
장병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모양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어 '진절이'라 부르다가 이를 한자어로 표기한 장병도로 부르게 되었다. 2022년 기준 인구는 71명으로 작은 섬이다. 소장병도와 방조제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조선 후기 양각 기법으로 동체 전면에 해서체로 ‘동묘치성병(東廟致誠甁)’을 시문한 백자.
백자 동묘치성병명 병 (白磁 東廟致誠甁銘 甁)
조선 후기 양각 기법으로 동체 전면에 해서체로 ‘동묘치성병(東廟致誠甁)’을 시문한 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