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용향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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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군마대왕 (軍馬大王)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고려시대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내당 (內堂)
고려시대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대왕반 (大王飯)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별대왕 (別大王)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고려 또는 조선 전기의 무가(巫歌).
구천 (九天)
고려 또는 조선 전기의 무가(巫歌).
고려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속악가사.
나례가 (儺禮歌)
고려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속악가사.
「성황반(城隍飯)」은 조선 중기에, 간행된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 소재 무가류 악곡 중 한 곡이다. 조성은 계면조이며, 노랫말은 사방을 지키는 제석천(帝釋天)의 부하 네 명의 신과 황금사목천왕에게 역귀(疫鬼)를 물리쳐 달라고 기원하는 내용이다.
성황반 (城皇飯)
「성황반(城隍飯)」은 조선 중기에, 간행된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 소재 무가류 악곡 중 한 곡이다. 조성은 계면조이며, 노랫말은 사방을 지키는 제석천(帝釋天)의 부하 네 명의 신과 황금사목천왕에게 역귀(疫鬼)를 물리쳐 달라고 기원하는 내용이다.
「야심사(夜深詞)」는 『고려사』 제71권의 속악 항목에 소개된 한문 가요이다. 3절로 구성된 노랫말이 『고려사』 「악지」, 『악장가사』, 『악학편고』에 전하고, 『시용향악보』에는 노랫말 1절과 선율이 기록되어 있다. 노랫말은 임금과 신하가 태평 시절을 즐기는 내용으로 되어 있고, 『고려사』에 의하면 연회가 끝날 무렵 노래하는 곡이라 한다. 「야심사」의 선율은 조선시대에 창제된 「정세」, 「보예」, 「집녕」의 선율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야심사 (夜心詞)
「야심사(夜深詞)」는 『고려사』 제71권의 속악 항목에 소개된 한문 가요이다. 3절로 구성된 노랫말이 『고려사』 「악지」, 『악장가사』, 『악학편고』에 전하고, 『시용향악보』에는 노랫말 1절과 선율이 기록되어 있다. 노랫말은 임금과 신하가 태평 시절을 즐기는 내용으로 되어 있고, 『고려사』에 의하면 연회가 끝날 무렵 노래하는 곡이라 한다. 「야심사」의 선율은 조선시대에 창제된 「정세」, 「보예」, 「집녕」의 선율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상저가」는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방아타령이란 뜻의 고려가요이다. 부녀자들이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저가」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 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의 해석이 일반적이다. 민간 향악곡인 방아타령, 즉 「상저가」는 연산군 당시 세말 군신연에서 불리게 되면서 관찬악보에 수록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전해진 고려가요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
상저가 (相杵歌)
「상저가」는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방아타령이란 뜻의 고려가요이다. 부녀자들이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저가」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 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의 해석이 일반적이다. 민간 향악곡인 방아타령, 즉 「상저가」는 연산군 당시 세말 군신연에서 불리게 되면서 관찬악보에 수록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전해진 고려가요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
「생가요량」은 조선 전기에 『시용향악보』에 유일하게 전하는 고취악으로 만들어진 신악(新樂)의 곡명이다. 곡 내용은 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것이다. 가사는 『고려사악지』에 작자미상의 <환궁악>의 후단을 변형하고, 음악은 『시용향악보』의 1행 16정간인 정간보 총 32행 길이이다. 정간보 8행마다 가사 1구를 노래하는 불규칙한 시형으로 고취악이자 사악이다. 「생가요량」은 장구형이 세종 때의 신악인 「여민락」이나 <발상>, 「보태평」의 <계우(啓宇)>, 「정대업」의 <독경(篤敬)>과 같은 점에 의해 조선 전기 신악(新樂)으로 볼 수 있다.
생가요량 (笙歌寥亮)
「생가요량」은 조선 전기에 『시용향악보』에 유일하게 전하는 고취악으로 만들어진 신악(新樂)의 곡명이다. 곡 내용은 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것이다. 가사는 『고려사악지』에 작자미상의 <환궁악>의 후단을 변형하고, 음악은 『시용향악보』의 1행 16정간인 정간보 총 32행 길이이다. 정간보 8행마다 가사 1구를 노래하는 불규칙한 시형으로 고취악이자 사악이다. 「생가요량」은 장구형이 세종 때의 신악인 「여민락」이나 <발상>, 「보태평」의 <계우(啓宇)>, 「정대업」의 <독경(篤敬)>과 같은 점에 의해 조선 전기 신악(新樂)으로 볼 수 있다.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유림가 (儒林歌)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잡처용 (雜處容)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조선 전기의 음악.
횡살문 (橫殺門)
조선 전기의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