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충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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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제25대 왕, 충렬왕의 첫째 왕자.
강양공 (江陽公)
고려의 제25대 왕, 충렬왕의 첫째 왕자.
민지(閔漬)는 고려 후기 예빈윤, 한림직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종대의 이규보, 원종대의 김구를 잇는 대표적 문장으로 평가되었다.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 등 42권의 저작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왕명으로 인각사의 보각국사(『삼국유사』의 일연) 비의 비문을 지었다.
민지 (閔漬)
민지(閔漬)는 고려 후기 예빈윤, 한림직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종대의 이규보, 원종대의 김구를 잇는 대표적 문장으로 평가되었다.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 등 42권의 저작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왕명으로 인각사의 보각국사(『삼국유사』의 일연) 비의 비문을 지었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하지전 수륙교 옆에 있었던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이 모후의 추복을 위해 창건한 사찰.
개성 민천사 (開城 旻天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하지전 수륙교 옆에 있었던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이 모후의 추복을 위해 창건한 사찰.
박경량은 고려 후기에 군부판서·첨의평리·흥례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선왕의 측근으로 출세한 고려 후기 인물이다. 노비 출신인 그는 조비로 인해 충선왕의 측근이 되어 그가 모함을 받았을 때 이를 저지하였다. 이런 공로로 특별하게 등용되었다. 조비 모함 사건 당시에는 원에 잡혀갔지만 이후 더욱 출세하였다. 충선왕의 심복으로 부춘군에 봉하였졌으며, 이후 충선왕이 귀양 가게 되었을 때 스스로 목숨을 저버렸다.
박경량 (朴景亮)
박경량은 고려 후기에 군부판서·첨의평리·흥례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선왕의 측근으로 출세한 고려 후기 인물이다. 노비 출신인 그는 조비로 인해 충선왕의 측근이 되어 그가 모함을 받았을 때 이를 저지하였다. 이런 공로로 특별하게 등용되었다. 조비 모함 사건 당시에는 원에 잡혀갔지만 이후 더욱 출세하였다. 충선왕의 심복으로 부춘군에 봉하였졌으며, 이후 충선왕이 귀양 가게 되었을 때 스스로 목숨을 저버렸다.
몽고는 13세기 초에서 14세기 말(15세기 초)까지 몽골 초원에서 활동하던 부족이자 칭기즈칸에 의해 건국되어 유라시아 전역에 세력을 확대하며 존재하였던 국가이다. 고려와는 30여 년에 이르는 전쟁을 치렀고, 이후 10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이 관계는 고려의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몽고 (蒙古)
몽고는 13세기 초에서 14세기 말(15세기 초)까지 몽골 초원에서 활동하던 부족이자 칭기즈칸에 의해 건국되어 유라시아 전역에 세력을 확대하며 존재하였던 국가이다. 고려와는 30여 년에 이르는 전쟁을 치렀고, 이후 100여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이 관계는 고려의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연수 (金延壽)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전지는 고려 후기에 전중윤지제교, 원나라 정동성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충선왕 개혁을 보좌한 인물이다. 어릴 때 이장용에게 교육을 받아 과거에 합격한 이후 문한직 등을 거쳐 원에 가서 벼슬을 하였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충선왕의 세자 시절에 교육을 맡아 이후 측근이 되었다. 충선왕이 사림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정승까지 올랐다.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박전지 (朴全之)
박전지는 고려 후기에 전중윤지제교, 원나라 정동성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충선왕 개혁을 보좌한 인물이다. 어릴 때 이장용에게 교육을 받아 과거에 합격한 이후 문한직 등을 거쳐 원에 가서 벼슬을 하였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충선왕의 세자 시절에 교육을 맡아 이후 측근이 되었다. 충선왕이 사림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정승까지 올랐다.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대언 등을 역임한 문신.
박효수 (朴孝修)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대언 등을 역임한 문신.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만권당 (萬卷堂)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덕릉(德陵)은 고려 제26대 충선왕의 능이다. 1325년 충선왕의 사후 개성부 서쪽으로 12리에 안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한 위치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 다만 1377년 공민왕비 노국대장공주의 정릉 재실을 조영할 때 덕릉의 나무를 베어 조성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의 현정릉 근처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덕릉 (德陵)
덕릉(德陵)은 고려 제26대 충선왕의 능이다. 1325년 충선왕의 사후 개성부 서쪽으로 12리에 안장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한 위치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 다만 1377년 공민왕비 노국대장공주의 정릉 재실을 조영할 때 덕릉의 나무를 베어 조성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의 현정릉 근처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대사헌,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천보 (金千寶)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대사헌,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악행으로 참형을 당한 관리.
김충의 (金忠義)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악행으로 참형을 당한 관리.
고려후기 자정원(資政院)의 정7품 관직.
계의관 (計議官)
고려후기 자정원(資政院)의 정7품 관직.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제6왕비.
순비 (順妃)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제6왕비.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자의밀직사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세 (高世)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자의밀직사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제4왕비.
순화원비 (順和院妃)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제4왕비.
안평공주는 고려 후기 제25대 충렬왕의 왕비이다. 원 세조의 딸이며, 1274년(원종 15) 고려 왕실과 몽골 황실의 첫 통혼으로 고려에 왔다. 원 황제의 딸로서 정치적으로 위세를 떨쳤으며, 충렬왕의 측근 중심 정치를 비판하기도 하였다. 1297년(충렬왕 23)에 사망하였다. 제26대 충선왕이 그 아들이다.
안평공주 (安平公主)
안평공주는 고려 후기 제25대 충렬왕의 왕비이다. 원 세조의 딸이며, 1274년(원종 15) 고려 왕실과 몽골 황실의 첫 통혼으로 고려에 왔다. 원 황제의 딸로서 정치적으로 위세를 떨쳤으며, 충렬왕의 측근 중심 정치를 비판하기도 하였다. 1297년(충렬왕 23)에 사망하였다. 제26대 충선왕이 그 아들이다.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오연 (吳演)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오잠은 고려 후기에 상의회의도감사, 삼사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간신이다. 지신사, 지밀직사사, 감찰대부 등을 거쳐 지도첨의사사에 올랐으나, 항상 충렬왕·충선왕 부자를 모함하여 이간시켰고, 어진 신하들을 모함하고 살해하여 많은 원망을 샀다. 원나라에 압송되어 안서(安西: 장안의 서쪽 변방)에 유배되었다. 충선왕 때 다시 등용되어 예문관대제학이 되었고, 삼사사, 찬성사에 이어 구성군에 봉해졌다. 1323년(충숙왕 10)에는 고려에 행성을 설치하여 원나라의 직할령으로 두어야 한다는 입성책동을 벌여 고려 측에 많은 해를 끼쳤다.
오잠 (吳潛)
오잠은 고려 후기에 상의회의도감사, 삼사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간신이다. 지신사, 지밀직사사, 감찰대부 등을 거쳐 지도첨의사사에 올랐으나, 항상 충렬왕·충선왕 부자를 모함하여 이간시켰고, 어진 신하들을 모함하고 살해하여 많은 원망을 샀다. 원나라에 압송되어 안서(安西: 장안의 서쪽 변방)에 유배되었다. 충선왕 때 다시 등용되어 예문관대제학이 되었고, 삼사사, 찬성사에 이어 구성군에 봉해졌다. 1323년(충숙왕 10)에는 고려에 행성을 설치하여 원나라의 직할령으로 두어야 한다는 입성책동을 벌여 고려 측에 많은 해를 끼쳤다.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첫째 아들인 왕자.
왕감 (王鑑)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첫째 아들인 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