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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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는 목사를 도와 교회 행정·예배·심방·전도를 하는 개신교의 교직자이다. 해방 전에는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으며 한국 선교 초기인 개화기에는 실질적인 교회의 건설자이자 개화 사상의 전파자로서 영향을 미쳤다. 현재에도 교회 안팎의 여러 문제들을 맡아 처리하는 광범위한 기능을 행사하고 있다.
전도사 (傳道師)
전도사는 목사를 도와 교회 행정·예배·심방·전도를 하는 개신교의 교직자이다. 해방 전에는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으며 한국 선교 초기인 개화기에는 실질적인 교회의 건설자이자 개화 사상의 전파자로서 영향을 미쳤다. 현재에도 교회 안팎의 여러 문제들을 맡아 처리하는 광범위한 기능을 행사하고 있다.
1860년에 1856년 광둥판 세계지도를 바탕으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 고지도.
곤여전도 목판 (坤輿全圖 木板)
1860년에 1856년 광둥판 세계지도를 바탕으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 고지도.
조선후기의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한 서울지도의 목판. 고지도.
수선전도 목판 (首善全圖 木板)
조선후기의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한 서울지도의 목판. 고지도.
금강전도십이곡병은 조선 후기의 12폭 채색 금강전도 병풍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각 폭 세로 131.5㎝, 가로 28. 2㎝이다. 각 폭 그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림의 하단에는 동해의 모습이, 좌측 끝에는 암봉 7개가 그려져 있다. 중간 부분에는 외금강의 봉우리와 전망대가 솟아 있으며, 그 위로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월출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있다. 내금강 위주의 전도 형식이 아닌, 외금강 지역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병풍의 규모, 형태, 세련된 채색 기법 등으로 볼 때, 도화서 화원이 그린 장식용 병풍이었음은 확실하다.
금강전도십이곡병 (金剛全圖十二曲屛)
금강전도십이곡병은 조선 후기의 12폭 채색 금강전도 병풍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각 폭 세로 131.5㎝, 가로 28. 2㎝이다. 각 폭 그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림의 하단에는 동해의 모습이, 좌측 끝에는 암봉 7개가 그려져 있다. 중간 부분에는 외금강의 봉우리와 전망대가 솟아 있으며, 그 위로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월출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있다. 내금강 위주의 전도 형식이 아닌, 외금강 지역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병풍의 규모, 형태, 세련된 채색 기법 등으로 볼 때, 도화서 화원이 그린 장식용 병풍이었음은 확실하다.
학부 편집국에서 학교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국 지도. 한국지도.
대한여지도 (大韓輿地圖)
학부 편집국에서 학교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국 지도. 한국지도.
김정호는 조선후기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를 제작한 학자이다. 1804년(순조 4)에 태어나 1866년(고종 3)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계와 생애에 관한 기록이 거의 없어 평민 출신으로 생각된다.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축척을 동일하게 적용한 과학적인 전국지도를 제작하고자 했다.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1861년(철종 12)에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 22첩을 목판본으로 찍어내었다. 다양한 지도 제작과 함께 국토정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리지의 편찬에도 매진했다.
김정호 (金正浩)
김정호는 조선후기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를 제작한 학자이다. 1804년(순조 4)에 태어나 1866년(고종 3)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계와 생애에 관한 기록이 거의 없어 평민 출신으로 생각된다.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여 축척을 동일하게 적용한 과학적인 전국지도를 제작하고자 했다.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1861년(철종 12)에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 22첩을 목판본으로 찍어내었다. 다양한 지도 제작과 함께 국토정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리지의 편찬에도 매진했다.
김창식은 일제강점기 한국인 최초의 목사이자 한국 기독교 초기 전도인이다. 선교사들의 신실한 생활에 감동를 받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되었으며 1892년 미국 감리회 조선선교회에서 정식으로 임명한 전도인이 되었다. 그 후 홀과 함께 평양지방에 파송되어 순회 전도를 시작하였고 복음을 전하다가 큰 고난을 겪었다. 1896년부터 정식 목회자 수업을 받아 서북 지방의 소외당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리스도의 교리를 전파하였다. 한국인 최초 목사로 집사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전국을 누비며 각처에 48개 교회를 세우고 세례를 베풀었다.
김창식 (金昌植)
김창식은 일제강점기 한국인 최초의 목사이자 한국 기독교 초기 전도인이다. 선교사들의 신실한 생활에 감동를 받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되었으며 1892년 미국 감리회 조선선교회에서 정식으로 임명한 전도인이 되었다. 그 후 홀과 함께 평양지방에 파송되어 순회 전도를 시작하였고 복음을 전하다가 큰 고난을 겪었다. 1896년부터 정식 목회자 수업을 받아 서북 지방의 소외당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리스도의 교리를 전파하였다. 한국인 최초 목사로 집사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전국을 누비며 각처에 48개 교회를 세우고 세례를 베풀었다.
요계관방지도와 전국 8도의 군·현별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
여지도 (輿地圖)
요계관방지도와 전국 8도의 군·현별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지도 (地圖)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선 (鄭敾)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 (渾天儀 및 渾天時計)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포교는 붓다의 교법을 널리 세상에 전하여 인간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활동이다. 기독교에서는 선교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 불교의 포교 목적은 붓다의 교법을 전하여 듣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붓다는 처음으로 다섯 제자들에게 법을 설한 초전법륜 이래 임종 직전까지 법을 설하였다. 불교의 포교 목적과 사상, 대상, 방법 등은 붓다의 전도부촉(傳導咐囑) 내지 전도선언(傳道宣言)에 드러나 있다.
포교 (布敎)
포교는 붓다의 교법을 널리 세상에 전하여 인간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활동이다. 기독교에서는 선교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 불교의 포교 목적은 붓다의 교법을 전하여 듣고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붓다는 처음으로 다섯 제자들에게 법을 설한 초전법륜 이래 임종 직전까지 법을 설하였다. 불교의 포교 목적과 사상, 대상, 방법 등은 붓다의 전도부촉(傳導咐囑) 내지 전도선언(傳道宣言)에 드러나 있다.
압록강과 두만강이 동서로 거의 직선상에 있는 전국 지도. 고지도.
해동여도 (海東輿圖)
압록강과 두만강이 동서로 거의 직선상에 있는 전국 지도. 고지도.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인도의 (人道義)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경기 감영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경치와 생활상을 그린 필자 미상의 병풍 그림.
경기감영도 병풍 (京畿監營圖 屛風)
경기 감영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경치와 생활상을 그린 필자 미상의 병풍 그림.
관서전도와 관서지방의 목·부·군·현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
청남도 (淸南圖)
관서전도와 관서지방의 목·부·군·현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
팔경시(八景詩)는 자연의 승경을 여덟 가지 경치로 구분하고 제목을 붙여 지은 한시이다. 위진남북조시대 심약(沈約)의 팔영시(八詠詩)에서 비롯되었는데 이후 소식(蘇軾)의 「건주팔경시(虔州八景詩)」와 송적(宋迪)의 「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로 이어지면서 동아시아 문예 공간에서 ‘팔경(八景)’은 문예의 중요한 양식으로 정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사대부 문인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창작되었다.
팔경시 (八景詩)
팔경시(八景詩)는 자연의 승경을 여덟 가지 경치로 구분하고 제목을 붙여 지은 한시이다. 위진남북조시대 심약(沈約)의 팔영시(八詠詩)에서 비롯되었는데 이후 소식(蘇軾)의 「건주팔경시(虔州八景詩)」와 송적(宋迪)의 「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로 이어지면서 동아시아 문예 공간에서 ‘팔경(八景)’은 문예의 중요한 양식으로 정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사대부 문인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창작되었다.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29년 설립된 경성제국대학 조선민속참고실과 1941년 다산 박영철의 기증 유물을 기초로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의 유물을 인수하여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이기룡필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하여 고구려 유물, 만주의 발해 및 오로촌 유물, 뉴기니 생활용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다양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과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大學校 博物館)
서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29년 설립된 경성제국대학 조선민속참고실과 1941년 다산 박영철의 기증 유물을 기초로 설립된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의 유물을 인수하여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곤여만국전도」, 「차승자총통」, 「이기룡필남지기로회도」, 「독서당계회도」 등 4점의 보물을 비롯하여 고구려 유물, 만주의 발해 및 오로촌 유물, 뉴기니 생활용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다양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기적 조직과 활성화에 전력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안동교회 장로, 베다니전도교회 건축위원 등으로 활동한 개신교인. 육영사업가, 순교자.
김응락 (金應洛)
일제강점기 안동교회 장로, 베다니전도교회 건축위원 등으로 활동한 개신교인. 육영사업가, 순교자.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Underwood, H. G)가 한글로 번역하여 1891년에 간행한 개신교서. 전도지·전도문서.
상제진리 (上帝眞理)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Underwood, H. G)가 한글로 번역하여 1891년에 간행한 개신교서. 전도지·전도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