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살상"
검색결과 총 22건
삼국시대의 보살상.
부여 규암리 금동 관음보살 입상 (扶餘 窺岩里 金銅 觀音菩薩 立像)
삼국시대의 보살상.
백제시대의 보살상.
금동 관음보살 입상 (金銅 觀音菩薩 立像)
백제시대의 보살상.
통일신라시대의 보살상.
금동 관음보살 입상 (金銅 觀音菩薩 立像)
통일신라시대의 보살상.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남산 신선암 마애보살 반가상 (慶州 南山 神仙庵 磨崖菩薩 半跏像)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남산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이다. 1985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의 금오산과 고위산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삼국시대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에서 크게 융성하면서 숭산신앙과 암석신앙을 바탕으로 남산일대는 불교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조각이 곳곳에 자리하게 되었다. 남산 일원에는 인용사지, 천관사지, 마애조상군, 칠불암 등 신라 불교문화를 나타내는 유적과 유물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 경주남산 일원은 신라시대 불교문화를 종합하여 보여주는 신라불교의 박물관이라 할 만한 사적이다.
경주 남산 일원 (慶州 南山 一圓)
경주 남산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이다. 1985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의 금오산과 고위산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삼국시대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에서 크게 융성하면서 숭산신앙과 암석신앙을 바탕으로 남산일대는 불교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조각이 곳곳에 자리하게 되었다. 남산 일원에는 인용사지, 천관사지, 마애조상군, 칠불암 등 신라 불교문화를 나타내는 유적과 유물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 경주남산 일원은 신라시대 불교문화를 종합하여 보여주는 신라불교의 박물관이라 할 만한 사적이다.
일본 시가현[滋賀縣] 이코군[伊香郡] 코타카미산[己高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이주민이 창건한 사찰.
일본 계족사 (日本 鷄足寺)
일본 시가현[滋賀縣] 이코군[伊香郡] 코타카미산[己高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이주민이 창건한 사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상. 보살상. 국보.
평창 월정사 석조 보살 좌상 (平昌 月精寺 石造 菩薩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상. 보살상. 국보.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고려시대 소래산 장군바위에 새겨진 마애불.
시흥 소래산 마애보살 입상 (始興 蘇萊山 磨崖菩薩 立像)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고려시대 소래산 장군바위에 새겨진 마애불.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운장암에 있는 고려시대 동조도금 불상.
청양 운장암 금동 보살 좌상 (靑陽 雲藏庵 金銅 菩薩 坐像)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운장암에 있는 고려시대 동조도금 불상.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단양 청련암 목조 보살 좌상 (丹陽 靑蓮庵 木造 菩薩 坐像)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에 있는 조선전기에 조성된 건칠 불상.
양양 낙산사 건칠 관음보살 좌상 (襄陽 洛山寺 乾漆 觀音菩薩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에 있는 조선전기에 조성된 건칠 불상.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율곡사에 봉안되어 있는 아미타삼존불좌상.
산청 율곡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山淸 栗谷寺 木造 阿彌陀三尊佛 坐像)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율곡사에 봉안되어 있는 아미타삼존불좌상.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불상.
서울 지장암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서울 地藏庵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서울 지장암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불상.
구례 천은사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및 대세지보살좌상(求禮 泉隱寺 木造觀世音菩薩坐像 및 大勢至菩薩坐像)은 전라남도 구례군 천은사 극락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보살좌상이다. 극락전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된 아미타삼존불좌상의 두 협시보살로 보이는데, 현재 주존인 본존불상은 전하지 않는다. 1614년(광해군 6)에 현진을 비롯한 조각승 5명이 함께 조성하였다. 전형적인 현진의 작풍이 확립되기 이전의 초기작으로, 현진의 조각 양식과 조선 후기 불교미술사 및 조각승 계보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구례 천은사 목조 관세음보살 좌상 및 대세지보살 좌상 (求禮 泉隱寺 木造 觀世音菩薩 坐像 및 大勢至菩薩 坐像)
구례 천은사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및 대세지보살좌상(求禮 泉隱寺 木造觀世音菩薩坐像 및 大勢至菩薩坐像)은 전라남도 구례군 천은사 극락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보살좌상이다. 극락전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된 아미타삼존불좌상의 두 협시보살로 보이는데, 현재 주존인 본존불상은 전하지 않는다. 1614년(광해군 6)에 현진을 비롯한 조각승 5명이 함께 조성하였다. 전형적인 현진의 작풍이 확립되기 이전의 초기작으로, 현진의 조각 양식과 조선 후기 불교미술사 및 조각승 계보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석조보살좌상.
제천 고산사 석조 관음보살 좌상 (堤川 高山寺 石造 觀音菩薩 坐像)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석조보살좌상.
고양 상운사 목조 아미타삼존불은 경기도 고양시 상운사 천불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아마타불상은 높이 57㎝로, 결가부좌를 취하고 있다.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관음보살좌상과 대세지보살좌상이 협시하는 모습으로 봉안되어 있다. 관음보살좌상을 제외하고는 1713년에 노적암에서 만든 기록이 남아 있는 불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진열, 영희, 태원, 처림, 청휘 등 조각승들의 이름이 확인되어 18세기 전반 조각승 계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고양 상운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高陽 祥雲寺 木造 阿彌陀三尊佛)
고양 상운사 목조 아미타삼존불은 경기도 고양시 상운사 천불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아마타불상은 높이 57㎝로, 결가부좌를 취하고 있다.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관음보살좌상과 대세지보살좌상이 협시하는 모습으로 봉안되어 있다. 관음보살좌상을 제외하고는 1713년에 노적암에서 만든 기록이 남아 있는 불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진열, 영희, 태원, 처림, 청휘 등 조각승들의 이름이 확인되어 18세기 전반 조각승 계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연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晋州 蓮華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내원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30년대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1730년 의겸(義謙)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의겸은 청곡사 영산회괘불탱(1722년, 국보), 안국사 영산회괘불탱(1728년, 보물) 등의 많은 불화를 남겼다. 불상 제작은 내원정사 불상이 유일하다. 회화를 보는 듯 유려한 옷주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윤왕좌를 취해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18세기 이후 화승과 조각승과의 연관 관계 같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부산 내원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釜山 內院精舍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내원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30년대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1730년 의겸(義謙)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의겸은 청곡사 영산회괘불탱(1722년, 국보), 안국사 영산회괘불탱(1728년, 보물) 등의 많은 불화를 남겼다. 불상 제작은 내원정사 불상이 유일하다. 회화를 보는 듯 유려한 옷주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윤왕좌를 취해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18세기 이후 화승과 조각승과의 연관 관계 같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