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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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는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우리 나라와 중국 해안에서 약탈을 하던 일본의 해적이다. 일본 정국의 불안정으로 남부 지방 일부 세력이 해적화하고, 동아시아의 정세혼란으로 왜구퇴치에 역량을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왜구의 약탈은 구조적으로 고착되어 갔다. 한반도의 해안지대만이 아니라 내륙에까지 침범하여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왜구는 고려말 조선초에 가장 심했고, 특히 고려 말 약 40년간은 그 피해가 막대해서 고려 멸망의 한 요인이 되기도 했다. 지속적인 왜구소탕 작업, 고려와 조선의 쓰시마 정벌에도 불구하고 왜구 침입은 임진왜란 때까지 계속되었다.
왜구 (倭寇)
왜구는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우리 나라와 중국 해안에서 약탈을 하던 일본의 해적이다. 일본 정국의 불안정으로 남부 지방 일부 세력이 해적화하고, 동아시아의 정세혼란으로 왜구퇴치에 역량을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왜구의 약탈은 구조적으로 고착되어 갔다. 한반도의 해안지대만이 아니라 내륙에까지 침범하여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왜구는 고려말 조선초에 가장 심했고, 특히 고려 말 약 40년간은 그 피해가 막대해서 고려 멸망의 한 요인이 되기도 했다. 지속적인 왜구소탕 작업, 고려와 조선의 쓰시마 정벌에도 불구하고 왜구 침입은 임진왜란 때까지 계속되었다.
고려후기 대장군, 의주원수, 삼사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득제 (金得齊)
고려후기 대장군, 의주원수, 삼사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조전원수, 한양윤 등을 역임한 무신.
김백흥 (金伯興)
고려후기 조전원수, 한양윤 등을 역임한 무신.
강호문은 고려 후기 판전교시사를 역임한 문신이다. 1362년(공민왕 11)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판전교시사에 이르렀다. 시문에 뛰어났으며, 유교 지식인들과의 교유도 활발하여 같은 시기에 급제한 이숭인, 정도전과 돈독하게 지냈고, 이색, 정몽주와도 친교를 맺었다.
강호문 (康好文)
강호문은 고려 후기 판전교시사를 역임한 문신이다. 1362년(공민왕 11)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판전교시사에 이르렀다. 시문에 뛰어났으며, 유교 지식인들과의 교유도 활발하여 같은 시기에 급제한 이숭인, 정도전과 돈독하게 지냈고, 이색, 정몽주와도 친교를 맺었다.
고려후기 전리판서, 양광도상원수, 지문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사혁 (金斯革)
고려후기 전리판서, 양광도상원수, 지문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공민왕은 고려 후기 제31대(재위: 1351~1374) 국왕이다. 1351년(충정왕 3) 10월에 즉위하여 1374년(공민왕 23) 9월에 시해되기까지 23년간 재위하였다. 공민왕의 재위 기간은 원나라 간섭이 계속되는 가운데 명나라가 건국되어 원명 교체의 시기였다. 국내적으로는 왜구의 잦은 침탈과 홍건적 침입으로 토지가 황폐되고 인명 손실이 커서 민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었다. 공민왕은 이 같은 국내외 정세 속에서 여러 차례 개혁 정치를 추진하여 원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왕권을 강화하면서 민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공민왕 (恭愍王)
공민왕은 고려 후기 제31대(재위: 1351~1374) 국왕이다. 1351년(충정왕 3) 10월에 즉위하여 1374년(공민왕 23) 9월에 시해되기까지 23년간 재위하였다. 공민왕의 재위 기간은 원나라 간섭이 계속되는 가운데 명나라가 건국되어 원명 교체의 시기였다. 국내적으로는 왜구의 잦은 침탈과 홍건적 침입으로 토지가 황폐되고 인명 손실이 커서 민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었다. 공민왕은 이 같은 국내외 정세 속에서 여러 차례 개혁 정치를 추진하여 원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왕권을 강화하면서 민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고려 후기에,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가담하였으며, 왜구를 토벌하다 전사한 관리·공신.
김상 (金賞)
고려 후기에,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가담하였으며, 왜구를 토벌하다 전사한 관리·공신.
고려후기 전리판서, 계림부윤 등을 역임한 무신.
김선치 (金先致)
고려후기 전리판서, 계림부윤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상원수, 안주상원주 겸 서북면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보로 (朴普老)
고려후기 상원수, 안주상원주 겸 서북면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첨서밀직(簽書密直), 강릉도부원수(江陵道副元帥), 정당상의(政堂商議) 등을 역임한 무신. 의성군(宜城君).
남좌시 (南佐時)
고려후기 첨서밀직(簽書密直), 강릉도부원수(江陵道副元帥), 정당상의(政堂商議) 등을 역임한 무신. 의성군(宜城君).
고려 후기에,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질 (南秩)
고려 후기에,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경 (朴修敬)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양광,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곽선 (郭璇)
고려 후기에, 양광,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상의중추원사, 도총제 등을 역임한 무신.
곽충보 (郭忠輔)
조선 전기에, 상의중추원사, 도총제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강릉도부원수, 판덕창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권현룡 (權玄龍)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강릉도부원수, 판덕창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도성제조, 삼사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권화 (權和)
조선 전기에, 도성제조, 삼사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위 (朴葳)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예부시랑, 중서령, 세자이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익 (朴翊)
고려 후기에, 예부시랑, 중서령, 세자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전지문주사, 예의판서, 양광도원수 등을 역임한 장군·공신.
박인계 (朴仁桂)
고려 후기에, 전지문주사, 예의판서, 양광도원수 등을 역임한 장군·공신.
고려후기 원수, 서경도순문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임종 (朴林宗)
고려후기 원수, 서경도순문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