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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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승려 유기가 합천 해인사의 판각을 중수한 내력을 수록한 사적기.
해인사 사적 (海印寺 事蹟)
조선시대 승려 유기가 합천 해인사의 판각을 중수한 내력을 수록한 사적기.
900년(효공왕 4)에 최치원(崔致遠)이 쓴 해인사에 관한 기록.
해인사선안주원벽기 (海印寺善安住院壁記)
900년(효공왕 4)에 최치원(崔致遠)이 쓴 해인사에 관한 기록.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희랑대에 있는 조선후기 조각승 자규가 조성한 목조 불상.
해인사 희랑대 목조 지장보살 좌상 (海印寺 希郞臺 木造 地藏菩薩 坐像)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희랑대에 있는 조선후기 조각승 자규가 조성한 목조 불상.
해인사 삼화상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소재 해인사의 개산조 순응과 이정 및 중창조인 희랑 조사를 그린 조사도이다. 가로가 긴 화면에 중앙에 희랑 조사를 그렸고, 좌우로 마주보고 있는 두 인물이 순응 조사와 이정 조사이다. 세 조사는 심산 유곡의 바위 위에 걸터앉은 모습이다. 그 주위로 손에 공양물을 받쳐 든 천동과 천녀 등 네 명이 대칭으로 배치되었다. 이 조사도는 조선 후기 탱화들의 구도적인 특징인 대칭적인 구도를 따르고 있다. 19세기 말의 도식화된 형식과 자연스럽지 못한 채색으로 인해 예술적 가치는 조금 떨어진다.
해인사 삼화상 진영 (海印寺 三和尙 眞影)
해인사 삼화상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소재 해인사의 개산조 순응과 이정 및 중창조인 희랑 조사를 그린 조사도이다. 가로가 긴 화면에 중앙에 희랑 조사를 그렸고, 좌우로 마주보고 있는 두 인물이 순응 조사와 이정 조사이다. 세 조사는 심산 유곡의 바위 위에 걸터앉은 모습이다. 그 주위로 손에 공양물을 받쳐 든 천동과 천녀 등 네 명이 대칭으로 배치되었다. 이 조사도는 조선 후기 탱화들의 구도적인 특징인 대칭적인 구도를 따르고 있다. 19세기 말의 도식화된 형식과 자연스럽지 못한 채색으로 인해 예술적 가치는 조금 떨어진다.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해인사 산내 암자인 국일암에 있는 벽암선사의 진영이다. 벽암은 1588년에 출가하여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이름을 날렸고 병자호란 때는 승병장을 맡았다. 그 후 송광사, 해인사 등으로 옮겨 다니며 교화 활동을 펼치다가 1660년에 입적하였다. 이 진영은 벽암선사가 오른쪽을 향하여 의자에 앉아 있는 전형적인 전신 의자상이다. 입고 있는 장삼에는 전체적으로 모란문을 시문하였는데 매우 특이한 사례이다. 18세기 후반의 고승 진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 (海印寺 國一庵 碧巖禪師 眞影)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해인사 산내 암자인 국일암에 있는 벽암선사의 진영이다. 벽암은 1588년에 출가하여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이름을 날렸고 병자호란 때는 승병장을 맡았다. 그 후 송광사, 해인사 등으로 옮겨 다니며 교화 활동을 펼치다가 1660년에 입적하였다. 이 진영은 벽암선사가 오른쪽을 향하여 의자에 앉아 있는 전형적인 전신 의자상이다. 입고 있는 장삼에는 전체적으로 모란문을 시문하였는데 매우 특이한 사례이다. 18세기 후반의 고승 진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근대기의 승려 용성선사의 사리를 봉안한 사리탑, 승탑, 부도, 묘탑.
해인사 용성선사 부도 및 탑비 (海印寺 龍城禪師 浮屠 및 塔碑)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근대기의 승려 용성선사의 사리를 봉안한 사리탑, 승탑, 부도, 묘탑.
898년(효공왕 2) 신라 말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해인사의 사역(寺域)을 확정한 전후 사실을 기록한 글.
가야산해인사결계량기 (伽倻山海印寺結界場記)
898년(효공왕 2) 신라 말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해인사의 사역(寺域)을 확정한 전후 사실을 기록한 글.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은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장경판이다.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하는 염원에서 대장경판을 새기게 되었다. 판각의 매수가 8만여 판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수록하여 ‘팔만대장경’이라고도 한다. 1237년 판각을 시작하여 1248년에 대장 목록을 마지막으로 새겼다. 대장경 가운데 내용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대장경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1962년에 국보, 1995년 세계문화유산,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다.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은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장경판이다.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몽골의 침입을 부처님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하는 염원에서 대장경판을 새기게 되었다. 판각의 매수가 8만여 판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수록하여 ‘팔만대장경’이라고도 한다. 1237년 판각을 시작하여 1248년에 대장 목록을 마지막으로 새겼다. 대장경 가운데 내용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대장경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1962년에 국보, 1995년 세계문화유산,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홍제암에 안치되어 있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승장 세 명의 진영.
합천 해인사 홍제암 삼화상 영정 (陜川 海印寺 弘濟庵 三和尙 眞影)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홍제암에 안치되어 있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승장 세 명의 진영.
조선후기 문신·실학자·서화가 김정희가 해인사의 대적광전 중수 때 상량을 축하하는 글을 작성한 문서. 상량문·불교문서.
합천 해인사 소장 대적광전 중건 상량문 (陜川 海印寺 所藏 大寂光殿 重建 上樑文)
조선후기 문신·실학자·서화가 김정희가 해인사의 대적광전 중수 때 상량을 축하하는 글을 작성한 문서. 상량문·불교문서.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국일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영산회상도.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 (陜川 海印寺 國一庵 九品圖)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국일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영산회상도.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국일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신중도.
합천 해인사 국일암 신중도 (陜川 海印寺 國一庵 神衆圖)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국일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신중도.
합천 해인사 동제소종은 고려 후기 제작된 청동제 소종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높이 30.2㎝로 천판 가장자리에 입상화문대가 표현되었다. 상대에는 연화문, 하대에는 연화당초문을 표현하였고, 종의 몸체에는 당좌만 4개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며, 음통에는 보주 대신 연화문을 장식한 것이 특이하다.
합천 해인사 동제 소종 (陜川 海印寺 銅製 小鍾)
합천 해인사 동제소종은 고려 후기 제작된 청동제 소종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높이 30.2㎝로 천판 가장자리에 입상화문대가 표현되었다. 상대에는 연화문, 하대에는 연화당초문을 표현하였고, 종의 몸체에는 당좌만 4개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며, 음통에는 보주 대신 연화문을 장식한 것이 특이하다.
합천 해인사 지장시왕도는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지장시왕도이다.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51.1㎝, 가로 179.8㎝이다. 1739년에 수화원 혜식을 비롯한 6명의 화승이 관음전 불화로 조성하였다. 본존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시왕, 판관, 지옥사자, 선악동자, 옥졸 등 총 31명에 이르는 명부의 권속이 그려져 있다 중앙의 본존에 비하여 권속들을 상대적으로 작게 묘사함으로써 많은 권속들을 효과적으로 배열하였다. 이 불화는 18세기 전반 경상남·북도 지역 불화 화풍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합천 해인사 지장시왕도 (陜川 海印寺 地藏十▽王圖)
합천 해인사 지장시왕도는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지장시왕도이다.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51.1㎝, 가로 179.8㎝이다. 1739년에 수화원 혜식을 비롯한 6명의 화승이 관음전 불화로 조성하였다. 본존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시왕, 판관, 지옥사자, 선악동자, 옥졸 등 총 31명에 이르는 명부의 권속이 그려져 있다 중앙의 본존에 비하여 권속들을 상대적으로 작게 묘사함으로써 많은 권속들을 효과적으로 배열하였다. 이 불화는 18세기 전반 경상남·북도 지역 불화 화풍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은 고려후기 대장도감에서 간행된 재조대장경의 일부로 1245년에 판각한 목판이다. 2009년에 실물 목판이 발견되었고,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두 개의 목판 중 첫 번째 목판에는 1, 2장이, 두 번째 목판에는 3장이 새겨져 있다. 대장경판을 판각하여 불력으로 몽고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만들어졌다.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1부 10권에 대한 음의(音義: 경전 속 글자의 발음과 의미 해석)를 수록하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의 『내전수함음소』 목판과의 비교 및 다른 음의와의 비교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 (陜川 海印寺 內典隨函音疏 卷四百九十 木板)
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은 고려후기 대장도감에서 간행된 재조대장경의 일부로 1245년에 판각한 목판이다. 2009년에 실물 목판이 발견되었고, 201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두 개의 목판 중 첫 번째 목판에는 1, 2장이, 두 번째 목판에는 3장이 새겨져 있다. 대장경판을 판각하여 불력으로 몽고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만들어졌다.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1부 10권에 대한 음의(音義: 경전 속 글자의 발음과 의미 해석)를 수록하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의 『내전수함음소』 목판과의 비교 및 다른 음의와의 비교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해방 이후 보문종 제3. 4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명주 (明珠)
해방 이후 보문종 제3. 4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가야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과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및 수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1,000m 내외의 연봉과 능선이 뻗어 있으며, 그 가운데 우리나라 3대 사찰 가운데 하나인 해인사가 자리하고 있다. 산 정상부에 발달한 많은 암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형 및 문화 경관이 나타나 예로부터 ‘조선팔경’ 또는 ‘12대 명산’의 하나로 꼽혀 왔다. 가야산이 위치한 합천군 가야면을 중심으로 성주군과 거창군 일부 지역이 1972년 10월 13일 가야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 (伽倻山)
가야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과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및 수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1,000m 내외의 연봉과 능선이 뻗어 있으며, 그 가운데 우리나라 3대 사찰 가운데 하나인 해인사가 자리하고 있다. 산 정상부에 발달한 많은 암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형 및 문화 경관이 나타나 예로부터 ‘조선팔경’ 또는 ‘12대 명산’의 하나로 꼽혀 왔다. 가야산이 위치한 합천군 가야면을 중심으로 성주군과 거창군 일부 지역이 1972년 10월 13일 가야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 국립공원은 경상남도 합천군·거창군과 경상북도 성주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에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옛 대가야국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인도의 불교성지인 부다가야(Buddhagaya)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가야산의 상왕봉, 칠불봉, 동성봉 등 1,000m 이상의 봉우리가 해인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가야산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가야천과 소가천 등은 수려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홍류동 10리 계곡이 유명하다.
가야산 국립공원 (伽倻山 國立公園)
가야산 국립공원은 경상남도 합천군·거창군과 경상북도 성주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에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옛 대가야국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인도의 불교성지인 부다가야(Buddhagaya)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가야산의 상왕봉, 칠불봉, 동성봉 등 1,000m 이상의 봉우리가 해인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가야산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가야천과 소가천 등은 수려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홍류동 10리 계곡이 유명하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고려시대 대몽항쟁 당시 고려대장경 목판을 조각하던 곳으로 추정되는 사찰터.
강화 선원사지 (江華 禪源寺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고려시대 대몽항쟁 당시 고려대장경 목판을 조각하던 곳으로 추정되는 사찰터.
고려 후기의 문신, 백비화의 시·묘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남양시집 (南陽詩集)
고려 후기의 문신, 백비화의 시·묘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