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안군"
검색결과 총 27건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선도리에 있는 섬.
선도 (蟬島)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선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반월리에 있는 섬.
반월도 (半月島)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반월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에 있는 섬.
팔금도 (八禽島)
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가란도 (佳蘭島)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에 있는 섬.
암태도 (巖泰島)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상태도 (上苔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옥도리에 있는 섬.
옥도 (玉島)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옥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구대리에 있던 섬.
우목도 (牛目島)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구대리에 있던 섬.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 있는 군도.
우이군도 (牛耳群島)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 있는 군도.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에 위치한 소택지.
장도산지 습지 (長島山地 濕地)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에 위치한 소택지.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하태도 (下笞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
송도 (松島)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
사옥도(沙玉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32㎞ 떨어져 있고, 지도 본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다. 서북쪽의 임자도(荏子島), 북동쪽의 지도(智島), 남쪽의 증도(曾島)가 섬을 둘러싸고 있다. 면적은 10.92㎢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36.5㎞이다. 모래가 많고 옥(玉)이 나왔다 하여 사옥도라고 불렀다.
사옥도 (沙玉島)
사옥도(沙玉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32㎞ 떨어져 있고, 지도 본도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다. 서북쪽의 임자도(荏子島), 북동쪽의 지도(智島), 남쪽의 증도(曾島)가 섬을 둘러싸고 있다. 면적은 10.92㎢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36.5㎞이다. 모래가 많고 옥(玉)이 나왔다 하여 사옥도라고 불렀다.
부남군도(扶南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속하는 섬이다. 총 면적 1.48㎢, 해안선 길이 9.16㎞로 작고 흩어진 섬들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72km 떨어져 있고 면소재지 임자도와는 서쪽으로 22㎞, 가까운 재원도에서도 5.8㎞나 떨어진 고도의 섬들이다. 그중 1가구에 2명이 사는 부남도가 가장 큰 섬이다. 부남도 주위 변경 3.5㎞에 있는 입모도, 굴도, 갈도, 대사삼도, 소사삼도, 동현덕, 서현덕, 무영도 등의 무인도와 여들이 부남군도를 이룬다.
부남군도 (扶南群島)
부남군도(扶南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속하는 섬이다. 총 면적 1.48㎢, 해안선 길이 9.16㎞로 작고 흩어진 섬들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72km 떨어져 있고 면소재지 임자도와는 서쪽으로 22㎞, 가까운 재원도에서도 5.8㎞나 떨어진 고도의 섬들이다. 그중 1가구에 2명이 사는 부남도가 가장 큰 섬이다. 부남도 주위 변경 3.5㎞에 있는 입모도, 굴도, 갈도, 대사삼도, 소사삼도, 동현덕, 서현덕, 무영도 등의 무인도와 여들이 부남군도를 이룬다.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나주군도 (羅州群島)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수도(水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있는 섬이다. 물이 풍부하고 깨끗하다고 하여 무석 또는 수도라고 칭한다. 또 다른 지명의 유래로는 임자도에 사는 봉씨는 나이 서른이 넘도록 장가를 못가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선녀들이 목욕하러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섬으로 건너와 기다렸다고 하여 '기다리는 섬'인 우도(宇島)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수도 (水島)
수도(水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있는 섬이다. 물이 풍부하고 깨끗하다고 하여 무석 또는 수도라고 칭한다. 또 다른 지명의 유래로는 임자도에 사는 봉씨는 나이 서른이 넘도록 장가를 못가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선녀들이 목욕하러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섬으로 건너와 기다렸다고 하여 '기다리는 섬'인 우도(宇島)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영산도 (永山島)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임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에 속하는 섬이다.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외해로 노출되어 있어 섬의 서쪽 해안을 따라서는 사빈이, 동쪽 해안을 따라서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섬 전체에 모래가 많아 대규모의 해안사구가 발달해 있으며, 그중 일부는 섬의 내부에서도 관찰된다. 약 1,300여명의 인구가 농업과 어업, 관광업 등에 종사하며 양파와 대파의 생산량이 많다. 2021년 임자대교가 준공되어 수도 및 지도읍과 연륙되었다.
임자도 (荏子島)
임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에 속하는 섬이다.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외해로 노출되어 있어 섬의 서쪽 해안을 따라서는 사빈이, 동쪽 해안을 따라서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섬 전체에 모래가 많아 대규모의 해안사구가 발달해 있으며, 그중 일부는 섬의 내부에서도 관찰된다. 약 1,300여명의 인구가 농업과 어업, 관광업 등에 종사하며 양파와 대파의 생산량이 많다. 2021년 임자대교가 준공되어 수도 및 지도읍과 연륙되었다.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신도 (薪島)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안좌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이다. 동쪽의 안창도(安昌島)와 서쪽의 기좌도(基佐島)라는 섬이 간척 사업에 의하여 연결됨에 따라, 두 섬의 이름을 따서 안좌도라 부르게 되었다. 종래에 두 섬의 수로였던 곳은 현재 염전이 조성되었고, 그 중앙에 남북으로 좁은 배수로가 있다. 북쪽의 팔금도와는 신안1교로 연결되어 있다. 근해에서 멸치·갈치·낙지·문어·조기 등이 어획되고, 굴·김·미역 양식과 제염업도 활발하다. 특산물로는 마늘·김·쌀·감태 등이 있다. 안좌면 대리 뒷산에 음바위가 있다.교통은 목포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안좌도 (安佐島)
안좌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이다. 동쪽의 안창도(安昌島)와 서쪽의 기좌도(基佐島)라는 섬이 간척 사업에 의하여 연결됨에 따라, 두 섬의 이름을 따서 안좌도라 부르게 되었다. 종래에 두 섬의 수로였던 곳은 현재 염전이 조성되었고, 그 중앙에 남북으로 좁은 배수로가 있다. 북쪽의 팔금도와는 신안1교로 연결되어 있다. 근해에서 멸치·갈치·낙지·문어·조기 등이 어획되고, 굴·김·미역 양식과 제염업도 활발하다. 특산물로는 마늘·김·쌀·감태 등이 있다. 안좌면 대리 뒷산에 음바위가 있다.교통은 목포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