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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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는 조선후기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를 제작한 학자이다. 1804년(순조 4)에 태어나 1866년(고종 3)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계와 생애에 관한 기록이 거의 없어 평민 출신으로 생각된다.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축척을 동일하게 적용한 과학적인 전국지도를 제작하고자 했다.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1861년(철종 12)에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 22첩을 목판본으로 찍어내었다. 다양한 지도 제작과 함께 국토정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리지의 편찬에도 매진했다.
김정호 (金正浩)
김정호는 조선후기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를 제작한 학자이다. 1804년(순조 4)에 태어나 1866년(고종 3)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계와 생애에 관한 기록이 거의 없어 평민 출신으로 생각된다.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축척을 동일하게 적용한 과학적인 전국지도를 제작하고자 했다.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1861년(철종 12)에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 22첩을 목판본으로 찍어내었다. 다양한 지도 제작과 함께 국토정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리지의 편찬에도 매진했다.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선 (鄭敾)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 (渾天儀 및 渾天時計)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지도 (地圖)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조선후기 지리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의 지리 정보를 표시하여 영조 연간에 제작한 지도. 고전도.
동국대지도 (東國大地圖)
조선후기 지리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의 지리 정보를 표시하여 영조 연간에 제작한 지도. 고전도.
경기 감영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경치와 생활상을 그린 필자 미상의 병풍 그림.
경기감영도 병풍 (京畿監營圖 屛風)
경기 감영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경치와 생활상을 그린 필자 미상의 병풍 그림.
한경직은 해방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목사이다. 오산학교와 평양숭실대학에서 수학한 후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 귀국한 후 평양과 신의주에서 활동을 하다가 월남하여 영락교회의 전신 베다니전도교회를 설립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기독교구국회의 회장, 홀트양자회와 세계선명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하였다. 서북 기독교 세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한국 개신교가 양적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경직 (韓景職)
한경직은 해방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목사이다. 오산학교와 평양숭실대학에서 수학한 후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 귀국한 후 평양과 신의주에서 활동을 하다가 월남하여 영락교회의 전신 베다니전도교회를 설립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기독교구국회의 회장, 홀트양자회와 세계선명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하였다. 서북 기독교 세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한국 개신교가 양적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학부 편집국에서 학교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국 지도. 한국지도.
대한여지도 (大韓輿地圖)
학부 편집국에서 학교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국 지도. 한국지도.
일제강점기 때, 평양 대한애국부인회 총재로 활동하며 상해 임시정부를 지원한 개신교인·독립운동가.
오신도 (吳信道)
일제강점기 때, 평양 대한애국부인회 총재로 활동하며 상해 임시정부를 지원한 개신교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안동교회 장로, 베다니전도교회 건축위원 등으로 활동한 개신교인. 육영사업가, 순교자.
김응락 (金應洛)
일제강점기 안동교회 장로, 베다니전도교회 건축위원 등으로 활동한 개신교인. 육영사업가, 순교자.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Underwood, H. G)가 한글로 번역하여 1891년에 간행한 개신교서. 전도지·전도문서.
상제진리 (上帝眞理)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Underwood, H. G)가 한글로 번역하여 1891년에 간행한 개신교서. 전도지·전도문서.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29년 설립된 경성제국대학 조선민속참고실과 1941년 다산 박영철의 기증 유물을 기초로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의 유물을 인수하여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이기룡필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하여 고구려 유물, 만주의 발해 및 오로촌 유물, 뉴기니 생활용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다양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과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大學校 博物館)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29년 설립된 경성제국대학 조선민속참고실과 1941년 다산 박영철의 기증 유물을 기초로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의 유물을 인수하여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이기룡필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하여 고구려 유물, 만주의 발해 및 오로촌 유물, 뉴기니 생활용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다양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과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
금강전도십이곡병은 조선 후기의 12폭 채색 금강전도 병풍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각 폭 세로 131.5㎝, 가로 28. 2㎝이다. 각 폭 그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림의 하단에는 동해의 모습이, 좌측 끝에는 암봉 7개가 그려져 있다. 중간 부분에는 외금강의 봉우리와 전망대가 솟아 있으며, 그 위로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월출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있다. 내금강 위주의 전도 형식이 아닌, 외금강 지역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병풍의 규모, 형태, 세련된 채색 기법 등으로 볼 때, 도화서 화원이 그린 장식용 병풍이었음은 확실하다.
금강전도십이곡병 (金剛全圖十二曲屛)
금강전도십이곡병은 조선 후기의 12폭 채색 금강전도 병풍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각 폭 세로 131.5㎝, 가로 28. 2㎝이다. 각 폭 그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림의 하단에는 동해의 모습이, 좌측 끝에는 암봉 7개가 그려져 있다. 중간 부분에는 외금강의 봉우리와 전망대가 솟아 있으며, 그 위로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월출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있다. 내금강 위주의 전도 형식이 아닌, 외금강 지역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병풍의 규모, 형태, 세련된 채색 기법 등으로 볼 때, 도화서 화원이 그린 장식용 병풍이었음은 확실하다.
압록강과 두만강이 동서로 거의 직선상에 있는 전국 지도. 고지도.
해동여도 (海東輿圖)
압록강과 두만강이 동서로 거의 직선상에 있는 전국 지도. 고지도.
「동국주현도」는 조선 후기 조선 전기 형식의 전도를 번안하여 만든 지도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의 조선 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이다. 전국 팔도에 속한 각 고을의 위치를 상세히 기록하는 데 주력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각 도에 속한 고을의 수를 목, 부, 군, 현 등 읍격에 따라 집계해 두었다. 조선 전기의 조선 전도를 조선 후기에 번안하여 활용한 사례를 보여 주는 지도이다.
동국주현도 (東國州縣圖)
「동국주현도」는 조선 후기 조선 전기 형식의 전도를 번안하여 만든 지도이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속의 조선 지도 계통의 조선 전도이다. 전국 팔도에 속한 각 고을의 위치를 상세히 기록하는 데 주력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각 도에 속한 고을의 수를 목, 부, 군, 현 등 읍격에 따라 집계해 두었다. 조선 전기의 조선 전도를 조선 후기에 번안하여 활용한 사례를 보여 주는 지도이다.
김창식은 일제강점기 한국인 최초의 목사이자 한국 기독교 초기 전도인이다. 선교사들의 신실한 생활에 감동를 받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되었으며 1892년 미국 감리회 조선선교회에서 정식으로 임명한 전도인이 되었다. 그 후 홀과 함께 평양지방에 파송되어 순회 전도를 시작하였고 복음을 전하다가 큰 고난을 겪었다. 1896년부터 정식 목회자 수업을 받아 서북 지방의 소외당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리스도의 교리를 전파하였다. 한국인 최초 목사로 집사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전국을 누비며 각처에 48개 교회를 세우고 세례를 베풀었다.
김창식 (金昌植)
김창식은 일제강점기 한국인 최초의 목사이자 한국 기독교 초기 전도인이다. 선교사들의 신실한 생활에 감동를 받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되었으며 1892년 미국 감리회 조선선교회에서 정식으로 임명한 전도인이 되었다. 그 후 홀과 함께 평양지방에 파송되어 순회 전도를 시작하였고 복음을 전하다가 큰 고난을 겪었다. 1896년부터 정식 목회자 수업을 받아 서북 지방의 소외당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리스도의 교리를 전파하였다. 한국인 최초 목사로 집사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전국을 누비며 각처에 48개 교회를 세우고 세례를 베풀었다.
정선 필 「금강전도」는 1734년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이다. 화면 왼쪽 상단에는 ‘금강전도’와 ‘겸재’가 적혀 있고, 그 아래에 ‘겸재’라고 새긴 백문방인이 찍혀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갑인동제'라는 관기와 함께 제화시가 적혀 있다. 정선은 「금강전도」에서 비로봉을 비롯한 내금강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부감시로 표현하여 산세를 원형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구도는 그가 총도나 전경도 형식의 금강산을 그릴 때 적극 활용하는 방식이다.
정선 필 금강전도 (鄭敾 筆 金剛全圖)
정선 필 「금강전도」는 1734년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이다. 화면 왼쪽 상단에는 ‘금강전도’와 ‘겸재’가 적혀 있고, 그 아래에 ‘겸재’라고 새긴 백문방인이 찍혀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갑인동제'라는 관기와 함께 제화시가 적혀 있다. 정선은 「금강전도」에서 비로봉을 비롯한 내금강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부감시로 표현하여 산세를 원형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구도는 그가 총도나 전경도 형식의 금강산을 그릴 때 적극 활용하는 방식이다.
「곤여만국전도」는 1708년 영의정 최석정 등이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를 관상감에서 베껴 그린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상감 관료들이 주도하여 제작하였는데, 마테오 리치의 다른 세계지도와는 달리 각종 동물과 선박 등의 그림을 삽입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학술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곤여만국전도 (坤輿萬國全圖)
「곤여만국전도」는 1708년 영의정 최석정 등이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를 관상감에서 베껴 그린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상감 관료들이 주도하여 제작하였는데, 마테오 리치의 다른 세계지도와는 달리 각종 동물과 선박 등의 그림을 삽입하였다. 서양의 지리 지식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제작된 대표적인 서구식 세계지도로, 학술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곤여전도 목판 (坤輿全圖 木板)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동여전도』는 개항기 전국 도별도와 「대조선국전도」, 「한양경성도」, 「경성부근지도」 등을 수록한 지도집이다. 1첩의 채색 동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목판본에서 동판본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에 간행된 인쇄본 지도이다. 울릉도 동쪽에 우산도 지명이 표기된 섬을 묘사해 놓아 영토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전통적인 표현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조선 후기 지도학적 성과를 반영한 대표적인 지도이다.
동여전도 (東輿全圖)
『동여전도』는 개항기 전국 도별도와 「대조선국전도」, 「한양경성도」, 「경성부근지도」 등을 수록한 지도집이다. 1첩의 채색 동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목판본에서 동판본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에 간행된 인쇄본 지도이다. 울릉도 동쪽에 우산도 지명이 표기된 섬을 묘사해 놓아 영토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전통적인 표현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조선 후기 지도학적 성과를 반영한 대표적인 지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