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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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줄임천장은 네 귀에서 세모의 굄돌을 걸치는 식으로 반복해 모를 줄여가며 올리는 돌방무덤의 천장구조이다. 네모난 방의 천장을 만들 때 사용하였으며 완성된 모습을 보면 사각형 속 마름모꼴, 마름모꼴 속 작은 사각형을 볼 수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유행하였다. 서원 건축양식으로 중앙아시아를 통해 중국에 전해졌고 고구려에서는 불교의 전래와 함께 도입되었다. 안악3호분, 쌍영총, 수렵총, 모두루총 등 고구려 무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구려에서 가장 유행한 모줄임천장은 평행으로 고인 후 삼각고임을 한 형태이다.
모줄임천장 (모줄임天障)
모줄임천장은 네 귀에서 세모의 굄돌을 걸치는 식으로 반복해 모를 줄여가며 올리는 돌방무덤의 천장구조이다. 네모난 방의 천장을 만들 때 사용하였으며 완성된 모습을 보면 사각형 속 마름모꼴, 마름모꼴 속 작은 사각형을 볼 수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유행하였다. 서원 건축양식으로 중앙아시아를 통해 중국에 전해졌고 고구려에서는 불교의 전래와 함께 도입되었다. 안악3호분, 쌍영총, 수렵총, 모두루총 등 고구려 무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구려에서 가장 유행한 모줄임천장은 평행으로 고인 후 삼각고임을 한 형태이다.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대안 덕흥리 벽화 고분 (大安 德興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별도로 천장을 만들지 않고 서까래를 그대로 노출시켜 만든 천장.
연등천장 (椽燈天障)
별도로 천장을 만들지 않고 서까래를 그대로 노출시켜 만든 천장.
이장은 기존 무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장사하는 의례이다. 개장, 천장, 면례, 천릉 등이라고도 했다. 이장 이유는 무덤에 이상이 생겨 시신을 잃어버릴 우려가 있을 때이다. 한국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이장 기사가 등장한다. 조선시대가 되면 훼손, 묫자리 소송, 풍수 등 다양한 이유로 이장이 빈번하였고, 19세기에는 예서에 개장(改葬)이라는 항목이 등장한다. 이장은 장사와 유사한 절차로 진행된다. 현대사회의 이장은 흩어진 무덤을 한곳에 모으거나 자연장으로 분묘 관리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다. 이장은 무덤을 중시하는 관념에서 나온 문화이다.
이장 (移葬)
이장은 기존 무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장사하는 의례이다. 개장, 천장, 면례, 천릉 등이라고도 했다. 이장 이유는 무덤에 이상이 생겨 시신을 잃어버릴 우려가 있을 때이다. 한국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이장 기사가 등장한다. 조선시대가 되면 훼손, 묫자리 소송, 풍수 등 다양한 이유로 이장이 빈번하였고, 19세기에는 예서에 개장(改葬)이라는 항목이 등장한다. 이장은 장사와 유사한 절차로 진행된다. 현대사회의 이장은 흩어진 무덤을 한곳에 모으거나 자연장으로 분묘 관리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다. 이장은 무덤을 중시하는 관념에서 나온 문화이다.
요동성총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이다. 무덤 내부에 성곽도가 그려져 있고, ‘요동성’이란 묵서명이 있어 이 무덤을 요동성총(遼東城塚)이라 부른다. 요동성이라는 명문과 내부구조가 일반적인 고구려 무덤과 달리 요동지방 돌방무덤이라는 점은 고구려가 요동을 지배한 이후 축조했음을 의미한다. 다른 방에는 사신도와 인물풍속화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의 표현양상을 통해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덤은 초기 고구려 벽화무덤의 모습과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요동성총 (遼東城塚)
요동성총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이다. 무덤 내부에 성곽도가 그려져 있고, ‘요동성’이란 묵서명이 있어 이 무덤을 요동성총(遼東城塚)이라 부른다. 요동성이라는 명문과 내부구조가 일반적인 고구려 무덤과 달리 요동지방 돌방무덤이라는 점은 고구려가 요동을 지배한 이후 축조했음을 의미한다. 다른 방에는 사신도와 인물풍속화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의 표현양상을 통해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무덤은 초기 고구려 벽화무덤의 모습과 변천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광주광역시 남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팔작지붕의 一자형 평면으로 구성된 주택.
최승효 가옥 (崔昇孝 家屋)
광주광역시 남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팔작지붕의 一자형 평면으로 구성된 주택.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지장보살·지지보살 등 세 보살의 회상을 그린 불화이다. 삼장보살도는 중앙에 천장보살, 오른쪽(향좌)에 지장보살, 왼쪽(향우)에 지지보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각각의 권속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형식을 보여준다. 천장보살은 보관을 쓴 천신의 모습으로 설법인을 취하고 있으며, 지지보살은 천장보살과 같은 모습으로 경책을 들고 있으며, 지장보살은 승형 혹은 두건을 쓰고 석장, 보주를 들고 있다. 보통 1폭으로 조성되지만 2폭 혹은 3폭으로 조성되는 경우도 있다. 삼장보살도는 조선 중기부터 조성되었으며, 18, 19세기의 작품이 많이 남아있다.
삼장보살도 (三藏菩薩圖)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지장보살·지지보살 등 세 보살의 회상을 그린 불화이다. 삼장보살도는 중앙에 천장보살, 오른쪽(향좌)에 지장보살, 왼쪽(향우)에 지지보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각각의 권속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형식을 보여준다. 천장보살은 보관을 쓴 천신의 모습으로 설법인을 취하고 있으며, 지지보살은 천장보살과 같은 모습으로 경책을 들고 있으며, 지장보살은 승형 혹은 두건을 쓰고 석장, 보주를 들고 있다. 보통 1폭으로 조성되지만 2폭 혹은 3폭으로 조성되는 경우도 있다. 삼장보살도는 조선 중기부터 조성되었으며, 18, 19세기의 작품이 많이 남아있다.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여주 신륵사 극락보전 삼장보살도 (驪州 神勒寺 極樂寶殿 三藏菩薩圖)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흑룡강성삼령둔고분군(黑龍江省三靈屯古墳群)은 흑룡강성 영안시에 있는 발해의 굴식돌방무덤군이다. 3개 묘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묘역의 1호, 2호, 3호 무덤과 제2묘역의 4호 무덤이 발굴되었다. 제1묘역의 1호 무덤이 삼령분으로 알려져 있는 중심 무덤이다. 무덤은 모두 무덤길과 널길 그리고 널방을 갖춘 굴식돌방무덤이다. 1호 무덤은 조임식 천장, 2호 무덤은 모줄임천장이며, 모두 다듬은 현무암 석재를 사용하였다. 2호 무덤에는 벽화가 남아 있다. 무덤의 구조와 규모로 볼 때 상경성 시기 발해 왕실 구성원의 무덤군임이 분명하다.
흑룡강성 삼령둔 고분군 (黑龍江省 三靈屯 古墳群)
흑룡강성삼령둔고분군(黑龍江省三靈屯古墳群)은 흑룡강성 영안시에 있는 발해의 굴식돌방무덤군이다. 3개 묘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묘역의 1호, 2호, 3호 무덤과 제2묘역의 4호 무덤이 발굴되었다. 제1묘역의 1호 무덤이 삼령분으로 알려져 있는 중심 무덤이다. 무덤은 모두 무덤길과 널길 그리고 널방을 갖춘 굴식돌방무덤이다. 1호 무덤은 조임식 천장, 2호 무덤은 모줄임천장이며, 모두 다듬은 현무암 석재를 사용하였다. 2호 무덤에는 벽화가 남아 있다. 무덤의 구조와 규모로 볼 때 상경성 시기 발해 왕실 구성원의 무덤군임이 분명하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통도사 건륭57년명 삼장보살탱 (通度寺 乾隆五十七年銘 三藏菩薩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대구 동화사 삼장보살도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장보살, 지지보살 등 세 보살을 그린 그림이다. 이 삼장보살도는 1728년에 동화사 대웅전의 중단탱으로 조성되었다. 세로 176.5㎝, 가로 274㎝의 긴 직사각형의 화면 중앙에 천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고, 우측에 지지보살과 권속, 좌측에 지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였다. 적색과 녹색이 주조를 이루는 차분한 색상, 세밀하면서도 안정된 필선, 균형잡힌 신체묘사 등은 18세기 전반 경북 지역 불화의 전형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대구 동화사 삼장보살도 (大邱 桐華寺 三藏菩薩圖)
대구 동화사 삼장보살도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장보살, 지지보살 등 세 보살을 그린 그림이다. 이 삼장보살도는 1728년에 동화사 대웅전의 중단탱으로 조성되었다. 세로 176.5㎝, 가로 274㎝의 긴 직사각형의 화면 중앙에 천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고, 우측에 지지보살과 권속, 좌측에 지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였다. 적색과 녹색이 주조를 이루는 차분한 색상, 세밀하면서도 안정된 필선, 균형잡힌 신체묘사 등은 18세기 전반 경북 지역 불화의 전형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천은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구례 천은사 삼장보살도 (求禮 泉隱寺 三藏菩薩圖)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천은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삼장보살도.
부산 범어사 대웅전 삼장보살도 (釜山 梵魚寺 大雄殿 三藏菩薩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삼장보살도.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용강 대총 (龍岡 大塚)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삼국시대 백제 고분에서 양쪽 옆벽 위에서부터 안쪽으로 올려 꼭대기에서 맞붙은 천장구조를 지칭하는 용어.
빗천장 (빗天障)
삼국시대 백제 고분에서 양쪽 옆벽 위에서부터 안쪽으로 올려 꼭대기에서 맞붙은 천장구조를 지칭하는 용어.
삼장보살상은 천장보살·지장보살·지지보살 등 세 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삼장보살상은 조선 후기 제작된 대구 송림사 명부전의 삼장보살상이 유일하게 남아있다. 송림사 명부전에는 천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지지보살상, 우측에는 지장보살상 등 삼장보살상이 배치되어 있다. 각 보살상은 좌우협시를 거느리는 삼존상으로 봉안되어 있다. 모두 불단 위 높은 대좌 위에 봉안되어 있고, 높이가 120∼140cm 정도로 좌상치고는 큰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전기부터 삼장보살도가 조성되어 많은 작품들이 남아있지만, 삼장보살이 조각으로 조성된 예는 드물다.
삼장보살상 (三藏菩薩像)
삼장보살상은 천장보살·지장보살·지지보살 등 세 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삼장보살상은 조선 후기 제작된 대구 송림사 명부전의 삼장보살상이 유일하게 남아있다. 송림사 명부전에는 천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지지보살상, 우측에는 지장보살상 등 삼장보살상이 배치되어 있다. 각 보살상은 좌우협시를 거느리는 삼존상으로 봉안되어 있다. 모두 불단 위 높은 대좌 위에 봉안되어 있고, 높이가 120∼140cm 정도로 좌상치고는 큰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전기부터 삼장보살도가 조성되어 많은 작품들이 남아있지만, 삼장보살이 조각으로 조성된 예는 드물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귀갑총 (龜甲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여주 매룡리 고분군 (驪州 梅龍里 古墳群)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 대웅전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원주 구룡사 삼장보살도 (原州 龜龍寺 三藏菩薩圖)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 대웅전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보통골 고분군 (公州 보통골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