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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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백제 제27대 위덕왕의 아들인 왕자.
아좌태자 (阿佐太子)
삼국시대 백제 제27대 위덕왕의 아들인 왕자.
태자부는 고려시대 태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이다. 태자에게 군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일상생활을 시봉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를 위해 교육, 생활 시봉, 호위 등을 담당하는 각종의 조직을 갖추고 있다. 현종 대에 처음 등장하여, 태자가 책봉될 때마다 태자부를 두었다.
태자부 (太子府)
태자부는 고려시대 태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이다. 태자에게 군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일상생활을 시봉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를 위해 교육, 생활 시봉, 호위 등을 담당하는 각종의 조직을 갖추고 있다. 현종 대에 처음 등장하여, 태자가 책봉될 때마다 태자부를 두었다.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종6품 관직.
궁문랑 (宮門郎)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종6품 관직.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9왕비.
동양원부인 (東陽院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9왕비.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5왕비.
대명궁부인 (大明宮夫人)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5왕비.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왕비.
대목왕후 (大穆王后)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왕비.
『금강경팔해경(金剛經八解鏡)』은 조선 후기 승려 긍선(亘璇, 1767~1852)이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와 삼가를 합쳐 복주(復註)를 달고 해설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서는 임제삼구(臨濟三句)를 통하여 일체의 선종(禪宗)과 오가종(五家宗)에 관해 설하였고, 제2부에서는 팔가해의 내용을 주석하고 있다. 『금강경』은 모든 언설과 명상(名相)을 떠난 무상(無相) · 무주(無住)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데, 이 책은 기존 선(禪)의 모든 개념을 총망라하여 위계적으로 해석하였다는 특징을 보인다.
금강경팔해경 (金剛經八解鏡)
『금강경팔해경(金剛經八解鏡)』은 조선 후기 승려 긍선(亘璇, 1767~1852)이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와 삼가를 합쳐 복주(復註)를 달고 해설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서는 임제삼구(臨濟三句)를 통하여 일체의 선종(禪宗)과 오가종(五家宗)에 관해 설하였고, 제2부에서는 팔가해의 내용을 주석하고 있다. 『금강경』은 모든 언설과 명상(名相)을 떠난 무상(無相) · 무주(無住)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데, 이 책은 기존 선(禪)의 모든 개념을 총망라하여 위계적으로 해석하였다는 특징을 보인다.
반가사유상은 대좌에 걸터앉아 오른손을 뺨에 대고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을 표현한 불상이다. 반가사유상은 의자에 반가좌한 자세와 사유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팔의 표현이 공통적이다.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상의를 입지 않았으며 치마를 입은 것도 동일하다. 이 보살상은 6∼7세기 약 100년 동안 미륵신앙과 관련되어 집중적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여 구 이상이 파악되는데 몇몇은 외국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시대 작품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등이 있다. 반가사유상은 우리나라의 고대 조각의 기술적 발달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반가사유상 (半跏思惟像)
반가사유상은 대좌에 걸터앉아 오른손을 뺨에 대고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을 표현한 불상이다. 반가사유상은 의자에 반가좌한 자세와 사유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팔의 표현이 공통적이다.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상의를 입지 않았으며 치마를 입은 것도 동일하다. 이 보살상은 6∼7세기 약 100년 동안 미륵신앙과 관련되어 집중적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여 구 이상이 파악되는데 몇몇은 외국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시대 작품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등이 있다. 반가사유상은 우리나라의 고대 조각의 기술적 발달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2왕비.
문성왕후 (文成王后)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2왕비.
경순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927년~935년이며, 신라의 마지막 왕으로서 나라를 고려 태조에게 바쳤다. 궁예와 견훤이 세력을 다투던 경명왕 때부터 경애왕 대에 이르러 고려와의 우호관계를 강화하자 견훤이 이를 견제하고자 신라를 침공하여 경애왕을 살해하고 경순왕을 옹립했다. 경순왕은 난폭한 견훤의 보호국보다는 왕건에게 투항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935년 국가를 고려에 넘길 것을 결의하고 국서를 보냈다. 왕건은 신라를 경주로 고쳐 그의 식읍으로 주고 경주의 사심관으로 삼았다. 978년에 승하했다.
경순왕 (敬順王)
경순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927년~935년이며, 신라의 마지막 왕으로서 나라를 고려 태조에게 바쳤다. 궁예와 견훤이 세력을 다투던 경명왕 때부터 경애왕 대에 이르러 고려와의 우호관계를 강화하자 견훤이 이를 견제하고자 신라를 침공하여 경애왕을 살해하고 경순왕을 옹립했다. 경순왕은 난폭한 견훤의 보호국보다는 왕건에게 투항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935년 국가를 고려에 넘길 것을 결의하고 국서를 보냈다. 왕건은 신라를 경주로 고쳐 그의 식읍으로 주고 경주의 사심관으로 삼았다. 978년에 승하했다.
고려 전기에, 장주승선, 지어사대사, 지리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배경성 (裵景誠)
고려 전기에, 장주승선, 지어사대사, 지리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에 있는 무속 관련 신당. 무속신당.
구리재서낭
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에 있는 무속 관련 신당. 무속신당.
통일신라의 제44대 민애왕의 아버지로, 집사부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하였으며, 민애왕 즉위 후 선강대왕으로 추봉된 통일신라의 왕족.
김충공 (金忠恭)
통일신라의 제44대 민애왕의 아버지로, 집사부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하였으며, 민애왕 즉위 후 선강대왕으로 추봉된 통일신라의 왕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성덕대왕신종명」을 지은 문인.
김필월 (金弼粵)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성덕대왕신종명」을 지은 문인.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0왕비.
숙목부인 (肅穆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0왕비.
고려 전기에, 상서좌복야, 수사공 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김덕부 (金德符)
고려 전기에, 상서좌복야, 수사공 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세계사(世界寺)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월악산(月岳山)과 조령산(鳥嶺山) 중간에 위치한 사찰이다. 신라 마의태자와 관련된 사찰로 알려져 있으나, 이러한 창건 설화는 인접한 충주 미륵대원지의 창건 설화가 혼용된 것이다. 세계사는 6·25 이후 요사만 지어 중창을 발원하며 건립한 사찰로, 1977년 충주 미륵대원지 일대에서 ‘미륵당’ 등의 명문 기와가 출토된 후 ‘미륵세계사’로 사찰 명칭이 바뀌었다. 미륵신앙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대웅전 복원 등을 추진 중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세계사 (世界寺)
세계사(世界寺)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월악산(月岳山)과 조령산(鳥嶺山) 중간에 위치한 사찰이다. 신라 마의태자와 관련된 사찰로 알려져 있으나, 이러한 창건 설화는 인접한 충주 미륵대원지의 창건 설화가 혼용된 것이다. 세계사는 6·25 이후 요사만 지어 중창을 발원하며 건립한 사찰로, 1977년 충주 미륵대원지 일대에서 ‘미륵당’ 등의 명문 기와가 출토된 후 ‘미륵세계사’로 사찰 명칭이 바뀌었다. 미륵신앙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대웅전 복원 등을 추진 중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용암사는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장령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신이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명은 경내에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서 지어진 것이었으나, 바위는 일제강점기 때 파괴되고 흔적만 남아 있다. 마의태자와 관련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마애여래입상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라고 한다. 그 외 동·서삼층석탑, 목조 아미타여래좌상 등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용암사 (龍巖寺)
용암사는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장령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신이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명은 경내에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서 지어진 것이었으나, 바위는 일제강점기 때 파괴되고 흔적만 남아 있다. 마의태자와 관련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마애여래입상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라고 한다. 그 외 동·서삼층석탑, 목조 아미타여래좌상 등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서교사는 일본 시가현 오츠시 사카모토에 있는 쇼토쿠태자가 618년에 고구려 승려 혜자를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기는 10세기 대로 보기도 한다. 천태종(天台宗) 진성파(眞盛派)의 본산(本山)이며, 정식 명칭은 가이코산 겐호쇼 사이쿄지[戒光山 兼法勝 西敎寺]이다. 15세기에 들어와 신세이[眞盛]가 계율(戒律)과 염불(念佛)을 중시하며 천태종의 근본도량으로서 절의 중흥(中興)을 이끌었다.
서교사 (西敎寺)
서교사는 일본 시가현 오츠시 사카모토에 있는 쇼토쿠태자가 618년에 고구려 승려 혜자를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기는 10세기 대로 보기도 한다. 천태종(天台宗) 진성파(眞盛派)의 본산(本山)이며, 정식 명칭은 가이코산 겐호쇼 사이쿄지[戒光山 兼法勝 西敎寺]이다. 15세기에 들어와 신세이[眞盛]가 계율(戒律)과 염불(念佛)을 중시하며 천태종의 근본도량으로서 절의 중흥(中興)을 이끌었다.
삼국시대 때, 일본에 건너가 승마술을 전한 백제의 학자.
아직기 (阿直岐)
삼국시대 때, 일본에 건너가 승마술을 전한 백제의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