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포유류"
검색결과 총 14건
물개는 식육목 기각아목 바다사자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동해를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 및 미국 서부연안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수컷은 최대 몸길이 2.1m, 무게 270㎏이며 암컷은 몸길이 1.5m, 무게 50㎏으로 암수 차이가 크다. 부드럽고 짧은 속털과 뻣뻣하고 긴 겉털로 이루어진 이중의 모피를 지닌다. 북태평양 8곳의 번식지에서 일부다처제를 이루며 6월말부터 9월초까지 번식한다.
물개
물개는 식육목 기각아목 바다사자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동해를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 및 미국 서부연안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수컷은 최대 몸길이 2.1m, 무게 270㎏이며 암컷은 몸길이 1.5m, 무게 50㎏으로 암수 차이가 크다. 부드럽고 짧은 속털과 뻣뻣하고 긴 겉털로 이루어진 이중의 모피를 지닌다. 북태평양 8곳의 번식지에서 일부다처제를 이루며 6월말부터 9월초까지 번식한다.
점박이물범은 식육목 기각아목 물범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연안을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7m, 무게 125㎏이며 암수 차이가 거의 없다. 몸 전체는 밝은 회색의 털로 덮여 있고 작은 타원형의 짙은 점무늬가 산재해 있다. 겨울철 중국 발해만의 유빙위에서 새끼를 낳고 봄부터 남하하기 시작하여 백령도에서 먹이 활동과 휴식을 취하며 여름을 보낸다. 가을에 다시 번식을 위해 중국 발해만으로 이동하는 회유를 한다.
물범
점박이물범은 식육목 기각아목 물범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연안을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7m, 무게 125㎏이며 암수 차이가 거의 없다. 몸 전체는 밝은 회색의 털로 덮여 있고 작은 타원형의 짙은 점무늬가 산재해 있다. 겨울철 중국 발해만의 유빙위에서 새끼를 낳고 봄부터 남하하기 시작하여 백령도에서 먹이 활동과 휴식을 취하며 여름을 보낸다. 가을에 다시 번식을 위해 중국 발해만으로 이동하는 회유를 한다.
물소는 소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호수나 강가의 늪이 있는 초원에서 무리를 지어 산다. 몸길이는 2~3m, 어깨높이는 1.5~2m, 꼬리 길이는 0.8~1.2m, 몸무게는 300~900㎏ 정도이다. 털이 적고 뿔이 길고 크며, 절단면은 삼각형이다. 뿔의 단면은 삼각형이고 윗면은 편평하고 뚜렷한 가로융기가 있다. 뿔의 길이는 2m 정도로 수평이다. 대체로 체구가 크며 보통 소보다 야생성이 강해 성질이 포악한 편이다. 일부는 가축화하여 농사에 이용하고 있다.
물소
물소는 소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호수나 강가의 늪이 있는 초원에서 무리를 지어 산다. 몸길이는 2~3m, 어깨높이는 1.5~2m, 꼬리 길이는 0.8~1.2m, 몸무게는 300~900㎏ 정도이다. 털이 적고 뿔이 길고 크며, 절단면은 삼각형이다. 뿔의 단면은 삼각형이고 윗면은 편평하고 뚜렷한 가로융기가 있다. 뿔의 길이는 2m 정도로 수평이다. 대체로 체구가 크며 보통 소보다 야생성이 강해 성질이 포악한 편이다. 일부는 가축화하여 농사에 이용하고 있다.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검은돈 (白岩 검은돈)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누른돈 (白岩 누른돈)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사슴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에 서식하는 우제목 사슴과 사슴속에 속하는 중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꽃사슴, 대륙사슴, 한자 이름은 매화록이다. 남한에서 자생 사슴은 1920년대 제주도와 1940년대 내륙에서 절멸하였고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수입한 사육 사슴이 일부 지역에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의 백암사슴과 삼지연군과 대홍간군 일부 지역 서식지와 사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사슴 (白岩 사슴)
백암 사슴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에 서식하는 우제목 사슴과 사슴속에 속하는 중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꽃사슴, 대륙사슴, 한자 이름은 매화록이다. 남한에서 자생 사슴은 1920년대 제주도와 1940년대 내륙에서 절멸하였고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수입한 사육 사슴이 일부 지역에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의 백암사슴과 삼지연군과 대홍간군 일부 지역 서식지와 사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쥐토끼는 북한 양강도 백암군 산양노동자구에 서식하며, 토끼목 우는토끼과 우는토끼속에 속하는 소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우는토끼이다. 북한에서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다 하여 쥐토끼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일부 산지대의 우는토끼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95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쥐토끼 (白岩 쥐토끼)
백암 쥐토끼는 북한 양강도 백암군 산양노동자구에 서식하며, 토끼목 우는토끼과 우는토끼속에 속하는 소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우는토끼이다. 북한에서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다 하여 쥐토끼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일부 산지대의 우는토끼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95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기린은 우제목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기린속에 속하는 모든 동물을 총칭한다. 목이 긴 육상 동물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추 동물이다. 기린은 현재 여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얼룩무늬의 패턴과 분포 등의 차이가 있다. 학자에 따라 아종의 종류와 수를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기린 (麒麟)
기린은 우제목 기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기린속에 속하는 모든 동물을 총칭한다. 목이 긴 육상 동물이며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추 동물이다. 기린은 현재 여러 아종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얼룩무늬의 패턴과 분포 등의 차이가 있다. 학자에 따라 아종의 종류와 수를 다르게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종으로 구분되어야 한다는 일부 주장도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등급으로 지정되었다.
낙타는 우제목 낙타과 낙타속에 속한 포유동물이다. 낙타속(Camelus)에 속하는 모든 포유동물을 말하며,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사막 지대에 서식한다. 낙타는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2종류가 있다. 전세계에 낙타는 주로 사막을 이동하거나 짐짝을 운반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가축이 대부분이다. 천적은 호랑이, 사자, 늑대 등이 있다.
낙타 (駱駝)
낙타는 우제목 낙타과 낙타속에 속한 포유동물이다. 낙타속(Camelus)에 속하는 모든 포유동물을 말하며,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사막 지대에 서식한다. 낙타는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2종류가 있다. 전세계에 낙타는 주로 사막을 이동하거나 짐짝을 운반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가축이 대부분이다. 천적은 호랑이, 사자, 늑대 등이 있다.
삼지연 누렁이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서식하며,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백두산사슴, 말사슴이며, 한자 이름은 마록이다. 지금은 북한에서도 ‘누렁이’라는 이름보다 ‘말사슴’이란 이름을 즐겨 쓰고 있다. 말사슴은 사슴과 동물 중 체구가 가장 큰 사슴의 하나이다. 양강도 삼지연군 증암산과 곰노는산 누렁이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30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삼지연 누렁이 (三池淵 누렁이)
삼지연 누렁이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서식하며,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백두산사슴, 말사슴이며, 한자 이름은 마록이다. 지금은 북한에서도 ‘누렁이’라는 이름보다 ‘말사슴’이란 이름을 즐겨 쓰고 있다. 말사슴은 사슴과 동물 중 체구가 가장 큰 사슴의 하나이다. 양강도 삼지연군 증암산과 곰노는산 누렁이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30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고슴도치는 고슴도치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네발은 짧고, 온몸이 가시와 같은 털로 덮여 있다.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등과 옆구리 털이 가시와 같은 조직 형태로 변화한 몸구조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포유동물가운데 유일하게 가시털을 지니고 있다. 몸의 길이는 20~30㎝, 꼬리 길이는 3~4㎝이다. 임신 기간은 1개월이며, 한배에 3~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고슴도치
고슴도치는 고슴도치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네발은 짧고, 온몸이 가시와 같은 털로 덮여 있다.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등과 옆구리 털이 가시와 같은 조직 형태로 변화한 몸구조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포유동물가운데 유일하게 가시털을 지니고 있다. 몸의 길이는 20~30㎝, 꼬리 길이는 3~4㎝이다. 임신 기간은 1개월이며, 한배에 3~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고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야행성이며, 전형적인 기회주의적 포식자에 속한다. 집고양이는 약 4,000 ~ 5,000년 전 남아프리카 리비아 지방에 서식하는 소형 야생종의 근연인 리비아살쾡이가 고대 이집트인에 의하여 순화, 사육되어 점차 세계 각지로 퍼졌다. 현재는 주로 애완용으로 길러지고 있다.
고양이
고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야행성이며, 전형적인 기회주의적 포식자에 속한다. 집고양이는 약 4,000 ~ 5,000년 전 남아프리카 리비아 지방에 서식하는 소형 야생종의 근연인 리비아살쾡이가 고대 이집트인에 의하여 순화, 사육되어 점차 세계 각지로 퍼졌다. 현재는 주로 애완용으로 길러지고 있다.
표범은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에 속하는 육식성 중대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불범, 돈범, 매화범, 극동표범, 아무르표범, 조선표범, 한국표범 등 예로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다. 한반도의 자연과 야생을 상징하는 대표적 야생동물이다. 국제적인 멸종위기동물이며, 1998년 2월 19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환경부에 의해 법적 보호동물로 지정되었다.
표범 (豹범)
표범은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에 속하는 육식성 중대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불범, 돈범, 매화범, 극동표범, 아무르표범, 조선표범, 한국표범 등 예로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다. 한반도의 자연과 야생을 상징하는 대표적 야생동물이다. 국제적인 멸종위기동물이며, 1998년 2월 19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환경부에 의해 법적 보호동물로 지정되었다.
하늘다람쥐는 설치목 청설모과 하늘다람쥐속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유라시아대륙 중북부 전역에 분포하며, 한반도산 하늘다람쥐는 중국 동북지역,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일본 홋카이도와 같은 아종으로 취급된다. 체중 81~120g, 몸길이 15~17㎝, 꼬리길이 10~12㎝이다. 비막을 이용하여 나무 사이를 활공할 수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환경부의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 보호되어 있다.
하늘다람쥐
하늘다람쥐는 설치목 청설모과 하늘다람쥐속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유라시아대륙 중북부 전역에 분포하며, 한반도산 하늘다람쥐는 중국 동북지역,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일본 홋카이도와 같은 아종으로 취급된다. 체중 81~120g, 몸길이 15~17㎝, 꼬리길이 10~12㎝이다. 비막을 이용하여 나무 사이를 활공할 수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환경부의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 보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