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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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사적기(禪雲寺事跡記)』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의 선운사와 참당사의 역사와 전각·불상·불화 등에 대해 기록한 불교 사적기이다. 선운사의 창건 이후 역사뿐만 아니라 조선 중·후기 선운사의 전각·불상·불화 등의 상황을 전하고 있으므로 조선 시대 불교 사회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선운사 사적기 (禪雲寺 事蹟記)
『선운사사적기(禪雲寺事跡記)』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의 선운사와 참당사의 역사와 전각·불상·불화 등에 대해 기록한 불교 사적기이다. 선운사의 창건 이후 역사뿐만 아니라 조선 중·후기 선운사의 전각·불상·불화 등의 상황을 전하고 있으므로 조선 시대 불교 사회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전기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기록한 목판. 불교목판.
선운사 석씨원류 (禪雲寺 釋氏源流)
조선전기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기록한 목판. 불교목판.
1910년이홍구(李洪九)가 지은 기행가사.
선운사풍경가 (禪雲寺風景歌)
1910년이홍구(李洪九)가 지은 기행가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고창 선운사 금동 지장보살 좌상 (高敞 禪雲寺 金銅 地藏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 (高敞 禪雲寺 懺堂庵 大雄殿)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回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회문산 만일사 (回門山 萬日寺)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回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도솔산 도솔암 (兜率山 兜率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조선 후기에, 통도사, 송광사, 해인사 등에서 선을 지도한 승려.
경순 (敬淳)
조선 후기에, 통도사, 송광사, 해인사 등에서 선을 지도한 승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仇時浦海水浴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도집산 구암사 (都集山 龜巖寺)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조선 후기에, 용흥사 주지, 용흥사 수호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
경찬 (敬贊)
조선 후기에, 용흥사 주지, 용흥사 수호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禪雲寺)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도솔산 수다사 (兜率山 水多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禪雲寺)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상언 (尙彦)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聖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암자.
성수산 상이암 (聖壽山 上耳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聖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암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사자산(獅子山)에 있는 삼국시대에 창건된 사찰.
사자산 신흥사 (獅子山 新興寺)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사자산(獅子山)에 있는 삼국시대에 창건된 사찰.
조선후기 선운사로 출가하여 경률론 삼장을 두루 통달한 승려.
영우 (永愚)
조선후기 선운사로 출가하여 경률론 삼장을 두루 통달한 승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쌍선봉(雙仙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부설이 창건한 암자.
쌍선봉 월명암 (雙仙峰 月明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쌍선봉(雙仙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부설이 창건한 암자.
선운산은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과 심원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본래 이름은 도솔산(兜率山)이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禪雲寺)가 있어 선운산이라 널리 불리게 되었다. 동쪽의 구황봉 산줄기와 서쪽의 선운산 산줄기 사이에 선운천이 북동쪽 방향으로 흐르고(선운 계곡), 주진천(인천강)으로 합류하여, 북쪽의 줄포만(곰소만)으로 유입된다.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암석산과 계곡미가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다.
선운산 (禪雲山)
선운산은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과 심원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본래 이름은 도솔산(兜率山)이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禪雲寺)가 있어 선운산이라 널리 불리게 되었다. 동쪽의 구황봉 산줄기와 서쪽의 선운산 산줄기 사이에 선운천이 북동쪽 방향으로 흐르고(선운 계곡), 주진천(인천강)으로 합류하여, 북쪽의 줄포만(곰소만)으로 유입된다.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암석산과 계곡미가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다.
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선운산 도립공원 (禪雲山 道立公園)
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운수산 죽림암 (雲水山 竹林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