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본_정벌"
검색결과 총 23건
고려 후기에, 지첨의부사, 첨의참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운 (金惲)
고려 후기에, 지첨의부사, 첨의참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교위, 낭장 등을 역임한 역관.
김저 (金貯)
고려후기 교위, 낭장 등을 역임한 역관.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농무도감 (農務都監)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고려시대에 농우(農牛)와 농기(農器)를 징수하였던 임시직.
농무별감 (農務別監)
고려시대에 농우(農牛)와 농기(農器)를 징수하였던 임시직.
고려시대 동정군(東征軍 : 일본정벌군)의 군량미를 조달하기 위하여 세운 도감.
관견도감 (官絹都監)
고려시대 동정군(東征軍 : 일본정벌군)의 군량미를 조달하기 위하여 세운 도감.
고려후기 동지밀직사사, 지밀직사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구 (朴球)
고려후기 동지밀직사사, 지밀직사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여몽연합군 일본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김천록 (金天祿)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여몽연합군 일본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박지량 (朴之亮)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고려후기 상장군, 경상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광원 (金光遠)
고려후기 상장군, 경상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박항 (朴恒)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나유는 고려 후기 진도에서 원수 김방경을 따라 삼별초를 토벌하는 공을 세운 무신이다. 1269년에 임연이 원종을 폐하고 원나라에 입조한 세자를 기다리고 있을 때 세자가 귀국하는 것을 만류하였다. 1271년에 진도의 삼별초를 토벌하였고, 전라도와 탐라의 삼별초를 토벌하는 데 앞장섰다. 1274년 일본정벌에 필요한 전함을 건조할 때 공장(工匠)과 인부를 징집하였고, 1차 일본정벌에 종군하였다. 그 군공으로 원나라로부터 금패와 무덕장군관고려군천호를 받았다. 이후 원나라의 반란 세력 내안(乃顔)을 정벌하고 합단(哈丹)의 침입을 방어하는 등 변방에서 공을 세웠다.
나유 (羅裕)
나유는 고려 후기 진도에서 원수 김방경을 따라 삼별초를 토벌하는 공을 세운 무신이다. 1269년에 임연이 원종을 폐하고 원나라에 입조한 세자를 기다리고 있을 때 세자가 귀국하는 것을 만류하였다. 1271년에 진도의 삼별초를 토벌하였고, 전라도와 탐라의 삼별초를 토벌하는 데 앞장섰다. 1274년 일본정벌에 필요한 전함을 건조할 때 공장(工匠)과 인부를 징집하였고, 1차 일본정벌에 종군하였다. 그 군공으로 원나라로부터 금패와 무덕장군관고려군천호를 받았다. 이후 원나라의 반란 세력 내안(乃顔)을 정벌하고 합단(哈丹)의 침입을 방어하는 등 변방에서 공을 세웠다.
고려후기 상장군, 삼익군 우군사, 군부판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문비 (金文庇)
고려후기 상장군, 삼익군 우군사, 군부판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방경은 고려 후기 삼별초의 난을 진압하고 몽골군과 함께 일본 정벌을 지휘했던 무신이다. 1248년(고종 35) 몽골 침입 때 서북면 병마판관으로서 위도(葦島)에 입보하여 백성들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이름이 드러났다. 1270년(원종 11) 삼별초의 난이 일어나자 몽골군과 함께 진도와 제주도를 모두 함락하여 난을 진정시켰다. 1274년(원종 15)과 1281년(충렬왕 7)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에 참여하였다. 안에서는 중찬으로 내정을 총괄하였고, 전쟁에 나가서는 고려왕조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김방경 (金方慶)
김방경은 고려 후기 삼별초의 난을 진압하고 몽골군과 함께 일본 정벌을 지휘했던 무신이다. 1248년(고종 35) 몽골 침입 때 서북면 병마판관으로서 위도(葦島)에 입보하여 백성들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이름이 드러났다. 1270년(원종 11) 삼별초의 난이 일어나자 몽골군과 함께 진도와 제주도를 모두 함락하여 난을 진정시켰다. 1274년(원종 15)과 1281년(충렬왕 7)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에 참여하였다. 안에서는 중찬으로 내정을 총괄하였고, 전쟁에 나가서는 고려왕조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고려후기 삼사사, 밀직부사, 동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백균 (金伯鈞)
고려후기 삼사사, 밀직부사, 동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삼별초 토벌, 여몽연합군 일본 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김복대 (金福大)
고려후기 삼별초 토벌, 여몽연합군 일본 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순 (金恂)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좌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신 (金侁)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좌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지병마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위득유 (韋得儒)
고려후기 지병마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중랑장, 감찰사승, 충현교위관군총파 등을 역임한 무신.
여문취 (呂文就)
고려후기 중랑장, 감찰사승, 충현교위관군총파 등을 역임한 무신.
충렬왕은 고려 제25대(재위: 1274~1308) 왕이다. 무신 집권자에 의해 폐위된 부왕을 복위시키는 과정에서 몽골 공주와 혼인하였다. 몽골 측 지적에 따라 고려의 관제를 개편하였고, 몽골의 1·2차 일본 원정에 조력하면서 정동행성 장관직을 겸하게 되었다. 원 정국 변동 과정에서 왕위를 아들 충선왕에게 물려주었다가 다시 왕위에 오른 후에는 그 지지 세력이 충선왕 지지 세력과 벌이는 정쟁이 지속되었다. 정쟁에서 패한 후 1308년(충렬왕 34) 사망하였다.
충렬왕 (忠烈王)
충렬왕은 고려 제25대(재위: 1274~1308) 왕이다. 무신 집권자에 의해 폐위된 부왕을 복위시키는 과정에서 몽골 공주와 혼인하였다. 몽골 측 지적에 따라 고려의 관제를 개편하였고, 몽골의 1·2차 일본 원정에 조력하면서 정동행성 장관직을 겸하게 되었다. 원 정국 변동 과정에서 왕위를 아들 충선왕에게 물려주었다가 다시 왕위에 오른 후에는 그 지지 세력이 충선왕 지지 세력과 벌이는 정쟁이 지속되었다. 정쟁에서 패한 후 1308년(충렬왕 34)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