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술_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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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는 1949년 진주에서 시작한 순수 예술 경연 축제로, 현재는 진주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종합 예술 축제이다. 축제 초기에는 전국적인 신인 예술인 등용문으로 주목받아 예술 경연장으로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이후 예술인 신인 발굴 환경이 서울 중심으로 옮겨 가게 되면서 전국적 명성을 잃어 감에 따라 진주시는 개천 예술 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축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 현재 개천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만들어 가는 종합 예술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개천예술제 (開天藝術祭)
개천예술제는 1949년 진주에서 시작한 순수 예술 경연 축제로, 현재는 진주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종합 예술 축제이다. 축제 초기에는 전국적인 신인 예술인 등용문으로 주목받아 예술 경연장으로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이후 예술인 신인 발굴 환경이 서울 중심으로 옮겨 가게 되면서 전국적 명성을 잃어 감에 따라 진주시는 개천 예술 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축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 현재 개천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만들어 가는 종합 예술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풍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5월 단오 명절의 세시 행사를 계승하여 발전시킨 지역 축제이다. 1959년에 '전주시민의 날'로 시작해 축제를 개최해 오다가 1967년부터는 풍남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축제 내용은 주로 덕진 연못물맞이, 그네뛰기, 씨름, 전주 기접놀이 등의 민속행사, 공연 예술, 미술 전시, 음악 공연, 사진 전시, 국악 연주 등으로 구성된다. 전주시는 이 풍남제를 통해 지역 주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애향심을 고취한다.
풍남제 (豊南祭)
풍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5월 단오 명절의 세시 행사를 계승하여 발전시킨 지역 축제이다. 1959년에 '전주시민의 날'로 시작해 축제를 개최해 오다가 1967년부터는 풍남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축제 내용은 주로 덕진 연못물맞이, 그네뛰기, 씨름, 전주 기접놀이 등의 민속행사, 공연 예술, 미술 전시, 음악 공연, 사진 전시, 국악 연주 등으로 구성된다. 전주시는 이 풍남제를 통해 지역 주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애향심을 고취한다.
한미문화축전은 한미문화예술재단 주관으로 2006년부터 미국 대도시에서 한미 우호증진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하는 민족축제이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은 한국 최고의 명인들이 주축이 된 비영리재단이다. 2006년 매릴랜드 노스 포인트에서의 첫 회를 시작으로 워싱턴 버지니아 매릴랜드 지역에서 매년 공연을 진행해 왔다. 한복 패션쇼, 전통음악 공연, 조선왕실의복 전시, 한국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또 사물놀이 및 국악과 재즈의 퓨젼 공연도 이루어진다. 2013년 제8회째를 맞이하였다. 미국사회 내에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미문화축전 (韓美文化祝典)
한미문화축전은 한미문화예술재단 주관으로 2006년부터 미국 대도시에서 한미 우호증진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하는 민족축제이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은 한국 최고의 명인들이 주축이 된 비영리재단이다. 2006년 매릴랜드 노스 포인트에서의 첫 회를 시작으로 워싱턴 버지니아 매릴랜드 지역에서 매년 공연을 진행해 왔다. 한복 패션쇼, 전통음악 공연, 조선왕실의복 전시, 한국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또 사물놀이 및 국악과 재즈의 퓨젼 공연도 이루어진다. 2013년 제8회째를 맞이하였다. 미국사회 내에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망께질(집이나 건물을 짓기 전 터를 다지는 작업) 과정에서 고단함을 덜기 위해 행해진 민속놀이.
구덕망깨소리 (九德망깨소리)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망께질(집이나 건물을 짓기 전 터를 다지는 작업) 과정에서 고단함을 덜기 위해 행해진 민속놀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둔전평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평창둔전평농악 (平昌屯田坪農樂)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둔전평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느재마을에서 모내기 전 후로 가뭄이 들었을 때 행했던 기우제 형태의 민속놀이.
금산 농바우끄시기 (錦山 농바우끄시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느재마을에서 모내기 전 후로 가뭄이 들었을 때 행했던 기우제 형태의 민속놀이.
무용가 홍신자와 웃는돌 무용단이 주축이 되어 예술을 통한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펼치는 전위 예술축제. 무용제.
안성죽산국제예술제 (安城竹山國際藝術祭)
무용가 홍신자와 웃는돌 무용단이 주축이 되어 예술을 통한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펼치는 전위 예술축제. 무용제.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에서 민속예술의 발굴과 보존 전승을 위해 개최하는 지역 축제이다. 1966년부터 매년 10월에 그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사라져 가는 지역의 민속을 발굴, 보존, 전승하는 데 주된 목적을 둔다. 남도문화제를 통해 전라남도 대표팀은 2019년까지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7회 수상하였으며, 해남 강강술래, 진도 상여놀이, 화순한천농악 등 민속예술 20여 종목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로 지정되었다.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 지역의 민속예술 발굴과 보존 전승에 크게 기여한 지역 축제로 평가된다.
남도문화제 (南道文化祭)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에서 민속예술의 발굴과 보존 전승을 위해 개최하는 지역 축제이다. 1966년부터 매년 10월에 그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사라져 가는 지역의 민속을 발굴, 보존, 전승하는 데 주된 목적을 둔다. 남도문화제를 통해 전라남도 대표팀은 2019년까지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7회 수상하였으며, 해남 강강술래, 진도 상여놀이, 화순한천농악 등 민속예술 20여 종목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로 지정되었다.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 지역의 민속예술 발굴과 보존 전승에 크게 기여한 지역 축제로 평가된다.
전라남도 곡성 지역에 전승되어 오는 농악.
곡성죽동농악 (谷城竹洞農樂)
전라남도 곡성 지역에 전승되어 오는 농악.
음력 2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하평마을에서 행해지는 다리밟기 형태의 민속놀이.
강릉 사천 하평답교놀이 (江陵 沙川 荷坪踏橋놀이)
음력 2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하평마을에서 행해지는 다리밟기 형태의 민속놀이.
문화예술계의 한 해 성과를 심사하여 우수창작물을 시상하는 제도.
올해의 예술상 (올해의 藝術賞)
문화예술계의 한 해 성과를 심사하여 우수창작물을 시상하는 제도.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농사철에 농악을 치고 농요를 부르며 농사짓는 과정을 놀이화한 성인남자놀이. 민속놀이.
웅상 농청 장원놀이 (熊上 農廳 壯元놀이)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농사철에 농악을 치고 농요를 부르며 농사짓는 과정을 놀이화한 성인남자놀이. 민속놀이.
수원연극축제는 매년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국제공연예술축제이다. 1996년 ‘96 수원성(城)국제연극제’로 시작하여 2015년부터 ‘수원연극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의 주최로 매년 5월 셋째 주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숲속의 파티”라는 부제로 국내와 해외의 거리극, 거리무용, 서커스 등 약 15 편의 거리 예술이 펼쳐진다. 수원연극축제는 시민들에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이 품격있고 균형잡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원연극축제 (水原演劇祝祭)
수원연극축제는 매년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국제공연예술축제이다. 1996년 ‘96 수원성(城)국제연극제’로 시작하여 2015년부터 ‘수원연극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의 주최로 매년 5월 셋째 주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숲속의 파티”라는 부제로 국내와 해외의 거리극, 거리무용, 서커스 등 약 15 편의 거리 예술이 펼쳐진다. 수원연극축제는 시민들에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이 품격있고 균형잡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