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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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시화 (詩話)
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제호시화』는 조선시대 문신 양경우가 자기 주변 인물들의 일화을 중심으로 엮은 시화집이다. 『제호집』 권 9에 실려 있다. 당시와 송시의 변별, 평측, 용사 등에 대한 의견을 볼 수 있다. 시 평론집으로서 고전 비평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제호시화 (霽湖詩話)
『제호시화』는 조선시대 문신 양경우가 자기 주변 인물들의 일화을 중심으로 엮은 시화집이다. 『제호집』 권 9에 실려 있다. 당시와 송시의 변별, 평측, 용사 등에 대한 의견을 볼 수 있다. 시 평론집으로서 고전 비평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동인시화 (梁山 大聖庵 所藏 東人詩話)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강준흠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이다. 1794년(정조18) 문과에 급제해 1833년(순조33)년 죽을 때까지 중간에 약 1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관직을 역임했으며, 공서파에 적극 가담하여 남인 시파와 대립하였다. 시문에 조예가 깊어 당대 문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술로는 『삼명집』과 『삼명시화』가 있다.
강준흠 (姜浚欽)
강준흠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이다. 1794년(정조18) 문과에 급제해 1833년(순조33)년 죽을 때까지 중간에 약 1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관직을 역임했으며, 공서파에 적극 가담하여 남인 시파와 대립하였다. 시문에 조예가 깊어 당대 문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술로는 『삼명집』과 『삼명시화』가 있다.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이다. 대부도는 안산시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22㎞에 떨어진 면적 34.39㎢의 시화방조제로 연륙된 섬이다. 화성시 남양동에서 보면 마치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또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라 하여 '대부도'라 하였고 연화부수지, 낙지섬, 죽호 등으로도 불리었다.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와 서산층군에 속하는 변성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한다.
대부도 (大阜島)
대부도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에 속하는 섬이다. 대부도는 안산시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22㎞에 떨어진 면적 34.39㎢의 시화방조제로 연륙된 섬이다. 화성시 남양동에서 보면 마치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또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라 하여 '대부도'라 하였고 연화부수지, 낙지섬, 죽호 등으로도 불리었다. 선캄브리아기의 경기변성암복합체와 서산층군에 속하는 변성퇴적암류가 주로 분포한다.
『백운소설』은 조선 중기 한 문인이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서 시와 관련된 기사를 모아 엮은 시화집이다. 총 31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문평」, 「시화」, 「시론」 등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시문평」은 우리나라 시인과 중국 시인들의 시문에 대해 품평하고 관련 일화를 소개하였다. 「시화」는 시벽, 시인으로서의 자부 등 이규보의 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시론」은 구불의체, 퇴고, 신어 창출 등 한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백운소설』은 이규보의 시문학 사상과 시화를 발췌하여 정리했다는 점에서 시화집으로서 의의가 있다.
백운소설 (白雲小說)
『백운소설』은 조선 중기 한 문인이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서 시와 관련된 기사를 모아 엮은 시화집이다. 총 31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문평」, 「시화」, 「시론」 등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시문평」은 우리나라 시인과 중국 시인들의 시문에 대해 품평하고 관련 일화를 소개하였다. 「시화」는 시벽, 시인으로서의 자부 등 이규보의 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시론」은 구불의체, 퇴고, 신어 창출 등 한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백운소설』은 이규보의 시문학 사상과 시화를 발췌하여 정리했다는 점에서 시화집으로서 의의가 있다.
조선후기 문신 임방(任埅)이 시를 중심으로 한 일화 56편을 수록한 시화집.
수촌만록 (水村漫錄)
조선후기 문신 임방(任埅)이 시를 중심으로 한 일화 56편을 수록한 시화집.
『사가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거정의 시문집이다. 서거정이 시집 50여 권과 문집 2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으나, 이들 글의 많은 부분이 유실되었다. 63권 26책의 목판본으로 전해진다.
사가집 (四佳集)
『사가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거정의 시문집이다. 서거정이 시집 50여 권과 문집 2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으나, 이들 글의 많은 부분이 유실되었다. 63권 26책의 목판본으로 전해진다.
조선시대 「규정」, 「증운강」 등을 저술한 시인.
옥봉 이씨 (玉峰 李氏)
조선시대 「규정」, 「증운강」 등을 저술한 시인.
『송계만록』은 조선 전기 서얼 출신 문인 권응인이 지은 시화집이자 일화집이다. 고금 명문장들의 시 작품 및 그와 관련한 시화를 수록하고 있다. 상하 2권으로 상권에는 주로 시 작품 및 시화, 하권에는 여러 가지 일화 및 소화가 수록되어 있다. 18세기 이후에 간행된 다수의 야사 총서에 수록되어 널리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 16세기 필기집들이 주로 단순 골계담 위주로 구성되어 있던 것과 달리, 이 책은 시화 및 시 비평을 중심으로 구성됨으로써 후대에 시화 중심의 필기집이 창작되는 데에 영향을 주었다.
송계만록 (松溪漫錄)
『송계만록』은 조선 전기 서얼 출신 문인 권응인이 지은 시화집이자 일화집이다. 고금 명문장들의 시 작품 및 그와 관련한 시화를 수록하고 있다. 상하 2권으로 상권에는 주로 시 작품 및 시화, 하권에는 여러 가지 일화 및 소화가 수록되어 있다. 18세기 이후에 간행된 다수의 야사 총서에 수록되어 널리 알려진 것으로 보인다. 16세기 필기집들이 주로 단순 골계담 위주로 구성되어 있던 것과 달리, 이 책은 시화 및 시 비평을 중심으로 구성됨으로써 후대에 시화 중심의 필기집이 창작되는 데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전기 문신 김안로가 35가지의 이야기를 수록한 야담집.
용천담적기 (龍泉談寂記)
조선전기 문신 김안로가 35가지의 이야기를 수록한 야담집.
조선후기 임렴이 고조부 임방의 『수촌만록』에 고금의 시화를 추가로 수록하여 편찬한 시화집.
양파담원 (暘葩談苑)
조선후기 임렴이 고조부 임방의 『수촌만록』에 고금의 시화를 추가로 수록하여 편찬한 시화집.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는 조선 중기 문신 허균(許筠)의 시문집이다. 허균은 자신의 시문을 시부(詩部)·부부(賦部)·문부(文部)·설부(說部) 등 4부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허균이 스스로 편집하였고, 구성의 참신성으로 후대 문집에 좋은 모범이 되었다.
성소부부고 (惺所覆瓿藁)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는 조선 중기 문신 허균(許筠)의 시문집이다. 허균은 자신의 시문을 시부(詩部)·부부(賦部)·문부(文部)·설부(說部) 등 4부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허균이 스스로 편집하였고, 구성의 참신성으로 후대 문집에 좋은 모범이 되었다.
조선시대 「유민탄」, 「신력탄」 등을 저술한 시인.
어무적 (魚無迹)
조선시대 「유민탄」, 「신력탄」 등을 저술한 시인.
조선후기 부사정, 참봉,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시평가(詩評家).
홍만종 (洪萬宗)
조선후기 부사정, 참봉,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시평가(詩評家).
조선 후기에, 정언, 첨지중추부사, 돈녕부도정 등을 역임한 문신.
홍중인 (洪重寅)
조선 후기에, 정언, 첨지중추부사, 돈녕부도정 등을 역임한 문신.
허균은 조선시대 첨지중추부사, 형조참의,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69년(선조 2)에 태어나 1618년(광해군 10)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문재에 뛰어났고 학문은 유성룡에게, 시는 이달에게 배웠다. 명 사신 접대에 종사관으로 기용되어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명나라에도 여러 차례 다녀왔다. 광해군 즉위 후 대북파에 가담하여 폐모론을 적극 주장했다. 유학 외에 불교와 도교 등에도 깊은 관심을 보인 비판적 개혁사상가로서 여러 이론을 개진했고, 사회모순을 비판한 소설 「홍길동전」, 「한정록」 등의 작품을 남겼다.
허균 (許筠)
허균은 조선시대 첨지중추부사, 형조참의,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69년(선조 2)에 태어나 1618년(광해군 10)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문재에 뛰어났고 학문은 유성룡에게, 시는 이달에게 배웠다. 명 사신 접대에 종사관으로 기용되어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명나라에도 여러 차례 다녀왔다. 광해군 즉위 후 대북파에 가담하여 폐모론을 적극 주장했다. 유학 외에 불교와 도교 등에도 깊은 관심을 보인 비판적 개혁사상가로서 여러 이론을 개진했고, 사회모순을 비판한 소설 「홍길동전」, 「한정록」 등의 작품을 남겼다.
조선전기 문신 청강(淸江) 이제신(李濟臣)의 수필집.
청강선생후청쇄어 (淸江先生鯸鯖瑣語)
조선전기 문신 청강(淸江) 이제신(李濟臣)의 수필집.
조선후기 효종 연간에 임경이 37편의 시화를 엮어 편찬한 시화집.
현호쇄담 (玄湖瑣談)
조선후기 효종 연간에 임경이 37편의 시화를 엮어 편찬한 시화집.
『청창연담(晴窓軟談)』은 조선 전기와 후기에 걸쳐 활동한 신흠(申欽)이 저술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저자의 문집인 『상촌고(象村稿)』 권50~52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 이래로 계속해서 출현한 시화서(詩話書) 편찬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당시의 활발한 시화집 편찬의 풍조 속에서 이루어진 저술이다.
청창연담 (晴窓軟談)
『청창연담(晴窓軟談)』은 조선 전기와 후기에 걸쳐 활동한 신흠(申欽)이 저술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저자의 문집인 『상촌고(象村稿)』 권50~52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 이래로 계속해서 출현한 시화서(詩話書) 편찬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당시의 활발한 시화집 편찬의 풍조 속에서 이루어진 저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