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항목"
검색결과 총 29,514건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지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지남집 (芝南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지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처사 홍정하(洪正河)가 서학(西學)을 비판한 논문.
증의요지 (證疑要旨)
조선 후기의 처사 홍정하(洪正河)가 서학(西學)을 비판한 논문.
개항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화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중재유고 (中齋遺稿)
개항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화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김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전집 67권 7책, 후집 33권 4책, 별저 1책, 합 12책으로 편집하여 양장본으로 간행하였다. 저술 연대를 명기하고 이를 연월 순으로 정연히 배열하였고, 모든 문장에 구두점을 표시하였다. 전집 권1에 수록된 곽종석 관계의 시 및 권10과 권20에 수록된 곽윤(郭奫)·김창숙(金昌淑)과 주고받은 서한 등은 1919년의 파리장서사건(巴里長書事件) 및 이로 인해 파생한 제1·2차 유림단사건(儒林團事件)을 비롯한 전통 유림의 독립운동 사실을 이해하는 데 관건이 되는 문서들이다.
중재문집 (重齋文集)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김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전집 67권 7책, 후집 33권 4책, 별저 1책, 합 12책으로 편집하여 양장본으로 간행하였다. 저술 연대를 명기하고 이를 연월 순으로 정연히 배열하였고, 모든 문장에 구두점을 표시하였다. 전집 권1에 수록된 곽종석 관계의 시 및 권10과 권20에 수록된 곽윤(郭奫)·김창숙(金昌淑)과 주고받은 서한 등은 1919년의 파리장서사건(巴里長書事件) 및 이로 인해 파생한 제1·2차 유림단사건(儒林團事件)을 비롯한 전통 유림의 독립운동 사실을 이해하는 데 관건이 되는 문서들이다.
조선 제25대 왕, 철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필사한 시문집.
중재고 (中齋稿)
조선 제25대 왕, 철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필사한 시문집.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북학 (北學)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법무대신, 의정부참정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애국지사.
한규설 (韓圭卨)
대한제국기 궁내부특진관, 법무대신, 의정부참정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애국지사.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중용』의 난해한 구절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중용질서 (中庸疾書)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중용』의 난해한 구절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정도전은 조선전기 지경연예문춘추관사, 겸의흥친군위절제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학자이다. 1342년(충혜왕 복위 3)에 태어나 1398년(태조 7)에 사망했다. 고려 말 개혁적 신진사대부로 활동했으나 모계에 노비의 피가 섞여 있어 혈통 문제로 고난을 겪었다. 하지만 이성계 휘하에 들어가 조선의 건국을 기획하고 구현해냈다. 조선조의 국가경영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제도로서 정착시킨 조선조의 설계자이기도 하다. 『조선경국전』을 비롯한 경세론 관련 저작을 남겼다. 세자책봉 문제로 불거진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 의해 희생되었다.
정도전 (鄭道傳)
정도전은 조선전기 지경연예문춘추관사, 겸의흥친군위절제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학자이다. 1342년(충혜왕 복위 3)에 태어나 1398년(태조 7)에 사망했다. 고려 말 개혁적 신진사대부로 활동했으나 모계에 노비의 피가 섞여 있어 혈통 문제로 고난을 겪었다. 하지만 이성계 휘하에 들어가 조선의 건국을 기획하고 구현해냈다. 조선조의 국가경영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제도로서 정착시킨 조선조의 설계자이기도 하다. 『조선경국전』을 비롯한 경세론 관련 저작을 남겼다. 세자책봉 문제로 불거진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 의해 희생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격년제로 개최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회.
광주비엔날레 (光州Biennale)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격년제로 개최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회.
『대장경』은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 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논(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트리피타카(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일체경 그리고 대장경이란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것을 말한다. 대장경은 사용된 언어에 따라 팔리어 대장경, 한역 대장경, 티베트어 대장경, 몽골어와 만주어 대장경 등이 현재 전래되고 있다.
대장경 (大藏經)
『대장경』은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 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논(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트리피타카(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일체경 그리고 대장경이란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것을 말한다. 대장경은 사용된 언어에 따라 팔리어 대장경, 한역 대장경, 티베트어 대장경, 몽골어와 만주어 대장경 등이 현재 전래되고 있다.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중용』 제20장의 ‘구경’을 해석하여 158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중용구경연의 (中庸九經衍義)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중용』 제20장의 ‘구경’을 해석하여 158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대한제국기 때의 관료, 정태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헌집 (竹軒集)
대한제국기 때의 관료, 정태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최우형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죽하집 (竹下集)
조선 후기의 문신, 최우형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호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일집 (竹逸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호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윤득관의 소·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죽암문집 (竹菴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윤득관의 소·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일제강점기 때, 2·8독립선언을 계획한 후 귀국해 광주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임시정부 교통부 참사, 임시의정원 전라도 대의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광호 (鄭光好)
일제강점기 때, 2·8독립선언을 계획한 후 귀국해 광주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임시정부 교통부 참사, 임시의정원 전라도 대의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상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서유고 (竹西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심상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박세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림재문집 (竹林齋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세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안치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남문집 (竹南文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안치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