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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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가현[滋賀縣] 이코군[伊香郡] 코타카미산[己高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이주민이 창건한 사찰.
일본 계족사 (日本 鷄足寺)
일본 시가현[滋賀縣] 이코군[伊香郡] 코타카미산[己高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이주민이 창건한 사찰.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일본내무성시찰기 (日本內務省視察記)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농상무성 시찰 후 작성한 보고서.
일본농상무성시찰기 (日本農商務省視察記)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농상무성 시찰 후 작성한 보고서.
조선후기 문신 어윤중이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188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일본대장성시찰기 (日本大藏省視察記)
조선후기 문신 어윤중이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188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조준영이 일본 문부성과 각급 학교에 관해 작성한 보고서. 시찰보고서.
일본문부성시찰기 (日本文部省視察記)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조준영이 일본 문부성과 각급 학교에 관해 작성한 보고서. 시찰보고서.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홍영식이 일본 육군을 시찰하고 작성한 보고서. 시찰보고서.
일본육군조전 (日本陸軍操典)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홍영식이 일본 육군을 시찰하고 작성한 보고서. 시찰보고서.
일본 나라현[奈良縣] 나라시[奈良市] 도다이사[東大寺]터에 있었던 고대 일본의 사찰.
일본 한국사 (日本 韓國寺)
일본 나라현[奈良縣] 나라시[奈良市] 도다이사[東大寺]터에 있었던 고대 일본의 사찰.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사건 (日本 歷史敎科書 歪曲事件)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조선후기 문신 조명채가 종사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봉사일본문견록 (奉使日本聞見錄)
조선후기 문신 조명채가 종사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1895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 단체.
대조선인일본유학생친목회 (大朝鮮人日本留學生親睦會)
1895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 단체.
1929년 일본제국주의와 전쟁반대를 위해 대중활동을 전개한 단체.
반제국주의민족독립지지동맹(일본지부) (反帝國主義民族獨立知止同盟(日本支部))
1929년 일본제국주의와 전쟁반대를 위해 대중활동을 전개한 단체.
삼국시대 때, 일본에 귀화한 신라의 유민.
가라포고이 (加羅布古伊)
삼국시대 때, 일본에 귀화한 신라의 유민.
삼국시대 백제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미주류 (彌州流)
삼국시대 백제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1906년 일본 동경(東京)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친목단체.
대한유학생회 (大韓留學生會)
1906년 일본 동경(東京)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친목단체.
고려 후기에, 지첨의부사, 첨의참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운 (金惲)
고려 후기에, 지첨의부사, 첨의참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감찰어사, 선위사, 첨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유성 (金有成)
고려 후기에, 감찰어사, 선위사, 첨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흥학회는 1909년 1월 일본에서 설립된 유학생 단체이다. 1905년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태극학회(太極學會), 공수학회(共修學會), 낙동친목회(洛東親睦會), 유학생구락부(留學生俱樂部), 호남학회(湖南學會), 광무학회(光武學會) 등 다수의 유학생 단체가 설립되었다. 이들 단체 중 일부가 통합하여 1908년에 대한학회(大韓學會), 다시 1909년 1월에 대한학회, 태극학회, 공수학회가 통합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대한흥학회 (大韓興學會)
대한흥학회는 1909년 1월 일본에서 설립된 유학생 단체이다. 1905년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태극학회(太極學會), 공수학회(共修學會), 낙동친목회(洛東親睦會), 유학생구락부(留學生俱樂部), 호남학회(湖南學會), 광무학회(光武學會) 등 다수의 유학생 단체가 설립되었다. 이들 단체 중 일부가 통합하여 1908년에 대한학회(大韓學會), 다시 1909년 1월에 대한학회, 태극학회, 공수학회가 통합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조선후기 황실제도국총재, 강구회 회장, 흥사단 단장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윤식 (金允植)
조선후기 황실제도국총재, 강구회 회장, 흥사단 단장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해남 대흥사 천불전은 전라남도 해남군 대흥사에 있는 조선 후기 승려 완호대사와 제성대사가 중건한 사찰 건물이다. 『대둔사지』에 의하면 1813년에 중건되었다고 한다. 건물 내부에 삼존상을 뒤로 1,000여 개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경주에서 조성되어 배 2척으로 해남 대흥사로 옮겨왔는데 1척은 표류해 일본까지 갔다가 돌아와 추가로 봉안되었다. 천불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인데 정면 3칸은 모두 빗꽃살과 소슬꽃살창문이다. 전형적인 다포계 건물로서 짜임새가 화려하면서도 우아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천불전을 대표할 수 있는 건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해남 대흥사 천불전 (海南 大興寺 千佛殿)
해남 대흥사 천불전은 전라남도 해남군 대흥사에 있는 조선 후기 승려 완호대사와 제성대사가 중건한 사찰 건물이다. 『대둔사지』에 의하면 1813년에 중건되었다고 한다. 건물 내부에 삼존상을 뒤로 1,000여 개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경주에서 조성되어 배 2척으로 해남 대흥사로 옮겨왔는데 1척은 표류해 일본까지 갔다가 돌아와 추가로 봉안되었다. 천불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인데 정면 3칸은 모두 빗꽃살과 소슬꽃살창문이다. 전형적인 다포계 건물로서 짜임새가 화려하면서도 우아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천불전을 대표할 수 있는 건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고려 후기에, 문한서, 서장관 등을 역임한 문신.
곽린 (郭麟)
고려 후기에, 문한서, 서장관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