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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국문연구의정안 (國文硏究議定案)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일본문견사건은 개항기 문신 박정양 등 7명이 조사일본시찰단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188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수서본(手書本)으로 14권이 남아있다. 시찰단으로 파견된 12명 가운데 박정양·조준영·강문형·이헌영·민종묵·심상학·엄세영이 남겼다. 1881년 4월(음력)부터 7월까지 일본을 시찰하면서 자신들이 견문한 내용을 고종에게 보고한 문서이다. 당시 일본의 역사·지리·정치제도·경제제도·군사제도·사회제도·통상·외교관계 및 개항장사정·산업시설·물산·문화·풍속 등 여러 면에 걸친 일본의 실제 상황에 관한 조사 내용이 담겨 있다.
일본문견사건 (日本聞見事件)
일본문견사건은 개항기 문신 박정양 등 7명이 조사일본시찰단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188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수서본(手書本)으로 14권이 남아있다. 시찰단으로 파견된 12명 가운데 박정양·조준영·강문형·이헌영·민종묵·심상학·엄세영이 남겼다. 1881년 4월(음력)부터 7월까지 일본을 시찰하면서 자신들이 견문한 내용을 고종에게 보고한 문서이다. 당시 일본의 역사·지리·정치제도·경제제도·군사제도·사회제도·통상·외교관계 및 개항장사정·산업시설·물산·문화·풍속 등 여러 면에 걸친 일본의 실제 상황에 관한 조사 내용이 담겨 있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항일 독립운동 기념관이다. 경상북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유교문화권의 독립운동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보존·전시하고, 그 정신을 교육·계승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수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기념관으로 연 2회 이상의 기획전시와 삼일절·현충일·광복절 선양 행사, 그리고 교육 연수를 통해 독립운동사의 가치와 교훈을 알리는 일을 추진하였다. 1894년 갑오의병에서 1945년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에 이르기까지 경상북도 지역인들이 전개한 항일투쟁을 기리고, 교육하는 곳이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慶尙北道獨立運動記念館)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있는 항일 독립운동 기념관이다. 경상북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유교문화권의 독립운동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보존·전시하고, 그 정신을 교육·계승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수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기념관으로 연 2회 이상의 기획전시와 삼일절·현충일·광복절 선양 행사, 그리고 교육 연수를 통해 독립운동사의 가치와 교훈을 알리는 일을 추진하였다. 1894년 갑오의병에서 1945년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에 이르기까지 경상북도 지역인들이 전개한 항일투쟁을 기리고, 교육하는 곳이다.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일본내무성시찰기 (日本內務省視察記)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1894년부터 1913년까지 일본 외무성 통상국이 세계 각 지역 일본영사관에서 보고 받은 통상 관련 사항을 편집해 간행한 역사서.
통상휘찬 (通商彙纂)
1894년부터 1913년까지 일본 외무성 통상국이 세계 각 지역 일본영사관에서 보고 받은 통상 관련 사항을 편집해 간행한 역사서.
1862년에 발생한 진주민란과 관련해 작성된 각종 문서를 수록한 역사서.
진주초군작변등록 (晉州樵軍作變謄錄)
1862년에 발생한 진주민란과 관련해 작성된 각종 문서를 수록한 역사서.
충청북도 충주시 단호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탑.
충주 단호사 삼층석탑 (忠州 丹湖寺 三層石塔)
충청북도 충주시 단호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탑.
조선후기 문신 어윤중이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188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일본대장성시찰기 (日本大藏省視察記)
조선후기 문신 어윤중이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188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법전조사국은 통감부 시기, 각종 입법 자료 수집과 법률 편찬을 위한 조사를 주관하던 기구이다. 통감부 설치 이후 일제는 한국을 보호국화하려는 정책에 따라 법전 편찬을 계획하였다. 이때 법전의 초안을 작성하기 위하여 관습조사 사업이 이루어졌는데, 법전조사국은 1907년에 설립되어 1910년 강제병합 직전까지 이 사업을 주관하였고 관습조사보고서 등을 만들었다.
법전조사국 (法典調査局)
법전조사국은 통감부 시기, 각종 입법 자료 수집과 법률 편찬을 위한 조사를 주관하던 기구이다. 통감부 설치 이후 일제는 한국을 보호국화하려는 정책에 따라 법전 편찬을 계획하였다. 이때 법전의 초안을 작성하기 위하여 관습조사 사업이 이루어졌는데, 법전조사국은 1907년에 설립되어 1910년 강제병합 직전까지 이 사업을 주관하였고 관습조사보고서 등을 만들었다.
종교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종교학회 (韓國宗敎學會)
종교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진성은 조선시대 지방 관부가 청원자의 요청, 혹은 관부의 필요에 따라 특정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부록하여 발급한 뒤 중앙 관부에 제출토록 한 문서이다. 진성은 2건이 작성되었는데, 1건은 청원자에게 발급하여 중앙 관부에 제출하도록 하였고, 1건은 관찰사에게 송부하여 검증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진성 (陳省)
진성은 조선시대 지방 관부가 청원자의 요청, 혹은 관부의 필요에 따라 특정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부록하여 발급한 뒤 중앙 관부에 제출토록 한 문서이다. 진성은 2건이 작성되었는데, 1건은 청원자에게 발급하여 중앙 관부에 제출하도록 하였고, 1건은 관찰사에게 송부하여 검증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웨드마이어사절단은 1947년 7월 9일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한국의 사정을 파악하기 위하여 파견한 사절단이다. 중국에서는 국공내전에서 국민당 정부가 열세에 놓이고, 한반도에서도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가 교착상태에 빠지자, 트루먼 대통령은 중국과 한국의 현지 진상조사를 위해 주중미군사령관이었던 웨드마이어를 대통령 특사로 삼아 파견하였다. 사절단은 미군정 당국자, 한국인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였고 여러 사람으로부터 한국 정세를 담은 편지를 받았다. 그리고 그러한 자료에 기초한 웨드마이어 보고서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제출되었다.
웨드마이어사절단 (Wedemeyer使節團)
웨드마이어사절단은 1947년 7월 9일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한국의 사정을 파악하기 위하여 파견한 사절단이다. 중국에서는 국공내전에서 국민당 정부가 열세에 놓이고, 한반도에서도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가 교착상태에 빠지자, 트루먼 대통령은 중국과 한국의 현지 진상조사를 위해 주중미군사령관이었던 웨드마이어를 대통령 특사로 삼아 파견하였다. 사절단은 미군정 당국자, 한국인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였고 여러 사람으로부터 한국 정세를 담은 편지를 받았다. 그리고 그러한 자료에 기초한 웨드마이어 보고서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제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