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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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규의 난은 945년(혜종 2) 고려 전기 혜종 때 왕규가 왕위 쟁탈을 위해 일으킨 모반 사건이다. 왕규는 태조와 소광주원부인(小廣州院夫人) 사이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앉히려 난을 일으켰다. 이 난은 왕요(王堯: 뒤의 정종(定宗))와 결탁한 왕식렴(王式廉)의 서경 군사력이 개입하면서 실패하고 말았다.
왕규의 난 (王規의 亂)
왕규의 난은 945년(혜종 2) 고려 전기 혜종 때 왕규가 왕위 쟁탈을 위해 일으킨 모반 사건이다. 왕규는 태조와 소광주원부인(小廣州院夫人) 사이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앉히려 난을 일으켰다. 이 난은 왕요(王堯: 뒤의 정종(定宗))와 결탁한 왕식렴(王式廉)의 서경 군사력이 개입하면서 실패하고 말았다.
고려의 제3대(재위: 945년~949년) 왕.
정종 (定宗)
고려의 제3대(재위: 945년~949년) 왕.
고려전기 대광, 태사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술희 (朴述熙)
고려전기 대광, 태사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의 제4대 왕, 광종의 왕비.
경화궁부인 (慶和宮夫人)
고려의 제4대 왕, 광종의 왕비.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으로, 군부서사, 좌승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왕식렴 (王式廉)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으로, 군부서사, 좌승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고려전기 제7대 목종의 왕비.
선정왕후 (宣正王后)
고려전기 제7대 목종의 왕비.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제2 왕비.
후광주원부인 (後廣州院夫人)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제2 왕비.
고려후기 승려 지상이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38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고려후기 승려 지상이 『법화경』을 소자로 판각하여 138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5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 혜종에게 드렸는데 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광주원부인 (廣州院夫人)
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5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 혜종에게 드렸는데 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소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6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에게, 한 딸을 혜종에게 드렸는데 소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 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소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소광주원부인 (小廣州院夫人)
소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6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에게, 한 딸을 혜종에게 드렸는데 소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 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소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혜종은 고려 전기 제2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943~945년이며, 태조와 나주 출신의 장화왕후 오씨 소생이다. 박술희의 도움을 받아 921년에 정윤으로 책봉되었으며, 통일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다. 그렇지만 혜종은 즉위한 뒤부터 계속해서 박술희와 왕위쟁탈을 노리던 왕규, 그리고 정종까지 서로 대립하면서 불안한 정국을 이어갔다. 이로 인해, 혜종은 자신의 신변 위협까지 느끼다가 병을 얻어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혜종 (惠宗)
혜종은 고려 전기 제2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943~945년이며, 태조와 나주 출신의 장화왕후 오씨 소생이다. 박술희의 도움을 받아 921년에 정윤으로 책봉되었으며, 통일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다. 그렇지만 혜종은 즉위한 뒤부터 계속해서 박술희와 왕위쟁탈을 노리던 왕규, 그리고 정종까지 서로 대립하면서 불안한 정국을 이어갔다. 이로 인해, 혜종은 자신의 신변 위협까지 느끼다가 병을 얻어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