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집"
검색결과 총 45건
조선 후기의 학자, 김양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금일김공시집 (琴一金公詩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양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인 최기영의 시 「태백산기행」·「송도기행」 등을 수록한 시집.
용암시집 (龍庵詩集)
조선후기 문인 최기영의 시 「태백산기행」·「송도기행」 등을 수록한 시집.
인문사에서 임학수의 시 「북경의 신부」·「중국의 형제에게」·「노구교 우조」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전선시집 (戰線詩集)
인문사에서 임학수의 시 「북경의 신부」·「중국의 형제에게」·「노구교 우조」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고려 후기에, 비서교서랑, 위위시주부, 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문신.
백분화 (白賁華)
고려 후기에, 비서교서랑, 위위시주부, 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만음」, 『검암산인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
범경문 (范慶文)
조선후기 「만음」, 『검암산인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
『범해선사유고(梵海禪師遺稿)』는 19세기 해남 대흥사(大興寺)의 편양파(鞭羊派) 승려 범해 각안(梵海覺岸)의 문집과 시집을 모아 1921년에 펴낸 시문집이다. 각안은 편양파의 계보를 위주로 『동사열전(東史列傳)』을 펴내는 등 불교사와 불교 전통을 집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 시문집은 『범해선사문집』 2권과 『범해선사시집』 2권, 부록 「범해유집보유(梵海遺集補遺)」를 합친 것이다.
범해선사유고 (梵海禪師遺稿)
『범해선사유고(梵海禪師遺稿)』는 19세기 해남 대흥사(大興寺)의 편양파(鞭羊派) 승려 범해 각안(梵海覺岸)의 문집과 시집을 모아 1921년에 펴낸 시문집이다. 각안은 편양파의 계보를 위주로 『동사열전(東史列傳)』을 펴내는 등 불교사와 불교 전통을 집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 시문집은 『범해선사문집』 2권과 『범해선사시집』 2권, 부록 「범해유집보유(梵海遺集補遺)」를 합친 것이다.
강준흠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이다. 1794년(정조18) 문과에 급제해 1833년(순조33)년 죽을 때까지 중간에 약 1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관직을 역임했으며, 공서파에 적극 가담하여 남인 시파와 대립하였다. 시문에 조예가 깊어 당대 문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술로는 『삼명집』과 『삼명시화』가 있다.
강준흠 (姜浚欽)
강준흠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이다. 1794년(정조18) 문과에 급제해 1833년(순조33)년 죽을 때까지 중간에 약 1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관직을 역임했으며, 공서파에 적극 가담하여 남인 시파와 대립하였다. 시문에 조예가 깊어 당대 문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술로는 『삼명집』과 『삼명시화』가 있다.
「바다」는 정지용이 지은 8연 16행의 자유시이다. 이 시는 신선한 비유와 참신한 상상력을 통해 바다를 생동감 있게 그린 작품이다. 1935년 10월 시문학사(詩文學社)에서 간행한 정지용의 첫 시집인 『정지용 시집(鄭芝溶詩集)』 1부에 「바다 2」로 수록되었고, 같은 해 12월 『시원(詩苑)』 5호에 「바다」로 발표되었다.
바다
「바다」는 정지용이 지은 8연 16행의 자유시이다. 이 시는 신선한 비유와 참신한 상상력을 통해 바다를 생동감 있게 그린 작품이다. 1935년 10월 시문학사(詩文學社)에서 간행한 정지용의 첫 시집인 『정지용 시집(鄭芝溶詩集)』 1부에 「바다 2」로 수록되었고, 같은 해 12월 『시원(詩苑)』 5호에 「바다」로 발표되었다.
『매호유고』는 고려 후기 문신 진화(陳澕)의 시문 작품을 수록하여 178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진화는 이규보와 시명(詩名)이 나란했을 정도로 뛰어난 문인이다. 『매호유고』에는 시 53수가 수록되어 있고, 부록에는 사실(事實) · 수창(酬唱) · 평품(評品) · 예빈경공시(禮賓卿公詩)가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역대 시화집 또는 시집에서 수습한 것이다.
매호유고 (梅湖遺稿)
『매호유고』는 고려 후기 문신 진화(陳澕)의 시문 작품을 수록하여 178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진화는 이규보와 시명(詩名)이 나란했을 정도로 뛰어난 문인이다. 『매호유고』에는 시 53수가 수록되어 있고, 부록에는 사실(事實) · 수창(酬唱) · 평품(評品) · 예빈경공시(禮賓卿公詩)가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역대 시화집 또는 시집에서 수습한 것이다.
「맹진사댁 경사」는 1949년에 오영진(吳泳鎭)이 발표한 일문 시나리오 「孟進仕邸の慶事」(1943)을 한글로 만든 희곡이다. 1943년 『국민문학』 4월 호에 발표된 것을 오영진이 극협 공연을 위해 한글로 번역하였다. 극단 신협은 이 작품을 「맹진사댁 경사」, 「시집가는 날」, 「도라지 공주」 등의 제목으로 공연했고, 1968년 실험극장은 고정 레퍼토리로 공연했다. 또한 1956년 영화 「시집가는 날」(이병일 감독)로 만들어져 제4회 아시아 영화제에서 희극상을 수상했다.
맹진사댁 경사 (孟進士宅 慶事)
「맹진사댁 경사」는 1949년에 오영진(吳泳鎭)이 발표한 일문 시나리오 「孟進仕邸の慶事」(1943)을 한글로 만든 희곡이다. 1943년 『국민문학』 4월 호에 발표된 것을 오영진이 극협 공연을 위해 한글로 번역하였다. 극단 신협은 이 작품을 「맹진사댁 경사」, 「시집가는 날」, 「도라지 공주」 등의 제목으로 공연했고, 1968년 실험극장은 고정 레퍼토리로 공연했다. 또한 1956년 영화 「시집가는 날」(이병일 감독)로 만들어져 제4회 아시아 영화제에서 희극상을 수상했다.
조선 후기의 학자, 홍석모의 시·기·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도애집 (陶厓集)
조선 후기의 학자, 홍석모의 시·기·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강유안의 시·설·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기재유고 (己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강유안의 시·설·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동명사제』는 김재소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사적을 시로 읊고 주석을 달아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91년 고종의 명령으로 고구려 동명왕릉비를 건립하고 왕릉을 개봉하였다. 이때 감독관이었던 김재소가 『삼국사기』의 동명성왕 본기와 『고씨가승』 중에서 발췌하여 칠언율시로 엮었다. 3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와의 탄생, 해모수와 유화의 결합, 주몽의 고구려 건립 과정을 비롯하여 그의 업적을 찬미하는 내용이다. 또한 『고씨가승』 편성에 관여한 동명왕의 후손 고기의 발론과 풍수설과 관련된 「산론유서」의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동명사제 (東明事題)
『동명사제』는 김재소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사적을 시로 읊고 주석을 달아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91년 고종의 명령으로 고구려 동명왕릉비를 건립하고 왕릉을 개봉하였다. 이때 감독관이었던 김재소가 『삼국사기』의 동명성왕 본기와 『고씨가승』 중에서 발췌하여 칠언율시로 엮었다. 3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와의 탄생, 해모수와 유화의 결합, 주몽의 고구려 건립 과정을 비롯하여 그의 업적을 찬미하는 내용이다. 또한 『고씨가승』 편성에 관여한 동명왕의 후손 고기의 발론과 풍수설과 관련된 「산론유서」의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문예출판사에서 김광섭의 시 「증언자」·「찬가」·「새벽」등을 수록하여 1971년에 간행한 시집.
반응 (反應)
문예출판사에서 김광섭의 시 「증언자」·「찬가」·「새벽」등을 수록하여 1971년에 간행한 시집.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낙하생전집 (洛下生全集)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김병연은 조선 후기 ‘김삿갓’ 혹은 ‘김립(金笠)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 그의 집안은 홍경래의 난이 발발하였을 때, 조부였던 평안도 선천부사(宣川府使) 김익순(金益淳)이 반란군에 투항한 죄로 폐족(廢族)을 당하였다. 김병연은 삿갓을 쓰고 전국을 방랑하다가 생을 마감하였다. 그의 시 세계는 그가 방랑 이후 10년 동안 창작한 작품과 그 이후에 창작한 작품으로 구분된다. 방랑 이후 10년 동안 창작한 작품에서는 방랑 과정에서 느꼈던 고뇌와 좌절감이 드러나는 반면, 이후 작품에서는 풍자와 해학이 특징적인 면모를 보인다.
김병연 (金炳淵)
김병연은 조선 후기 ‘김삿갓’ 혹은 ‘김립(金笠)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 그의 집안은 홍경래의 난이 발발하였을 때, 조부였던 평안도 선천부사(宣川府使) 김익순(金益淳)이 반란군에 투항한 죄로 폐족(廢族)을 당하였다. 김병연은 삿갓을 쓰고 전국을 방랑하다가 생을 마감하였다. 그의 시 세계는 그가 방랑 이후 10년 동안 창작한 작품과 그 이후에 창작한 작품으로 구분된다. 방랑 이후 10년 동안 창작한 작품에서는 방랑 과정에서 느꼈던 고뇌와 좌절감이 드러나는 반면, 이후 작품에서는 풍자와 해학이 특징적인 면모를 보인다.
구상(具常)이 지은 연작장시.
밭일기 (밭日記)
구상(具常)이 지은 연작장시.
승정원에서 세조와 신하들이 주고 받은 시를 수록하여 1457년에 간행한 시문선집. 어제.
사후어제시 (射侯御製詩)
승정원에서 세조와 신하들이 주고 받은 시를 수록하여 1457년에 간행한 시문선집. 어제.
백광훈(白光勳)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옥봉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해미(海美)이며,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이다. 백광훈은 이산해(李山海), 최립(崔岦) 등과 더불어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받았고, 글씨에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송시(宋詩)의 풍조를 버리고 당시(唐詩)를 따르며 16세기 조선 문단의 시풍(詩風)을 혁신하였다.
백광훈 (白光勳)
백광훈(白光勳)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옥봉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해미(海美)이며,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이다. 백광훈은 이산해(李山海), 최립(崔岦) 등과 더불어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받았고, 글씨에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송시(宋詩)의 풍조를 버리고 당시(唐詩)를 따르며 16세기 조선 문단의 시풍(詩風)을 혁신하였다.
새봉(璽封, 1687~1767)은 조선 후기 편양파의 주류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그는 화엄학에 정통하였으며,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을 저술한 학승이다. 선암사(仙巖寺) 극준(極俊)에게 출가했고, 소요파 화악 문신(華岳文信)에게 구족계를 받았으며, 편양파 설암 추붕(雪巖秋鵬)의 법을 이었다. 새봉이 강의했던 1754년 선암사 화엄대회에는 1,28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정도로 그의 강학은 유명했다. 대둔사(大芚寺) 제9대 종사로서 선암사와 대둔사 등에 탑과 비가 세워졌다.
새봉 (璽封)
새봉(璽封, 1687~1767)은 조선 후기 편양파의 주류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그는 화엄학에 정통하였으며,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을 저술한 학승이다. 선암사(仙巖寺) 극준(極俊)에게 출가했고, 소요파 화악 문신(華岳文信)에게 구족계를 받았으며, 편양파 설암 추붕(雪巖秋鵬)의 법을 이었다. 새봉이 강의했던 1754년 선암사 화엄대회에는 1,28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정도로 그의 강학은 유명했다. 대둔사(大芚寺) 제9대 종사로서 선암사와 대둔사 등에 탑과 비가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