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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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연주자·작곡가·제작자 등에 의해 개량된 국악기를 통칭하는 국악용어.
개량 국악기 (改良 國樂器)
20세기 이후 연주자·작곡가·제작자 등에 의해 개량된 국악기를 통칭하는 국악용어.
악기도감은 조선시대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던 임시 기구의 대표 명칭이다. 주악에 필요한 기물을 뜻하는 ‘악기’와 국가의 임시 기구라는 뜻의 ‘도감’을 합친 말로서 국가의 악기 제작 기구를 가리키는 대표 명칭이며, 악기를 만드는(造成) ‘도감’이라는 뜻에서 ‘악기조성도감(樂器造成都監)’이라고도 했다. 한편, 특정 시기의 악기 제작 기관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악기도감 (樂器都監)
악기도감은 조선시대 궁중 의례에 필요한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던 임시 기구의 대표 명칭이다. 주악에 필요한 기물을 뜻하는 ‘악기’와 국가의 임시 기구라는 뜻의 ‘도감’을 합친 말로서 국가의 악기 제작 기구를 가리키는 대표 명칭이며, 악기를 만드는(造成) ‘도감’이라는 뜻에서 ‘악기조성도감(樂器造成都監)’이라고도 했다. 한편, 특정 시기의 악기 제작 기관 명칭으로도 사용되었다.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보호하는 전통 국악기의 장인. 공예기술.
악기장 (樂器匠)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보호하는 전통 국악기의 장인. 공예기술.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정 (金文鼎)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당비파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이다. 일명 사현비파 또는 곡경비파라고 한다. 조선 시대 문헌 『악학궤범』에 악기의 모양과 만드는 법 등이 실려 있다. 총 길이가 약 90㎝ 가량으로 목 부분이 ‘ㄱ’자처럼 굽었으며 넉 줄이 매여 있다. 당비파는 조선 초 세종 때 당악뿐 아니라 향악 연주 때 널리 사용되었다. 성종 때는 종묘의 헌가나 연례악 등을 연주할 때도 쓰였다. 유명했던 당비파의 명수는 송태평의 아들 전수와 도선길이었다. 당비파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당비파 (唐琵琶)
당비파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이다. 일명 사현비파 또는 곡경비파라고 한다. 조선 시대 문헌 『악학궤범』에 악기의 모양과 만드는 법 등이 실려 있다. 총 길이가 약 90㎝ 가량으로 목 부분이 ‘ㄱ’자처럼 굽었으며 넉 줄이 매여 있다. 당비파는 조선 초 세종 때 당악뿐 아니라 향악 연주 때 널리 사용되었다. 성종 때는 종묘의 헌가나 연례악 등을 연주할 때도 쓰였다. 유명했던 당비파의 명수는 송태평의 아들 전수와 도선길이었다. 당비파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대고는 북의 일종으로 큰 북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이다. 일반적으로 작은 북(소고, 행고)에 비해 큰 북을 가리키며, 궁중과 군례, 농악에서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궁중음악에 사용된 대고라는 명칭은 통일신라 이후 고려, 조선의 기록에서 확인되며, 건고나 진고, 교방고와 같은 의례용 북과 동일시된 예가 많다. 군례에 사용된 대고는 용무늬를 넣어 화룡대고로 불리었고, 농악에서는 작은 원형 공명통을 가진 소고보다 큰 북을 대고, 또는 대북이라고 불렀다.
대고 (大鼓)
대고는 북의 일종으로 큰 북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이다. 일반적으로 작은 북(소고, 행고)에 비해 큰 북을 가리키며, 궁중과 군례, 농악에서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궁중음악에 사용된 대고라는 명칭은 통일신라 이후 고려, 조선의 기록에서 확인되며, 건고나 진고, 교방고와 같은 의례용 북과 동일시된 예가 많다. 군례에 사용된 대고는 용무늬를 넣어 화룡대고로 불리었고, 농악에서는 작은 원형 공명통을 가진 소고보다 큰 북을 대고, 또는 대북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아악(雅樂)의 등가(登歌)에서 사용된 아악기.
박부 (搏拊)
고려시대 아악(雅樂)의 등가(登歌)에서 사용된 아악기.
1586년(선조 19) 제작된 쇠북.
금고 (金鼓)
1586년(선조 19) 제작된 쇠북.
옥이나 돌, 또는 놋쇠로 만든 타악기.
경쇠 (磬쇠)
옥이나 돌, 또는 놋쇠로 만든 타악기.
고구려시대에 사용된 우리나라 최초의 피리.
도피피리 (桃皮피리)
고구려시대에 사용된 우리나라 최초의 피리.
해방 이후 「악기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김광주 (金廣胄)
해방 이후 「악기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현악기의 하나.
비파 (琵琶)
현악기의 하나.
유율타악기(有律打樂器)의 하나.
양금 (洋琴)
유율타악기(有律打樂器)의 하나.
아쟁은 중국에서 전래된 지더(zither)형 찰현 악기(擦絃樂器)이다. 장방형의 공명통에 현을 걸어 활로 줄을 마찰시켜 소리를 낸다.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에서는 현명악기(絃鳴樂器)에 속한다. 중국 고대 악기인 알쟁(軋箏)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는 고려시대부터 아쟁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한다. 주로 당악 계통의 궁중 음악 연주에 편성되다가 조선 전기부터는 향악도 연주하였다, 20세기 전반에 민속악 연주용 산조아쟁이 만들어졌고, 1960년 이후로 여러 가지 개량 아쟁들이 만들어져 창작곡 연주에 사용되고 있다.
아쟁 (牙箏)
아쟁은 중국에서 전래된 지더(zither)형 찰현 악기(擦絃樂器)이다. 장방형의 공명통에 현을 걸어 활로 줄을 마찰시켜 소리를 낸다.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에서는 현명악기(絃鳴樂器)에 속한다. 중국 고대 악기인 알쟁(軋箏)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는 고려시대부터 아쟁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한다. 주로 당악 계통의 궁중 음악 연주에 편성되다가 조선 전기부터는 향악도 연주하였다, 20세기 전반에 민속악 연주용 산조아쟁이 만들어졌고, 1960년 이후로 여러 가지 개량 아쟁들이 만들어져 창작곡 연주에 사용되고 있다.
고려 후기에, 총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성준득 (成准得)
고려 후기에, 총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타악기의 하나.
죽장구 (竹장구)
타악기의 하나.
고려와 조선 초기 아악에서 쓰인 타악기.
탁
고려와 조선 초기 아악에서 쓰인 타악기.
징은 놋쇠로 만든 금속타악기이다. 농악, 불교음악, 무속음악, 궁중음악에 두루 사용된다. 진동 원리에 따른 악기 분류상으로는 체명(體鳴) 악기에 속한다. 징은 한자로 금(金)이라 하며, 크기에 따라 작은 쇠인 소금(小金)과 구분하여 대금(大金)이라 불렸다. 이 밖에도 다양한 한자와 한글 이칭이 있다. 징은 몸체와 끈, 징을 치는 채로 구성되며, 맥놀이라는 독특한 배음구조를 통해 고유의 음색을 낸다. 여러 의례에 징이 편성된 것은 고려시대부터 확인되며, 현재까지 여러 갈래의 음악에서 고유의 역할을 맡고 있다.
징
징은 놋쇠로 만든 금속타악기이다. 농악, 불교음악, 무속음악, 궁중음악에 두루 사용된다. 진동 원리에 따른 악기 분류상으로는 체명(體鳴) 악기에 속한다. 징은 한자로 금(金)이라 하며, 크기에 따라 작은 쇠인 소금(小金)과 구분하여 대금(大金)이라 불렸다. 이 밖에도 다양한 한자와 한글 이칭이 있다. 징은 몸체와 끈, 징을 치는 채로 구성되며, 맥놀이라는 독특한 배음구조를 통해 고유의 음색을 낸다. 여러 의례에 징이 편성된 것은 고려시대부터 확인되며, 현재까지 여러 갈래의 음악에서 고유의 역할을 맡고 있다.
풍금은 바람과 떨림판(reed)을 사용하여 소리를 내는 악기이다. 풍금은 서양의 오르간(organ)의 한자식 번역어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리드 오르간(reed organ)의 종류인 하모니움(harmonium)을 풍금이라고 한다. 풍금이 한국음악사에 끼친 영향은 첫째, 음악교육의 도구로서 서양음악의 교육과 보급에 일조한 점, 둘째, 찬송가의 반주 악기로서 일반인이 서양식 음 체험을 경험한 점, 셋째, 피아노와 함께 전통음악적 음 감각을 서양의 평균율로 바꾸어 놓았다는 점, 넷째, 서양음악의 원형적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등이다.
풍금 (風琴 : 리드 오르간(reed organ) : 하모니움(harmonium))
풍금은 바람과 떨림판(reed)을 사용하여 소리를 내는 악기이다. 풍금은 서양의 오르간(organ)의 한자식 번역어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리드 오르간(reed organ)의 종류인 하모니움(harmonium)을 풍금이라고 한다. 풍금이 한국음악사에 끼친 영향은 첫째, 음악교육의 도구로서 서양음악의 교육과 보급에 일조한 점, 둘째, 찬송가의 반주 악기로서 일반인이 서양식 음 체험을 경험한 점, 셋째, 피아노와 함께 전통음악적 음 감각을 서양의 평균율로 바꾸어 놓았다는 점, 넷째, 서양음악의 원형적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등이다.
관악기의 하나.
태평소 (太平簫)
관악기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