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자시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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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제18대 왕 현종부터 제22대 왕 정조까지 세자시강원에서 올린 소문과 그에 관한 비답·전교를 수록한 역사서.
궁료소 (宮僚疏)
조선후기 제18대 왕 현종부터 제22대 왕 정조까지 세자시강원에서 올린 소문과 그에 관한 비답·전교를 수록한 역사서.
조선 중기 이후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5품 관직.
겸문학 (兼文學)
조선 중기 이후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5품 관직.
조선 중기 이후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3품 당상관직.
겸보덕 (兼輔德)
조선 중기 이후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3품 당상관직.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6품 관직.
겸사서 (兼司書)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6품 관직.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7품 관직.
겸설서 (兼說書)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7품 관직.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4품 관직.
겸필선 (兼弼善)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4품 관직.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문학 (文學)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보덕 (輔德)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조선시대 원자(元子 : 왕의 적장자)나 원손(元孫 : 왕세자의 적장자)의 보호·양육을 위하여 설치된 특별관서.
보양청 (輔養廳)
조선시대 원자(元子 : 왕의 적장자)나 원손(元孫 : 왕세자의 적장자)의 보호·양육을 위하여 설치된 특별관서.
고려시대 동궁관(東宮官).
세자부 (世子傅)
고려시대 동궁관(東宮官).
조선후기 문신 유의양이 왕명으로 세자시강원과 관련된 각 종 내용을 수록하여 편찬한 역사서.
시강원지 (侍講院志)
조선후기 문신 유의양이 왕명으로 세자시강원과 관련된 각 종 내용을 수록하여 편찬한 역사서.
고려시대 동궁(東宮) 관직.
빈객 (賓客)
고려시대 동궁(東宮) 관직.
빈객(賓客)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2품 관직이다. 세자시강원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여 서연(書筵)을 전담하였다. 빈객은 시강관의 임무를 맡아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주로 겸직으로 임명되었으며, 세자의 스승이었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빈객 (賓客)
빈객(賓客)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2품 관직이다. 세자시강원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여 서연(書筵)을 전담하였다. 빈객은 시강관의 임무를 맡아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주로 겸직으로 임명되었으며, 세자의 스승이었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사 (師)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사경은 조선 초기,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 7월에 문무백관의 관제를 제정할 때 강학(講學)과 시위(侍衛) 등의 일을 겸하여 관장하기 위한 세자관속(世子官屬) 가운데 정6품의 좌사경과 우사경을 1명씩 두었다. 문종 대부터 사경이 경연에도 자주 참여하면서 『경국대전』에 세자시강원 사경은 정6품의 사서로 바뀌고 사경은 경연의 정7품 관직으로 수록되어 있다.
사경 (司經)
사경은 조선 초기,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 7월에 문무백관의 관제를 제정할 때 강학(講學)과 시위(侍衛) 등의 일을 겸하여 관장하기 위한 세자관속(世子官屬) 가운데 정6품의 좌사경과 우사경을 1명씩 두었다. 문종 대부터 사경이 경연에도 자주 참여하면서 『경국대전』에 세자시강원 사경은 정6품의 사서로 바뀌고 사경은 경연의 정7품 관직으로 수록되어 있다.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설서 (說書)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사서(司書)는 조선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이다. 조선 초기에 세자관속으로 설치된 사경이 1469년(예종 1)에 사서로 바뀌었으며, 이후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으로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중종 대 이후에는 겸사서가 증치되기도 하였다.
사서 (司書)
사서(司書)는 조선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이다. 조선 초기에 세자관속으로 설치된 사경이 1469년(예종 1)에 사서로 바뀌었으며, 이후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으로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중종 대 이후에는 겸사서가 증치되기도 하였다.
우부빈객(右副賓客)은 조선시대에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2품 관직이다. 1395년(태조4)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1명으로 타 관서의 겸직관이었다. 우부빈객의 임무는 서연(書筵)에서 강의의 실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주로 하였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우부빈객 (右副賓客)
우부빈객(右副賓客)은 조선시대에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2품 관직이다. 1395년(태조4)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1명으로 타 관서의 겸직관이었다. 우부빈객의 임무는 서연(書筵)에서 강의의 실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주로 하였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2품 관직.
우빈객 (右賓客)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2품 관직.
고려·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관리들의 총칭.
서연관 (書筵官)
고려·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관리들의 총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