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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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폭도 대토벌작전은 대한제국기 일제가 국내의 의병세력을 완전히 진압하기 위해 펼친 군사작전이다. 호남지역은 반일의식이 강하여 의병운동이 특히 활발한 곳이었다. 1909년 통계를 보면 호남지역의 전투의병 수가 전체의 과반을 넘었다. 일제는 호남지역 의병을 완전히 진압하지 않고서는 의병 소탕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의병 1만 7,779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376명, 포로가 2,139명 나왔다. 이 작전 후 근거지를 상실한 의병세력은 만주·연해주 등지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항일무장투쟁을 준비하였다.
남한 대토벌 작전 (南韓 大討伐 作戰)
남한폭도 대토벌작전은 대한제국기 일제가 국내의 의병세력을 완전히 진압하기 위해 펼친 군사작전이다. 호남지역은 반일의식이 강하여 의병운동이 특히 활발한 곳이었다. 1909년 통계를 보면 호남지역의 전투의병 수가 전체의 과반을 넘었다. 일제는 호남지역 의병을 완전히 진압하지 않고서는 의병 소탕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의병 1만 7,779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376명, 포로가 2,139명 나왔다. 이 작전 후 근거지를 상실한 의병세력은 만주·연해주 등지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항일무장투쟁을 준비하였다.
전라남도·순천시 공동주관으로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南道飮食文化큰잔치)
전라남도·순천시 공동주관으로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후기 전라좌수영의 부속 관청.
여수 진남관 (麗水 鎭南館)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후기 전라좌수영의 부속 관청.
해양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전라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무주(武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62개 현(縣)을 두고 이를 14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나주목(羅州牧) 관할이 되었다.
해양도 (海陽道)
해양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전라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무주(武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62개 현(縣)을 두고 이를 14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나주목(羅州牧) 관할이 되었다.
해방 이후 광주호남 국악원, 전남미술예술학원, 남도국악학원 등에서 소리선생으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공대일 (孔大一)
해방 이후 광주호남 국악원, 전남미술예술학원, 남도국악학원 등에서 소리선생으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에서 민속예술의 발굴과 보존 전승을 위해 개최하는 지역 축제이다. 1966년부터 매년 10월에 그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사라져 가는 지역의 민속을 발굴, 보존, 전승하는 데 주된 목적을 둔다. 남도문화제를 통해 전라남도 대표팀은 2019년까지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7회 수상하였으며, 해남 강강술래, 진도 상여놀이, 화순한천농악 등 민속예술 20여 종목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로 지정되었다.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 지역의 민속예술 발굴과 보존 전승에 크게 기여한 지역 축제로 평가된다.
남도문화제 (南道文化祭)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에서 민속예술의 발굴과 보존 전승을 위해 개최하는 지역 축제이다. 1966년부터 매년 10월에 그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사라져 가는 지역의 민속을 발굴, 보존, 전승하는 데 주된 목적을 둔다. 남도문화제를 통해 전라남도 대표팀은 2019년까지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7회 수상하였으며, 해남 강강술래, 진도 상여놀이, 화순한천농악 등 민속예술 20여 종목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로 지정되었다. 남도문화제는 전라남도 지역의 민속예술 발굴과 보존 전승에 크게 기여한 지역 축제로 평가된다.
『호남병영영지』는 1869년(추정)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12장)으로 된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7.6㎝ 가로 30.2㎝이다. 표제는『강영영지』이고, 내제는「호남병영영지」이다. 호남병영이 강진에 있었기 때문에 맨 첫 장에 채색된 강영지도를 첨부하였고,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영의 제반사항이 16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6개 항목은 병영‚ 성지‚ 고적, 봉대, 관직‚ 공해‚ 창고‚ 방물‚ 물산, 진공‚ 환곡, 발참, 군병, 군향‚ 봉름, 인품 등이다.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파악하고, 호남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호남병영영지 (湖南兵營營誌)
『호남병영영지』는 1869년(추정)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12장)으로 된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7.6㎝ 가로 30.2㎝이다. 표제는『강영영지』이고, 내제는「호남병영영지」이다. 호남병영이 강진에 있었기 때문에 맨 첫 장에 채색된 강영지도를 첨부하였고,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영의 제반사항이 16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6개 항목은 병영‚ 성지‚ 고적, 봉대, 관직‚ 공해‚ 창고‚ 방물‚ 물산, 진공‚ 환곡, 발참, 군병, 군향‚ 봉름, 인품 등이다.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파악하고, 호남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있는 도립전문대학.
전남도립대학교 (全南道立大學校)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있는 도립전문대학.
『나주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나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갑오개혁 이후 폐지되거나 변화된 사실을 반영하였다. 정조~순조 연간에 편찬된 『나주목읍지』와 1897년의 『금성읍지』, 연대 미상의 『나주군읍지』 등 나주군에 대한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나주군읍지 (羅州邑誌)
『나주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나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갑오개혁 이후 폐지되거나 변화된 사실을 반영하였다. 정조~순조 연간에 편찬된 『나주목읍지』와 1897년의 『금성읍지』, 연대 미상의 『나주군읍지』 등 나주군에 대한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역의 변화상을 읽을 수 있다.
『남평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남도 남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원본 읍지에 있던 지도는 수록하지 않았다. 남평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군사 등을 기록하였으며, 인물 관련 기록이 빠져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남평읍지 (南平邑誌)
『남평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남도 남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원본 읍지에 있던 지도는 수록하지 않았다. 남평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군사 등을 기록하였으며, 인물 관련 기록이 빠져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무안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무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무안군 지도를 실었다. 주요 건물과 시설, 인물 관련 정보를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부세 제도 등 19세기 말 제도 변화에 대해 적어 놓았다.
무안군읍지 (務安郡邑誌)
『무안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무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무안군 지도를 실었다. 주요 건물과 시설, 인물 관련 정보를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부세 제도 등 19세기 말 제도 변화에 대해 적어 놓았다.
진양장단은 판소리·산조, 전라남도의 무가 등에 쓰이는 6박 장단이다. 판소리와 산조에 쓰이는 장단 중 가장 느린 장단이다. 진양장단은 빠르기에 따라 달리 부르기도 하는데, 느린 것은 느린진양, 조금 느린 것은 평진양, 보통 빠른 것은 자진진양 또는 세마치라 부른다.
진양장단 (진양長短)
진양장단은 판소리·산조, 전라남도의 무가 등에 쓰이는 6박 장단이다. 판소리와 산조에 쓰이는 장단 중 가장 느린 장단이다. 진양장단은 빠르기에 따라 달리 부르기도 하는데, 느린 것은 느린진양, 조금 느린 것은 평진양, 보통 빠른 것은 자진진양 또는 세마치라 부른다.
『지도군읍지성책』은 1899년 6월 지도군수 박용규의 책임하에 전라남도 지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지도군이 설립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읍지를 제작하여 내용이 없는 항목이 많다. 지도군의 초대 군수 오횡묵이 쓴 『지도총쇄록』과 이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도군의 초창기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지도군읍지성책 (智島郡邑誌成冊)
『지도군읍지성책』은 1899년 6월 지도군수 박용규의 책임하에 전라남도 지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지도군이 설립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읍지를 제작하여 내용이 없는 항목이 많다. 지도군의 초대 군수 오횡묵이 쓴 『지도총쇄록』과 이 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지도군의 초창기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천관산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관산은 1998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하는 724.3m의 산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며 산지의 장상부에 화강암이 풍화되고 남은 암석이 노출되어 나타나는 산이다. 호남의 5대 명산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천관산 (天冠山)
천관산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관산은 1998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하는 724.3m의 산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며 산지의 장상부에 화강암이 풍화되고 남은 암석이 노출되어 나타나는 산이다. 호남의 5대 명산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보성 강하주는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지역을 기반으로 전승되고 있는 전통주이다. 전라남도 보성군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밀, 보리, 멥쌀, 찹쌀 등의 주곡과 대추, 강활, 용안육 등의 한약재를 섞어서 만든다. 제조 과정에서 보리를 사용하여 증류주를 만드는 전라도 지역의 특징적인 기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과 맛이 진하고 숙취가 없으며 마실 때 부드럽고 뒷맛이 개운하다고 한다.
보성 강하주 (寶城 薑荷酒)
보성 강하주는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지역을 기반으로 전승되고 있는 전통주이다. 전라남도 보성군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밀, 보리, 멥쌀, 찹쌀 등의 주곡과 대추, 강활, 용안육 등의 한약재를 섞어서 만든다. 제조 과정에서 보리를 사용하여 증류주를 만드는 전라도 지역의 특징적인 기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과 맛이 진하고 숙취가 없으며 마실 때 부드럽고 뒷맛이 개운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