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다구"
검색결과 총 17건
고려 후기에, 원종폐립사건 당시의 관리.
강윤소 (康允紹)
고려 후기에, 원종폐립사건 당시의 관리.
고려후기 낭장,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노진의 (盧進義)
고려후기 낭장,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군부판서 응양군상장군, 밀직부사, 동지밀직사 감찰제헌 등을 역임한 무신.
기홍석 (奇洪碩)
고려후기 군부판서 응양군상장군, 밀직부사, 동지밀직사 감찰제헌 등을 역임한 무신.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박항 (朴恒)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배중손 (裵仲孫)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고려시대에 원나라의 간섭 아래 설치되었던 둔전(屯田)의 관리기구.
둔전경략사 (屯田經略司)
고려시대에 원나라의 간섭 아래 설치되었던 둔전(屯田)의 관리기구.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8대손으로, 승화후에 봉해졌으며, 삼별초의 배중손, 노영희 등에 의하여 왕으로 추대된 종실.
왕온 (王溫)
고려의 제8대 왕, 현종의 8대손으로, 승화후에 봉해졌으며, 삼별초의 배중손, 노영희 등에 의하여 왕으로 추대된 종실.
고려 원종 때 관노 숭겸 등이 개성에서 일으킨 모반사건.
숭겸의 난 (崇謙의 亂)
고려 원종 때 관노 숭겸 등이 개성에서 일으킨 모반사건.
고려 후기에, 각문사, 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손세정 (孫世貞)
고려 후기에, 각문사, 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대장군으로 경상도안무사를 역임한 관리. 무신.
조자일 (曺子一)
고려후기 대장군으로 경상도안무사를 역임한 관리. 무신.
전왕온묘(傳王溫墓)는 고려 후기 삼별초가 왕으로 추대한 고려 왕족 왕온의 묘로 전해지는 무덤이다. 왕온은 1271년 진도 용장성이 여몽연합군에 의하여 함락되면서 피신하던 중 홍다구에 의하여 아들 왕환과 함께 살해되어,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침계리 왕무덤재에 묻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 왕온 묘 (傳 王溫 墓)
전왕온묘(傳王溫墓)는 고려 후기 삼별초가 왕으로 추대한 고려 왕족 왕온의 묘로 전해지는 무덤이다. 왕온은 1271년 진도 용장성이 여몽연합군에 의하여 함락되면서 피신하던 중 홍다구에 의하여 아들 왕환과 함께 살해되어,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침계리 왕무덤재에 묻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원연합군은 삼별초 항쟁을 진압한 뒤 일본을 정벌하기 위하여 동원된 고려와 원나라의 연합군이다. 여몽연합군이라고도 한다. 몽골과 강화를 체결하고 개경으로 환도하자 삼별초는 진도와 제주도를 거점으로 대항하였다. 고려 조정은 삼별초를 진압하기 위해 원과 연합군을 결성하여 삼별초를 진압하였다. 이후 고려는 왕권을 강화할 목적으로, 원나라는 일본정벌을 위해 다시 여원연합군이 조직하여, 1274년과 1281년 두 차례 일본정벌을 시도하였다. 두 차례 정벌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실패하였고, 1294년 일본정벌 계획은 중단되었다.
여원연합군 (麗元聯合軍)
여원연합군은 삼별초 항쟁을 진압한 뒤 일본을 정벌하기 위하여 동원된 고려와 원나라의 연합군이다. 여몽연합군이라고도 한다. 몽골과 강화를 체결하고 개경으로 환도하자 삼별초는 진도와 제주도를 거점으로 대항하였다. 고려 조정은 삼별초를 진압하기 위해 원과 연합군을 결성하여 삼별초를 진압하였다. 이후 고려는 왕권을 강화할 목적으로, 원나라는 일본정벌을 위해 다시 여원연합군이 조직하여, 1274년과 1281년 두 차례 일본정벌을 시도하였다. 두 차례 정벌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실패하였고, 1294년 일본정벌 계획은 중단되었다.
부원세력은 원나라에 기대어 고려와 고려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정치세력이다. 부원배라고도 부른다. 몽골의 고려 침략에서 기원하였으며 고려가 몽골에 항복한 이후 더욱 확대되었다. 몽골의 고려 침략과 고려 영토 점령에 적극 협조한 부류와 몽골의 고려 내정 간섭에 적극 협조해 고려의 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부류가 있다. 원간섭기에 왕권을 위협하면서 고려 정국을 주도했던 정치세력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이었다. 1356년 공민왕의 반원개혁 운동으로 다수가 제거되었으며, 신흥무장 이성계와 신진사대부에 의해 축출되었다.
부원세력 (附元勢力)
부원세력은 원나라에 기대어 고려와 고려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정치세력이다. 부원배라고도 부른다. 몽골의 고려 침략에서 기원하였으며 고려가 몽골에 항복한 이후 더욱 확대되었다. 몽골의 고려 침략과 고려 영토 점령에 적극 협조한 부류와 몽골의 고려 내정 간섭에 적극 협조해 고려의 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부류가 있다. 원간섭기에 왕권을 위협하면서 고려 정국을 주도했던 정치세력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이었다. 1356년 공민왕의 반원개혁 운동으로 다수가 제거되었으며, 신흥무장 이성계와 신진사대부에 의해 축출되었다.
고려후기 홍복원, 필현보의 난 당시의 모반인. 관리.
홍백수 (洪百壽)
고려후기 홍복원, 필현보의 난 당시의 모반인. 관리.
고려후기 상서우승, 추밀원집주, 지어사대사 등을 역임한 관리.
이습 (李槢)
고려후기 상서우승, 추밀원집주, 지어사대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후기 야별초지유, 충청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김혁정 (金革精)
고려후기 야별초지유, 충청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원나라 요양행성의 우승으로 있으면서 고려를 여러 가지로 모해한 주모자.
홍중희 (洪重喜)
고려후기 원나라 요양행성의 우승으로 있으면서 고려를 여러 가지로 모해한 주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