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혜공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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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大恭)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일길찬 대공이 동생인 아찬 대렴과 함께 일으킨 반란이다. 33일 동안 왕궁을 포위하였다가 왕군에 의해 토벌되어 구족이 처형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혜공왕 대 반란의 출발점이 된다.
대공의 난 (大恭의 亂)
대공(大恭)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일길찬 대공이 동생인 아찬 대렴과 함께 일으킨 반란이다. 33일 동안 왕궁을 포위하였다가 왕군에 의해 토벌되어 구족이 처형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혜공왕 대 반란의 출발점이 된다.
신라시대 취선사(鷲仙寺) 소속의 토지.
공덕보전 (功德寶田)
신라시대 취선사(鷲仙寺) 소속의 토지.
김순은 통일신라 혜공왕 때 이찬으로서 시중에 임명된 관리이다. 775년 정문(正門)을 이어 시중이 되어 777년까지 시중으로 재임하였다. 김순의 전임자 정문과 정문의 전임자인 김은거는 모두 반란에 연루되어 처형당했다.
김순 (金順)
김순은 통일신라 혜공왕 때 이찬으로서 시중에 임명된 관리이다. 775년 정문(正門)을 이어 시중이 되어 777년까지 시중으로 재임하였다. 김순의 전임자 정문과 정문의 전임자인 김은거는 모두 반란에 연루되어 처형당했다.
김옹은 신라 진골 출신의 고위 관료로서, 중대 말기에 활약하였다. 경덕왕 때 집사성의 장관인 시중이 되어 정치와 행정의 핵심 역할을 맡았고, 혜공왕 때는 대각간에 올라 최고의 집정자로서 정국을 주도하였다. 외교 면에서는 일본과 우호적인 교류를 추진하였다.
김옹 (金邕)
김옹은 신라 진골 출신의 고위 관료로서, 중대 말기에 활약하였다. 경덕왕 때 집사성의 장관인 시중이 되어 정치와 행정의 핵심 역할을 맡았고, 혜공왕 때는 대각간에 올라 최고의 집정자로서 정국을 주도하였다. 외교 면에서는 일본과 우호적인 교류를 추진하였다.
남북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당나라에 파견되었으며, 시중 등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관리.
김은거 (金隱居)
남북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당나라에 파견되었으며, 시중 등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관리.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시중, 이벌찬 등을 역임한 귀족. 대신.
김의충 (金義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시중, 이벌찬 등을 역임한 귀족. 대신.
만월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경덕왕의 후비로서 혜공왕의 어머니이며, 김의충의 딸이다. 선비 삼모부인이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출궁되자, 734년에 후비로 들어갔다. 765년 혜공왕이 즉위하였으나 나이가 8세로 어려 만월부인이 태후로서 섭정하였다.
만월부인 (滿月夫人)
만월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경덕왕의 후비로서 혜공왕의 어머니이며, 김의충의 딸이다. 선비 삼모부인이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출궁되자, 734년에 후비로 들어갔다. 765년 혜공왕이 즉위하였으나 나이가 8세로 어려 만월부인이 태후로서 섭정하였다.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김지정의 난 (金志貞의 亂)
김지정(金志貞)의 난(亂)은 780년(혜공왕 16) 2월에 이찬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이다. 궁궐을 포위하였다가 같은 해 4월 상대등 김양상과 이찬 김경신의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다. 와중에 혜공왕과 왕비가 살해되었다. 진압을 주도한 김양상이 선덕왕으로 즉위하면서 중대가 끝나고 하대가 시작된다.
구십육각간(九十六角干)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대공이 일으킨 반란에 응하여 신라 왕도와 5도 주군의 96각간이 서로 싸웠다는 사건이다. 왕도를 33일 간 포위하여 신성과 장창이 불타는 등의 피해를 입혔으며, 전국적 진압에는 3개월이 소요되었다.
96각간의 난 (九十六角干의 亂)
구십육각간(九十六角干)의 난(亂)은 768년(혜공왕 4) 7월에 대공이 일으킨 반란에 응하여 신라 왕도와 5도 주군의 96각간이 서로 싸웠다는 사건이다. 왕도를 33일 간 포위하여 신성과 장창이 불타는 등의 피해를 입혔으며, 전국적 진압에는 3개월이 소요되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김난손 (金蘭孫)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찬으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선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7대(재위: 780~785) 왕이다. 왕위에 오르기 전에 집사부 시중과 상대등을 역임하고, 780년 김지정의 반란을 진압하였다. 반란 와중에 혜공왕이 시해되자, 김경신과 김주원 등의 추대로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에 발해의 침략과 패강지역의 안전한 치안 유지를 위해 대곡군(북한의 황해북도 평산군)에 패강진을 설치하였다.
선덕왕 (宣德王)
선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7대(재위: 780~785) 왕이다. 왕위에 오르기 전에 집사부 시중과 상대등을 역임하고, 780년 김지정의 반란을 진압하였다. 반란 와중에 혜공왕이 시해되자, 김경신과 김주원 등의 추대로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에 발해의 침략과 패강지역의 안전한 치안 유지를 위해 대곡군(북한의 황해북도 평산군)에 패강진을 설치하였다.
염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찬(伊湌)으로 시중(侍中)을 지낸 진골 귀족이다. 그가 시중으로 있을 때, 759년(경덕왕 18) 신라의 고유 지명을 비롯해 기존의 관청과 관직 등 관호(官號)를 중국식으로 개명하였고, 그가 반란을 일으켜 처형된 직후인 776년(혜공왕 12)에 지명과 관호를 종전대로 복구하는 조치가 단행되었다는 점에서 경덕왕을 도와 왕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였던 친왕 세력의 일원으로 보고 있다.
염상 (廉相)
염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찬(伊湌)으로 시중(侍中)을 지낸 진골 귀족이다. 그가 시중으로 있을 때, 759년(경덕왕 18) 신라의 고유 지명을 비롯해 기존의 관청과 관직 등 관호(官號)를 중국식으로 개명하였고, 그가 반란을 일으켜 처형된 직후인 776년(혜공왕 12)에 지명과 관호를 종전대로 복구하는 조치가 단행되었다는 점에서 경덕왕을 도와 왕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였던 친왕 세력의 일원으로 보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범종.
성덕대왕신종 (聖德大王神鐘)
통일신라시대의 범종.
삼국시대 신라 제36대 혜공왕의 장인으로 각간 관등의 귀족.
위정 (魏正)
삼국시대 신라 제36대 혜공왕의 장인으로 각간 관등의 귀족.
유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중시(中侍)를 역임한 외척(外戚) 대신이다. 744년(경덕왕 3) 1월 이찬(伊飡)으로 집사부(執事部)의 중시에 임명되어 745년 5월까지 재임하였다. 그의 가계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딸이 혜공왕의 비인 신보왕후(新寶王后)로, 외척(外戚) 권문(權門)이었다. 당시 그는 왕구(王舅)로서, 경덕왕과 결탁하여 그의 왕권 강화 정책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유정 (惟正)
유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중시(中侍)를 역임한 외척(外戚) 대신이다. 744년(경덕왕 3) 1월 이찬(伊飡)으로 집사부(執事部)의 중시에 임명되어 745년 5월까지 재임하였다. 그의 가계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딸이 혜공왕의 비인 신보왕후(新寶王后)로, 외척(外戚) 권문(權門)이었다. 당시 그는 왕구(王舅)로서, 경덕왕과 결탁하여 그의 왕권 강화 정책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남북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시중을 역임하였으며, 이찬 염상과 반란을 일으킨 통일신라의 관리.
정문 (正門)
남북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시중을 역임하였으며, 이찬 염상과 반란을 일으킨 통일신라의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