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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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학자 남당(南塘) 한원진의 초상화.
한원진 초상 (韓元震 肖像)
조선 후기의 학자 남당(南塘) 한원진의 초상화.
강호보는 조선 후기 전적, 찰방,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727년 연행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행록 『상봉록(桑蓬錄)』을 저술하였으며, 늦은 나이에 관직에 올라 벼슬이 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학문적으로는 남당 한원진으로부터 수학하여 노론 호론 계열로서 정통주자학자의 모습을 보였다.
강호보 (姜浩溥)
강호보는 조선 후기 전적, 찰방,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727년 연행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행록 『상봉록(桑蓬錄)』을 저술하였으며, 늦은 나이에 관직에 올라 벼슬이 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학문적으로는 남당 한원진으로부터 수학하여 노론 호론 계열로서 정통주자학자의 모습을 보였다.
권상하는 조선 후기 『한수재집』, 『삼서집의』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菴), 한수재(寒水齋),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1641년(인조 19)에 출생하여 1721년(경종 1)에 사망했다. 기호학파를 계승한 권상하는 호락논변(湖洛論辨)이라는 논쟁을 일으켰다. 권상하는 이이의 이통기국(理通氣局)설을 들어, 인성·물성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였다. 호락논변은 인성론이 자연물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선 성리학의 이론적 발전상을 보여준다. 권상하는 청풍의 황강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권상하 (權尙夏)
권상하는 조선 후기 『한수재집』, 『삼서집의』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菴), 한수재(寒水齋),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1641년(인조 19)에 출생하여 1721년(경종 1)에 사망했다. 기호학파를 계승한 권상하는 호락논변(湖洛論辨)이라는 논쟁을 일으켰다. 권상하는 이이의 이통기국(理通氣局)설을 들어, 인성·물성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였다. 호락논변은 인성론이 자연물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선 성리학의 이론적 발전상을 보여준다. 권상하는 청풍의 황강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강규환은 조선 후기 경종~영종대 활동한 노론-호론계 출신의 학자이자 영남안무사 종사관, 장릉참봉 등을 지낸 문신이다. 스승 한원진을 통해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으로 이어지는 노론-호론계의 학문을 체득하였고, 보수적 경세론의 입장에서 소극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강규환 (姜奎煥)
강규환은 조선 후기 경종~영종대 활동한 노론-호론계 출신의 학자이자 영남안무사 종사관, 장릉참봉 등을 지낸 문신이다. 스승 한원진을 통해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으로 이어지는 노론-호론계의 학문을 체득하였고, 보수적 경세론의 입장에서 소극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를 역임한 문신.
김한록 (金漢祿)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를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최와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규오 (金奎五)
조선 후기에, 『최와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시강원자의, 장령, 집의 등을 역임하였으며, 『운평문집』을 저술한 학자.
송능상 (宋能相)
조선 후기에, 시강원자의, 장령, 집의 등을 역임하였으며, 『운평문집』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학행으로 사헌부지평에 추증된 학자.
정언겸 (鄭彦兼)
조선 후기에, 학행으로 사헌부지평에 추증된 학자.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자의, 종부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간 (李柬)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자의, 종부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강문팔학사'라 칭하여진 학자.
이이근 (李頤根)
조선후기 강문팔학사'라 칭하여진 학자.
『정좌와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조(沈潮, 1694~175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세기 후반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14권 8책의 필사본으로, 표제는 ‘정좌와집(靜坐窩集)’, 권수제는 ‘정좌와선생집(靜坐窩先生集)’이다.
정좌와집 (靜坐窩集)
『정좌와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조(沈潮, 1694~1756)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세기 후반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14권 8책의 필사본으로, 표제는 ‘정좌와집(靜坐窩集)’, 권수제는 ‘정좌와선생집(靜坐窩先生集)’이다.
조선 후기에, 『성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정혁신 (鄭赫臣)
조선 후기에, 『성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학자 한원진이 노장 사상이 지니고 있는 문제점에대하여 논술한 평론서. 유학서.
장자변해 (莊子辨解)
조선후기 학자 한원진이 노장 사상이 지니고 있는 문제점에대하여 논술한 평론서. 유학서.
조선 후기에, 선공감가감역 등을 역임하였으며, 『어당집』등을 저술한 학자.
이상수 (李象秀)
조선 후기에, 선공감가감역 등을 역임하였으며, 『어당집』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유학자 한원진이 부녀자가 힘써야 할 덕목과 범절에 대하여 저술한 교훈서. 여훈서.
남당선생한씨부훈 (南塘先生韓氏婦訓)
조선후기 유학자 한원진이 부녀자가 힘써야 할 덕목과 범절에 대하여 저술한 교훈서. 여훈서.
조선 후기에, 『세심요결』, 『독서전보』, 『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채지홍 (蔡之洪)
조선 후기에, 『세심요결』, 『독서전보』, 『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성원이 스승 이재의 학문적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모아 저술한 유학서.
불이언 (不易言)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성원이 스승 이재의 학문적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모아 저술한 유학서.
조선후기 수암 권상하 문하 및 호론의 학인들이 인물성동이(人物性同異) 및 미발심체유선악(未發心體有善惡)의 문제에 대하여 나눈 내용을 수록한 문답서.
사우문변 (師友問辨)
조선후기 수암 권상하 문하 및 호론의 학인들이 인물성동이(人物性同異) 및 미발심체유선악(未發心體有善惡)의 문제에 대하여 나눈 내용을 수록한 문답서.
한전론은 17세기 중반 이후 토지 소유의 양극화가 진행되어 국가 재정과 민생에 문제점이 발생하자 이익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주장했던 전제 개혁안이다. 이익은 영업전(永業田)을 설치하여 그 매매를 금지시키는 방식으로, 박지원은 토지 소유 규모 상한을 정하는 방식으로 겸병 확대에 제한을 가하려 했다.
한전론 (限田論)
한전론은 17세기 중반 이후 토지 소유의 양극화가 진행되어 국가 재정과 민생에 문제점이 발생하자 이익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주장했던 전제 개혁안이다. 이익은 영업전(永業田)을 설치하여 그 매매를 금지시키는 방식으로, 박지원은 토지 소유 규모 상한을 정하는 방식으로 겸병 확대에 제한을 가하려 했다.
강문팔학사는 조선시대 학자 수암 권상하 문하에 있던 8인의 충청도 제자이다. 호중팔학사라고도 불렀다. 권상하는 송시열의 수제자로 청풍의 황강 옆에 살면서 제자를 가르쳤다. 그가 가르친 제자 가운데 충청도 출신의 저명한 8명의 제자, 즉 한원진, 이간, 윤봉구, 채지홍, 한홍조, 현상벽, 윤혼 등인데 윤봉구, 한홍조, 운혼을 빼고 성징후, 이이근, 최징후를 넣기도 한다. 정통 기호학파의 학설과 정치적 입장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사람과 다른 사물이 본성이 같은지 다른지를 토론한 ‘인물성동이론’을 제기하여 조선 성리학의 심성설을 심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강문팔학사 (江門八學士)
강문팔학사는 조선시대 학자 수암 권상하 문하에 있던 8인의 충청도 제자이다. 호중팔학사라고도 불렀다. 권상하는 송시열의 수제자로 청풍의 황강 옆에 살면서 제자를 가르쳤다. 그가 가르친 제자 가운데 충청도 출신의 저명한 8명의 제자, 즉 한원진, 이간, 윤봉구, 채지홍, 한홍조, 현상벽, 윤혼 등인데 윤봉구, 한홍조, 운혼을 빼고 성징후, 이이근, 최징후를 넣기도 한다. 정통 기호학파의 학설과 정치적 입장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사람과 다른 사물이 본성이 같은지 다른지를 토론한 ‘인물성동이론’을 제기하여 조선 성리학의 심성설을 심화하는 데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