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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은 몽골 황제인 무제의 원찰인 숭은복원사 주지를 지낸 유가종 승려이다. 유가종은 무신정권기에 침체되었으나, 원 간섭기에 몽골제국의 요청에 따라 사경승을 파견하고 유가종의 학승들이 활약하면서 다시 부각되었다. 해원은 원 간섭기의 대표적인 유가종 승려로 만년에 대도의 대숭은복원사 주지로 머물렀다.
해원 (海圓)
해원은 몽골 황제인 무제의 원찰인 숭은복원사 주지를 지낸 유가종 승려이다. 유가종은 무신정권기에 침체되었으나, 원 간섭기에 몽골제국의 요청에 따라 사경승을 파견하고 유가종의 학승들이 활약하면서 다시 부각되었다. 해원은 원 간섭기의 대표적인 유가종 승려로 만년에 대도의 대숭은복원사 주지로 머물렀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대원사 (母岳山 大院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삼성산(三聖山) 국사봉(國師峰)에 있는 조선전기 무학이 창건한 암자.
삼성산 사자암 (三聖山 獅子庵)
서울특별시 동작구 삼성산(三聖山) 국사봉(國師峰)에 있는 조선전기 무학이 창건한 암자.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억정사터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승려 대지국사의 탑비.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 (忠州 億政寺址 大智國師塔碑)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억정사터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승려 대지국사의 탑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수왕사 (母岳山 水王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명의왕태후 (明懿王太后)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국립부여박물관에 소장된 고려후기 승려 원명국사 충감과 관련된 탑비. 선사비.
부여 보광사지 대보광선사비 (扶餘 普光寺址 大普光禪師碑)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국립부여박물관에 소장된 고려후기 승려 원명국사 충감과 관련된 탑비. 선사비.
정지원은 삼국시대 백제 때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을 조성한 인물이다. 죽은 처 조사(趙思)가 빨리 삼도를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금으로 만든 불상을 조성하였다. 정씨와 조씨는 중국 성씨로, 정지원이 백제 사람인지 중국에서 귀화한 사람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정지원 (鄭智遠)
정지원은 삼국시대 백제 때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을 조성한 인물이다. 죽은 처 조사(趙思)가 빨리 삼도를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금으로 만든 불상을 조성하였다. 정씨와 조씨는 중국 성씨로, 정지원이 백제 사람인지 중국에서 귀화한 사람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호국지장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아미타불도이다. 1999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70년에 금어 원명 긍우(圓明 肯祐), 경은 계윤(慶隱 戒允), 편수 연우 선근(蓮藕 先根), 비구 경민(璟珉), 경수(敬守), 사미 수연(秀衍)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아미타불과 분신불, 6보살, 10대 제자, 사천왕, 금강신 등을 대칭적으로 묘사한 아미타불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가로로 긴 직사각형의 화면에 많은 인물들을 배치하면서도 정연한 배치로 인해 안정된 구성을 보여준다.
서울 지장사 아미타불도 (서울 地藏寺 阿彌陀佛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호국지장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아미타불도이다. 1999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70년에 금어 원명 긍우(圓明 肯祐), 경은 계윤(慶隱 戒允), 편수 연우 선근(蓮藕 先根), 비구 경민(璟珉), 경수(敬守), 사미 수연(秀衍)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아미타불과 분신불, 6보살, 10대 제자, 사천왕, 금강신 등을 대칭적으로 묘사한 아미타불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가로로 긴 직사각형의 화면에 많은 인물들을 배치하면서도 정연한 배치로 인해 안정된 구성을 보여준다.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보물, 1963년 지정)을 제작한 정지원의 부인인 귀족.
조사 (趙思)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보물, 1963년 지정)을 제작한 정지원의 부인인 귀족.
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법천사 (法泉寺)
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귀신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층석탑, 승탑, 석수(石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모악산 귀신사 (母岳山 歸信寺)
귀신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층석탑, 승탑, 석수(石獸) 등의 문화재가 있다.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구룡산 안심사 (九龍山 安心寺)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안정사에 있는 연(輦)과 금송패(禁松牌).
안정사 연 및 금송패 (安靜寺 輦 및 禁松牌)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안정사에 있는 연(輦)과 금송패(禁松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