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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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석굴암 석굴은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동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굴 사원이다. 『삼국유사』에는 751년에 창건하였다고 나오지만, 불국사 석가탑에서 나온 문서에 의해 742년까지 창건 연대가 올라갈 가능성이 생겼다. 1960년대의 보수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석굴은 방형 전실과 원형 주실, 반원형의 천장으로 구성되었다. 본존불상과 보살상, 제자, 사천왕 등은 계급적 위상에 따라 배치되었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에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경주 석굴암 석굴 (慶州 石窟庵 石窟)
경주 석굴암 석굴은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동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굴 사원이다. 『삼국유사』에는 751년에 창건하였다고 나오지만, 불국사 석가탑에서 나온 문서에 의해 742년까지 창건 연대가 올라갈 가능성이 생겼다. 1960년대의 보수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석굴은 방형 전실과 원형 주실, 반원형의 천장으로 구성되었다. 본존불상과 보살상, 제자, 사천왕 등은 계급적 위상에 따라 배치되었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에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창녕 관룡사 용선대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창녕군 관룡사 용선대에 있는 통일신라 시대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9세기의 것으로 관련 문헌 기록과 명문은 남아 있지 않다. 창녕 관룡사 뒷산 능성 용선대라는 거대한 자연 암반 위에 봉안되어 있다. 불상은 전체적으로 몸에 비해 머리가 큰 편이다. 광배는 없고, 대좌는 상대·중대·하대를 갖추고 있다. 이 불상은 악마를 항복하게 하는 ‘항마촉지인’ 형식을 모델로 조성되었다. 이 불상을 통해 항마촉지인 형식이 9세기에 어떤 식으로 표현되었는지 알 수 있다.
창녕 관룡사 용선대 석조 여래 좌상 (昌寧 觀龍寺 龍船臺 石造 如來 坐像)
창녕 관룡사 용선대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창녕군 관룡사 용선대에 있는 통일신라 시대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9세기의 것으로 관련 문헌 기록과 명문은 남아 있지 않다. 창녕 관룡사 뒷산 능성 용선대라는 거대한 자연 암반 위에 봉안되어 있다. 불상은 전체적으로 몸에 비해 머리가 큰 편이다. 광배는 없고, 대좌는 상대·중대·하대를 갖추고 있다. 이 불상은 악마를 항복하게 하는 ‘항마촉지인’ 형식을 모델로 조성되었다. 이 불상을 통해 항마촉지인 형식이 9세기에 어떤 식으로 표현되었는지 알 수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관봉에 있는 석조여래좌상.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 여래 좌상 (慶山 八公山 冠峰 石造 如來 坐像)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관봉에 있는 석조여래좌상.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 선정사(仙定寺) 대웅전(大雄殿)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머리는 촘촘한 나발로 표현되었고, 머리에 비해 약간 작은 육계가 솟아 있다. 불신은 편단우견의 대의(大衣)를 걸쳤는데, 대의의 주름은 절제미가 돋보인다. 석굴암 본존불이나 경주 남산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그리고 경주 안계리 석조여래좌상 등 8세기 중 · 후반경에 조성된 불상들과 양식적 친연성이 엿보인다. 경주 인근에서 조성된 철불로서 신라의 전성기 양식을 토대로 고려 전기에 제작된 복고양식의 대표적인 불상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된다.
영천 선원동 철조 여래 좌상 (永川 仙源洞 鐵造 如來 坐像)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 선정사(仙定寺) 대웅전(大雄殿)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머리는 촘촘한 나발로 표현되었고, 머리에 비해 약간 작은 육계가 솟아 있다. 불신은 편단우견의 대의(大衣)를 걸쳤는데, 대의의 주름은 절제미가 돋보인다. 석굴암 본존불이나 경주 남산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그리고 경주 안계리 석조여래좌상 등 8세기 중 · 후반경에 조성된 불상들과 양식적 친연성이 엿보인다. 경주 인근에서 조성된 철불로서 신라의 전성기 양식을 토대로 고려 전기에 제작된 복고양식의 대표적인 불상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된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작업전에 있는 통일신라와 고려전기 사이에 조성된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높이는 1.33m로, 이 중 불상은 63㎝이며, 광배 92㎝, 대좌 41㎝이다. 광배(光背)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데, 광배의 가장자리 일부분과 대좌 하대(下臺)가 약간 부서져 있다. 대의(大衣)를 걸치고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취한 불좌상이다. 도상적으로는 통일신라시대 8세기에 조성된 석굴암(石窟庵) 본존을 계승하고 있지만, 형식이나 양식적인 면에서 시대적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청도 운문사 석조 여래 좌상 (淸道 雲門寺 石造 如來 坐像)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작업전에 있는 통일신라와 고려전기 사이에 조성된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높이는 1.33m로, 이 중 불상은 63㎝이며, 광배 92㎝, 대좌 41㎝이다. 광배(光背)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데, 광배의 가장자리 일부분과 대좌 하대(下臺)가 약간 부서져 있다. 대의(大衣)를 걸치고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취한 불좌상이다. 도상적으로는 통일신라시대 8세기에 조성된 석굴암(石窟庵) 본존을 계승하고 있지만, 형식이나 양식적인 면에서 시대적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보천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구미 해평리 석조 여래 좌상 (龜尾 海平里 石造 如來 坐像)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보천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표훈(表訓)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의상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명이다. 경덕왕 때 김대성이 불국사(佛國寺)와 석불사(石佛寺)를 창건한 후 신림을 불국사 주지로, 표훈을 석불사(현 석굴암) 주지로 청하여 머물게 하였다. 표훈은 천궁(天宮)을 자유롭게 왕래하였다고 하는데, 경덕왕의 청을 받고 천제(天帝)에게 태자를 낳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 설화가 유명하다.
표훈 (表訓)
표훈(表訓)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의상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명이다. 경덕왕 때 김대성이 불국사(佛國寺)와 석불사(石佛寺)를 창건한 후 신림을 불국사 주지로, 표훈을 석불사(현 석굴암) 주지로 청하여 머물게 하였다. 표훈은 천궁(天宮)을 자유롭게 왕래하였다고 하는데, 경덕왕의 청을 받고 천제(天帝)에게 태자를 낳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 설화가 유명하다.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토함산 (吐含山)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은택의 시·제문·서(書)·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도은집 (島隱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은택의 시·제문·서(書)·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교의 교주인 석가불을 형상화한 불상.
석가모니불상 (釋迦牟尼佛像)
불교의 교주인 석가불을 형상화한 불상.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아보는 보현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사만타바드라·삼만다발타라·편길보살.
보현보살상 (普賢菩薩像)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아보는 보현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사만타바드라·삼만다발타라·편길보살.
반야의 가르침을 선양하는 지혜의 보살인 문수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만주스리·문수사리·만수사리·묘길상.
문수보살상 (文殊菩薩像)
반야의 가르침을 선양하는 지혜의 보살인 문수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만주스리·문수사리·만수사리·묘길상.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 팔상전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석가여래좌상.
밀양 표충사 석조 석가여래 좌상 (密陽 表忠寺 石造 釋迦如來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 팔상전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석가여래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