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환관"
검색결과 총 36건
내시는 고려시대에 국왕의 각종 정무를 시봉하기 위하여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한 근시 조직이다. 급제와 같은 개인적 능력과 가문이라는 혈연 배경을 고려하여 선발하였다. 내시성 또는 내시원에 겸직의 형태로 속하였으며, 주로 국왕의 정무를 시봉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고려 전기에는 대부분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하였으나 무신정권기 이후 무신이나 환관 중에서도 선발되는 이들이 늘면서 그 위상이 점차 하락하였다.
내시 (內侍)
내시는 고려시대에 국왕의 각종 정무를 시봉하기 위하여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한 근시 조직이다. 급제와 같은 개인적 능력과 가문이라는 혈연 배경을 고려하여 선발하였다. 내시성 또는 내시원에 겸직의 형태로 속하였으며, 주로 국왕의 정무를 시봉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고려 전기에는 대부분 문신 관료 중에서 선발하였으나 무신정권기 이후 무신이나 환관 중에서도 선발되는 이들이 늘면서 그 위상이 점차 하락하였다.
고용보는 고려 후기 원나라 황실에서 활동한 고려 출신 환관이다. 원나라에서 휘정원사(徽政院使)로 활동했던 고려 출신 환관 정투멘데르[鄭禿透滿迭兒]와는 다른 사람이다. 충혜왕 때 삼중대광(三重大匡) 완산군(完山君)에 봉해진 후 기황후 세력으로 활동하였으며, 1343년(충혜왕 복위 4) 11월 충혜왕을 체포하여 원나라로 압송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352년(공민왕 1) 조일신의 난 때 피신하여 죽음을 면하고 해인사에 숨어 지내다가 1362년 공민왕이 보낸 어사중승 정지상에게 주살되었다.
고용보 (高龍普)
고용보는 고려 후기 원나라 황실에서 활동한 고려 출신 환관이다. 원나라에서 휘정원사(徽政院使)로 활동했던 고려 출신 환관 정투멘데르[鄭禿透滿迭兒]와는 다른 사람이다. 충혜왕 때 삼중대광(三重大匡) 완산군(完山君)에 봉해진 후 기황후 세력으로 활동하였으며, 1343년(충혜왕 복위 4) 11월 충혜왕을 체포하여 원나라로 압송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352년(공민왕 1) 조일신의 난 때 피신하여 죽음을 면하고 해인사에 숨어 지내다가 1362년 공민왕이 보낸 어사중승 정지상에게 주살되었다.
내시는 조선시대 왕명의 전달, 음식물 감독, 청소, 궐문 수직 등 궐내의 잡무를 맡아보던 내시부의 벼슬아치를 이르던 용어이다. 본래 고려시대에는 숙위 혹은 근시(近侍) 관원이었으나, 고려 말 환관들이 내시직에 많이 진출하여 환관을 의미하는 용어가 되었다. 조선시대 내시는 내시부(內侍府)에 소속되어 종2품직 상선(尙膳)에서 종9품직 상원(尙苑)까지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였다. 내시 제도는 갑오개혁으로 폐지되었다.
내시 (內侍)
내시는 조선시대 왕명의 전달, 음식물 감독, 청소, 궐문 수직 등 궐내의 잡무를 맡아보던 내시부의 벼슬아치를 이르던 용어이다. 본래 고려시대에는 숙위 혹은 근시(近侍) 관원이었으나, 고려 말 환관들이 내시직에 많이 진출하여 환관을 의미하는 용어가 되었다. 조선시대 내시는 내시부(內侍府)에 소속되어 종2품직 상선(尙膳)에서 종9품직 상원(尙苑)까지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였다. 내시 제도는 갑오개혁으로 폐지되었다.
승전색(承傳色)은 조선시대, 국왕과 왕비의 최측근에서 말을 전하는 내시부(內侍府)의 정 · 종4품 관직이다. 왕명 출납은 ‘승정원 – 승전색 – 왕’으로 이어지는 출납 관계에서 왕과 왕비의 명령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하였고, 이들을 ‘승전환관’ 또는 ‘승전내시’라고 불렀다. 내시부의 핵심 요직이자 상위의 직임이었다.
승전색 (承傳色)
승전색(承傳色)은 조선시대, 국왕과 왕비의 최측근에서 말을 전하는 내시부(內侍府)의 정 · 종4품 관직이다. 왕명 출납은 ‘승정원 – 승전색 – 왕’으로 이어지는 출납 관계에서 왕과 왕비의 명령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하였고, 이들을 ‘승전환관’ 또는 ‘승전내시’라고 불렀다. 내시부의 핵심 요직이자 상위의 직임이었다.
조선시대 왕과 왕족의 명령 전달, 알현 안내, 문방구 관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액정서 (掖庭署)
조선시대 왕과 왕족의 명령 전달, 알현 안내, 문방구 관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정함은 고려 전기 내전숭반, 권지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환관이다. 천예 출신으로 의종의 유모를 아내로 삼아 의종이 즉위한 후 내전숭반이 되었다. 의종의 측근 정습명을 비방해 제거하면서 김존중과 함께 정국을 주도하였다. 당시 개경 세력이 강성하여 왕권이 위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의종의 총애와 비호를 받는 총신이 되었다. 이후 문신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의종의 측근 세력으로 권지합문지후에 임명되어 대신들과 같은 반열에 섰다. 정함 등 환관의 발호와 내시·환관에 의지한 총신정치는 1170년에 무신들이 정변을 일으키는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
정함 (鄭諴)
정함은 고려 전기 내전숭반, 권지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환관이다. 천예 출신으로 의종의 유모를 아내로 삼아 의종이 즉위한 후 내전숭반이 되었다. 의종의 측근 정습명을 비방해 제거하면서 김존중과 함께 정국을 주도하였다. 당시 개경 세력이 강성하여 왕권이 위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의종의 총애와 비호를 받는 총신이 되었다. 이후 문신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의종의 측근 세력으로 권지합문지후에 임명되어 대신들과 같은 반열에 섰다. 정함 등 환관의 발호와 내시·환관에 의지한 총신정치는 1170년에 무신들이 정변을 일으키는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
고려후기 제국대장공주 죽음과 관련된 환관. 무신.
최세연 (崔世延)
고려후기 제국대장공주 죽음과 관련된 환관. 무신.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4품 관직.
상책 (尙冊)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종4품 관직.
상선(尙膳)은 조선시대에 내시부를 총괄하고 궁중 내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2품의 관직이다. 내시부의 관직을 환관으로 임명하면서 서열의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고 내시부의 책임자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2품의 상선을 책임자로 설치하였으며,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상선 (尙膳)
상선(尙膳)은 조선시대에 내시부를 총괄하고 궁중 내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2품의 관직이다. 내시부의 관직을 환관으로 임명하면서 서열의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고 내시부의 책임자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2품의 상선을 책임자로 설치하였으며, 조선 말까지 운영되었다.
고려 후기 환관이 점탈한 전민(田民)을 환원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청.
화자거집전민추고도감 (火者據執田民推考都監)
고려 후기 환관이 점탈한 전민(田民)을 환원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청.
고려후기 관노 출신의 환관.
백선연 (白善淵)
고려후기 관노 출신의 환관.
중사(中使)는 삼국시대, 신라 하대 금석문에서 국왕과 승려 사이의 교류를 중개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는 사인(使人) 관직이다. 중국에서 주로 환관(宦官)이 임명되어, 환관 자체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신라의 경우도 중사의 역할을 맡은 환관들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다.
중사 (中使)
중사(中使)는 삼국시대, 신라 하대 금석문에서 국왕과 승려 사이의 교류를 중개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는 사인(使人) 관직이다. 중국에서 주로 환관(宦官)이 임명되어, 환관 자체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신라의 경우도 중사의 역할을 맡은 환관들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다.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3품 당하관(堂下官).
상다 (尙茶)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3품 당하관(堂下官).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4품 관직.
상전 (尙傳)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4품 관직.
고려후기 흥왕사의 변란과 관련된 환관.
안도치 (安都赤)
고려후기 흥왕사의 변란과 관련된 환관.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8품 관직.
상제 (尙除)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8품 관직.
고려 전기에, 좌승선, 추밀원부사,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 (金諹)
고려 전기에, 좌승선, 추밀원부사,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무진정변과 관련된 환관.
최은 (崔은)
고려후기 무진정변과 관련된 환관.
김완자티무르는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의 예부상서를 지낸 고려인 출신의 환관이다. 사신으로 여러 차례 고려에 파견되었으며, 환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려에서 상당한 위세를 떨쳤다. 원나라 순제(順帝)와도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김완자티무르 (金完者Timur)
김완자티무르는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의 예부상서를 지낸 고려인 출신의 환관이다. 사신으로 여러 차례 고려에 파견되었으며, 환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려에서 상당한 위세를 떨쳤다. 원나라 순제(順帝)와도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우번 (金于蕃)
고려 전기에, 지제고, 동지공거, 판예빈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