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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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본원경』 우리나라 지장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조선시대 판본은 1462년 간경도감본과 왕실발원본은 물론 1453년 전라도 고산 화암사간본과 같은 사찰판본들이 조선 말기까지 지속적으로 간행되었다. 조선시대 간행한 판본은 29종에 이른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 우리나라 지장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조선시대 판본은 1462년 간경도감본과 왕실발원본은 물론 1453년 전라도 고산 화암사간본과 같은 사찰판본들이 조선 말기까지 지속적으로 간행되었다. 조선시대 간행한 판본은 29종에 이른다.
정토(淨土)란 깨끗한 국토, 나아가 그러한 청정한 국토를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정토사상은 대승불교의 발생과 함께 서북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으로 전래되어 대승불교권에서 크게 성행하였다. 이 사상은 초기 불교의 석가불에 대한 추모와 갈앙에서 기원한다. 대승불교에서 나타나는 무수한 부처님의 세계는 그대로 무수한 정토의 세계로 설정되었고, 타방정토설 · 유심정토설 등으로 전개되었다. 정토신앙에서는 아미타불의 극락세계와 같은 정토에 왕생하기 위해 관법과 염불이 성행하였다.
정토 (淨土)
정토(淨土)란 깨끗한 국토, 나아가 그러한 청정한 국토를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정토사상은 대승불교의 발생과 함께 서북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으로 전래되어 대승불교권에서 크게 성행하였다. 이 사상은 초기 불교의 석가불에 대한 추모와 갈앙에서 기원한다. 대승불교에서 나타나는 무수한 부처님의 세계는 그대로 무수한 정토의 세계로 설정되었고, 타방정토설 · 유심정토설 등으로 전개되었다. 정토신앙에서는 아미타불의 극락세계와 같은 정토에 왕생하기 위해 관법과 염불이 성행하였다.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무량수경연의술문찬』은 아미타불의 극락정토와 왕생을 설한 『무량수경』을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혜원(慧遠)의 『무량수경의소(無量壽經義疏)』, 길장(吉藏)의 『무량수경의소(無量壽經義疏)』, 원효(元曉)의 『무량수경종요(無量壽經宗要)』와 더불어 무량수경의 4대 주석서로 일컬어진다.
무량수경연의술문찬 (無量壽經連義述文贊)
『무량수경연의술문찬』은 아미타불의 극락정토와 왕생을 설한 『무량수경』을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혜원(慧遠)의 『무량수경의소(無量壽經義疏)』, 길장(吉藏)의 『무량수경의소(無量壽經義疏)』, 원효(元曉)의 『무량수경종요(無量壽經宗要)』와 더불어 무량수경의 4대 주석서로 일컬어진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 승려 육화가 재의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수천왕통의 (預修薦王通儀)
조선시대 승려 육화가 재의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정토보서(淨土寶書)』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1681년 중국의 표류선에서 수집한 정토 관련 불서에서 극락왕생과 염불 공덕에 관련한 글들을 발췌하여 편집한 불교서다. 1686년 전라도 낙안 징광사(澄光寺)에서 개간하였다. 18세기 조선 후기 불교계에 나타난 선문·교문·염불문의 삼문수업(三門修業) 중 염불문 성립에 기여한 불서로 평가받고 있다.
정토보서 (淨土寶書)
『정토보서(淨土寶書)』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1681년 중국의 표류선에서 수집한 정토 관련 불서에서 극락왕생과 염불 공덕에 관련한 글들을 발췌하여 편집한 불교서다. 1686년 전라도 낙안 징광사(澄光寺)에서 개간하였다. 18세기 조선 후기 불교계에 나타난 선문·교문·염불문의 삼문수업(三門修業) 중 염불문 성립에 기여한 불서로 평가받고 있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 (泗川 百泉寺 典籍類)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무량수경의소(無量壽經義疏)』는 정토교의 소의경전인 『무량수경(無量壽經)』에 대한 신라 승려 법위(法位)의 주석서이다. 이 책의 원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다만 일본에서 찬술된 문헌 중 이 책을 인용한 글을 모아서 엮은 복원본을 접할 수 있을 뿐이다. 『무량수경의소』는 신라 정토교 초기에 지어진 저술로 십념(十念)을 모두 갖추는 것을 왕생의 필수 조건이라 해석했는데, 이러한 해석은 이후 신라 정토학자들의 해석에서도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따라서 법위는 정토교 사상을 선구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무량수경의소 (無量壽經義疏)
『무량수경의소(無量壽經義疏)』는 정토교의 소의경전인 『무량수경(無量壽經)』에 대한 신라 승려 법위(法位)의 주석서이다. 이 책의 원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다만 일본에서 찬술된 문헌 중 이 책을 인용한 글을 모아서 엮은 복원본을 접할 수 있을 뿐이다. 『무량수경의소』는 신라 정토교 초기에 지어진 저술로 십념(十念)을 모두 갖추는 것을 왕생의 필수 조건이라 해석했는데, 이러한 해석은 이후 신라 정토학자들의 해석에서도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따라서 법위는 정토교 사상을 선구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진언의식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眞言義式關係佛書)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삼성산 국사봉 아래에 소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인 사자암에 소장된 현왕도.
삼성산 사자암 현왕도 (三聖山 獅子庵 現王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삼성산 국사봉 아래에 소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인 사자암에 소장된 현왕도.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청계사 소장 목판 (淸溪寺 所藏 木板)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諺解版畵關係佛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극락구품탱화는 조선 후기, 아미타불의 정토를 설하는 경전인 『관무량수경』에 묘사된 극락세계를 표현한 불화이다. 조선 후기에는 『관무량수경』의 내용을 표현한 「관무량수경변상도」의 극락 16관 중 14관~16관만을 묘사한 '극락구품도'라는 새로운 형태의 불화가 그려지기 시작하였고,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제작되었다.
극락구품탱화 (極樂九品圖)
극락구품탱화는 조선 후기, 아미타불의 정토를 설하는 경전인 『관무량수경』에 묘사된 극락세계를 표현한 불화이다. 조선 후기에는 『관무량수경』의 내용을 표현한 「관무량수경변상도」의 극락 16관 중 14관~16관만을 묘사한 '극락구품도'라는 새로운 형태의 불화가 그려지기 시작하였고,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제작되었다.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長安寺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 (豫修十王生七齋儀纂要 木板)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