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자시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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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6품 관직.
겸사서 (兼司書)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6품 관직.
고려·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관리들의 총칭.
서연관 (書筵官)
고려·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관리들의 총칭.
심양관은 청나라 수도 심양에서 인질로 끌려간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등이 머물던 처소 겸 집무소이다. 청나라에서는 고려관이라고 불렀으며 심양 대남문 북쪽 100보 지점에 있었고 청나라가 북경으로 천도하며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사용하였다. 세자 일행은 인질의 신분이기는 하였으나, 조선과 청의 연락을 담당하였고 외교 업무도 수행하여 해외공관의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심양관의 유지 관리에 막대한 경비가 소요되고 세자가 청의 황족 및 장수들과 친교를 맺고 세자빈이 무역에 간여하는 등의 일로 인조에게서 의혹과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심양관은 현재 철거되어 찾아볼 수 없다.
심양관 (瀋陽館)
심양관은 청나라 수도 심양에서 인질로 끌려간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등이 머물던 처소 겸 집무소이다. 청나라에서는 고려관이라고 불렀으며 심양 대남문 북쪽 100보 지점에 있었고 청나라가 북경으로 천도하며 처소를 옮기기 전까지 사용하였다. 세자 일행은 인질의 신분이기는 하였으나, 조선과 청의 연락을 담당하였고 외교 업무도 수행하여 해외공관의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심양관의 유지 관리에 막대한 경비가 소요되고 세자가 청의 황족 및 장수들과 친교를 맺고 세자빈이 무역에 간여하는 등의 일로 인조에게서 의혹과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심양관은 현재 철거되어 찾아볼 수 없다.
세자궁은 조선시대 왕세자의 처소, 혹은 세자의 여관이다. 세자궁은 동궁 · 동궁전이라 칭했으며, 세자가 거처하던 활동 권역이다. 이곳에는 세자의 관속으로 세자시강원과 세자익위사를 배치하였다. 한편, 세자궁은 이곳에 소속된 여관을 지칭하기도 한다. 여관은 종2품 양제 이하 종5품 소훈까지 내궁과 종6품 수규 · 수칙 이하 궁관으로 구성되었다.
세자궁 (世子宮)
세자궁은 조선시대 왕세자의 처소, 혹은 세자의 여관이다. 세자궁은 동궁 · 동궁전이라 칭했으며, 세자가 거처하던 활동 권역이다. 이곳에는 세자의 관속으로 세자시강원과 세자익위사를 배치하였다. 한편, 세자궁은 이곳에 소속된 여관을 지칭하기도 한다. 여관은 종2품 양제 이하 종5품 소훈까지 내궁과 종6품 수규 · 수칙 이하 궁관으로 구성되었다.
저승전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던 조선전기 왕세자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궐 건물이다. 동궁, 춘궁, 세자궁이라고도 한다. 1487년에 왕세자의 생활공간으로 건립되었다. 시민당, 진수당, 장경각, 추경원 등으로 구성되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광해군 때에 중건된 것으로 보인다. 1647년 흉악한 물건이 발견되어 수리도감을 설치하여 새로 영건하였다. 숙종 초에 임금이나 왕비 등이 여러 차례 옮겨 거처하였으며 경종도 세자 시절에 머물렀다. . 1764년 이극문과 저승전에 불이 났는데 영조가 수리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저승전 (儲承殿)
저승전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던 조선전기 왕세자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궐 건물이다. 동궁, 춘궁, 세자궁이라고도 한다. 1487년에 왕세자의 생활공간으로 건립되었다. 시민당, 진수당, 장경각, 추경원 등으로 구성되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광해군 때에 중건된 것으로 보인다. 1647년 흉악한 물건이 발견되어 수리도감을 설치하여 새로 영건하였다. 숙종 초에 임금이나 왕비 등이 여러 차례 옮겨 거처하였으며 경종도 세자 시절에 머물렀다. . 1764년 이극문과 저승전에 불이 났는데 영조가 수리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한다.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4품 관직.
필선 (弼善)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4품 관직.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보덕 (輔德)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고려시대 동궁(東宮) 관직.
빈객 (賓客)
고려시대 동궁(東宮) 관직.
조선시대 원자(元子 : 왕의 적장자)나 원손(元孫 : 왕세자의 적장자)의 보호·양육을 위하여 설치된 특별관서.
보양청 (輔養廳)
조선시대 원자(元子 : 왕의 적장자)나 원손(元孫 : 왕세자의 적장자)의 보호·양육을 위하여 설치된 특별관서.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설서 (說書)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조선 후기 세자시강원에 소속된 정3품 관직.
찬선 (贊善)
조선 후기 세자시강원에 소속된 정3품 관직.
조선후기 문신 유의양이 왕명으로 세자시강원과 관련된 각 종 내용을 수록하여 편찬한 역사서.
시강원지 (侍講院志)
조선후기 문신 유의양이 왕명으로 세자시강원과 관련된 각 종 내용을 수록하여 편찬한 역사서.
조선 태종 때 원자(元子)의 교육을 위하여 특별히 설치하였던 관서.
원자부 (元子府)
조선 태종 때 원자(元子)의 교육을 위하여 특별히 설치하였던 관서.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사 (師)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고려시대 동궁관(東宮官).
세자부 (世子傅)
고려시대 동궁관(東宮官).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종1품 관직.
이사 (貳師)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종1품 관직.
사서(司書)는 조선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이다. 조선 초기에 세자관속으로 설치된 사경이 1469년(예종 1)에 사서로 바뀌었으며, 이후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으로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중종 대 이후에는 겸사서가 증치되기도 하였다.
사서 (司書)
사서(司書)는 조선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이다. 조선 초기에 세자관속으로 설치된 사경이 1469년(예종 1)에 사서로 바뀌었으며, 이후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으로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중종 대 이후에는 겸사서가 증치되기도 하였다.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문학 (文學)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조선 후기 세자시강원의 정4품 관직.
진선 (進善)
조선 후기 세자시강원의 정4품 관직.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2품 관직.
좌빈객 (左賓客)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2품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