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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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평 천주교 유적(黃沙坪 天主敎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황사평(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와5길 117-22)에 있는 천주교 성지이다. 신축교안(1901)에서 희생당한 천주교 신자들의 시신이 묻힌 매장지로 현재 천주교 성지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일반 신자들을 위한 묘역과 납골당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지역 천주교 신자들의 추모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황사평 천주교 유적 (黃沙坪 天主敎 遺蹟)
황사평 천주교 유적(黃沙坪 天主敎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황사평(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와5길 117-22)에 있는 천주교 성지이다. 신축교안(1901)에서 희생당한 천주교 신자들의 시신이 묻힌 매장지로 현재 천주교 성지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일반 신자들을 위한 묘역과 납골당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지역 천주교 신자들의 추모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천호산 천주교 유적(天壺山 天主敎 遺蹟)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성지이다. 1840년대에 천주교 신자들이 생활하면서 공소(公所)가 되었다. 병인박해(1866년)에서 순교한 손선지, 정문호, 한재권, 이명서 성인(聖人)의 유해가 모셔져 있으며, 봉안 경당과 피정의 집이 있다. 2011년에 천호 공소는 준봉당으로 승격되었다.
천호산 천주교 유적 (天壺山 天主敎 遺蹟)
천호산 천주교 유적(天壺山 天主敎 遺蹟)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에 있는 천주교 전주 교구 성지이다. 1840년대에 천주교 신자들이 생활하면서 공소(公所)가 되었다. 병인박해(1866년)에서 순교한 손선지, 정문호, 한재권, 이명서 성인(聖人)의 유해가 모셔져 있으며, 봉안 경당과 피정의 집이 있다. 2011년에 천호 공소는 준봉당으로 승격되었다.
공주 황새바위 천주교 순교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조선 후기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지이다. 천주교 신자가 많았던 충청도는 박해의 피해도 극심했다. 특히 감영의 소재지였던 공주에서 가장 많은 순교자가 발생했다. 참수형이 집행된 황새바위는 충청도 지방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가장 참혹한 순교 현장이었다. 역설적으로 20세기 초부터 국내외 순례자들이 이곳을 방문하였고, 오늘날에는 순교자들의 희생을 기리는 공주와 충청도 순교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공주 황새바위 천주교 순교 유적 (公州 황새바위 天主敎 殉敎 遺蹟)
공주 황새바위 천주교 순교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조선 후기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지이다. 천주교 신자가 많았던 충청도는 박해의 피해도 극심했다. 특히 감영의 소재지였던 공주에서 가장 많은 순교자가 발생했다. 참수형이 집행된 황새바위는 충청도 지방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가장 참혹한 순교 현장이었다. 역설적으로 20세기 초부터 국내외 순례자들이 이곳을 방문하였고, 오늘날에는 순교자들의 희생을 기리는 공주와 충청도 순교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韓國天主敎主敎會議)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회 전체의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목활동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수행하도록 사도좌(교황청)가 설립한 교회법적 상설 의결기구이다. ‘주교회의’는 한 국가나 특정 지역 주교들의 회합이며, 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교리에 관한 유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한국 최초의 주교 평의회는 1857년 개최되었고, 초교구적 주교회의는 1931년 9월 명동성당에서 5개 교구장 주교와 사제들이 모인 것이다. 총회에서는 교리에 관한 결정들 외에도, 낙태 및 사형 반대, 환경보존, 생명존중 등 사회·정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한다.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사제들이 민주화, 인권, 사회 정의를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박정희 유신체제와 1980년대 독재정권하에서 천주교 사제들의 친목, 연대, 협력 단체로서 현대 한국사회의 역사적 사건들에서, 특히 민주화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韓國天主敎正義具現全國司祭團)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사제들이 민주화, 인권, 사회 정의를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박정희 유신체제와 1980년대 독재정권하에서 천주교 사제들의 친목, 연대, 협력 단체로서 현대 한국사회의 역사적 사건들에서, 특히 민주화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노기남은 한국인 최초의 주교이자 교구장이다. 한국 천주교회의 성직자로, 1930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명동본당 보좌신부로 부임하였다. 1942년에는 서울대목구장에 임명된 후, 주교로 서품되었다. 1962년에 대주교로 승품되고 서울대교구장이 되어 1967년까지 재직하였다.
노기남 (盧基南)
노기남은 한국인 최초의 주교이자 교구장이다. 한국 천주교회의 성직자로, 1930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명동본당 보좌신부로 부임하였다. 1942년에는 서울대목구장에 임명된 후, 주교로 서품되었다. 1962년에 대주교로 승품되고 서울대교구장이 되어 1967년까지 재직하였다.
1972년, 천주교 대구교구에서 남방천주교청년회의 기관지로 창간한 천주교 신문.
가톨릭신문 (Catholic新聞)
1972년, 천주교 대구교구에서 남방천주교청년회의 기관지로 창간한 천주교 신문.
1927년 천주교 경성교구 청년연합회에서 박준호 등이 문화발달·생활개선·종교도덕의 보급 등의 취지로 창간한 잡지. 천주교월간지.
별
1927년 천주교 경성교구 청년연합회에서 박준호 등이 문화발달·생활개선·종교도덕의 보급 등의 취지로 창간한 잡지. 천주교월간지.
개신교는 로마가톨릭교회의 개혁을 목표로 성립한 기독교의 다양한 교파이다. 로마가톨릭교회 및 동방정교회와 함께 기독교의 3대 전통을 이루고 있는 개신교는 교회 전통보다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두 교회 전통과 구별된다. 19세기 후반 시작된 한국 개신교는 초기부터 복음 전파만이 아니라 교육사업과 의료사업, 사회복지사업을 병행하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렇지만 한국의 전통문화나 이웃 종교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빚는가 하면 냉전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시민 사회와 갈등을 빚기도 하였다.
개신교 (改新敎)
개신교는 로마가톨릭교회의 개혁을 목표로 성립한 기독교의 다양한 교파이다. 로마가톨릭교회 및 동방정교회와 함께 기독교의 3대 전통을 이루고 있는 개신교는 교회 전통보다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두 교회 전통과 구별된다. 19세기 후반 시작된 한국 개신교는 초기부터 복음 전파만이 아니라 교육사업과 의료사업, 사회복지사업을 병행하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렇지만 한국의 전통문화나 이웃 종교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빚는가 하면 냉전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시민 사회와 갈등을 빚기도 하였다.
병인양요는 1866년(고종 3)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프랑스군이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이다. 1866년 초 대원군은 천주교 금압령을 내려 프랑스 신부와 조선인 천주교신자 수천 명을 학살했다. 이때 프랑스 선교사 12명 중 9명이 처형되어 한국과 프랑스의 군사적 충돌로 이어졌다. 1차 원정에서 군사정보를 수집한 프랑스 군대는 2차 원정에서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강화부를 점령했다. 이에 조선군은 기병작전으로 강화도를 수복할 계획을 세우고 정족산성에서 프랑스 군대를 격퇴했다. 우리 역사상 최초로 서구 제국주의 침략세력을 격파한 전투이다.
병인양요 (丙寅洋擾)
병인양요는 1866년(고종 3)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프랑스군이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이다. 1866년 초 대원군은 천주교 금압령을 내려 프랑스 신부와 조선인 천주교신자 수천 명을 학살했다. 이때 프랑스 선교사 12명 중 9명이 처형되어 한국과 프랑스의 군사적 충돌로 이어졌다. 1차 원정에서 군사정보를 수집한 프랑스 군대는 2차 원정에서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강화부를 점령했다. 이에 조선군은 기병작전으로 강화도를 수복할 계획을 세우고 정족산성에서 프랑스 군대를 격퇴했다. 우리 역사상 최초로 서구 제국주의 침략세력을 격파한 전투이다.
기해박해는 1839년(헌종 5)에 일어난 천주교 박해이다. 조선 천주교회는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이후, 30여 년간 평신도만의 신앙 공동체로 유지해 왔다. 1811년경부터는 성직자 영입 운동을 추진하여 1836년부터 프랑스 선교사들이 조선에 잠입하여 사목하면서 신자 수가 약 1만 명으로 증가하였다. 이에 위기 의식을 느낀 조정에서 대대적인 천주교 박해를 단행하였다. 전국적 규모로 신자들의 피해가 커서 서울과 경기 지방에서만 200명 이상이 체포되었고, 순교자 70명은 1925년 시복되었다가 1984년 시성되었다.
기해박해 (己亥迫害)
기해박해는 1839년(헌종 5)에 일어난 천주교 박해이다. 조선 천주교회는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이후, 30여 년간 평신도만의 신앙 공동체로 유지해 왔다. 1811년경부터는 성직자 영입 운동을 추진하여 1836년부터 프랑스 선교사들이 조선에 잠입하여 사목하면서 신자 수가 약 1만 명으로 증가하였다. 이에 위기 의식을 느낀 조정에서 대대적인 천주교 박해를 단행하였다. 전국적 규모로 신자들의 피해가 커서 서울과 경기 지방에서만 200명 이상이 체포되었고, 순교자 70명은 1925년 시복되었다가 1984년 시성되었다.
교민조약(敎民條約)은 1899년 3월 10일에 대한제국 내부 지방국장 정준시가 교안의 해결을 위해 천주교회 주교 뮈텔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이다. 서문과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지방 관리와 신부가 준수해야 할 사항, 교안 해결을 위한 정부와 천주교회의 협력 등이 규정되었다.
교민조약 (敎民條約)
교민조약(敎民條約)은 1899년 3월 10일에 대한제국 내부 지방국장 정준시가 교안의 해결을 위해 천주교회 주교 뮈텔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이다. 서문과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지방 관리와 신부가 준수해야 할 사항, 교안 해결을 위한 정부와 천주교회의 협력 등이 규정되었다.
1946년에, 경향신문사에서 진실 보도를 사시로 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경향신문 (京鄕新聞)
1946년에, 경향신문사에서 진실 보도를 사시로 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신문사.
경향신문사 (京鄕新聞社)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신문사.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경향잡지 (京鄕雜誌)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1801년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정부측 기록을 수집하여 정리한 천주교서. 박해기.
사학징의 (邪學懲義)
1801년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정부측 기록을 수집하여 정리한 천주교서. 박해기.
수도회는 회원들이 그 회(會)의 고유법에 따라 정결·청빈·순명의 서원을 공적으로 선언하고 형제적 공동생활을 하는 천주교 단체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철저히 따르려 하며, 세상적 관심을 벗어나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바치는 삶을 선택한 수도자들의 공동체이다. 한국에는 1888년 프랑스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가 처음 진출한 이후 125개의 여자 수녀회에서 9,974명의 수녀가 활동 중이다. 1909년 독일 오틸리아 성 베네딕토 수녀회가 진출한 이래 현재 48개의 남자 수도회에서 1,602명의 수사들이 수도 생활을 하고 있다.
수도회 (修道會)
수도회는 회원들이 그 회(會)의 고유법에 따라 정결·청빈·순명의 서원을 공적으로 선언하고 형제적 공동생활을 하는 천주교 단체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철저히 따르려 하며, 세상적 관심을 벗어나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바치는 삶을 선택한 수도자들의 공동체이다. 한국에는 1888년 프랑스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가 처음 진출한 이후 125개의 여자 수녀회에서 9,974명의 수녀가 활동 중이다. 1909년 독일 오틸리아 성 베네딕토 수녀회가 진출한 이래 현재 48개의 남자 수도회에서 1,602명의 수사들이 수도 생활을 하고 있다.
신학은 천주교에서 초인간적 존재의 계시를 신앙과 이성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 천주교 신학은 조선 후기에 중국에서 전래된 한문 천주교 서적을 연구한 지성인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서구 신학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나, 1960년대 후반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신학을 수용하면서 변화가 일어났다. 일부 신학자들이 토착화, 교회일치, 해방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가졌고, 남미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의 영향으로 사회 변혁을 지향하는 신학적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천주교 사회교리’가 전파되며 ‘천주교 사회운동’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다.
신학 (神學)
신학은 천주교에서 초인간적 존재의 계시를 신앙과 이성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 천주교 신학은 조선 후기에 중국에서 전래된 한문 천주교 서적을 연구한 지성인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서구 신학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나, 1960년대 후반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신학을 수용하면서 변화가 일어났다. 일부 신학자들이 토착화, 교회일치, 해방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가졌고, 남미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의 영향으로 사회 변혁을 지향하는 신학적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천주교 사회교리’가 전파되며 ‘천주교 사회운동’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다.
성례전은 비가시적인 신의 은총을 가시적인 매체와 상징 행동을 통해 전달하는 기독교의례이다. 물, 빵, 포도주, 물질을 매개로 한다. 물을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세례,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성만찬이다. 개신교에서는 이 두 성례전(聖禮典)을 행한다. 성례전이라는 한자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규칙이 있는 거룩한 예배로서, 구술 언어만이 아닌 물,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해서 신의 은총을 구하는 상징 행동이다. 천주교에서는 성사(聖事)로 번역하고 일곱 개의 성사를 거행한다.
성례전 (聖禮典)
성례전은 비가시적인 신의 은총을 가시적인 매체와 상징 행동을 통해 전달하는 기독교의례이다. 물, 빵, 포도주, 물질을 매개로 한다. 물을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세례,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하는 의례는 성만찬이다. 개신교에서는 이 두 성례전(聖禮典)을 행한다. 성례전이라는 한자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규칙이 있는 거룩한 예배로서, 구술 언어만이 아닌 물, 빵과 포도주를 매개로 해서 신의 은총을 구하는 상징 행동이다. 천주교에서는 성사(聖事)로 번역하고 일곱 개의 성사를 거행한다.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천주교 관련 사적.
서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 (서울 楊花나루와 蠶頭峰 遺蹟)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천주교 관련 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