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윤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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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서는 조선 후기 「자화상」, 「채애도」, 「오성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해남 윤씨 종손이며, 윤선도의 증손자이다. 당쟁의 풍파 속에서 관직에 나갈 생각을 버리고 서울에서 활동하며 당대의 명류들과 교유하였다. 초상화, 산수화, 말 그림, 풍속화 등의 화목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기호 남인의 근기 실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당시 중국에서 간행된 새로운 전적도 폭넓게 섭렵하였다.
윤두서 (尹斗緖)
윤두서는 조선 후기 「자화상」, 「채애도」, 「오성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해남 윤씨 종손이며, 윤선도의 증손자이다. 당쟁의 풍파 속에서 관직에 나갈 생각을 버리고 서울에서 활동하며 당대의 명류들과 교유하였다. 초상화, 산수화, 말 그림, 풍속화 등의 화목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기호 남인의 근기 실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당시 중국에서 간행된 새로운 전적도 폭넓게 섭렵하였다.
마도는 말을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한국의 말 그림의 기원은 쌍영총의 「기마인물도」 같은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찾을 수 있다. 고려 시대에는 말 그림이 많이 그려졌지만 전래된 것은 희귀하다. 조선 후기에 말 그림에 두각을 나타낸 인물은 문인화가 윤두서이다. 그는 말만을 주인공으로 한 본격적인 말 그림을 그린 유일한 말 전문화가이다. 조선 말기의 화가 장승업도 말 그림 수작을 다수 남겼다. 말 특유의 동적이며 활기찬 모습, 다채로운 형태를 잘 구현하였다. 현대에는 김기창이 역동적으로 질주하는 말 그림으로 마도의 맥을 이었다.
마도 (馬圖)
마도는 말을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한국의 말 그림의 기원은 쌍영총의 「기마인물도」 같은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찾을 수 있다. 고려 시대에는 말 그림이 많이 그려졌지만 전래된 것은 희귀하다. 조선 후기에 말 그림에 두각을 나타낸 인물은 문인화가 윤두서이다. 그는 말만을 주인공으로 한 본격적인 말 그림을 그린 유일한 말 전문화가이다. 조선 말기의 화가 장승업도 말 그림 수작을 다수 남겼다. 말 특유의 동적이며 활기찬 모습, 다채로운 형태를 잘 구현하였다. 현대에는 김기창이 역동적으로 질주하는 말 그림으로 마도의 맥을 이었다.
조선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尹斗緖)가 그린 심득경(沈得經)의 초상화.
심득경 초상 (沈得經 肖像)
조선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尹斗緖)가 그린 심득경(沈得經)의 초상화.
윤덕희는 조선 후기 「동경산수도」, 「마상부인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윤두서의 맏아들로 태어나 서울과 해남을 오가며 활동했다.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화법을 충실히 수용하고, 자기화하는 데에 이르렀다. 정형산수화부터 진경산수화, 도석인물화, 풍속화, 말 그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목에서 재능을 보였다.
윤덕희 (尹德熙)
윤덕희는 조선 후기 「동경산수도」, 「마상부인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윤두서의 맏아들로 태어나 서울과 해남을 오가며 활동했다.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화법을 충실히 수용하고, 자기화하는 데에 이르렀다. 정형산수화부터 진경산수화, 도석인물화, 풍속화, 말 그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목에서 재능을 보였다.
조선 후기에, 예조참의, 우부승지,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윤세기 (尹世紀)
조선 후기에, 예조참의, 우부승지,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윤용은 조선 후기 「연강우색도」, 「협롱채춘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해남 윤씨 가문의 일원으로, 할아버지는 윤두서, 아버지는 윤덕희이다. 28세에 진사시에 합격했으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고, 시작(詩作)과 화업에 몰두했다. 사의성이 강한 남종화풍 산수화를 주로 그렸다. 풍속화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윤용 (尹愹)
윤용은 조선 후기 「연강우색도」, 「협롱채춘도」 등을 그린 문인화가이다. 해남 윤씨 가문의 일원으로, 할아버지는 윤두서, 아버지는 윤덕희이다. 28세에 진사시에 합격했으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고, 시작(詩作)과 화업에 몰두했다. 사의성이 강한 남종화풍 산수화를 주로 그렸다. 풍속화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윤인걸은 조선시대 「거송관폭도」를 그린 화가이다. 본관은 파평이며, 그 외 생애와 행적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거송관폭도」가 대표작이며, 전칭작으로 「어가한면도」도 있다.
윤인걸 (尹仁傑)
윤인걸은 조선시대 「거송관폭도」를 그린 화가이다. 본관은 파평이며, 그 외 생애와 행적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거송관폭도」가 대표작이며, 전칭작으로 「어가한면도」도 있다.
자화상은 그리는 화사와 그려지는 대상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의 초상화이다. 서양에서는 렘브란트, 고흐 등 걸출한 화가들의 자화상이 유명하다. 화가 자신이 인식하는 자아라는 차원에서 흥미 있는 장르이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록상으로 보면 이미 고려 시대에도 있었던 듯하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매월당집』에서 김시습의 자화상이 확인된다. 18세기 우리나라 자화상 가운데 최고의 걸작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그 밖에 이광좌, 강세황의 자화상도 심미적 안목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타 초상화의 융성에 비하면 희소한 수량이다.
자화상 (自畵像)
자화상은 그리는 화사와 그려지는 대상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의 초상화이다. 서양에서는 렘브란트, 고흐 등 걸출한 화가들의 자화상이 유명하다. 화가 자신이 인식하는 자아라는 차원에서 흥미 있는 장르이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록상으로 보면 이미 고려 시대에도 있었던 듯하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매월당집』에서 김시습의 자화상이 확인된다. 18세기 우리나라 자화상 가운데 최고의 걸작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그 밖에 이광좌, 강세황의 자화상도 심미적 안목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타 초상화의 융성에 비하면 희소한 수량이다.
전라남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
해남군 (海南郡)
전라남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
윤두서(尹斗緖)의 그림을 엮어 만든 화첩.
해남윤씨 가전 고화첩 일괄 (海南尹氏 家傳 古畵帖 一括)
윤두서(尹斗緖)의 그림을 엮어 만든 화첩.
허련은 조선 후기 「선면산수도」·「김정희초상」 등을 그린 화가이다. 초년에는 해남의 윤선도 고택에서 윤두서의 작품을 통하여 전통 화풍을 익혔다. 대흥사 초의의 소개로 1839년 상경하여 김정희 문하에서 서화를 수업하였다. 1846년 헌종에게 그림을 바쳐 궁중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856년에는 진도에 귀향하여 화실인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제작 활동에 몰두했다. 1867년에는 『소치실록』을 저술하였다. 김정희 일파 가운데 남종화풍을 토착화시킨 화가로 지목된다. 다방면의 화재에 능통하였지만 산수화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
허련 (許鍊)
허련은 조선 후기 「선면산수도」·「김정희초상」 등을 그린 화가이다. 초년에는 해남의 윤선도 고택에서 윤두서의 작품을 통하여 전통 화풍을 익혔다. 대흥사 초의의 소개로 1839년 상경하여 김정희 문하에서 서화를 수업하였다. 1846년 헌종에게 그림을 바쳐 궁중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856년에는 진도에 귀향하여 화실인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제작 활동에 몰두했다. 1867년에는 『소치실록』을 저술하였다. 김정희 일파 가운데 남종화풍을 토착화시킨 화가로 지목된다. 다방면의 화재에 능통하였지만 산수화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자리한 전남대학교 부속 박물관.
전남대학교 박물관 (全南大學校 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에 자리한 전남대학교 부속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