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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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노선 및 경제정책과 사회주의 경제법칙의 요구에 따라 수립된 사회주의 국가의 경제발전계획.
인민경제계획 (人民經濟計劃)
당의 노선 및 경제정책과 사회주의 경제법칙의 요구에 따라 수립된 사회주의 국가의 경제발전계획.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의 군사집행기구.
인민무력부 (人民武力部)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의 군사집행기구.
북한에서 예술인들에게 수여하는 최고 명예의 칭호를 가리키는 북한용어.
인민배우칭호 (人民俳優稱號)
북한에서 예술인들에게 수여하는 최고 명예의 칭호를 가리키는 북한용어.
인민경제계획의 작성, 비준과 시달, 실행 등에서 제도와 질서를 확립하여 인민경제를 계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법.
인민경제계획법 (人民經濟計劃法)
인민경제계획의 작성, 비준과 시달, 실행 등에서 제도와 질서를 확립하여 인민경제를 계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법.
북한이 재정조달과 통화량 조절을 위해 발행한 채권.
인민공채 (人民公債)
북한이 재정조달과 통화량 조절을 위해 발행한 채권.
1984년 북한이 개시한 생활필수품 증산을 위한 노력경쟁운동.
인민소비품 생산운동 (人民消費品 生産運動)
1984년 북한이 개시한 생활필수품 증산을 위한 노력경쟁운동.
북한에서 최말단 행정보조 조직을 가리키는 북한용어.
인민반 (人民班)
북한에서 최말단 행정보조 조직을 가리키는 북한용어.
북한의 최고인민회의가 휴회중일 때 최고주권기관의 역할을 하는 기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最高人民會議 常任委員會)
북한의 최고인민회의가 휴회중일 때 최고주권기관의 역할을 하는 기구.
1945년 해방 직후 여운형이 주도적으로 결성하였던 중도좌파 계열의 정치정당.
조선인민당 (朝鮮人民黨)
1945년 해방 직후 여운형이 주도적으로 결성하였던 중도좌파 계열의 정치정당.
북조선인민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설 이전에 북한에서 입법권을 행사한 최고주권기관이다. 1947년 2월에 창설되었다. 회의는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다. 최고인민회의가 설치되기 이전까지 모두 5차례의 정기회의와 1차례의 특별회의가 열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설 이전의 최고주권기관으로서 국가의 기틀인 「헌법」 제정 임무를 완수하였다. 1948년 최고인민회의 출범과 함께 해체되었다. 북조선인민회의는 전체 근로자들을 수령인 김일성을 중심으로 단결시키고, 그의 혁명노선을 관철하기 위해 조직을 동원하는 역할을 하였다.
북조선인민회의 (北朝鮮人民會議)
북조선인민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설 이전에 북한에서 입법권을 행사한 최고주권기관이다. 1947년 2월에 창설되었다. 회의는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다. 최고인민회의가 설치되기 이전까지 모두 5차례의 정기회의와 1차례의 특별회의가 열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설 이전의 최고주권기관으로서 국가의 기틀인 「헌법」 제정 임무를 완수하였다. 1948년 최고인민회의 출범과 함께 해체되었다. 북조선인민회의는 전체 근로자들을 수령인 김일성을 중심으로 단결시키고, 그의 혁명노선을 관철하기 위해 조직을 동원하는 역할을 하였다.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는 1946년 2월 8일에 발족돼 1947년 2월까지 존재하며 인민민주주의 독재 기능을 수행한 북한 최초의 중앙정권기관이다. 조선로동당 주도로 개최된 ‘북조선 각 정당·사회단체·각 행정국 및 각 도·시·군 인민위원회 대표 확대협의회’ 결과로 조직되었다. 위원장으로 소련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이 추대되었다. 북한 전역을 포괄하는 중앙기구 역할을 하였다. 1947년 2월에 북조선인민위원회의 수립으로 해체되었다. ‘민주기지론’의 구체화된 형태로서 북한사회를 통일적으로 이끄는 중앙권력기관, 즉 북한 정부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北朝鮮臨時人民委員會)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는 1946년 2월 8일에 발족돼 1947년 2월까지 존재하며 인민민주주의 독재 기능을 수행한 북한 최초의 중앙정권기관이다. 조선로동당 주도로 개최된 ‘북조선 각 정당·사회단체·각 행정국 및 각 도·시·군 인민위원회 대표 확대협의회’ 결과로 조직되었다. 위원장으로 소련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이 추대되었다. 북한 전역을 포괄하는 중앙기구 역할을 하였다. 1947년 2월에 북조선인민위원회의 수립으로 해체되었다. ‘민주기지론’의 구체화된 형태로서 북한사회를 통일적으로 이끄는 중앙권력기관, 즉 북한 정부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인민혁명군은 김일성이 1932년 4월 25일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주축으로 창건했다는 항일 무장군사조직이다. 북한은 이를 김일성이 창건한 첫 ‘주체적 혁명무력’으로서 ‘항일유격대’였다며, 창건 당시에는 ‘반일인민유격대’로 호칭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반일인민유격대’가 ‘조선인민혁명군’으로 발전하며 항일투쟁에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반일인민유격대 창설 날짜인 4월 25일을 ‘인민군 창건 기념일’, 즉 ‘건군절’로 정하고 창건기념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는 ‘김일성 혁명전통’에 입각한 것으로 김일성 우상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조선인민혁명군 (朝鮮人民革命軍)
조선인민혁명군은 김일성이 1932년 4월 25일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주축으로 창건했다는 항일 무장군사조직이다. 북한은 이를 김일성이 창건한 첫 ‘주체적 혁명무력’으로서 ‘항일유격대’였다며, 창건 당시에는 ‘반일인민유격대’로 호칭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반일인민유격대’가 ‘조선인민혁명군’으로 발전하며 항일투쟁에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반일인민유격대 창설 날짜인 4월 25일을 ‘인민군 창건 기념일’, 즉 ‘건군절’로 정하고 창건기념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는 ‘김일성 혁명전통’에 입각한 것으로 김일성 우상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1953년 북한의 과학기술출판사에서 발행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학원의 기관 회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학원통보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科學院通報)
1953년 북한의 과학기술출판사에서 발행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학원의 기관 회보.
백성은 고려시대의 신분계층이다. 직역을 담당하는 인리(人吏)·향리(鄕吏)·기인(其人) 등과 함께 사용되었다. 이를 근거로 촌락의 지배자인 촌장(村長)·촌정(村正)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이해하는 견해가 있다. 한편 지연적·혈연적으로 결합된 사회집단으로, 군현인(郡縣人)으로 구별되는 신분층이라고 이해하는 견해도 있다. 구별되는 신분층이 아니라 토성(土姓)와 연결하여 접근하는 견해도 있다. 읍치가 확대되면서 주변의 촌락이 흡수되어 읍사의 지배기구에 참여하는 촌장·촌정 등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백성 (百姓)
백성은 고려시대의 신분계층이다. 직역을 담당하는 인리(人吏)·향리(鄕吏)·기인(其人) 등과 함께 사용되었다. 이를 근거로 촌락의 지배자인 촌장(村長)·촌정(村正)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이해하는 견해가 있다. 한편 지연적·혈연적으로 결합된 사회집단으로, 군현인(郡縣人)으로 구별되는 신분층이라고 이해하는 견해도 있다. 구별되는 신분층이 아니라 토성(土姓)와 연결하여 접근하는 견해도 있다. 읍치가 확대되면서 주변의 촌락이 흡수되어 읍사의 지배기구에 참여하는 촌장·촌정 등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1945년 평양에서 설립된 출판기관.
조선노동당출판사 (朝鮮勞動黨出版社)
1945년 평양에서 설립된 출판기관.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강순 (姜舜)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공화국.
베냉 (Benin)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공화국.
북한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으로 일정한 장소에서 매매하는 상업형태.
농민시장 (農民市場)
북한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으로 일정한 장소에서 매매하는 상업형태.
아프리카 서남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
나미비아 (Namibia)
아프리카 서남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
1946년 좌파 세력과 민중이 대구를 시작으로 남한 전역에서 미군정의 실정을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하며 일으킨 사건.
대구 십일사건 (大邱 十一事件)
1946년 좌파 세력과 민중이 대구를 시작으로 남한 전역에서 미군정의 실정을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하며 일으킨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