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풍자"
검색결과 총 26건
「사심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송나라 재상 사심보가 시련을 극복하고 재상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이다. 1권 1책으로 단국대학교 소장본과 고려대학 소장본 2종의 이본이 있다. 일반적인 고소설과 달리 주인공의 출생담이 생략된 채 성장 과정부터 시작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심보의 시련을 통해, 사람이 가난해지면 친하던 친구마저 등을 돌리게 되며 형제 간에도 돈이 더 우선시되는 세태를 풍자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끝내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보여준다.
사심보전
「사심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송나라 재상 사심보가 시련을 극복하고 재상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이다. 1권 1책으로 단국대학교 소장본과 고려대학 소장본 2종의 이본이 있다. 일반적인 고소설과 달리 주인공의 출생담이 생략된 채 성장 과정부터 시작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심보의 시련을 통해, 사람이 가난해지면 친하던 친구마저 등을 돌리게 되며 형제 간에도 돈이 더 우선시되는 세태를 풍자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끝내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보여준다.
「동자문답」은 작가·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국문 필사본으로, 공자가 동자를 만나 언어 경합을 통한 지혜 겨루기 끝에 패배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순한 언어 경합으로 끝나지 않고 승패의 결과를 재조정하는 다양한 이본이 동아시아 전역에서 오랫동안 재생산됐다. 이러한 작품의 연원은 공자·동자(항탁)의 인물전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답 구조에서 ‘공자와 항탁’의 주체는 곧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인물로 변위될 수 있다. 동양의 대성인 공자를 내세워 그 무지를 폭로한 데서 어설픈 학자들의 현학적인 태도를 풍자하는 의식을 엿볼 수 있다.
동자문답 (童子問答)
「동자문답」은 작가·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국문 필사본으로, 공자가 동자를 만나 언어 경합을 통한 지혜 겨루기 끝에 패배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순한 언어 경합으로 끝나지 않고 승패의 결과를 재조정하는 다양한 이본이 동아시아 전역에서 오랫동안 재생산됐다. 이러한 작품의 연원은 공자·동자(항탁)의 인물전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답 구조에서 ‘공자와 항탁’의 주체는 곧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인물로 변위될 수 있다. 동양의 대성인 공자를 내세워 그 무지를 폭로한 데서 어설픈 학자들의 현학적인 태도를 풍자하는 의식을 엿볼 수 있다.
『문학과 지성』은 1938년 인문사(人文社)에서 간행한 최재서의 첫 평론집이다. 당시 카프 문학이 쇠퇴해가는 가운데 지성을 강조하는 주지주의 문학론을 소개하고 현대 정신으로서의 과학적 비평 방법을 제시하였다. 『문학과 지성』은 1930년대 한국문학 비평론의 큰 흐름을 대표하는 업적으로 평가된다.
문학과 지성 (文學과 知性)
『문학과 지성』은 1938년 인문사(人文社)에서 간행한 최재서의 첫 평론집이다. 당시 카프 문학이 쇠퇴해가는 가운데 지성을 강조하는 주지주의 문학론을 소개하고 현대 정신으로서의 과학적 비평 방법을 제시하였다. 『문학과 지성』은 1930년대 한국문학 비평론의 큰 흐름을 대표하는 업적으로 평가된다.
유희는 광대들이 재담과 몸짓으로 유학자들을 비판하거나 부패한 관리를 풍자하는 소극(笑劇)이다. 유사한 용어인 ‘우희(優戲)’는 유학자만이 아니라, 부패한 양반 관리를 비판하거나, 현실의 비정상적 인물을 흉내낸다는 점에서 대상이 좀더 포괄적이다. ‘궐희(闕戱)’는 성균관 유생들이 공자를 모시고 벌이는 비판적 성격의 관원 놀이로 놀이 주체가 유생이란 점이 다르며, ‘조희(調戲)’는 가볍게 희롱하는 이야기라는 의미이다. 유희는 하층 광대인 우인들이 상층을 희롱하는 연극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유희 (儒戱)
유희는 광대들이 재담과 몸짓으로 유학자들을 비판하거나 부패한 관리를 풍자하는 소극(笑劇)이다. 유사한 용어인 ‘우희(優戲)’는 유학자만이 아니라, 부패한 양반 관리를 비판하거나, 현실의 비정상적 인물을 흉내낸다는 점에서 대상이 좀더 포괄적이다. ‘궐희(闕戱)’는 성균관 유생들이 공자를 모시고 벌이는 비판적 성격의 관원 놀이로 놀이 주체가 유생이란 점이 다르며, ‘조희(調戲)’는 가볍게 희롱하는 이야기라는 의미이다. 유희는 하층 광대인 우인들이 상층을 희롱하는 연극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개화기 작자미상의 문답형식의 소설.
소경과 앉은뱅이 문답 (소경과 앉은뱅이 問答)
개화기 작자미상의 문답형식의 소설.
「서초패왕기」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중국소설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서사 원천으로 하여 초패왕에 관한 설화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단편 중의 하나로, 「서한연의」가 국내에서 독자의 흥미에 맞게 판각본과 활자본 등으로 유통되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작품이다. 작품의 중심 소재인 초월적 공간은 인간계와 가까운 현실화된 이계라는 점에서 설화나 야담 속 이계와 친연성을 보이며, 현실 세계에 대한 비판이 발화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풍자 단편으로서의 면모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서초패왕기 (西楚覇王記)
「서초패왕기」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국문소설로, 중국소설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서사 원천으로 하여 초패왕에 관한 설화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단편 중의 하나로, 「서한연의」가 국내에서 독자의 흥미에 맞게 판각본과 활자본 등으로 유통되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작품이다. 작품의 중심 소재인 초월적 공간은 인간계와 가까운 현실화된 이계라는 점에서 설화나 야담 속 이계와 친연성을 보이며, 현실 세계에 대한 비판이 발화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풍자 단편으로서의 면모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오분간(五分間)」은 1955년 김성한(金聲翰)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신과 프로메테우스가 대립하는 장면과 인간 세계의 혼돈상이 병치되어 있으며 신화의 패러디를 통해 풍자와 아이러니의 효과를 발생시킨다. 절대적인 가치의 상실에서 오는 현대인의 혼란과 분열된 삶을 그리는 한편으로, ‘제3 존재’라는 새로운 인간상을 요청하는 작품이다.
오분간 (五分間)
「오분간(五分間)」은 1955년 김성한(金聲翰)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신과 프로메테우스가 대립하는 장면과 인간 세계의 혼돈상이 병치되어 있으며 신화의 패러디를 통해 풍자와 아이러니의 효과를 발생시킨다. 절대적인 가치의 상실에서 오는 현대인의 혼란과 분열된 삶을 그리는 한편으로, ‘제3 존재’라는 새로운 인간상을 요청하는 작품이다.
소화(笑話)는 웃음을 자아내는 인물과 사건을 다루는 이야기다. 이 웃음은 특정 대상과 장면을 향한 풍자나 비꼼, 조롱과 빈정거림처럼 공격적이거나 비판적인 성격을 띠기도 하고, 상황의 역설이나 기지에 대한 것으로 골계의 성격을 띠기도 한다. 소화에는 많은 수의 기록된 자료와 구전되는 자료가 있는데, 문헌 자료로는 고려 말의 패설집부터 조선시대 패설집과 야담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구전되던 소화가 문헌으로 기록되기도 하고, 때로는 문헌으로 기록된 소화가 다시 구술로 연행되기도 한다.
소화 (笑話)
소화(笑話)는 웃음을 자아내는 인물과 사건을 다루는 이야기다. 이 웃음은 특정 대상과 장면을 향한 풍자나 비꼼, 조롱과 빈정거림처럼 공격적이거나 비판적인 성격을 띠기도 하고, 상황의 역설이나 기지에 대한 것으로 골계의 성격을 띠기도 한다. 소화에는 많은 수의 기록된 자료와 구전되는 자료가 있는데, 문헌 자료로는 고려 말의 패설집부터 조선시대 패설집과 야담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구전되던 소화가 문헌으로 기록되기도 하고, 때로는 문헌으로 기록된 소화가 다시 구술로 연행되기도 한다.
「오유란전」은 여색이나 풍류에 대해 경직된 태도를 보이는 젊은 남자를 친구인 평안감사가 기생과 공모하여 훼절시키는 19세기 중반의 한문소설이다. 이 작품은 전대의 전기소설적 관습을 이으면서도 조선 후기 국문소설이나 다양한 예술 장르를 흡수하여 복합 양식적 특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19세기 고전소설의 변모를 확인할 수 있다.
오유란전 (烏有蘭傳)
「오유란전」은 여색이나 풍류에 대해 경직된 태도를 보이는 젊은 남자를 친구인 평안감사가 기생과 공모하여 훼절시키는 19세기 중반의 한문소설이다. 이 작품은 전대의 전기소설적 관습을 이으면서도 조선 후기 국문소설이나 다양한 예술 장르를 흡수하여 복합 양식적 특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19세기 고전소설의 변모를 확인할 수 있다.
「이춘풍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 숙종 시절을 배경으로 이춘풍이 유흥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기생의 집에서 하인 노릇까지 하게 되었으나, 아내의 노력으로 개과천선하여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의 풍자소설이다.
이춘풍전 (李春風傳)
「이춘풍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 숙종 시절을 배경으로 이춘풍이 유흥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기생의 집에서 하인 노릇까지 하게 되었으나, 아내의 노력으로 개과천선하여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의 풍자소설이다.
『탁류(濁流)』는 1937년부터 1938년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소설이다. 1939년 박문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연재본과 단행본 사이에는 개작으로 인한 내용상의 차이가 존재한다. 1930년대를 살아가는 열악한 하층민의 삶을 통해 당대의 사회상을 묘사해 낸 채만식의 대표작이다.
탁류 (濁流)
『탁류(濁流)』는 1937년부터 1938년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소설이다. 1939년 박문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연재본과 단행본 사이에는 개작으로 인한 내용상의 차이가 존재한다. 1930년대를 살아가는 열악한 하층민의 삶을 통해 당대의 사회상을 묘사해 낸 채만식의 대표작이다.
우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동아시아의 전통 공연 예술인 산악(散樂)·백희(百戱)의 한 종목에 속하는 것으로, 배우가 행하는 골계적인 성격의 연희이다. 한국에는 삼국시대에 유입되었으며, 연희의 양상에 따라 인물과 소리 등을 흉내 내는 우희, 왕과 관리 등 지배층과 각종 시사 사건들을 풍자하는 우희로 구분된다. 우희는 이후 가면극, 판소리, 재담 등 전통 공연 예술에 영향을 주었다.
우희 (優戱)
우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동아시아의 전통 공연 예술인 산악(散樂)·백희(百戱)의 한 종목에 속하는 것으로, 배우가 행하는 골계적인 성격의 연희이다. 한국에는 삼국시대에 유입되었으며, 연희의 양상에 따라 인물과 소리 등을 흉내 내는 우희, 왕과 관리 등 지배층과 각종 시사 사건들을 풍자하는 우희로 구분된다. 우희는 이후 가면극, 판소리, 재담 등 전통 공연 예술에 영향을 주었다.
「천하태평춘」은 1938년 『조광』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소설이다. 총 9회에 걸쳐 연재된 이 작품은 1948년 ‘태평천하’로 이름을 바꾸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할아버지·아버지·손자로 이어지는 각 세대 간의 대립과 갈등이 이야기의 축을 이루는 가족사 소설이다. 인물과 시대에 대한 채만식의 풍자적 시선과 비판의식이 잘 드러난 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천하태평춘 (天下太平春)
「천하태평춘」은 1938년 『조광』에 연재된 채만식의 장편소설이다. 총 9회에 걸쳐 연재된 이 작품은 1948년 ‘태평천하’로 이름을 바꾸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할아버지·아버지·손자로 이어지는 각 세대 간의 대립과 갈등이 이야기의 축을 이루는 가족사 소설이다. 인물과 시대에 대한 채만식의 풍자적 시선과 비판의식이 잘 드러난 그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이다.
「토끼전」은 조선 후기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조선 후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우화소설이며, 판소리로 불렸던 판소리계 소설이다. 울리고 웃기기 중에서 웃기기가 중심이 되어 나타나며, 풍자와 해학과 골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작품이다.
토끼전 (토끼傳)
「토끼전」은 조선 후기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조선 후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우화소설이며, 판소리로 불렸던 판소리계 소설이다. 울리고 웃기기 중에서 웃기기가 중심이 되어 나타나며, 풍자와 해학과 골계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작품이다.
「정향전」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해동기화(海東奇話)』에 수록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양녕대군과 평양의 명기 정향 사이의 애정담을 다루고 있다. 양녕대군은 세종과 한 약속 때문에 여색을 멀리하지만, 정향이 꾀를 내 양녕대군의 마음을 사로잡고, 이를 알게 된 세종이 정향을 한양으로 불러 양녕대군과 재회하게 해준다는 내용이다.
정향전 (丁香傳)
「정향전」은 작자 ·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해동기화(海東奇話)』에 수록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양녕대군과 평양의 명기 정향 사이의 애정담을 다루고 있다. 양녕대군은 세종과 한 약속 때문에 여색을 멀리하지만, 정향이 꾀를 내 양녕대군의 마음을 사로잡고, 이를 알게 된 세종이 정향을 한양으로 불러 양녕대군과 재회하게 해준다는 내용이다.
「치숙」은 1938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이다. 올해 21살인 상점 점원 ‘나’가 오촌 고모부인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리석은 아저씨’라는 뜻의 소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본의 체제와 방식을 따르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나’는 대학교까지 나와 사회주의 운동에 매진하는 아저씨를 한심스럽게 여기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나’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독특한 인물 설정과 채만식 특유의 풍자적 수법을 통해 1930년대 가치 혼란의 세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치숙 (痴叔)
「치숙」은 1938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이다. 올해 21살인 상점 점원 ‘나’가 오촌 고모부인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리석은 아저씨’라는 뜻의 소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본의 체제와 방식을 따르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나’는 대학교까지 나와 사회주의 운동에 매진하는 아저씨를 한심스럽게 여기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나’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독특한 인물 설정과 채만식 특유의 풍자적 수법을 통해 1930년대 가치 혼란의 세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정음사에서 여상현의 시 「칠면조」 등 45편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칠면조 (七面鳥)
정음사에서 여상현의 시 「칠면조」 등 45편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김시라 각본의 일인극.
품바
김시라 각본의 일인극.
「황주목사계자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문 필사본 야담집 『소낭』 134화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형성된 작품이다. 황주 목사인 윤수현이 자신의 세 아들인 용필·봉필·귀필이 기생과 이별하는 태도를 보고 세 아들들의 앞날을 예언하는데, 훗날 그 예언대로 아들들의 인생이 전개되는 내용이다.
황주목사계자기 (黃州牧使戒子記)
「황주목사계자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문 필사본 야담집 『소낭』 134화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형성된 작품이다. 황주 목사인 윤수현이 자신의 세 아들인 용필·봉필·귀필이 기생과 이별하는 태도를 보고 세 아들들의 앞날을 예언하는데, 훗날 그 예언대로 아들들의 인생이 전개되는 내용이다.
권일송(權逸松)의 시집.
도시의 화전민 (都市의 火田民)
권일송(權逸松)의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