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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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기 내시부에 소속된 종8품 환관직.
궁위승 (宮圍丞)
고려 말기 내시부에 소속된 종8품 환관직.
고려 전기에, 좌승선, 추밀원부사,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 (金諹)
고려 전기에, 좌승선, 추밀원부사,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궁내에서 필요로 하는 마필(馬匹)을 관장하던 관서.
내승 (內乘)
고려시대 궁내에서 필요로 하는 마필(馬匹)을 관장하던 관서.
내시는 고려시대에 국왕의 각종 정무를 시봉하기 위하여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한 근시 조직이다. 급제와 같은 개인적 능력과 가문이라는 혈연 배경을 고려하여 선발하였다. 내시성 또는 내시원에 겸직의 형태로 속하였으며, 주로 국왕의 정무를 시봉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고려 전기에는 대부분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하였으나 무신정권기 이후 무신이나 환관 중에서도 선발되는 이들이 늘면서 그 위상이 점차 하락하였다.
내시 (內侍)
내시는 고려시대에 국왕의 각종 정무를 시봉하기 위하여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한 근시 조직이다. 급제와 같은 개인적 능력과 가문이라는 혈연 배경을 고려하여 선발하였다. 내시성 또는 내시원에 겸직의 형태로 속하였으며, 주로 국왕의 정무를 시봉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고려 전기에는 대부분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하였으나 무신정권기 이후 무신이나 환관 중에서도 선발되는 이들이 늘면서 그 위상이 점차 하락하였다.
내시부는 고려시대 궁중에서 국왕과 그 가족의 생활을 보조하던 환관의 관청이다. 애초 남반의 관직으로 소수로 운영되었다. 고려 후기로 가면서 그 수가 늘고 점차 국왕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이에 1356년(공민왕 5)에 환관의 직제를 정비하고 내시부가 설치되었다.
내시부 (內侍府)
내시부는 고려시대 궁중에서 국왕과 그 가족의 생활을 보조하던 환관의 관청이다. 애초 남반의 관직으로 소수로 운영되었다. 고려 후기로 가면서 그 수가 늘고 점차 국왕의 측근으로 활동하였다. 이에 1356년(공민왕 5)에 환관의 직제를 정비하고 내시부가 설치되었다.
김완자티무르는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의 예부상서를 지낸 고려인 출신의 환관이다. 사신으로 여러 차례 고려에 파견되었으며, 환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려에서 상당한 위세를 떨쳤다. 원나라 순제(順帝)와도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김완자티무르 (金完者Timur)
김완자티무르는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의 예부상서를 지낸 고려인 출신의 환관이다. 사신으로 여러 차례 고려에 파견되었으며, 환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려에서 상당한 위세를 떨쳤다. 원나라 순제(順帝)와도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우번 (金于蕃)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관노 출신의 환관.
백선연 (白善淵)
고려후기 관노 출신의 환관.
승전색(承傳色)은 조선시대, 국왕과 왕비의 최측근에서 말을 전하는 내시부(內侍府)의 정 · 종4품 관직이다. 왕명 출납은 ‘승정원 – 승전색 – 왕’으로 이어지는 출납 관계에서 왕과 왕비의 명령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하였고, 이들을 ‘승전환관’ 또는 ‘승전내시’라고 불렀다. 내시부의 핵심 요직이자 상위의 직임이었다.
승전색 (承傳色)
승전색(承傳色)은 조선시대, 국왕과 왕비의 최측근에서 말을 전하는 내시부(內侍府)의 정 · 종4품 관직이다. 왕명 출납은 ‘승정원 – 승전색 – 왕’으로 이어지는 출납 관계에서 왕과 왕비의 명령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하였고, 이들을 ‘승전환관’ 또는 ‘승전내시’라고 불렀다. 내시부의 핵심 요직이자 상위의 직임이었다.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9품 관직.
상경 (尙更)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9품 관직.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3품 당하관(堂下官).
상다 (尙茶)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3품 당하관(堂下官).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8품 관직.
상문 (尙門)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8품 관직.
조선시대 왕과 왕족의 명령 전달, 알현 안내, 문방구 관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액정서 (掖庭署)
조선시대 왕과 왕족의 명령 전달, 알현 안내, 문방구 관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상선(尙膳)은 조선시대에 내시부를 총괄하고 궁중 내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2품의 관직이다. 내시부의 관직을 환관으로 임명하면서 서열의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고 내시부의 책임자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2품의 상선을 책임자로 설치하였으며,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상선 (尙膳)
상선(尙膳)은 조선시대에 내시부를 총괄하고 궁중 내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2품의 관직이다. 내시부의 관직을 환관으로 임명하면서 서열의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고 내시부의 책임자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2품의 상선을 책임자로 설치하였으며,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7품 관직.
상설 (尙設)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7품 관직.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6품 관직.
상세 (尙洗)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6품 관직.
조선시대 액정서(掖庭署) 소속의 환관 출신 하례직(下隷職).
상언별감 (上言別監)
조선시대 액정서(掖庭署) 소속의 환관 출신 하례직(下隷職).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3품 당상관(堂上官).
상온 (尙醞)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3품 당상관(堂上官).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9품 관직.
상원 (尙苑)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9품 관직.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4품 관직.
상전 (尙傳)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4품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