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미타불"
검색결과 총 68건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기축명 아미타불비상 (己丑銘 阿彌陀佛碑像)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2동 자운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후기의 목조불상 및 복장유물.
광주 자운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및 복장유물 (光州 紫雲寺 木造 阿彌陀佛 坐像 및 腹藏遺物)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2동 자운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후기의 목조불상 및 복장유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내각리) 천견산(天見山)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 봉영사에 소장된 아미타불도.
남양주 봉영사 아미타불도 (南楊州 奉永寺 阿彌陀佛圖)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내각리) 천견산(天見山)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 봉영사에 소장된 아미타불도.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고산사 대광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전기에 제작된 소조아미타불좌상.
홍성 고산사 아미타불 좌상 (洪城 高山寺 阿彌陀佛 坐像)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고산사 대광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전기에 제작된 소조아미타불좌상.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말기의 아미타불도.
서울 안양암 아미타불도 (서울 安養庵 阿彌陀佛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말기의 아미타불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때 아미타불로 화현한 염불하는 승려.
달달박박 (怛怛朴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때 아미타불로 화현한 염불하는 승려.
개운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산(安巖山)에 있는 사찰로, 조선 전기 승려 무학 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영도사였으나, 조선 후기에 현재 이름인 개운사로 불리게 되었다. 박한영과 탄허가 주석하며 강의하고 역경 사업을 펼쳤으며, 중앙 승가 대학이 김포로 옮기기 전까지 교육 도량으로 사용되었다. 직할 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안암산 개운사 (安巖山 開運寺)
개운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산(安巖山)에 있는 사찰로, 조선 전기 승려 무학 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영도사였으나, 조선 후기에 현재 이름인 개운사로 불리게 되었다. 박한영과 탄허가 주석하며 강의하고 역경 사업을 펼쳤으며, 중앙 승가 대학이 김포로 옮기기 전까지 교육 도량으로 사용되었다. 직할 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남북국시대 감산사를 짓기 위하여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연간에 중아찬 김지성이 희사한 토지 등의 재산.
감산장전 (甘山莊田)
남북국시대 감산사를 짓기 위하여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연간에 중아찬 김지성이 희사한 토지 등의 재산.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 (康津 無爲寺 極樂殿 阿彌陀如來三尊 壁畵)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 비석 형태의 네 면에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정면에는 불좌상을 주존으로 양협시보살과 승려상을 각각 표현하였다. 뒷면에는 격자문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숙인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 댄 반가사유상을 새겼다. 좌우에는 중앙의 반가상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각각 향로와 꽃으로 보이는 지물을 들고 있는 보살상이 보인다. 도상이 아미타 오존상과 미륵 삼존상이 맞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극락정토도라고 할 수 있다.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 (世宗市 蓮花寺 戊寅銘 佛碑像 및 臺座)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 비석 형태의 네 면에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정면에는 불좌상을 주존으로 양협시보살과 승려상을 각각 표현하였다. 뒷면에는 격자문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숙인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 댄 반가사유상을 새겼다. 좌우에는 중앙의 반가상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각각 향로와 꽃으로 보이는 지물을 들고 있는 보살상이 보인다. 도상이 아미타 오존상과 미륵 삼존상이 맞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극락정토도라고 할 수 있다.
조선후기 건봉사와 망월사에서 극락정토의 왕생을 기원하며 10,000일 동안 염불하는 모임을 지칭하는 용어. 신행모임.
만일회 (萬日會)
조선후기 건봉사와 망월사에서 극락정토의 왕생을 기원하며 10,000일 동안 염불하는 모임을 지칭하는 용어. 신행모임.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주사에 조성된 고려의 마애불.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 입상 (堤川 德周寺 磨崖如來 立像)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주사에 조성된 고려의 마애불.
아미타불의 극락정토를 상징화하여 행하는 불교의례. 법회.
미타도량 (彌陀道場)
아미타불의 극락정토를 상징화하여 행하는 불교의례. 법회.
아미타불을 찬탄하며 예배드리는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미타예찬 (彌陀禮讚)
아미타불을 찬탄하며 예배드리는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태인 청룡사에서 아미타불을 찬탄하며 예배드리는 절차를 수록하여 153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미타예참 (彌陀禮懺)
태인 청룡사에서 아미타불을 찬탄하며 예배드리는 절차를 수록하여 153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보신불(報身佛)이란 삼신불 가운데 하나로 보살이 바라밀을 수행해 서원을 완성하면 그 보과로 얻어지는 이상적 부처를 가리키는 불교 교리이다. 이 보신불은 유식학파에서 말하는 수용신, 즉 정토에 머물면서 자신이 깨달은 법락을 향유하는 불신과도 통한다. 아미타불과 약사여래 등이 이 보신불에 속한다.
보신불 (報身佛)
보신불(報身佛)이란 삼신불 가운데 하나로 보살이 바라밀을 수행해 서원을 완성하면 그 보과로 얻어지는 이상적 부처를 가리키는 불교 교리이다. 이 보신불은 유식학파에서 말하는 수용신, 즉 정토에 머물면서 자신이 깨달은 법락을 향유하는 불신과도 통한다. 아미타불과 약사여래 등이 이 보신불에 속한다.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삼불암 (三佛庵)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부처의 명호를 적은 장방형의 나무패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불명패 (佛名牌)
부처의 명호를 적은 장방형의 나무패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경기도 화성시 비봉산(飛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진덕여왕 당시 창건된 사찰.
비봉산 봉림사 (飛鳳山 鳳林寺)
경기도 화성시 비봉산(飛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진덕여왕 당시 창건된 사찰.
비암사는 백제 말 통일신라 초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유민들이 조성한 불비상이 전한다. 계유(673)명아미타삼존불비상은 백제 유민 달솔 신차가 조성에 참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에도 비암사(飛庵寺)가 등장한다.
비암사 (碑巖寺)
비암사는 백제 말 통일신라 초 창건된 사찰이다. 백제 유민들이 조성한 불비상이 전한다. 계유(673)명아미타삼존불비상은 백제 유민 달솔 신차가 조성에 참여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에도 비암사(飛庵寺)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