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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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가란도 (佳蘭島)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반월리에 있는 섬.
반월도 (半月島)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반월리에 있는 섬.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나주군도 (羅州群島)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안좌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이다. 동쪽의 안창도(安昌島)와 서쪽의 기좌도(基佐島)라는 섬이 간척 사업에 의하여 연결됨에 따라, 두 섬의 이름을 따서 안좌도라 부르게 되었다. 종래에 두 섬의 수로였던 곳은 현재 염전이 조성되었고, 그 중앙에 남북으로 좁은 배수로가 있다. 북쪽의 팔금도와는 신안1교로 연결되어 있다. 근해에서 멸치·갈치·낙지·문어·조기 등이 어획되고, 굴·김·미역 양식과 제염업도 활발하다. 특산물로는 마늘·김·쌀·감태 등이 있다. 안좌면 대리 뒷산에 음바위가 있다.교통은 목포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안좌도 (安佐島)
안좌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이다. 동쪽의 안창도(安昌島)와 서쪽의 기좌도(基佐島)라는 섬이 간척 사업에 의하여 연결됨에 따라, 두 섬의 이름을 따서 안좌도라 부르게 되었다. 종래에 두 섬의 수로였던 곳은 현재 염전이 조성되었고, 그 중앙에 남북으로 좁은 배수로가 있다. 북쪽의 팔금도와는 신안1교로 연결되어 있다. 근해에서 멸치·갈치·낙지·문어·조기 등이 어획되고, 굴·김·미역 양식과 제염업도 활발하다. 특산물로는 마늘·김·쌀·감태 등이 있다. 안좌면 대리 뒷산에 음바위가 있다.교통은 목포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선도리에 있는 섬.
선도 (蟬島)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선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에 있는 섬.
암태도 (巖泰島)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에 있는 섬.
압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섬이다. 2008년 4월에 개통한 압해대교를 통해 목포와 연결된 연륙도이다. 온난한 해양성 기후로 식생은 북가시나무·녹나무·후박나무·동백나무·사철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 외에 배와 포도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 조기·민어·숭어·세발낙지 등이 어획되고, 남서 연안에서는 굴·김 양식과 제염업이 활발하다. 배·포도·김·세발낙지는 압해도의 특산품이다. 동서리에 선돌, 대천리에 고인돌 등의 유적지가 있다. 신라시대에 군마장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압해도 (押海島)
압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섬이다. 2008년 4월에 개통한 압해대교를 통해 목포와 연결된 연륙도이다. 온난한 해양성 기후로 식생은 북가시나무·녹나무·후박나무·동백나무·사철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 외에 배와 포도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 조기·민어·숭어·세발낙지 등이 어획되고, 남서 연안에서는 굴·김 양식과 제염업이 활발하다. 배·포도·김·세발낙지는 압해도의 특산품이다. 동서리에 선돌, 대천리에 고인돌 등의 유적지가 있다. 신라시대에 군마장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부남군도(扶南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속하는 섬이다. 총 면적 1.48㎢, 해안선 길이 9.16㎞로 작고 흩어진 섬들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72km 떨어져 있고 면소재지 임자도와는 서쪽으로 22㎞, 가까운 재원도에서도 5.8㎞나 떨어진 고도의 섬들이다. 그중 1가구에 2명이 사는 부남도가 가장 큰 섬이다. 부남도 주위 변경 3.5㎞에 있는 입모도, 굴도, 갈도, 대사삼도, 소사삼도, 동현덕, 서현덕, 무영도 등의 무인도와 여들이 부남군도를 이룬다.
부남군도 (扶南群島)
부남군도(扶南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속하는 섬이다. 총 면적 1.48㎢, 해안선 길이 9.16㎞로 작고 흩어진 섬들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72km 떨어져 있고 면소재지 임자도와는 서쪽으로 22㎞, 가까운 재원도에서도 5.8㎞나 떨어진 고도의 섬들이다. 그중 1가구에 2명이 사는 부남도가 가장 큰 섬이다. 부남도 주위 변경 3.5㎞에 있는 입모도, 굴도, 갈도, 대사삼도, 소사삼도, 동현덕, 서현덕, 무영도 등의 무인도와 여들이 부남군도를 이룬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상태도 (上苔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신도 (薪島)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옥도리에 있는 섬.
옥도 (玉島)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옥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
송도 (松島)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
사옥도(沙玉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32㎞ 떨어져 있고, 지도 본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다. 서북쪽의 임자도(荏子島), 북동쪽의 지도(智島), 남쪽의 증도(曾島)가 섬을 둘러싸고 있다. 면적은 10.92㎢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36.5㎞이다. 모래가 많고 옥(玉)이 나왔다 하여 사옥도라고 불렀다.
사옥도 (沙玉島)
사옥도(沙玉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32㎞ 떨어져 있고, 지도 본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다. 서북쪽의 임자도(荏子島), 북동쪽의 지도(智島), 남쪽의 증도(曾島)가 섬을 둘러싸고 있다. 면적은 10.92㎢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36.5㎞이다. 모래가 많고 옥(玉)이 나왔다 하여 사옥도라고 불렀다.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영산도 (永山島)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구대리에 있던 섬.
우목도 (牛目島)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구대리에 있던 섬.
어의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어의리에 있는 섬이다. 대부분 100m 이하의 낮은 산지와 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식애 등 암석 해안 발달이 탁월하다. 섬의 남동부에 있는 간척지를 중심으로 약 1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어의도 (於義島)
어의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어의리에 있는 섬이다. 대부분 100m 이하의 낮은 산지와 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식애 등 암석 해안 발달이 탁월하다. 섬의 남동부에 있는 간척지를 중심으로 약 1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 있는 군도.
우이군도 (牛耳群島)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 있는 군도.
임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에 속하는 섬이다.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외해로 노출되어 있어 섬의 서쪽 해안을 따라서는 사빈이, 동쪽 해안을 따라서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섬 전체에 모래가 많아 대규모의 해안사구가 발달해 있으며, 그중 일부는 섬의 내부에서도 관찰된다. 약 1,300여명의 인구가 농업과 어업, 관광업 등에 종사하며 양파와 대파의 생산량이 많다. 2021년 임자대교가 준공되어 수도 및 지도읍과 연륙되었다.
임자도 (荏子島)
임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에 속하는 섬이다.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외해로 노출되어 있어 섬의 서쪽 해안을 따라서는 사빈이, 동쪽 해안을 따라서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섬 전체에 모래가 많아 대규모의 해안사구가 발달해 있으며, 그중 일부는 섬의 내부에서도 관찰된다. 약 1,300여명의 인구가 농업과 어업, 관광업 등에 종사하며 양파와 대파의 생산량이 많다. 2021년 임자대교가 준공되어 수도 및 지도읍과 연륙되었다.
재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있는 섬이다. 임자도의 서쪽으로 봉산과 아미산 등 섬의 규모에 비해 높은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약 17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주로 농업과 어업에 종사한다. 임자도 진리항에서 재원도까지 여객선이 운항된다.
재원도 (在遠島)
재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있는 섬이다. 임자도의 서쪽으로 봉산과 아미산 등 섬의 규모에 비해 높은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약 17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주로 농업과 어업에 종사한다. 임자도 진리항에서 재원도까지 여객선이 운항된다.
자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자라리에 있는 섬이다. 자라도, 증산도, 휴암도 등의 세 섬이 간척 사업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으며 간척지는 염전으로 이용되었다. 지형은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간척 평야로 구성되며 약 28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자라대교의 개통으로 안좌면과 연륙되었다.
자라도 (者羅島)
자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자라리에 있는 섬이다. 자라도, 증산도, 휴암도 등의 세 섬이 간척 사업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으며 간척지는 염전으로 이용되었다. 지형은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간척 평야로 구성되며 약 28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자라대교의 개통으로 안좌면과 연륙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