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구락부(貞洞俱樂部)
1894년(고종 31)서울에서 조직된 구미인들의 사교친목단체. # 개설
국내인으로 이 구락부에 가입한 회원은 민영환(閔泳煥)·윤치호(尹致昊)·이상재(李商在)·서재필(徐載弼)·이완용(李完用) 등이었다.
외국인으로는 미국공사 실(Sill,J.M.B.,施逸)과 프랑스영사 플랑시(Plancy,C.de.)를 비롯해 당시 한국 정부의 고문으로 초빙된 다이(Dye,W.M.)와 리젠드르(Legendre,C.W.),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Underwood,H.G.)와 아펜젤러(Appenzeller,H.G.) 등이 있었다.
# 기능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