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
검색결과 총 35건
동학의 교세 확장을 위해 설치된 교단 조직이며 중앙 사무 조직.
대도소 (大都所)
동학의 교세 확장을 위해 설치된 교단 조직이며 중앙 사무 조직.
망이·망소이의 난은 1176년(명종 6) 공주 명학소(鳴鶴所)에서 일어난 소민(所民)의 저항이다. 이 저항은 무신정변을 전후해서 비등해졌던 사회 경제적 폐단에 따른 가중된 수탈 정책에 맞선 것이었다. 망이, 망소이 등 소민이 허위적이긴 하였으나 소(所)를 현(縣)으로 승격시키는 중앙의 양보를 얻어냈다는 점은 이후의 저항 세력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이들이 저항의 효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근거지였던 명학소의 지역적 특성 및 소의 주민과 같은 불만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시대적 분위기였을 것이다.
망이·망소이의 난 (亡伊·亡所伊의 亂)
망이·망소이의 난은 1176년(명종 6) 공주 명학소(鳴鶴所)에서 일어난 소민(所民)의 저항이다. 이 저항은 무신정변을 전후해서 비등해졌던 사회 경제적 폐단에 따른 가중된 수탈 정책에 맞선 것이었다. 망이, 망소이 등 소민이 허위적이긴 하였으나 소(所)를 현(縣)으로 승격시키는 중앙의 양보를 얻어냈다는 점은 이후의 저항 세력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이들이 저항의 효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근거지였던 명학소의 지역적 특성 및 소의 주민과 같은 불만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시대적 분위기였을 것이다.
882년(헌강왕 8) 최치원(崔致遠)이 당나라 소의(昭義)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쓴 재사(齋詞).
고소의복야재사 (故昭義僕射齋詞)
882년(헌강왕 8) 최치원(崔致遠)이 당나라 소의(昭義)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쓴 재사(齋詞).
청도군 주관으로 매년 4월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우리나라의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마을축제. 소싸움축제.
청도 소싸움축제 (淸道 소싸움祝祭)
청도군 주관으로 매년 4월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우리나라의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마을축제. 소싸움축제.
고려 후기 수도를 3소(三蘇) 가운데 하나인 북소(北蘇: 峽溪)로 옮기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
북소조성도감 (北蘇造成都監)
고려 후기 수도를 3소(三蘇) 가운데 하나인 북소(北蘇: 峽溪)로 옮기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부.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백운암금보 (白雲庵琴譜)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공납은 정치 수장이 천신이나 농업신에게 제향하기 위해 수확물을 거두어 바치던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상서』 우공편과 『주례』 지관사도편에서 임토작공(任土作貢)의 원리와 부세로서의 관념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공납은 당의 조용조(租庸調) 제도에 편입돼 조(調)로 운영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부터 공납제를 도입해 재정 운영에 활용했는데 백성들의 부담이 컸다. 조선 건국 초 현물 공납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으나 15세기 말부터 다시 폐단이 야기돼 공물 변통 논의가 전개되는 가운데, 결국 조선 후기 대동법으로 개편되었다.
공납 (貢納)
공납은 정치 수장이 천신이나 농업신에게 제향하기 위해 수확물을 거두어 바치던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상서』 우공편과 『주례』 지관사도편에서 임토작공(任土作貢)의 원리와 부세로서의 관념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공납은 당의 조용조(租庸調) 제도에 편입돼 조(調)로 운영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부터 공납제를 도입해 재정 운영에 활용했는데 백성들의 부담이 컸다. 조선 건국 초 현물 공납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으나 15세기 말부터 다시 폐단이 야기돼 공물 변통 논의가 전개되는 가운데, 결국 조선 후기 대동법으로 개편되었다.
덕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봉선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 북위 34°15′에 위치하며, 면적은 1.20㎢이고, 해안선 길이는 5.6㎞이다. 남북 방향의 장방형 섬으로 북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산지를 정점으로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있다. 취락은 서쪽 해안의 선착장부터 중앙부의 산록까지 입지하고 있다.
덕우도 (德牛島)
덕우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봉선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 북위 34°15′에 위치하며, 면적은 1.20㎢이고, 해안선 길이는 5.6㎞이다. 남북 방향의 장방형 섬으로 북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산지를 정점으로 남쪽으로 산줄기가 뻗어 있다. 취락은 서쪽 해안의 선착장부터 중앙부의 산록까지 입지하고 있다.
도가(導駕)는 조선시대에 국왕이 행차할 때 어가 행렬의 가장 선두에 서는 시위 인원이다. 어가 행렬의 수행 인원 및 의장물의 전체 구성을 노부라고 하며, 행사의 성격 및 장소에 따라 등급이 나뉘었다. 가장 높은 등급인 대가 노부에서 도가는 당부주부(當部主簿), 한성부 판윤, 예조 판서, 호조 판서, 대사헌, 병조 판서, 의금부 당하관 2인으로 구성되었다.
도가 (導駕)
도가(導駕)는 조선시대에 국왕이 행차할 때 어가 행렬의 가장 선두에 서는 시위 인원이다. 어가 행렬의 수행 인원 및 의장물의 전체 구성을 노부라고 하며, 행사의 성격 및 장소에 따라 등급이 나뉘었다. 가장 높은 등급인 대가 노부에서 도가는 당부주부(當部主簿), 한성부 판윤, 예조 판서, 호조 판서, 대사헌, 병조 판서, 의금부 당하관 2인으로 구성되었다.
「감내기」는 황해도 지방에서 불리던 토속민요이다. 황해도 은율, 장연, 송화 등지에서 소달구지를 끌며 부르던 노래이다. 사설이 통절 형식이며, 혼자 부르기 때문에 자유 리듬으로 부르지만 어절 하나가 3소박을 단위로 배분되는 경향이 있다. 음계는 「수심가」와 유사하지만 차이점도 있다. 노랫말은 반복과 변화가 있으며, 마지막에 ‘이랴’로 마무리된다. 현재 북한에서의 전승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민요 조사 자료에서 소달구지를 끌면서 부르는 노래로는 황해도의 「감내기」가 거의 유일하다.
감내기
「감내기」는 황해도 지방에서 불리던 토속민요이다. 황해도 은율, 장연, 송화 등지에서 소달구지를 끌며 부르던 노래이다. 사설이 통절 형식이며, 혼자 부르기 때문에 자유 리듬으로 부르지만 어절 하나가 3소박을 단위로 배분되는 경향이 있다. 음계는 「수심가」와 유사하지만 차이점도 있다. 노랫말은 반복과 변화가 있으며, 마지막에 ‘이랴’로 마무리된다. 현재 북한에서의 전승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민요 조사 자료에서 소달구지를 끌면서 부르는 노래로는 황해도의 「감내기」가 거의 유일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창경궁 관천대 (昌慶宮 觀天臺)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견우직녀 설화」는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서로 그리워하다가 한 해에 한 번 오작교에서 만나는 칠월 칠석의 유래에 관한 전설이다. 이 설화는 한국의 칠월 칠석의 민속과 함께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민족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이야기로 평가된다. 민속, 속담, 민요 노랫말에는 칠월 칠석 풍습과 관련된 내용이 많으며 한국을 포함한 동양권 문학 작품 속 주제로도 많이 수용되어 있다.
견우직녀 설화 (牽牛織女 說話)
「견우직녀 설화」는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서로 그리워하다가 한 해에 한 번 오작교에서 만나는 칠월 칠석의 유래에 관한 전설이다. 이 설화는 한국의 칠월 칠석의 민속과 함께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민족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이야기로 평가된다. 민속, 속담, 민요 노랫말에는 칠월 칠석 풍습과 관련된 내용이 많으며 한국을 포함한 동양권 문학 작품 속 주제로도 많이 수용되어 있다.
고려·조선시대 왕이나 왕세자의 후궁 및 궁중 여관(女官 : 궁녀)들의 내명부 직함.
궁인직 (宮人職)
고려·조선시대 왕이나 왕세자의 후궁 및 궁중 여관(女官 : 궁녀)들의 내명부 직함.
고려·조선시대의 소금을 찌는 가마솥.
염분 (鹽盆)
고려·조선시대의 소금을 찌는 가마솥.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경기체가(景幾體歌).
육현가 (六賢歌)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경기체가(景幾體歌).
「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양직공도 (梁職貢圖)
「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대한제국기 때, 관동9군도창의소의 의병장으로 활약했으며, 국권 피탈 이후 독립의군부 전라남북도순무중군 등을 역임한 의병장·독립운동가.
이병채 (李秉埰)
대한제국기 때, 관동9군도창의소의 의병장으로 활약했으며, 국권 피탈 이후 독립의군부 전라남북도순무중군 등을 역임한 의병장·독립운동가.
해방 이후 「싸우는 소」, 「흰소」, 「투계」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이중섭 (李仲燮)
해방 이후 「싸우는 소」, 「흰소」, 「투계」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붓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든 통.
필통 (筆筒)
붓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든 통.
청도군은 경상북도 최남단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쪽과 서쪽은 경상남도 밀양시·창녕군, 북쪽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산시·영천시와 접한다. 조선시대 한성에서 동래를 잇는 간선도로인 영남대로에서 대구와 밀양을 연결하는 요충지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93.8㎢로, 경지율은 경상북도 평균보다 낮은 14.5%, 임야율은 평균보다 높은 73.2%이다. 인구는 4만 582명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4.27%[1만 7964명]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다. 청도군청은 화양읍 범곡리에 있다.
청도군 (淸道郡)
청도군은 경상북도 최남단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쪽과 서쪽은 경상남도 밀양시·창녕군, 북쪽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산시·영천시와 접한다. 조선시대 한성에서 동래를 잇는 간선도로인 영남대로에서 대구와 밀양을 연결하는 요충지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93.8㎢로, 경지율은 경상북도 평균보다 낮은 14.5%, 임야율은 평균보다 높은 73.2%이다. 인구는 4만 582명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4.27%[1만 7964명]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다. 청도군청은 화양읍 범곡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