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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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피리와 칼」, 「그네」 등을 작곡한 음악가.
금수현 (金水賢)
오페라 「피리와 칼」, 「그네」 등을 작곡한 음악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선전위원, 한국독립당 훈련부장, 광복군 총사령부 참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양우조 (楊宇朝)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선전위원, 한국독립당 훈련부장, 광복군 총사령부 참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1954년에 창간된 문예지 전문 출판사.
현대문학 (現代文學)
1954년에 창간된 문예지 전문 출판사.
1950년에, 북한의 외국문출판사에서 북한의 지도자와 체제를 해외에 홍보하기 위하여 창간한 월간 잡지.
오늘의 조선 (오늘의 朝鮮)
1950년에, 북한의 외국문출판사에서 북한의 지도자와 체제를 해외에 홍보하기 위하여 창간한 월간 잡지.
1941년, 신시대사에서 노익형이 시사적인 내용과 문예물을 수록한 월간 잡지.
신시대 (新時代)
1941년, 신시대사에서 노익형이 시사적인 내용과 문예물을 수록한 월간 잡지.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한국교육출판 (韓國敎育出版)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193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종교교육부에서 한국의 장로회 전체를 대상으로 교단 간의 정보 교환을 위하여 창간한 개신교 잡지.
종교시보 (宗敎時報)
193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종교교육부에서 한국의 장로회 전체를 대상으로 교단 간의 정보 교환을 위하여 창간한 개신교 잡지.
1925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조선인 자유노동자를 회원으로 결성되었던 조선인 노동조합이다. 경성에서 사업을 하던 김윤수(金潤秀)가 사업에 실패한 후 1925년 여름에 도일해 조선인 자유노동자 26명을 모아 8월 14일 도쿄[東京] 후츄쵸[府中町]에서 발회식을 가짐으로써 창립되었다. 1927년 11월 현재 이 단체는 기타타마군[北多摩郡], 미나미타마군[南多摩郡], 니시타마군[西多摩郡], 하치오지시[八王子市] 등에 각각 지회를 두었다. 회원의 대다수는 경상도 출신이고 전라도와 충청도 출신이 그 뒤를 이었다.
조선노동일심회 (朝鮮勞動一心會)
1925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조선인 자유노동자를 회원으로 결성되었던 조선인 노동조합이다. 경성에서 사업을 하던 김윤수(金潤秀)가 사업에 실패한 후 1925년 여름에 도일해 조선인 자유노동자 26명을 모아 8월 14일 도쿄[東京] 후츄쵸[府中町]에서 발회식을 가짐으로써 창립되었다. 1927년 11월 현재 이 단체는 기타타마군[北多摩郡], 미나미타마군[南多摩郡], 니시타마군[西多摩郡], 하치오지시[八王子市] 등에 각각 지회를 두었다. 회원의 대다수는 경상도 출신이고 전라도와 충청도 출신이 그 뒤를 이었다.
『소년세계』는 1929년 이원규가 소년세계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아동·청소년 월간 잡지이다. 이 잡지는 1929년 창간되어 1932년까지 발행되었으며, 1933년 3월을 기점으로 제호를 『신세계(新世界)』로 변경하여 재간행하였다. 이원규는 문예란과 문예 회원 모집을 통해 소년문사를 양성하고, 그들을 소년운동가요 아동문학가로 키우고 싶은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었다. 한편 무산 계급을 중심에 둔 소년운동의 차원을 부각하다 보니, 당대 문단에서 활동한 유명한 시인이나 소설가의 수준 높은 작품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소년세계 (少年世界)
『소년세계』는 1929년 이원규가 소년세계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아동·청소년 월간 잡지이다. 이 잡지는 1929년 창간되어 1932년까지 발행되었으며, 1933년 3월을 기점으로 제호를 『신세계(新世界)』로 변경하여 재간행하였다. 이원규는 문예란과 문예 회원 모집을 통해 소년문사를 양성하고, 그들을 소년운동가요 아동문학가로 키우고 싶은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었다. 한편 무산 계급을 중심에 둔 소년운동의 차원을 부각하다 보니, 당대 문단에서 활동한 유명한 시인이나 소설가의 수준 높은 작품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보물섬』은 1982년 10월 육영재단에서 창간한 만화 전문 월간잡지이다. 『보물섬』은 19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잡지로 매우 높은 인기를 누렸고 당대의 인기 작가들이 작품을 연재했다. 500쪽이 넘는 분량에 스포츠만화, 명랑만화,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게재되었다. 만화방에서 빌려 보는 만화가 중심이던 시기 서점에서 판매하는 만화잡지로 성공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보물섬 (寶物-)
『보물섬』은 1982년 10월 육영재단에서 창간한 만화 전문 월간잡지이다. 『보물섬』은 19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잡지로 매우 높은 인기를 누렸고 당대의 인기 작가들이 작품을 연재했다. 500쪽이 넘는 분량에 스포츠만화, 명랑만화,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게재되었다. 만화방에서 빌려 보는 만화가 중심이던 시기 서점에서 판매하는 만화잡지로 성공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만화광장』은 1985년 12월 도서출판 파랑새에서 창간한 성인 대상 월간 종합 만화잡지이다. 인기 작가들의 만화가 다수 연재되었고 정치 풍자만화도 게재되었다. 만화뿐 아니라 만화 이론과 비평도 중요하게 다뤄졌고 『만화광장』에 게재된 만화비평은 한국만화 비평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만화광장 (漫畵廣場)
『만화광장』은 1985년 12월 도서출판 파랑새에서 창간한 성인 대상 월간 종합 만화잡지이다. 인기 작가들의 만화가 다수 연재되었고 정치 풍자만화도 게재되었다. 만화뿐 아니라 만화 이론과 비평도 중요하게 다뤄졌고 『만화광장』에 게재된 만화비평은 한국만화 비평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상』은 1975년 4월 영상사에서 창간하여 2013년 9월까지 발행한 전문 월간 사진 잡지이다. 1976년까지 부정기적인 계간 형식으로 발간되다가, 1977년부터 월간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특집기사나 심층기사가 현저히 줄었고 아마추어 취향에 안주하는 양상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영상』은 『월간 사진』과 함께 1980년대 중반까지 사진 잡지의 양대 축으로서, 한국 사진 역사의 산 증거이자 오늘날 한국 사진 문화를 가능케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 (映像)
『영상』은 1975년 4월 영상사에서 창간하여 2013년 9월까지 발행한 전문 월간 사진 잡지이다. 1976년까지 부정기적인 계간 형식으로 발간되다가, 1977년부터 월간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특집기사나 심층기사가 현저히 줄었고 아마추어 취향에 안주하는 양상을 드러내었다. 그러나 『영상』은 『월간 사진』과 함께 1980년대 중반까지 사진 잡지의 양대 축으로서, 한국 사진 역사의 산 증거이자 오늘날 한국 사진 문화를 가능케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포토그라피』는 1966년 7월 발행인 황성옥, 편집인 이형록이 창간한 사진 잡지이다. 사진의 예술적 지위 향상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창간하였다. 잡지는 사진계 뉴스, 논단, 작품 소개, 촬영 기법, 해외 사진가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고, 이러한 구성은 이후 한국 사진 월간지의 기본 틀로 자리 잡았다. 창간 10주년이 되는 1976년 5월호부터 제호를 『월간사진』으로 변경하였다. 오늘날까지 발행되는 한국 최장수 사진 전문지로서 사진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포토그라피
『포토그라피』는 1966년 7월 발행인 황성옥, 편집인 이형록이 창간한 사진 잡지이다. 사진의 예술적 지위 향상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창간하였다. 잡지는 사진계 뉴스, 논단, 작품 소개, 촬영 기법, 해외 사진가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고, 이러한 구성은 이후 한국 사진 월간지의 기본 틀로 자리 잡았다. 창간 10주년이 되는 1976년 5월호부터 제호를 『월간사진』으로 변경하였다. 오늘날까지 발행되는 한국 최장수 사진 전문지로서 사진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한국육계협회(韓國肉鷄協會)는 1987년 대한가금처리협회로 출발한 고기용 닭고기인 육계 생산자 단체이다. 한국유계협회는 육계 생산에 특화된 사업체와 양계 농가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한국육계협회의 자조금을 활용하여 수행하고 있다. 대한양계협회는 종계, 산란계, 육계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반면, 한국육계협회는 육계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한국육계협회 (韓國肉鷄協會)
한국육계협회(韓國肉鷄協會)는 1987년 대한가금처리협회로 출발한 고기용 닭고기인 육계 생산자 단체이다. 한국유계협회는 육계 생산에 특화된 사업체와 양계 농가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한국육계협회의 자조금을 활용하여 수행하고 있다. 대한양계협회는 종계, 산란계, 육계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반면, 한국육계협회는 육계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대한한돈협회는 1978년 국내산 돼지인 한돈을 사육하는 생산 농가를 중심으로 창립된 단체이다. 1978년 대한양돈협회로 출발하여 2012년 대한한돈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 생산자 회원의 수익 증대와 지위 향상을 위해 양돈 경영에 필요한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 조사 사업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大韓韓豚協會)
대한한돈협회는 1978년 국내산 돼지인 한돈을 사육하는 생산 농가를 중심으로 창립된 단체이다. 1978년 대한양돈협회로 출발하여 2012년 대한한돈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 생산자 회원의 수익 증대와 지위 향상을 위해 양돈 경영에 필요한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 조사 사업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제과협회는 1963년 빵·과자업의 제과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전국에 114개 지회·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들에게 제과·제빵의 기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1972년에 한국제과기술학교를 설립하였으며,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와 국제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대한제과협회 (大韓製菓協會)
대한제과협회는 1963년 빵·과자업의 제과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전국에 114개 지회·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들에게 제과·제빵의 기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1972년에 한국제과기술학교를 설립하였으며,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와 국제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