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읍지상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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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길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내제는 ‘길주목’이나, 읍지 편찬 당시 이미 ‘길주군’으로 재편된 상태였다. 이미 별도의 군으로 독립한 ‘성진’을 상세히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당시 길주군의 상황과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길주목읍지 (吉州牧邑誌)
『길주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길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내제는 ‘길주목’이나, 읍지 편찬 당시 이미 ‘길주군’으로 재편된 상태였다. 이미 별도의 군으로 독립한 ‘성진’을 상세히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당시 길주군의 상황과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은 1899년 6월 황해도 문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8세기의 『여지도서』와 『문화현읍지』 및 1871년의 『해서읍지』 내용과 비교하면, 인물 항목이 소략하고 부세 관련 항목은 생략하였다. 또 서원철폐령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는 등 기존 읍지를 당대에 맞게 수정하였다.
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 (文化郡邑誌地圖幷錄成冊)
『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은 1899년 6월 황해도 문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8세기의 『여지도서』와 『문화현읍지』 및 1871년의 『해서읍지』 내용과 비교하면, 인물 항목이 소략하고 부세 관련 항목은 생략하였다. 또 서원철폐령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는 등 기존 읍지를 당대에 맞게 수정하였다.
『거창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거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고, 정부에서 받은 붉은 인찰공책지에 내용을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거창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거창군읍지 (居昌郡邑誌)
『거창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거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고, 정부에서 받은 붉은 인찰공책지에 내용을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거창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대정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대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다른 지역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풍속 항목이 자세한데, 제주 지역의 전통 생활 풍속과 관련하여 다양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지만, 다른 대정 읍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19세기 말 제주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대정군읍지 (大靜邑誌)
『대정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대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다른 지역의 읍지들과 비교하여 풍속 항목이 자세한데, 제주 지역의 전통 생활 풍속과 관련하여 다양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지만, 다른 대정 읍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19세기 말 제주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벽동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벽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벽동 지역은 국방상 요지이기 때문에 군사 방어 시설에 대해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적의 침입로를 정리한 ‘피변적로’ 항목은 다른 지역의 읍지에서는 보기 어렵다.
벽동읍지 (碧潼邑誌)
『벽동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벽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벽동 지역은 국방상 요지이기 때문에 군사 방어 시설에 대해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적의 침입로를 정리한 ‘피변적로’ 항목은 다른 지역의 읍지에서는 보기 어렵다.
『구성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구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구성군의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구원 항목과 구석 항목을 별도로 설정한 점, 성곽 항목이 매우 상세한 점이 특징이다. 1899년 이전의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기록하였기 때문에, 이전의 단독 구성군 읍지가 전하지 않는 현재로서 가치가 높다.
구성군읍지 (龜城郡邑誌)
『구성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구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구성군의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다. 구원 항목과 구석 항목을 별도로 설정한 점, 성곽 항목이 매우 상세한 점이 특징이다. 1899년 이전의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기록하였기 때문에, 이전의 단독 구성군 읍지가 전하지 않는 현재로서 가치가 높다.
『경성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성군의 지도를 수록하였으며,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인물 정보의 비중이 크고 주요 건물 및 시설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항목들은 빠져 있다.
경성군읍지 (鏡城郡邑誌)
『경성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성군의 지도를 수록하였으며,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인물 정보의 비중이 크고 주요 건물 및 시설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항목들은 빠져 있다.
『경원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두만강 변에 위치한 경원군의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하여 변경 방비에 관한 사항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당시 경원군의 상황은 물론,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경원군읍지 (慶源郡邑誌)
『경원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두만강 변에 위치한 경원군의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하여 변경 방비에 관한 사항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당시 경원군의 상황은 물론,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강령군읍지』는 1899년 6월 황해도 강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강령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신흥방에 딸린 등산진 정보를 실었다. 19세기 말 강령군 지역의 사회경제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강령군읍지 (康翎郡邑誌)
『강령군읍지』는 1899년 6월 황해도 강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강령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신흥방에 딸린 등산진 정보를 실었다. 19세기 말 강령군 지역의 사회경제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서흥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서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서흥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1828년 서흥부사 신상현이 편찬해 놓았던 읍지를 다시 정리한 것으로, 당시의 서흥 지역 현황을 수록하였다. 현재 전하고 있는 서흥 지방의 읍지 중 가장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서흥군읍지 (瑞興郡邑誌)
『서흥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서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서흥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1828년 서흥부사 신상현이 편찬해 놓았던 읍지를 다시 정리한 것으로, 당시의 서흥 지역 현황을 수록하였다. 현재 전하고 있는 서흥 지방의 읍지 중 가장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성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보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같은 시대의 읍지 편찬에 적용한 공통 항목을 그대로 따라 쓴 흔적이 보이며, 또한 선생안 항목 명단에 18인을 추가하는 등 제작 당시의 상황을 반영한 내용도 보인다.
보성군읍지 (寶城郡邑誌)
『보성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보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같은 시대의 읍지 편찬에 적용한 공통 항목을 그대로 따라 쓴 흔적이 보이며, 또한 선생안 항목 명단에 18인을 추가하는 등 제작 당시의 상황을 반영한 내용도 보인다.
『덕원부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덕원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덕원부는 조선 왕실 선조들의 터전이었던 곳으로, 고적 항목에서 이와 관련한 유적들을 기록하였다. 또한 조선 후기 송시열의 유배 장소로서 관련 유적에 대해서도 수록하였다. 이 읍지는 1899년 당시 덕원부의 상황과 더불어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다.
덕원부읍지 (德源府邑誌)
『덕원부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덕원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덕원부는 조선 왕실 선조들의 터전이었던 곳으로, 고적 항목에서 이와 관련한 유적들을 기록하였다. 또한 조선 후기 송시열의 유배 장소로서 관련 유적에 대해서도 수록하였다. 이 읍지는 1899년 당시 덕원부의 상황과 더불어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다.
『석성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남도 석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편자 및 편찬 시기는 알 수 없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호구 항목이 따로 없고, 방리 항목에 각 면의 ‘이’ 단위로 해당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조선시대 석성현의 지역사 연구에도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석성읍지 (石城邑誌)
『석성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남도 석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편자 및 편찬 시기는 알 수 없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호구 항목이 따로 없고, 방리 항목에 각 면의 ‘이’ 단위로 해당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조선시대 석성현의 지역사 연구에도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덕천군읍지안』은 1899년 평안남도 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덕천군 지도를 실었고, 본문은 덕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산지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인물과 부세, 재정 관련 기록은 빠져 있다.
덕천군읍지안 (德川郡邑誌案)
『덕천군읍지안』은 1899년 평안남도 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덕천군 지도를 실었고, 본문은 덕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산지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인물과 부세, 재정 관련 기록은 빠져 있다.
『경흥부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흥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두만강 변에 위치한 경흥부는 조선 왕실의 선조들과 밀접히 관련된 곳이었고, 지정학적 위치상 국방의 요지였다. 그러한 특징이 읍지에도 잘 반영되어 있다. 이 읍지를 통해 1899년 당시 경흥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더불어 지방행정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경흥부읍지 (慶興府邑誌)
『경흥부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흥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두만강 변에 위치한 경흥부는 조선 왕실의 선조들과 밀접히 관련된 곳이었고, 지정학적 위치상 국방의 요지였다. 그러한 특징이 읍지에도 잘 반영되어 있다. 이 읍지를 통해 1899년 당시 경흥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더불어 지방행정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삭녕지』는 1899년 경기도 삭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다른 삭녕 읍지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제영과 선생안 항목을 실었는데, 읍지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분량이 많다.
삭녕지 (朔寧誌)
『삭녕지』는 1899년 경기도 삭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다른 삭녕 읍지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제영과 선생안 항목을 실었는데, 읍지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분량이 많다.
『삭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군사 방어 시설을 특히 상세하게 기록한 반면, 조선시대 읍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인물 관련 기록은 없다. 조선 후기에 비중 있게 다루었던 부세 관련 항목도 빠져 있다.
삭주군읍지 (朔州郡邑誌)
『삭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군사 방어 시설을 특히 상세하게 기록한 반면, 조선시대 읍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인물 관련 기록은 없다. 조선 후기에 비중 있게 다루었던 부세 관련 항목도 빠져 있다.
『송화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송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송화군의 흑백 지도 1장을 실었다. 분량이 적고 항목 구성도 상당히 소략하다. 정치적, 문화적 항목과 경제적 항목, 그리고 군사적 항목이 빠져 있는 등 일반 읍지들이 담고 있는 핵심 정보가 없다. 그러나 19세기 말의 상황을 수록하는 등 조선 후기 송화 지역의 사회문화적 상황을 보여 주기도 한다.
송화군읍지 (松禾郡邑誌)
『송화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송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송화군의 흑백 지도 1장을 실었다. 분량이 적고 항목 구성도 상당히 소략하다. 정치적, 문화적 항목과 경제적 항목, 그리고 군사적 항목이 빠져 있는 등 일반 읍지들이 담고 있는 핵심 정보가 없다. 그러나 19세기 말의 상황을 수록하는 등 조선 후기 송화 지역의 사회문화적 상황을 보여 주기도 한다.
『봉산군여지지』는 1899년 황해도 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5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책은 채색 지도 1장으로 구성하였다. 19세기 말 봉산군의 호구 현황을 기록해 놓았다. 그 밖에 문화적 배경 및 행정 현황 등 당대의 지역 사정을 수록하여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봉산군여지지 (鳳山郡輿地誌)
『봉산군여지지』는 1899년 황해도 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5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책은 채색 지도 1장으로 구성하였다. 19세기 말 봉산군의 호구 현황을 기록해 놓았다. 그 밖에 문화적 배경 및 행정 현황 등 당대의 지역 사정을 수록하여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박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건치연혁 항목이 빠져 있고, 부세 관련 항목도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박천군읍지 (博川郡邑誌)
『박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건치연혁 항목이 빠져 있고, 부세 관련 항목도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