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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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악부」는 1774년 신광수(申光洙)가 채제공의 평안도 관찰사 부임을 축하하기 위해 지은 악부시이다. 채제공이 평안도 관찰사로 부임하는 성대한 행차 과정, 새로운 관찰사의 부임 환영 행사, 평양 기녀(妓女)들의 화려한 연회와 풍류 장면 등을 그리고 있다. 작자의 문집인 『석북집(石北集)』 에 수록되어 있으며, '백팔악부(百八樂府)'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관서악부 (關西樂府)
「관서악부」는 1774년 신광수(申光洙)가 채제공의 평안도 관찰사 부임을 축하하기 위해 지은 악부시이다. 채제공이 평안도 관찰사로 부임하는 성대한 행차 과정, 새로운 관찰사의 부임 환영 행사, 평양 기녀(妓女)들의 화려한 연회와 풍류 장면 등을 그리고 있다. 작자의 문집인 『석북집(石北集)』 에 수록되어 있으며, '백팔악부(百八樂府)'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소악부는 우리나라의 가요를 한시 절구로 번역한 악부시이다. 고려의 속요나 조선의 시조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형식은 기본적으로 5자나 7자로 이루어진다. 대표적으로 고려의 이제현이 지은 작품으로 「처용가」, 「서경별곡」, 「정과정」이 있다.
소악부 (小樂府)
소악부는 우리나라의 가요를 한시 절구로 번역한 악부시이다. 고려의 속요나 조선의 시조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형식은 기본적으로 5자나 7자로 이루어진다. 대표적으로 고려의 이제현이 지은 작품으로 「처용가」, 「서경별곡」, 「정과정」이 있다.
「소악부」는 고려 후기 이제현(李齊賢)이 지은 악부시이다. 총 11수가 있으며 『익재난고』에 실려 있다. 고려 속요와 제주도 민요를 칠언 절구의 한시로 번안한 것이다. 한시도 표현이나 정서에 있어서는 우리 문학다운 면모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이런 작품이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정서를 한시로 표현했다는 의의가 있지만, 노래의 묘미를 온전히 살릴 수는 없다는 한계가 있다.
소악부 (小樂府)
「소악부」는 고려 후기 이제현(李齊賢)이 지은 악부시이다. 총 11수가 있으며 『익재난고』에 실려 있다. 고려 속요와 제주도 민요를 칠언 절구의 한시로 번안한 것이다. 한시도 표현이나 정서에 있어서는 우리 문학다운 면모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이런 작품이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정서를 한시로 표현했다는 의의가 있지만, 노래의 묘미를 온전히 살릴 수는 없다는 한계가 있다.
조선 후기에 이유원(李裕元)이 지은 악부시.
소악부 (小樂府)
조선 후기에 이유원(李裕元)이 지은 악부시.
「속소악부」는 조선 후기에 이유승이 지은 악부시이다. 이유승과 원세순이 편찬한 『삼가악부』에 모두 1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전한다. 「속소악부」의 형식은 대부분 칠언 절구로, 여타의 소악부와 마찬가지로 늙음에 대한 탄식 · 사랑과 이별 · 전원생활의 기쁨 등을 제재로 삼고 있다.
속소악부 (續小樂府)
「속소악부」는 조선 후기에 이유승이 지은 악부시이다. 이유승과 원세순이 편찬한 『삼가악부』에 모두 1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전한다. 「속소악부」의 형식은 대부분 칠언 절구로, 여타의 소악부와 마찬가지로 늙음에 대한 탄식 · 사랑과 이별 · 전원생활의 기쁨 등을 제재로 삼고 있다.
『해동악부(海東樂府)』는 조선 후기에 이복휴(李福休, 1729~1800)가 지은 연작 영사악부 시집이다. 필사본으로, 이복휴의 종손가 소장본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가람문고본 · 서울시립종로도서관본 · 버클리대학교 소장본 등 총 4종의 필사본이 전해진다. 단군부터 자신이 태어나기 직전의 임금이었던 조선의 경종 재위 때까지의 역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다른 작가의 해동악부체 작품과는 달리 각 작품마다 자신의 의론을 개진한 사평(史評)을 시 아래에 수록하였다.
해동악부 (海東樂府)
『해동악부(海東樂府)』는 조선 후기에 이복휴(李福休, 1729~1800)가 지은 연작 영사악부 시집이다. 필사본으로, 이복휴의 종손가 소장본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가람문고본 · 서울시립종로도서관본 · 버클리대학교 소장본 등 총 4종의 필사본이 전해진다. 단군부터 자신이 태어나기 직전의 임금이었던 조선의 경종 재위 때까지의 역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다른 작가의 해동악부체 작품과는 달리 각 작품마다 자신의 의론을 개진한 사평(史評)을 시 아래에 수록하였다.
조선 후기에 신좌모(申佐模)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방관서악부체기안사한유하십삼절 (倣關西樂府體寄按使韓柳下十三絶)
조선 후기에 신좌모(申佐模)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조선후기 『청구가요』 등에 주요 작품이 실려 있는 가객.
김우규 (金友奎)
조선후기 『청구가요』 등에 주요 작품이 실려 있는 가객.
조선 말기의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가사.
금강산유산록 (金剛山遊山錄)
조선 말기의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가사.
「과부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이다. 화자가 과부라는 점에서 규방가사로 다루기는 하나, 여러 잡가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과부가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과부가」는 청상과부의 고독과 그에 따른 통한을 절절하게 노래함으로써 당시 규방가사들이 지향하고 있던 교술적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청상의 외로움과 고뇌를 그린 민요도 여럿 채록되어 있어 이 노래의 정서적 공감대가 넓었음을 알 수 있다.
과부가 (寡婦歌)
「과부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이다. 화자가 과부라는 점에서 규방가사로 다루기는 하나, 여러 잡가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과부가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과부가」는 청상과부의 고독과 그에 따른 통한을 절절하게 노래함으로써 당시 규방가사들이 지향하고 있던 교술적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청상의 외로움과 고뇌를 그린 민요도 여럿 채록되어 있어 이 노래의 정서적 공감대가 넓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고성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녹리문집 (甪里文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고성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安鼎福)이 송나라 장재의 『정몽』을 산삭(刪削)하고 풀이한 주석서.
과위교 (過危橋)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安鼎福)이 송나라 장재의 『정몽』을 산삭(刪削)하고 풀이한 주석서.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강천각소하록 (江天閣銷夏錄)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歌辭).
강호별곡 (江湖別曲)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歌辭).
조선 중기에 송순(宋純)이 지은 시조.
면앙정단가 (俛仰亭短歌)
조선 중기에 송순(宋純)이 지은 시조.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거사가 (居士歌)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신라 소지왕 때 지었다는 작자 미상의 노래.
달도가 (怛忉歌)
신라 소지왕 때 지었다는 작자 미상의 노래.
해방 이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국악이론가.
박헌봉 (朴憲鳳)
해방 이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국악이론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봉래청기 (蓬萊淸奇)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낙하생전집 (洛下生全集)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