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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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왕비.
대목왕후 (大穆王后)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왕비.
고려전기 제6대 성종의 왕비.
문덕왕후 (文德王后)
고려전기 제6대 성종의 왕비.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2왕비.
문성왕후 (文成王后)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2왕비.
고려전기 제6대 성종의 제2왕비.
문화왕후 (文和王后)
고려전기 제6대 성종의 제2왕비.
조선후기 제23대 순조의 왕비.
순원왕후 (純元王后)
조선후기 제23대 순조의 왕비.
인목왕후는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계비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고, 연흥부원군(延興府院君) 김제남(金悌男)과 광산부부인(光山府夫人) 노씨의 딸이다. 1602년(선조 35) 15세에 선조의 계비가 되고 1603년에 정명공주(貞明公主)를, 1606년에 영창대군(永昌大君)을 낳았다. 1613년 계축옥사(癸丑獄事)로 영창대군이 유배되어 죽었고 본인은 폐위되어 서궁(西宮)에 유폐되었다. 인조반정으로 복권되었다.
인목왕후 (仁穆王后)
인목왕후는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계비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고, 연흥부원군(延興府院君) 김제남(金悌男)과 광산부부인(光山府夫人) 노씨의 딸이다. 1602년(선조 35) 15세에 선조의 계비가 되고 1603년에 정명공주(貞明公主)를, 1606년에 영창대군(永昌大君)을 낳았다. 1613년 계축옥사(癸丑獄事)로 영창대군이 유배되어 죽었고 본인은 폐위되어 서궁(西宮)에 유폐되었다. 인조반정으로 복권되었다.
고려의 제6대 왕, 성종의 어머니로, 선종 즉위 후에 왕후로 추존된 왕족.
선의왕후 (宣義王后)
고려의 제6대 왕, 성종의 어머니로, 선종 즉위 후에 왕후로 추존된 왕족.
고려전기 제7대 목종의 왕비.
선정왕후 (宣正王后)
고려전기 제7대 목종의 왕비.
인원왕후(仁元王后)는 조선시대, 제19대 왕 숙종의 계비이다. 본관은 경주이고, 이조판서 김남중(金南重)의 3대손이며, 경은부원군(慶恩府院君) 김주신(金柱臣)과 가림부부인(嘉林府夫人) 임천 조씨(林川 趙氏)의 딸이다. 1702년 16세에 숙종의 세 번째 간택 왕비가 되었다. 소생은 없었고 연잉군을 자신의 아들로 입양하여 세제(世弟)가 된 후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 71세에 사망하였다.
인원왕후 (仁元王后)
인원왕후(仁元王后)는 조선시대, 제19대 왕 숙종의 계비이다. 본관은 경주이고, 이조판서 김남중(金南重)의 3대손이며, 경은부원군(慶恩府院君) 김주신(金柱臣)과 가림부부인(嘉林府夫人) 임천 조씨(林川 趙氏)의 딸이다. 1702년 16세에 숙종의 세 번째 간택 왕비가 되었다. 소생은 없었고 연잉군을 자신의 아들로 입양하여 세제(世弟)가 된 후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 71세에 사망하였다.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4 왕비.
헌정왕후 (獻貞王后)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4 왕비.
효종 왕비 인선왕후의 한글 편지.
인선왕후 언간 (仁宣王后 諺簡)
효종 왕비 인선왕후의 한글 편지.
조선 선조의 계비(繼妃)인 인목왕후(仁穆王后) 김씨가 1623년경에 쓴 칠언시 필적.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仁穆王后 御筆 七言詩)
조선 선조의 계비(繼妃)인 인목왕후(仁穆王后) 김씨가 1623년경에 쓴 칠언시 필적.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큰아버지로, 지대야군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딸을 고려의 태조 왕건과 혼인시킨 종실.
김억렴 (金億廉)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큰아버지로, 지대야군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딸을 고려의 태조 왕건과 혼인시킨 종실.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곡주 (谷州)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미륵사는 삼국시대 백제 제30대 왕인 무왕이 당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에 창건한 사찰이다. 미륵의 삼회설법을 상징하는 3개의 석탑이 세워진 절로 유명하다. 금당도 3개인 3탑 3금당 양식이다. 무왕과 선화공주가 세운 절로 알려져 왔으나 미륵사 서탑에서 나온 기록에는 무왕과 사택왕후가 지은 것으로 나와있다.
익산 미륵사 (益山 彌勒寺)
미륵사는 삼국시대 백제 제30대 왕인 무왕이 당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에 창건한 사찰이다. 미륵의 삼회설법을 상징하는 3개의 석탑이 세워진 절로 유명하다. 금당도 3개인 3탑 3금당 양식이다. 무왕과 선화공주가 세운 절로 알려져 왔으나 미륵사 서탑에서 나온 기록에는 무왕과 사택왕후가 지은 것으로 나와있다.
강릉(康陵)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는 조선 제13대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쌍릉이다. 강릉의 서쪽에는 문종의 어머니 문정왕후의 태릉이 자리 잡고 있어 두 능역을 합하여 태강릉(泰康陵)이라 부르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66년에 강릉과 태릉 사이에 태릉선수촌이 들어서면서 산릉의 많은 면적을 차지하였으나, 200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에 선수촌을 이전하고 능역을 되살리고 있다.
강릉 (康陵)
강릉(康陵)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있는 조선 제13대 명종과 인순왕후 심씨의 쌍릉이다. 강릉의 서쪽에는 문종의 어머니 문정왕후의 태릉이 자리 잡고 있어 두 능역을 합하여 태강릉(泰康陵)이라 부르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66년에 강릉과 태릉 사이에 태릉선수촌이 들어서면서 산릉의 많은 면적을 차지하였으나, 200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에 선수촌을 이전하고 능역을 되살리고 있다.
삼국시대 백제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미주류 (彌州流)
삼국시대 백제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공릉(恭陵)은 조선 8대 예종의 왕후인 장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장순왕후가 세자빈 시절 승하해 세자빈묘로 조성되었으며, 석실을 사용하고 난간석과 병풍석은 제작하지 않았다. 공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추가로 석물을 제작하지 않아 15세기 세자빈묘의 체제를 잘 유지하고 있다. 공릉은 사적으로 지정된 파주 삼릉(坡州 三陵) 중 가장 먼저 조성된 능이다.
공릉 (恭陵)
공릉(恭陵)은 조선 8대 예종의 왕후인 장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장순왕후가 세자빈 시절 승하해 세자빈묘로 조성되었으며, 석실을 사용하고 난간석과 병풍석은 제작하지 않았다. 공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추가로 석물을 제작하지 않아 15세기 세자빈묘의 체제를 잘 유지하고 있다. 공릉은 사적으로 지정된 파주 삼릉(坡州 三陵) 중 가장 먼저 조성된 능이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혜거국사가 창건한 사찰.
서울 미타사 (서울 彌陀寺)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혜거국사가 창건한 사찰.
조선 태종의 장인, 민제의 3남으로, 태종이 여흥민씨 가문을 배척함으로 인해 동생 민무회와 함께 유배되어 자결한 문신.
민무휼 (閔無恤)
조선 태종의 장인, 민제의 3남으로, 태종이 여흥민씨 가문을 배척함으로 인해 동생 민무회와 함께 유배되어 자결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